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마에다 WBC 출전 불허… 다나카도 불투명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해외야구]

LAD, 마에다 WBC 출전 불허… 다나카도 불투명

 
글쓴이 : 참된자아 날짜 : 2017-01-12 (목) 10:37 조회 : 464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무난하게 보낸 마에다 겐타(29·LA 다저스)의 제4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소속팀 LA 다저스가 난색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최종 공문으로 불허를 못박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마에다가 WBC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12일 보도했다.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다저스는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지구 5연패를 위해 지난해 팀 내 최다승(16승) 투수인 마에다의 WBC 출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니치아넥스’는 “마에다가 WBC 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었지만 MLB 관계자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에 다저스가 일본 대표팀에 차출 거부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파르한 자이디 다저스 단장은 투수의 차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밝힌 상황이었고 마에다 또한 WBC 출전에 대한 물음에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신중한 의사를 드러낸 바 있다.

2013년 3회 대회 당시 3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0.60의 빼어난 성적을 내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마에다였다. 그러나 올해는 소속팀에만 전념할 가능성이 높다. 마에다는 팔꿈치 문제로 기본급보다 인센티브가 훨씬 더 큰 8년짜리 기형 계약을 맺기도 하는 등 다저스는 마에다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시즌 전 열리는 WBC는 아무래도 부담이 되기 마련인 만큼 다저스로서는 부정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한편 다나카 마사히로(29·뉴욕 양키스) 또한 소속팀이 출전을 거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일본도 비상이 걸렸다. 팀의 에이스로 뽑히는 다나카는 2014년과 2015년 팔꿈치 부상으로 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4승을 거두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으나 양키스로서는 대회 출전이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다나카 또한 WBC 출전에 대해 확답을 주지 않았다.

투수 예비 엔트리를 활용해 마에다와 다나카가 결선 라운드에서 뛰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속팀의 의견이 중요하다. 우에하라 고지(시카고 컵스) 또한 새 소속팀 적응을 이유로 고사 의견을 밝힌 상황. 정상 탈환을 노리는 일본으로서는 썩 상쾌한 출발이 아님은 분명해 보인다.

------------------------------------------------------------------------------------------------

일본도 최상 전력 구상은 힘들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오타니가 남아있슴~


Melodies & Memories

헬로헬로1 2017-01-12 (목) 14:35
이번에 한두달전에는 메이저에서 wbc 동참한다고 하더만 ㅋㅋ
엮싀 개설레발이였네
     
       
고수진 2017-01-12 (목) 18:06
안믿었죠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4
57968 [해외축구]  맨시티 홈구장 이티하드 스타디움 관중난입 현장 직캠  일십벌 17:33 0 36
57967 [농구]  스퍼스, 반격의 1승~!  BabyBlue 16:20 0 67
57966 [야구]  일정의 불합리함?  (8) I♡검은콩국… 15:18 2 239
57965 [야구]  2018 프로야구 관중동원 순위 (04월 22일 기준)  (16) 화명자이언츠 13:58 2 265
57964 [기타]  WWE 출신 스캇 스타이너 근황  스샷첨부 카투니월드 13:49 0 348
57963 [기타]  테니스 - 어제 atp투어 몬테카를로 마스터즈 보니..  (5) 시원한바람 13:08 0 73
57962 [야구]  요즘 롯데팬들  (7) 드림키드 10:59 1 619
57961 [해외야구]  양키스 구단 가치 4조 넘었군요 ㄷ  (9) 참된자아 10:46 1 425
57960 [야구]  KBO 외부 감사 받고 투명성 제고 나서  (8) ciel1004 10:40 0 280
57959 [격투기]  이기려는 집념  (2) 마음같아서는 10:39 1 258
57958 [축구]  2018 K리그1, K리그2 클럽순위 (4월 22일)  (1) 창제 09:23 0 116
57957 [해외야구]  추신수 4타수 1내야안타 1타점  (1) 락매냐 07:21 0 222
57956 [해외야구]  [MLB] 오늘의 텍사스 라인업  목인방 03:38 0 132
57955 [기타]  '벌 쏘이고도 우승' 이소영 "퍼트 잘돼..LPGA 신인왕도 목표"  (1) 상숙달림이 01:56 0 243
57954 [해외축구]  축구봅시다~  (1) 강무 00:31 1 322
57953 [야구]  91년 한일 슈퍼게임  (4) 그까이꺼뭐라… 00:09 1 453
57952 [해외축구]  첼시 : 오!!! 앞서간다!!!!  (1) likkycat 00:05 0 311
57951 [해외축구]  지루 30초만의 조루골  (1) 파고드는껑충… 00:03 0 382
57950 [해외축구]  “다른 누구와..”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결별 암시  (3) 이겨라승리호 04-22 0 494
57949 [야구]  순위표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6) 스샷첨부 img4 04-22 0 435
57948 [해외축구]  술먹고 아스날경기 보는데  (3) 빠져나갑니다 04-22 1 223
57947 [해외축구]  배성재텐 보다가 축구선수 싸네,자네 논쟁 이야기 하던데  (6) unikaka 04-22 0 487
57946 [해외축구]  아스널 : 오늘자 출근길 벵 감독의 상황.  likkycat 04-22 2 526
57945 [해외축구]  첼시 : 11시 FA컵 준결승  (3) likkycat 04-22 0 212
57944 [축구]  K리그 8라운드 간단평  (1) 가화삼보 04-22 1 137
57943 [농구]  벤 시몬스 po에서 신인으로 40년만에 트리플더블 기록했는데요..  나누미 04-22 0 108
57942 [야구]  두산 외 강팀승, 약팀 패  (4) 상숙달림이 04-22 0 373
57941 [야구]  삼성.. 가끔가다 울컥할때가 ㅋㅋㅋ  (2) 열혈우림 04-22 0 479
57940 [야구]  비가와서 경기 안하는줄 알았더니  유치한사스케 04-22 0 160
57939 [야구]  와 주말경기 1도 안봤는데 금토일 다이겼네요 ㅋㅋㅋㅋㅋ  (10) 맹수짱 04-22 1 33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