인기글 [10/16] (동물) 개 구출작전.gif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야구]

‘야구’ 위에 ‘팬’ 있다.

 
글쓴이 : ciel1004 날짜 : 2018-10-12 (금) 10:05 조회 : 815   
기사 내용이 너무 짧기는 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야구 위에 팬이 있다.' 는 너무도 당연한 이치를
구단들과 선수들이 알고 행동해야겠죠.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KBO리그를 안보고 싶지만, 
SK와이번스 팬이라는 자긍심이 있기에 그럴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팬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KBO리그가 되길 바랍니다. 



[SW포커스] ‘야구’ 위에 ‘팬’ 있다..100만 관중 부른 SK의 남다른 팬서비스

ciel1004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액션걸 2018-10-12 (금) 10:19


선수시절 승엽이는 애들한테 싸인도 않해주더니
동네 마트 오픈행사에 않자서 싸인해주고 지랄
     
       
벤티s 2018-10-12 (금) 10:20
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상상초월 2018-10-12 (금) 10:22
더이상 돈나올곳이 없으니까 저런거라도 하는거겠죠. 레전드라고 불리는데 동네 마트 행사라니 ㅋㅋㅋ 불러주는곳도 없고 자업자득
     
       
글쓴이 2018-10-12 (금) 10:28
     
       
찬란하神김고… 2018-10-12 (금) 16:21
에라이,,,잘 나갈때는 거만 하더니 이제와서ㅋㅋ
힌두교는첨단… 2018-10-12 (금) 10:22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야구선수들 경기장에서 자기들끼리 야구장에 온 홈팬들 욕하고 비하하고 그런 이야기 자기들끼리 나누고 하겟죠......
     
       
글쓴이 2018-10-12 (금) 10:31
어딜 가나 인성이 바로 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호랑이타투 2018-10-12 (금) 10:34
팬관리 잘해서 인기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타팀팬들은 왜 항상 비인기구단 거리면서 까는지원 ㅡㅇㅡ
     
       
글쓴이 2018-10-12 (금) 10:37
몰라서 그런거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그들이 말하는 인기 구단은 아닐지 몰라도,
그 어떤 구단 보다도 팬을 위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구단이라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잖아요~ ^^
     
       
laksjjd 2018-10-12 (금) 11:18
김성근 감독시절부터 팬 많이 늘어났죠.
문제는 안티도 늘면서 타팀팬들이 약자취급을 하거나 팬들 스스로 약자 코스프레를 하는 팬들도 늘어나면서 그런 이미지가 박힌거죠
제이케이케이 2018-10-12 (금) 11:18
싸인 열심히 해준다고 팬 늘어나는거 아닙니다.
팬들은 야구를 열심히 해서 성적이 좋아지는걸 좋아해요.
기사를 읽어봐도 성적이 제일 중요함을 알 수 있죠.
양철사자 2018-10-12 (금) 12:09
예전부터 인기있는 신인이나 뜨는선수가 싸인해주면 인기없는 고인물선배가 지랄함 80년대프로야구 시작할때 감독이 빠따 고참이 빠따 때리던시절부터 내여오던 악습 프로라구 일반팬들보다 우월의식을 고취시키면서내려온거죠
Doubleon 2018-10-12 (금) 15:10
팬 = 관중수는 아니지만 관중수 = 승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eToLAND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6
69958 [해외야구]  [MLB] NLCS 3차전 MIL vs LAD  (3) 목인방 05:29 1 145
69957 [축구]  첼지현 sbs도 계속 하나보군요...  (2) unikaka 04:17 0 238
69956 [기타]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박성현 가는 곳에 여성팬 몰린다 … 필드의 걸크러시  (1) 상숙달림이 01:20 0 104
69955 [기타]  오늘 볼만한 경기 많네요.  강무 00:21 0 166
69954 [축구]  수원 서정원 감독 한 달 보름 만에 복귀  (2) 자얀츠 10-15 0 208
69953 [야구]  한화) 한용덕 감독의 포용, 송광민 용서했다…PS 합류  (6) 프리크루 10-15 1 352
69952 [야구]  내일 와일드카드전 넥센대 기아전 관전포인트  (1) 흰혹등고래 10-15 0 175
69951 [야구]  넥센 대 기아  열혈우림 10-15 0 156
69950 [야구]  내일이면 포스트 시즌이군요...  배고파유 10-15 0 57
69949 [축구]  2018 K리그2 클럽순위 (10월 14일)  창제 10-15 0 61
69948 [격투기]  [헤비급 준결승] 전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본 효도르 vs 차엘 소넨 / 1라운드  (2) 똘개이2 10-15 0 295
69947 [야구]  혹사논란 차우찬, 벌써 걱정되는 다음시즌 ,,,  (2) yohji 10-15 1 428
69946 [야구]  예상대로 브리검-부상도 못 막는 양현종, WC전 선발 낙점  (3) 취권vs당랑권 10-15 0 295
69945 [야구]  김경문, 스토브리그서 상한가 <--- 이분의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는군요..!  (16) img4 10-15 0 454
69944 [야구]  차우찬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2) 참된자아 10-15 0 497
69943 [야구]  류현진 kbo 마지막 경기 스탯  (7) 스샷첨부 뺀지맨 10-15 1 897
69942 [농구]  자말 크로포드, 최저 연봉에 피닉스 가나?  (2) BabyBlue 10-15 1 221
69941 [해외야구]  프라이스의 저주...  (1) 듀그라니구드 10-15 0 330
69940 [해외야구]  오늘 휴스턴 vs 보스턴 재밌네요~  (4) 하루이나 10-15 0 293
69939 [해외야구]  뛰는 커쇼 위에 나는 프라이스  (4) 참된자아 10-15 1 769
69938 [야구]  왕웨이중 선수를 내년에 다시 볼 수 있을까요..?  (8) ciel1004 10-15 0 594
69937 [해외야구]  오늘은 보스턴이 이겨서 맞추면좋은데 프라이스...  (2) 락매냐 10-15 1 197
69936 [해외야구]  제일 뭐같은 5회 다저스현진돌버츠  상숙달림이 10-15 0 362
69935 [해외야구]  [MLB] ALCS 2차전 HOU vs BOS  목인방 10-15 0 112
69934 [야구]  두산 이영하, 드디어 10승 따냈네요  연쨩ㅎ 10-15 0 141
69933 [야구]  달감독 직장 찾을듯..  (8) 강무 10-15 0 814
69932 [야구]  삼성팬은 올해도 순위표 쳐다보기 싫을듯해요  (7) 근쓸이 10-14 1 374
69931 [야구]  엠팍 본건데 롯데 김경문 썰 있네요  (6) 얀쿡선생 10-14 0 724
69930 [야구]  4,5위 넥센기아 1-3위팀에 전력 나쁘지않군요  (2) 흰혹등고래 10-14 0 256
69929 [야구]  롯데팬으로서 이번 포스트시즌에 바라는건  (6) 드림키드 10-14 1 46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