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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슬픈 역사 작은 소녀상

글쓴이 : CivilWar 날짜 : 2017-12-18 (월) 00:20 조회 : 2336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  -윈스턴 처칠


잊어서도 잊지 말아야 할 우리에게 참 가슴 아픈 단어 "위안부"
작은 소녀상은 2015년 불합리한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에 항의하기 위하여 시작된
소녀상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일본이 합의금으로 제시한 100억을 우리 손으로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정의기억재단과 함께하는 작은소녀상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통해 다시금 잊고 지냈던 위안부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매를 하였다.


DSC06791.jpg



소녀상 프로젝트는 1992년 1월 8일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를 해결을 위한
수요 시위가 2011년 12월 14일 천 번째를 맞이하여 정신을 기리고자 탄생하였다.
작은소녀상은 전국 각지에 세워진 소녀상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줄인 크기로 소녀상과 동일하다.


DSC06283.jpg



소녀상의 바닥은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으며 그림자 형상 가슴에는 하얀 나비가 새겨져있다.
하얀 나비는 환생을 의미하는 것으로 시간이 흘러 수많은 피해 할머님들이 한을 풀지 못하고
돌아가셨는데, 나비로라도 환생하여 그 한을 풀라는 의미로 하얀 나비가 새겨져있다.


DSC06288.jpg



땅에 딛지 못한 발은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던 할머님들의 당시 상황과
당시 13~15세의 어린 나이로 이뤄진 어린 소녀들이었던 할머니들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늘 잊고 살아간다.
나 역시도 먹고살기 바빠 그들의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를 잊은 채 살고 있었다. 
이번 소녀상을 계기로 할머님들이 생존해 계실 때 제대로 된 보상과 함께
인생을 짓밟은 것에 대한 사죄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처럼 위안부 문제 역시 우리가 손 놓고 있다가는 
영영 제대로 된 사죄와 보상 없이 어영부영 지나갈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일본군들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할머님들의 고통을 잊지 않기 위해 내 책상에 두고 떠올리고 떠올린다.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기정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한국 정부에 등록한
생존 위안부 피해자는 33명으로 줄었다고 한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그렇기에 더욱더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blog.naver.com/drunken_yc (자칭 3류 평론가)

*작성한 리뷰는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원하면 해당 블로그 참고.*

보험 관련 분쟁,근로자재해,보험금 청구 및 자동차 사고 관련 문의& 답변 가능

세노테 2017-12-18 (월) 07:19
추천드립니다
겨울의사업가 2017-12-20 (수) 21:09
저 그림자도 의미가 있다는걸 얼마전에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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