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마에다 WBC 출전 불허… 다나카도 불투명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해외야구]

LAD, 마에다 WBC 출전 불허… 다나카도 불투명

 
글쓴이 : 참된자아 날짜 : 2017-01-12 (목) 10:37 조회 : 347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무난하게 보낸 마에다 겐타(29·LA 다저스)의 제4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소속팀 LA 다저스가 난색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최종 공문으로 불허를 못박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마에다가 WBC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12일 보도했다.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다저스는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지구 5연패를 위해 지난해 팀 내 최다승(16승) 투수인 마에다의 WBC 출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니치아넥스’는 “마에다가 WBC 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었지만 MLB 관계자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에 다저스가 일본 대표팀에 차출 거부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파르한 자이디 다저스 단장은 투수의 차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밝힌 상황이었고 마에다 또한 WBC 출전에 대한 물음에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신중한 의사를 드러낸 바 있다.

2013년 3회 대회 당시 3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0.60의 빼어난 성적을 내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마에다였다. 그러나 올해는 소속팀에만 전념할 가능성이 높다. 마에다는 팔꿈치 문제로 기본급보다 인센티브가 훨씬 더 큰 8년짜리 기형 계약을 맺기도 하는 등 다저스는 마에다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시즌 전 열리는 WBC는 아무래도 부담이 되기 마련인 만큼 다저스로서는 부정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한편 다나카 마사히로(29·뉴욕 양키스) 또한 소속팀이 출전을 거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일본도 비상이 걸렸다. 팀의 에이스로 뽑히는 다나카는 2014년과 2015년 팔꿈치 부상으로 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4승을 거두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으나 양키스로서는 대회 출전이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다나카 또한 WBC 출전에 대해 확답을 주지 않았다.

투수 예비 엔트리를 활용해 마에다와 다나카가 결선 라운드에서 뛰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속팀의 의견이 중요하다. 우에하라 고지(시카고 컵스) 또한 새 소속팀 적응을 이유로 고사 의견을 밝힌 상황. 정상 탈환을 노리는 일본으로서는 썩 상쾌한 출발이 아님은 분명해 보인다.

------------------------------------------------------------------------------------------------

일본도 최상 전력 구상은 힘들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오타니가 남아있슴~


Melodies & Memories

헬로헬로1 2017-01-12 (목) 14:35
이번에 한두달전에는 메이저에서 wbc 동참한다고 하더만 ㅋㅋ
엮싀 개설레발이였네
     
       
고수진 2017-01-12 (목) 18:06
안믿었죠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5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3
38412 [농구]  데빈 부커 70득점 ㄷㄷ  (1) 사이서이 12:00 0 125
38411 [농구]  코비가 조던보다 아래로 평가받는 이유가 뭔가요? 뭐 우승한 횟수나 엠브이피 빼구요,,순수하게 농구만 봤을땐,,  (7) 키보드워리어… 11:50 2 171
38410 [농구]  70득점  천재머프 11:49 0 106
38409 [축구]  U-20 월드컵 대비 경기(아디다스컵)  (1) 스샷첨부 법규형님 07:53 0 205
38408 [축구]  중국에게 축구를 지다니.. 그럼 역사상 첫패가 되는건가요?  (6) 공구리님 02:36 0 433
38407 [기타]  [수영] 우리나라 수영선수들의 드릴 영상이 있는 곳이 있네요  (1) 스샷첨부 팝콘1004 02:24 2 289
38406 [농구]  농구는 링을통과해도 노골인가요?  (7) 더럽게심심하… 03-24 0 464
38405 [축구]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 중국전 리뷰  (4) 법규형님 03-24 1 265
38404 [야구]  김성근이 만든 한화 선수단 벌금규정.JPG  (11) 스샷첨부 일검혈화 03-24 0 901
38403 [야구]  삼성 경기만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는듯 ㅎ  (4) 열혈우림 03-24 1 239
38402 [해외야구]  강정호 비자 발급 거부 메이저리그 복귀 시점 불투명  (3) ON™ 03-24 2 489
38401 [해외축구]  [오피셜] 리버풀, 레알과의 레전드 매치 명단발표...제라드 포함  (2) 스샷첨부 양치기총각 03-24 1 260
38400 [해외축구]  중국축구대표 한국전 승리상금 1인당 5억..역대최고액  (6) 미니라디오 03-24 0 356
38399 [농구]  178cm한테 블락 당하는 200cm  (8) 스샷첨부 감당할수있겠… 03-24 4 1115
38398 [해외축구]  사스널은 과학이다?를 벗어나는 방법  (5) Anarchis 03-24 1 288
38397 [야구]  엘지 스타워즈 블랙 유니폼인데......괜찮네요.  (10) 스샷첨부 엘지 03-24 1 719
38396 [야구]  당하기만하던 홈스틸을 직접해내다니  yujacha 03-24 2 402
38395 [기타]  WWE, 페이지와 재비어 우즈 징계하지 않을 것/알베르토 엘 파트론  스샷첨부 글로벌포스 03-24 0 199
38394 [해외야구]  3월 24일 한국 메이저리거들 시범경기 성적입니다.  목인방 03-24 0 183
38393 [해외야구]  커쇼와 에르난데스 는 괜찮아보이네요.  스샷첨부 키스톤 03-24 0 310
38392 [농구]  알면서도 못 막는 NBA 사기 스킬  (20) 스샷첨부 감당할수있겠… 03-24 5 1518
38391 [야구]  라디오볼 2017시즌 프리뷰(기아편)  (4) Demian™ 03-24 1 134
38390 [해외축구]  클롭감독이 맨시티전 의도했던 수비전술  일십벌 03-24 4 519
38389 [격투기]  루크 락홀드 헤비급 진출 희망.."베우둠과 붙여 달라"  (5) 락매냐 03-24 0 166
38388 [축구]  축구는 돈쓰는만큼 결과가 나온거라 생각되구요  (6) 진짜열시미살… 03-24 1 511
38387 [축구]  과거 조광래 케이스를 잊지 맙시다.  (10) 닥터마빈 03-24 6 966
38386 [축구]  1차는 무능력 슈틸리케이지만 2차는 축협 욕해야 함  (1) 천운처럼 03-24 0 396
38385 [축구]  정몽규 협회장. 슈틸리케 해임은 없다  (11) 고수진 03-24 0 394
38384 [해외야구]  병호,재균 시범경기 4홈런  (2) 스샷첨부 상숙달림이 03-24 0 582
38383 [해외야구]  야구 선수 수상 커리어 끝판왕  (11) 스샷첨부 법규형님 03-24 2 107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