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대 이통사, 갤노트7 못 쓰게 충전 차단..한국은 미정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뉴스/소식]

美 4대 이통사, 갤노트7 못 쓰게 충전 차단..한국은 미정

 
글쓴이 : 가우울드 날짜 : 2016-12-16 (금) 13:59 조회 : 1359   
최대 이통사 버라이즌도 '충전율 0%로 제한' 참여키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얼리스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충전을 완전히 차단키로 했다.

이에 따라 AT&T, T-모바일, 스프린트를 포함해 미국 4대 이통사 모두가 가입자 안전을 위해 갤럭시노트7를 아예 쓰지 못하도록 하는 조처를 내리게 됐다.

버라이즌은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서 "삼성이 오는 19일 갤럭시노트7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할 예정"이라며 "이 업데이트는 충전을 막아 기기를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공지했다.

버라이즌은 "연말연시 연휴에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 1월 5일까지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강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갤럭시노트7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다른 이통사들도 잇따라 비슷한 내용을 공지했다.

AT&T는 "내년 1월 5일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며 "아직 갤럭시노트7을 사용하는 가입자에게 매주 안내 문자 메시지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또 T-모바일은 오는 27일, 스프린트는 내년 1월 8일 각각 갤럭시노트7 충전을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겠다며, 즉시 전원을 끄고 구매처에서 기기를 환불·교환하라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뉴질랜드에서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해 버리는 방식으로 갤럭시노트7 사용을 강제로 중단시켰다. 유럽에서는 충전율을 30%로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등 지역별 상황에 맞는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 언제 어떤 조처를 내릴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갤럭시노트7 국내 회수율은 80% 초반에 그쳐 글로벌 회수율 90%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을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5 등으로 교환하는 소비자에게 통신비 7만원을 할인해주는 교환 프로그램을 지난달 말까지 시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감됐지만, 갤럭시노트7 사용자는 올해 말까지 구입처에서 기기를 환불하거나 다른 스마트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美 버라이즌도 갤노트7 충전 0% 제한 동참

미국 4대 통신사 모두 협조..내년 1월 회수 마치나

(지디넷코리아=이은정 기자)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충전 제한 조치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던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이 동참을 결정하면서 회수 작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버라이즌은 15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1월 6일부터 삼성 갤럭시노트7 충전을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가 이뤄지면 갤럭시노트7 충전율이 0%로 완전히 제한된다.

http://v.media.daum.net/v/20161216111558922






매매맴맨맴 2016-12-17 (토) 00:51
한국에서 60펀만 충전하면 문제없데~ 하면서 계속쓰는 양반들있었는데 그것도 결국 터지는군요.;;
REDnBLUE 2016-12-17 (토) 08:08
그래봤자 펌웨어 다시 돌려서 쓸사람도 있을거에요
카이군 2016-12-19 (월) 23:53
구조적인 문제 같은데 왜 반품 안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스마트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휴대폰 구입처(좌표) 작성시 강력 제재!  little조로 06-20 23
[공지]  ※ 스마트폰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4
26417 [뉴스/소식]  “G6에 스냅드래곤 821 AP 탑재 조기출시한 건 현명한 선택”  (1) godes 03:06 1 94
26416 [뉴스/소식]  [루머] 애플, 3월에 아이패드 프로2, 붉은 아이폰7 등 발표할 것  스샷첨부 빈폴 00:22 0 72
26415 [뉴스/소식]  윈도우 10 태블릿 '갤럭시 북' 포착.. '탭 프로 S' 후속모델 일까?  스샷첨부 빈폴 00:18 0 88
26414 [뉴스/소식]  샤오미, 자체 개발 모바일 프로세서 '파인콘' 이달 28일 발표?  스샷첨부 빈폴 00:18 0 95
26413 [태블릿]  LTE 태블릿을 사서 쉐어링을 하려고 합니다. 태블릿 추천좀해주세요.  (2) 준철1 02-21 0 68
26412 [스마트폰]  사마트폰 계속 와이파이 켜두고 있어도 배터리는 문제없나요?  (2) 로22 02-21 0 179
26411 [스마트기기]  미밴드2 가지신 아이폰 이용자 여러분.  (2) 더글라스 02-21 0 143
26410 [스마트폰]  배터리 탈착형중에 USB-C 단자 아닌 폰 추천해주세요 ㅠㅠ  (6) 오다오다ㅋ 02-21 0 226
26409 [스마트폰]  메모리 카드 사서 핸드폰 용량 늘릴때  (7) 아이아이유 02-21 0 227
26408 [스마트폰]  G4 V10 업뎃불가는 거의 확정적 인듯 ㅠㅠ  (7) 밀탱군 02-21 0 445
26407 [뉴스/소식]  루머 : 안드로이드 다음 버전은 'Oreo'가 될 가능성이 있어  (1) 스샷첨부 돈의힘 02-21 0 290
26406 [스마트폰]  g4 v10 업뎃불가 아직 확정 아니라는 얘기도 있네요..  (5) 스샷첨부 #MERCY 02-21 0 300
26405 [스마트폰]  LG X400 개봉기 및 간단소개  (1) 초보아찌 02-21 0 462
26404 [스마트폰]  그런데 또 LG 스타일러스2는 누가를 먹었네요  (7) 태연소현해 02-21 0 415
26403 [스마트폰]  쓸 폰이 정말 더럽게 없네요  (16) 태연소현해 02-21 2 652
26402 [스마트폰]  G4 및 V10 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 미지원 확정  (22) 스샷첨부 태연소현해 02-21 3 572
26401 [스마트폰]  일체형배터리폰은 전원 안끄고 계속 쓰게 되는데  (8) ddwed 02-21 0 401
26400 [뉴스/소식]  알뜰폰 전파사용료 면제 9월 종료, 다른 대안 없나  (1) godes 02-21 0 367
26399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홈버튼 없어지나?  (1) 스샷첨부 스텀프타운 02-21 0 439
26398 [뉴스/소식]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리퍼폰 재판매 얘기에 “정해지지 않았다”  (4) 돈의힘 02-21 1 367
26397 [태블릿]  지패드3 10.1 FHD sd카드 구매 팁 부탁드립니다~  (1) 1안녕하세요1 02-21 0 198
26396 [스마트폰]  낚이는샘 치고 다음폰도 g6로 가볼까요?  (3) 포토샵 02-20 0 463
26395 [스마트폰]  어차피 폰 사면 대부분 케이스 장착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3) 키보드워리어… 02-20 0 345
26394 [태블릿]  비와이패드 M2 쓰시는분 계신가요??  SivAs 02-20 0 132
26393 [뉴스/소식]  가장자리 왜곡 없이 촬영할 수 있는 광각 카메라 나온다  (2) 스샷첨부 가우울드 02-20 1 379
26392 [스마트폰]  노트3 진짜 튼튼하네요  (7) KerbalSP 02-20 2 877
26391 [스마트폰]  v20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질문있어요  (5) 타임코스모스 02-20 0 475
26390 [뉴스/소식]  갤럭시 7 공책 재생품으로 판매합니다.  (5) 별걸 02-20 2 893
26389 [스마트폰]  마이크로유심폰중에 제일 성능좋은 폰이 뭔가요??  (3) aventad 02-20 0 225
26388 [스마트폰]  스마트폰 플러그인  (4) 제로s 02-20 0 2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