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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기술로 파워를 지배한 'The master' 그렉 매덕스.JPG

 
글쓴이 : 일검혈화 날짜 : 2018-01-09 (화) 06:54 조회 :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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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그물은 굉장히 넓어서 눈은 성기지만 선한 자에게 선을 주고 악한 자에게 殃禍(앙화)를 내리는 일은 조금도 빠뜨리지 아니한다.

희동엔비 2018-01-09 (화) 08:12
한국의 팬들에겐 최고의 투수를 이야기할 때 첫 번째 언급되지 않는 것이 개인적으로 무척 아쉬운.....
사실상 90년대 이후 메이저 리그 최고 중 최고 투수라 생각합니다. 17시즌 연속 15승 이상, 연속 4회 사이영상, 18번 골든글러브..... 기록면으로도 감히 어떤 투수도 견줄 수 없습니다. 아틀란타 시절 그 느릿느릿한 화려함이 그립네요. 투구수 70 몇개로 완봉승을 거두던 모습은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제구력이 워낙 빼어나 버리는 공이 없으니, 타자들이 기다릴 수 없었던 거지요. 비슷하면 칠 수 밖에 없고, 그러면 땅볼 아웃..... 이렇게 꾸준하게 장기간 최고이면서, 그 성적을 유지한 투수는 그 전에도 이후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스몰마켓으로 변한 브레이브스 정책 덕분에 은퇴를 아틀란타에서 하지 못한 것, 포스트 시즌에선 2선발로 섰던 것 만이 개인적으론 아쉽네요.
     
       
분노아 2018-01-09 (화) 10:17
라이브볼시대이후 최고의 투수
Kukbba 2018-01-09 (화) 09:52
매덕스 덕분에 애틀랜타를 좋아했었죠.
드라카 2018-01-09 (화) 10:03
보면볼수록 볼삼비가 참...
혀누곰 2018-01-09 (화) 12:02
중간에 WAR 10이 아니라 100 넘는 선수가 31명이고... 매덕스의 통산 WAR은 106.8입니다.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설마 트라웃 1년 수준도 못 했을까..
octhree 2018-01-09 (화) 12:52
너무 콘트롤을 잘해서 글러브로 조종하는게 아니냐 라는 얘기도 나왔었죠.
듀그라니구드 2018-01-09 (화) 22:53
윈터리그에서 연마해서 온 공이 먹혔다...가 아닌 내용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다보면 그렉 매덕스를 스크존 조정에 의해 심판들이 만들어 낸 투수라는 글이 있을 겁니다. 본 지 오래되서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꽤 그럴 듯 했다는.
희동엔비 2018-01-10 (수) 08:27
명예의 전당 현판들고 있는 사진도 전설이네요. 탐 글래빈, 바비 콕스 영감님, 매덕스.... 아틀란타 최 전성기....지금의 아틀란타를 생각하면 ㅜㅜ
악마소녀넷티 2018-01-10 (수) 19:58
개인적으로 최고투수라생각합니다.. 현재기준 10년 연속 10승을 한 투수도 없지 않나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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