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2] (정보) 매일아침 텐트치는 식단공개 (6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농구]

지미 버틀러 "승리가 최우선 아닌 선수들 있다"

 
글쓴이 : yohji 날짜 : 2018-10-11 (목) 12:36 조회 : 846 추천 : 1  




지미 버틀러가 미네소타 팀 훈련에 복귀했다.

하지만 버틀러를 둘러싼 미네소타 선수단의 갈등은 여전히 남아 있는 듯하다.

버틀러는 첫 훈련 참가 후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 팀에는 승리가 최우선이 아닌 선수들이 있다"라며 동료들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ESPN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지미 버틀러와 가진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버틀러는 지난 9월 말 미네소타 구단과의 미팅을 통해 트레이드를 요청한 상태였다.

하지만 이후 미네소타의 트레이드 협상이 지지부진했고, 아직도 버틀러는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미네소타 구단 미디어데이 행사와 트레이닝 캠프 훈련, 프리시즌 경기까지 모두 빠져 있던 버틀러는 11일 미네소타의 팀 훈련에 갑자기 참가했다.

야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팀 내 자체 청백전을 소화한 버틀러는 가비지 멤버들과 팀을 이뤄 주전 선수들이 뭉친 팀을 이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청백전 중에 과감한 언행을 서슴지 않아 미네소타 동료들을 상당히 당황하게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미네소타 동료들과 훈련을 가진 후 버틀러는 곧바로 ESPN과 인터뷰를 가지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버틀러는 "(첫 훈련에 참가해 거친 모습을 보였다는 소문은) 대부분 사실이다"라며 "농구를 오랫동안 하지 못하고 있었다. 스스로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다. 나는 농구를 오직 경쟁하기 위해 한다. 그동안 쌓여 있던 경쟁심이 이번 훈련을 통해 터져 나왔다. 그게 옳은 행동이었냐고? 그렇지 않다. 하지만 코트에서 상대와 경쟁할 때는 나 스스로를 콘트롤하기 힘들다. 그게 진짜 나다"라고 했다.

버틀러는 청백전 중에 칼 앤써니 타운스와 트래쉬 토킹을 주고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버틀러는 "내가 타운스에게 너무 거칠게 구는 것 같은가? 맞다. 그게 나라는 사람이다"라면서 "우리 팀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는 내가 아니다. 칼 앤써니 타운스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장 많이 타고난 앤드류 위긴스다. 하지만 코트에서 가장 열심히 뛰는 선수는? 바로 나다. 나는 훈련이든 경기든 나 스스로를 절벽 끝까지 몰아붙인다. 그게 내가 열정을 드러내는 방법이다. 선수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리더십을 발휘한다. 트래쉬 토킹을 하는 것은 내가 가진 방식이다"라고 했다.

한편 버틀러는 "우리 팀에 승리를 최우선 순위로 두지 않는 선수들이 있다"라며 미네소타 동료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버틀러는 "솔직하게 말하면 모든 선수들은 승리를 자신의 최우선 순위에 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런데 우리 팀에 승리가 최우선이 아닌 선수들이 있다. 이름을 말하진 않겠다. 그저 솔직해지고 싶다. 어떤 선수가 승리를 최우선으로 삼지 않는다면, 주변에서 그 문제에 대해 당연히 말할 수 있는 거다. 그렇게 갈등이 시작된다. 내가 어떤 선수들과 소통이 단절된 이유는 그런 부분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어서 버틀러는 "내가 동료들에게 가진 불만은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라며 "물론 언젠가 그게 해소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는 나는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미네소타 팀 분위기와 동료 선수들의 태도를 또 한 번 강력하게 비판했다.

한편 시즌 개막이 불과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버틀러가 결국 트레이드되지 못하고 정규시즌을 맞이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버틀러의 유력한 행선지 후보로 꼽혔던 마이애미는 여전히 버틀러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스턴 역시 버틀러 영입설이 계속 나오는 팀이다.

사진 제공 = 지미 버틀러 인스타그램


https://sports.news.naver.com/nba/news/read.nhn?oid=398&aid=0000019239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개비아빠 2018-10-11 (목) 12:38
음 능력은 좋은데 성격이 안좋은건가 ㅋㅋㅋ
아무리 능력 좋다해도 같이 일하기 싫은사람이 있더라
MESTE 2018-10-11 (목) 12:42
안 맞겠네 ㅋㅋㅋ 즐농과 빡농은 함께 할수 없지

기사보니 팀 3옵션 애들 데리고 주전 박살냈네

ㅋㅋㅋㅋㅋㅋ타운스 위긴스 개쪽팔리겠다
밈브러슁 2018-10-11 (목) 14:01
팬으로선 버틀러같은 선수에게 호감이 가네요.
사뉴 2018-10-12 (금) 00:01
막말로 선수생명을 단축하는 수술을 감행하고 돌아왔죠, 그럼에도 다음경기 상대도 모르고 온라인 게임 하는 선수가 있었기에, 좋지 않게 생각했을거 같습니다.
불감자7 2018-10-12 (금) 10:52
재능믿고 팀승리 안중에도 없는 것들보단 버틀러가 극호.
   

스포츠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eToLAND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7
73954 [야구]  "약속한 돈 지급하라"…린드블럼, 롯데 구단에 소송  (1) 쿠구구궁 02-22 2 118
73953 [농구]  '날아간 1조원' 나이키와 美스포츠를 강타한 윌리엄슨의 농구화 ,,  (2) yohji 02-22 0 271
73952 [축구]  '다시 뛰는' 황선홍 감독 "내게도 새로운 도전"  (1) img4 02-22 0 168
73951 [축구]  제이리그 김승규는 레전드랑 같이뛰는군요ㅎㅎㅎ  스샷첨부 라이벌리 02-22 0 192
73950 [야구]  개막이 한달도 채 안남았군요...  (2) unikaka 02-22 0 235
73949 [농구]  윌리엄슨 터진 농구화는 PG2.5 폴 조지 “나이키에 알아보라고 했다”  (2) yohji 02-22 1 340
73948 [야구]  루머]롯데 치어팀이랑 키움 치어팀이 아예 합병을 하나봄  (3) 얀쿡선생 02-22 0 373
73947 [야구]  야구 스피드업과 볼판정 공정성 시비는 맘만 먹음 즉각 해결가능  너무더움 02-22 0 201
73946 [해외축구]  0222 UEL 32-2 HL  (2) jambul 02-22 2 148
73945 [야구]  내년 KIA에서 김선빈,안치홍 둘다 보게될까  흰혹등고래 02-22 0 193
73944 [해외축구]  UEL] 유로파 16강 진출팀  라멘툼 02-22 1 290
73943 [해외축구]  이넘들아, 차 좀 제대로 세우자  (1) 딜리딩딜리동 02-22 0 504
73942 [야구]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야구 제외  (9) 참된자아 02-22 2 407
73941 [해외축구]  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7) 봄의요정루나 02-22 5 331
73940 [해외축구]  2019-2020 프리미어리그 8월 10일 개막...이적시장 마감은 8월 8일 [공식발표]  (1) 양치기총각 02-22 1 141
73939 [야구]  최고령 박한이 “착한이? 팬들께 그저 감사할 뿐”  ciel1004 02-22 0 172
73938 [해외축구]  맨체스터 시티 걱정은 진짜 불필요...  (16) 융드렐라 02-21 2 655
73937 [야구]  KIA 윌랜드 150km 던지는 홈런치는 투수라네요  흰혹등고래 02-21 0 280
73936 [기타]  문체부 컬링 감사 결과 발표...'팀킴' 폭로 모두 사실  (3) 참된자아 02-21 2 424
73935 [해외축구]  [펌]CIES 선정 98 ~ 01년생 유망주 순위 / 이강인 01년생 9위  (2) 심심1 02-21 0 234
73934 [야구]  [이영미 人터뷰] 노경은, “한국에 남았다면 사회인야구에서 뛰어야 했다”  (9) ciel1004 02-21 2 545
73933 [해외축구]  0221 UCL 16-1 HL  (4) jambul 02-21 5 227
73932 [농구]  NBA 드래프트 1순위 유력후보 자이언 윌리엄슨...신발 때문에 부상  (6) yohji 02-21 2 343
73931 [야구]  롯데:라미고 대만스캠 연습경기  (1) 스샷첨부 unikaka 02-21 0 219
73930 [야구]  2019 < 롯데 라인업 > 미리 짜보기  (8) KosTV™ 02-21 1 264
73929 [야구]  한화 윤규진 어깨통증 귀국조치, 국내서 정밀검진  참된자아 02-21 0 155
73928 [해외축구]  축알못) 사네 프리킥 골 vs 에데르송 결승골 어시스트  (3) 비버u 02-21 0 445
73927 [해외축구]  주모 여기 국뽕한잔 !!!!  (2) 라멘툼 02-21 2 854
73926 [격투기]  UFC 생피에르 곧 은퇴 회견  (1) 락매냐 02-21 0 258
73925 [농구]  드와이트 하워드, 시즌 중 복귀추진..!  (1) BabyBlue 02-21 0 19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