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Cowon Plenue M 몇 곡 청음기 (EQ 적용 최종)

글쓴이 : 최리하뚜 날짜 : 2019-05-16 (목) 03:14 조회 : 1436 추천 : 1  


최종 4

EQ 를 20 - 30 분 건드렸더니, 
원하는 소리에 근접한 소리를 찾을 수 있네요. 

Iriver에서 해상도는 약간 오른듯 만듯. 약간 뭉툭한 느낌.. 단단한 저음..

결국 제가 애초에 원했던, 

Iriver 볼륨만 약간 높여 듣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른 비싼 거 구해도 어차피 스펙도 이것과 비슷할테고 

비싼 기계도 결국 이전에 들어왔던 소리에 맞추게 될 테니까..

지금은  만족합니다. 

음악으로 기억하고 있었던 환경들을 생각하면, 

어느 장소에서나 항상 최고의 기계로 최고의 음질로 그 음악을 접해왔던 건 아니니까요. 

음악카페에서 Westminster Royal 스피커로 Camel - Long Good byes 도 좋았고요.

바에서 매킨토시 + BOSE 901 로 Liquid Tenstion Experiment 의 three minute Warning 도 대단했고요.

소리샵 청음을 했을 때는 김광석의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들려주셨는데, 

CD로 라이브 느낌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 쇳소리 같은게 섞였던 같은 기억도 납니다. 

그래도 역시  최고의 경험은 

함박눈 날리는 밤 옥상카페에서 들었던, Approximate Mood Swing No; 2와 

40평 대 가게에서 새벽에 Exposure 2010 + JBL Control 1 으로 풀볼륨으로 들었던 Let's Get Rocked 인 것 같습니다. 

공연장을 전혀 가보지 않았으므로 그렇네요. 

The Enid 나 Ozric Tentacles, Minimum Vital, Liquid Tension Experiment, Art of Noise가 공연을 오게 된다면 꼭 가보겠지만요. 

음향시설 좋은 야외 공연장에서 음반으로라도 Sheets of Blue를 듣게 된다면 좋겠네요. 


Cowon 에는 이상한 프리셋 잔뜩 넣어둔다고 좋게 보이는 게 아닌 듯하고요. 

한두 개 프리셋이라도 고가 앰프를 하나 만든다는 마음으로 제대로 된 걸 기본으로 넣어 두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몇 곡 안 들어서 이런 말씀드리는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몇 만곡씩은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요..

처음 듣는 곡들은 앞으로도 Iriver로 우선 들어보게 될 것 같습니다. 

노트북 스피커도 후지지만, 정직한 소리를 내줘서 이게 어떤 소리이겠구나 하는 그런 감이 있죠. 

Plenue 는 지금 세팅만으로 새로운 음악들을 정직하게 들려줄 것이지가 궁금합니다 

곡마다 다 다르다면,  음악으로 휴식의 시간을 갖는 게 아니라 EQ 세팅 노동을 하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4시간 충전에 10시간 사용가능 시간은 좀 .. 불편해진다면 다른 기계를 또 알아볼 수도 있겠네요. 

아랫부분 작성할 때 완전충전상태였는데요. 

다시 완충까지 2시간 이상 충전해야 했던 거 같습니다.

보통은 그냥 노트북 내장으로 걸러내는 식이라.. 

사용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거든요. 

추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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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을 Pop 으로 설정하셨으면, 더 빠르게 쉽게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Normal 세팅을 굳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구요.
왜 굳이 어떤 음악에도 잘 어울리지 않을 듯한 설정을 초기세팅으로 해서 판매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저한테 파신 분도 초기설정상태로 주셨고, 곡이 10곡도 안 되는 거 보면  빠르게 포기하신 듯한데요. 

100만 원만 넘는 앰프도 대개는 볼륨 노브만 있고, 톤 조절 노브 자체가 없는 게 대부분이긴 하고
그래서 굳이 톤조절을 한다는 거 자체가 뭔가 완성돼서 내놓은 제품은 아니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너무 기초 화장도 안 하고 꾸미지 않고 정직하게 선 보러 나온 분 갔다랄까?

Pop 설정 상태에서도 
들려야 할 소리가 안 들리는 부분이 꽤 있네요. 

Approximate Mood Swing No; 2 
에서 끝부분 건반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면서 끝나야 하는데, 다른 두드러진 소리가 없는데도 묻혀버리네요..
야광토끼 - Long-D 도 건반소리, 찰랑기타소리 완전 묻히네요. 
제가 좋아하는 음역대 소리들이 많이 가리는데,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지 ..
골든두들 - 해변의 알파카 
예쁜 키보드 배경음이 완전 실종됐습니다. 프리셋 다 써봐도 살릴 수가 없네요. 저한테는 심각하네요. 
예쁜 전자음 들을려고 하는 건데, 보컬만 강조돼서 어쩌라는 건지.. 

간단 청음기 끝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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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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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으로 설정하고 난 다음에 몇 곡을 다시 들어보니, 소리가 많이 세졌습니다. 

내꺼야도 꽤 만족스런 소리가 나구요. 
마음도 건반소리가 조금 더 튀어나오면 되겠네요. 

La grande Fuga도 원하는 느낌을 거의 내주는 거 같구요.
EQ 안 넣을 때랑 천지차이네요. 

Paradigm shift 는 지금은 건반소리가 묻히긴 하지만, 다른 소리들은 찰지게 잘 나네요. 
이곡도 잘 하면 원하는 소리를 찾을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아직도 저음이 조금 탐탐 치는 소리같이 두리뭉실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EQ 빼고 들었을때와는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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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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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Effect 7 
Pop, Classic, Crystal Clear 정도가 조금 맞긴 한데 딱 꼭 찝어서 쏴줬으면 하는 악기를 쏴주진 않네요.   

러블리즈 - 마음 (취급주의) 
2. 이곡은 키보드 배킹음이 좋은데 뭉뚱그러져 나오네요. 

트램폴린 - Little Animal 

1. 거리로 나가 걸어야 할 것 같은 기분
2. Concert Hall 에서 지휘자 두고 박자, 음정, 하모니에 중점을 두고 연주하는 느낌. 

담소네공방 - Festival
풋풋 - 두근두근 
달에닿아 - 벚꽃 레이스
Kylie Minogue - Word Is Out

2. 보컬 위주, 현악기나 어쿠스틱한 가요나 브라스 들어간 이런 팝은 좋네요. 

Rainbow Diamond - Rainbow Diamond (Inst.)
2 이런 날카로운 음들은 잘 납니다.  

미스티 블루 - 날씨 맑음 
2 역시 일렉 기타 소리가 묻히네요. 

10만원 짜리 Control 1이 찢어지도록 내지르는 소리에 맞춰져 있으니.. 
부드러운 소리는 저랑 안 맞습니다.

(아래 Iriver E700 얘기는 이어팁 찢어져서 교체하기전의 느낌입니다. )

Iriver 는 음악을 들을 때 누군가 중간에 개입되지 않은 느낌이라면, 
Plenue 는 누군가(가수나 밴드나 지휘자 갖춘 오케스트라나)가 저나 관객을 위해 연주해주는 느낌? 
Iriver가 각곡에서 살려 듣고 싶은 부분(아마 처음에 그런 음에 익숙하다보니 그렇게 된 걸 수도 있겠지만요.)을 잘 살려준다면, 
Plenue 는 저랑은 안 맞는 정해진 지휘자가 있는 거 같습니다. 
Iriver 는 곡을 계속 반복해서 돌려듣게 된다거나 그러고 싶은데, 
Plenue 는 모든 곡의 분위기가 똑같아진 느낌.. 한 곡이든 여러곡이든 반복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드네요. 
Iriver 로도 Let's get rocked 같은 곡은 Control 1으로 들었을 때의 그기분이 안 나서 아마 자주(거의) 안 듣는 거 같긴 합니다. 
주로 일렉트로닉 곡들을 let's get rocked 들었을 때 같다(공간에서 고음을 시원하게 내주는 느낌)라고 느끼게 해주어서, 또 그런 소리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곡이 기업행사장이나 콘서트홀 같은 데서 높으신 분들 모시고, 
약간 긴장하고 부르거나 연주하는 약간 절제된? 소리같다라는 느낌입니다.

Iriver로 돌아가 들어보기가 무섭긴 하네요.
또 느낌이 달라졌을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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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볼륨차이 ,해상도 차이가 크니 E700 소리가 많이 맹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그래도 plunue 가 거의 이전에 즐겨듣던 부분들을 뭉뚱그려 들려주니 계속 듣진 못하겠네요. 
다른 거 또 알아봐야겠습니다.. 

이어팁 바꾸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EQ 적용 안 함.. 
볼륨 조절을 안 해서 느낌이 다를 수 있음 
볼륨은 일정하게 유지 
Headphone Mode On 120/140 

파일 형식은 다 다름
48Khz 16Bit 이상 FLAC 24Bit 96Khz  FLAC 

이어폰과 조합이 안 맞아서 그럴 수 있음

1. Iriver E700
     Volume 40/40 
     EQ 안 켬
2. Plenue M 
    Volmue 120/140 (Headphone Mode On) 
    EQ 안 켬 

이어폰은 AH-C820 입니다. 


PRODUCE 48 - 내꺼야 
1. 소녀가 바락바락 소리지르는 느낌.. 힘있고 발랄한 느낌.
저음이나 전자음도 박력있고 신남. 

2. 성가대가 화음 쌓아가며 조신하게 부르는 느낌. ..

Art of Nose - Catwalk 

1. 패션쇼장에서 듣는 느낌

2. 반향 약간 좋은 성당에서 듣는 느낌. 
바이올린 소리를 너무 바이올린 소리답게 냄. 
타격감이 덜하고, 분리도(해상도)는 좋은 것 같은데, 조금 따로 노는 느낌.
이어폰과 안 맞아서 일까요?

Davie Lanz - That Smile

1. 오픈카에서 바람맞으며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면서 듣는 느낌.

2. 콘서트홀이나(가본적은 없음) Stadium, 원형경기장에서 듣는 느낌? 
    반구형 지붕 씌워진 무대앞에 지붕 없는 원형경기장의 계단식 객석에 앉아 듣는 느낌


Klaatu - California Jam

1. 쨍한 햇볓아래 해변 모래사장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콜라나 음료 옆에 놓고 듣는 느낌. 신남.. 

2. 해변 모래사장 야외공연장에서 필리핀 밴드가 팝 커버송 부르는 느낌..


Pendulum - Salt in the wounds 

2. 좀 더 날카롭게 깨부셨으면 좋겠는데, 음악 적품 만들려고 하는 느낌? 

Barclay James Harvest - Kiev 

중저음이 많이 풍성해져서 맑고 푸른 여름이나 가을 하늘 같은 청량함이 사라짐.
 
MInimum Vital - Danza Vital 

역시 뭔가 중저음이 정돈된 거 같긴한데, 힘이 느껴지지 않음 
 
Art of Noise - Approximate Mood Swing No.2

1. 한겨울 옥상카페에서 함박눈 맞으며 여친과 들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

2. 역시 막힌 콘서트홀 느낌..


Diane Dane - My world is over 

1 영화에서처럼 무대에서 약간 떨어진 야외 공연장에서 듣는 느낌 

2. 역시 콘서트홀.. 

Sawano hiroyuki - HERE I AM

1. 날카롭게 콕콕 찌르는 소리. 

2. 중음이 브라스밴드가 좀 세게 연주하는 느낌? 나쁘지는 않지만 끌리지도 않음

Ed Wynn - Shim 

쭈욱 락이나 일렉트로닉 위주로 맞춰 들었는데, 
거기에 맞지는 않는 듯하네요. 

Il Rovescio Della Medaglia - La Grande Fuga

2. 날카로운 현악기 소리는 좋음. 
하프시코드 묻힘 
중음이 과해 멍뭉해져서 힘이 부족한 느낌. 답답함 
끝부분도 고음이 좀 날카로워야 하는데 멍뭉하네요. 

Liquid Tension Experiment - Paradigm Shift

2. 고음은 잘 나는데, 중음이 막 엉겨 있어서 .. 힘든 느낌
찢어지고 팍 터지는 소리가 안 남 

전체적으로 음악회에서 듣는 느낌.. 
EQ 조절하거나 이어폰 바꾸면 나아지려나요? 
이어폰이 이전 이어폰이 아닌 거 같네요. 
락, 일렉트로닉 잘 내주던 게 갑자기 클래식, 현악 소리 잘 내는 척을 해요.ㅋㅋ 
 
다시 Iriver를 들어본다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Iriver가 출력만 조금 세진거 같은 제품을 찾을 거 같습니다. 

조금 날카롭게 찢어지고, 붕붕거리는 저음말고 단단한 저음이 잘 나는 기계를 알아봐야겠네요.

Plenue M 은 보컬 위주 팝이나 부드러운 현악기 소리 좋아하시면 좋을 수 있겠네요. 
편안한 소리를 원하시면...



1. 몸에 좀 안 좋은 첨가불이 들었지만, 기분이 엄청 상쾌해짐. 

2. 앞으로 몸에 좋을 것 같고 적당히 상쾌한 자연음료? 다시 마시고 싶지는 않음 

Exposure 2010 에 JBL Control 1 , Focal 120만 원대, Dynaudio Audience 42, 52 
이렇게 물려서 Def Leppard 의 Let's get rocked를 들었을 때, 
Control 1을 달아서 들었을 때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서, 계속 그런 소리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cherish

코코코방 2019-05-16 (목) 04:18
코원은 이퀄이 필수임.
Iriver ak240ss 추천함.
님에게 잘 맞을 듯 싶네요.
좀 더 화사하고 소리가 상당히 꽉찬 듯 풍성하게 들립니다. 여보컬에 좋고요. 뱅앤 a8 이어폰과 궁합이 좋아요.

아니시면 소니도 괜찮겠지만 버전마다 소리가 달라요..
요즘 버전보다 5년전에 나왔던 것들이 좀 더 좋았고 인기도 많았지만 구하기가 힘들죠..
요즘 나온 것들 중에는 님 성향에는 소니 zx300를 추천합니다.
여보컬에 좋고 저음이 단단한 편이에요. 탁탁 쳐주는 맛이 일품이죠.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이고요.
뭐 과하다 싶으시면 이퀄로 조정하시면 되고..
그대신 오픈형 이어폰들보다는 귀속에 집어 넣는 밀폐형 이어폰에 특화되어 있어요.
꽉차거나 풍성한 느낌이 들하기 때문에
단단한 저음 좀 더 밝은 느낌 꽉차고 풍성함까지 생각하시면 아이리버 ak240ss...그대신 비싸죠..
     
       
글쓴이 2019-05-16 (목) 04:39
보컬 음악 거의 안 듣습니다. 목소리, 가사 신경 안쓰고, 거의 일렉트로닉 또는 Instrumental 위주로 듣습니다. 
ak240하고 V20 하고 비교하던 글도 있던데, 전혀 아니라고 하던 글도 봤구요.
그정도로 가격 올리면 효과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그정도 가격이면 그때는 청음샵 돌아야 할 거 같구요.
IRvier는 잘 쓰다가 이어팁을 모델명이 똑같은 거로 바꿨는데,
색깔,재질하고 크기가 약간 달라진 것 같더니 볼륨이 아주 약간 줄고
공간감이 1/4 정도로 줄고 소리가 방망이로 다듬이돌?(옷 다리는 돌이요) 두두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소리만 좀 더 커지면 비슷하겠지 했는데, 완전히 다르네요.
지금까지 EQ 조절 안 해도 만족하며 들었는데, 곡 별로 EQ 세팅이 저장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곡이 많은데  EQ 조절해가며 들어야 한다면 휴식이 아니라 노동이 될 거 같네요.
이어팁 교체하기 전에는 불만이 전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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