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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테이션 7 (Salyut-7 2017)

 ★★★
글쓴이 : 날강도 날짜 : 2018-10-11 (목) 19:57 조회 : 949 추천 : 0  
실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던데...
 
1980년대 냉전의 막바지 우주탐사를 통한 프로파간다를 위해 양국(미-소)간 경쟁이 당 영화의 바탕이다.
최신기술의 상징인 무인 우주선 Salyut-7의 고장이 발생, 스테이션의 궤도를 이탈이 발생하게 된다(이거이 1985년)
당 시기에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발사된다는 소식이 Salyut-7의 나포(?)를 목적으로 판단
Salyut-7의 수리를 목적으로(최후의 수단으로 파괴...가 옵션이다)  Salyut-7에 도킹 시도의 난제를 해결한
소유즈 T-13호의 두 우주인(블라디미르/빅토르)에게 Salyut-7 시한부 수리미션이 하달된다.
 
일단, Salyut-7의 나포를 위해 발사한다는 챌린저호의 발사부터 좀 의심스러운데
이런 종류의 우주선 발사플랜이 거의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아는데
Salyut-7의 사고 직후 챌린저호의 발사계획이 Salyut-7의 나포와 연관된다는 판단은 뭐에 기반한 것인지
Salyut-7의 사고기간 중에 챌린져호가 발사가 되기는 했는지부터 의심이 가드만.
챌린저호 폭발사고가 86년 1월(이것도 거의 반년 동안 연기되었다가 발사했음)인데 이때 Salyut-7과 접촉을 했다고?
 
Salyut-7에 접속하기 위한 우주선의 발사장면이 좀 의심스러운데...
우주선 발사는 삐딱하게 발사(이기 뭔 이론이 있드만)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건 거의 수직발사가 되드만.
 
접속한 Salyut-7의 셧다운으로 우주선의 난방장치를 가동하는데 우주선을 태양에 노출시켜서 녹일 수 없는지
당 영화의 제일 의문점인 그 태양전지 센서 커버 떼어내기가 그리 어려운가?
걍 센서에다가 랜턴이라도 집어넣어서 작동할 수 없나?
 
제일 의문인 것이 Salyut-7에서 흘러나간 물방울에 의해 소유즈 T-13호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데
Salyut-7과 소유즈 T-13호를 분리시켜서 Salyut-7으로 지구로 가겠다는 것인지 소유즈 T-13호로 지구에 가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듭디다.
지상에서는 Salyut-7을 격추시키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선 소유즈 T-13호를 착륙선으로 스겠다는 건데
화재로 전 기능이 마비된 소유즈 T-13을 어떻게 운행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고
Salyut-7으로 내려간다는 플랜이라면 사전작업으로 소유즈 T-13호의 산소탱크부터 이동시켜야 하는 거 아닌지...
 
영화에서 제일 멋진 장면...
 
Salyut-7.2017.mkv_20181011_184233.6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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