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2] (연예인) 밸리댄스녀 임성미 (84)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마녀' 비하인드 스토리

 
글쓴이 : 부호279 날짜 : 2018-08-15 (수) 09:09 조회 : 6664   

1. 작중 오디션 TV프로그램은 원래 슈스케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CJ에서 저작권을 팔지 않았고 세트 디자인도 허용하지 않음

제작비 문제도 있어서 EBS 스튜디오를 섭외

 

2. 최종 편집본은 3시간이었는데 차마 눈뜨고 봐줄 수 없는 정도

 

3. 감독이 아닌 투자사에서 편집한 버전이 있었는데 감독이 못견뎌함

 

4. 원래 최우식 캐릭터 설정은 완전무결한 남자에 백발이었지만 최우식에게 어울리지 않아서 변경

 

5. 긴머리의 껌&사탕, 최우식의 손톱 물어뜯기는 배우들 아이디어

 

6. 최우식이 처음에 캐스팅 됐을 때 최우식은 감독 사무실을 찾아가 왜 본인인지, 본인이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몇번이나 물어봄

 

7. 닥터백은 원래 남자 캐릭터로 설정됐었음. 그로 인해 대사도 남성적이었지만 조민수가 본인과 어울린다며 말투는 그대로 감

 

8. 최우식은 촬영장에서 감독에게 맛집 추천을 많이 받았다.

 

9. 감독은 최우식에게 시계 태엽 오렌지의 알렉스 캐릭터를 참고하라고 조언해줌

 

10. 감독이 설명 많이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후반부 닥터백이 구구절절 설명했던 건 제작비 때문

 

11. 기획 단계 때는 청불이라서 수_위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제작했지만 쎄다는 투자사와 괜찮다는 스탭들의 의견을 절충해서 편집

 

12. 에필로그 장소는 원래 태국이었지만 제작비 때문에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제주도로 바뀜

 

13. 작중 인체실험을 행하는 연구소는 세계 곳곳에 7군데가 존재하고 본사는 작중에서도 언급됐듯이 미국

 

14. 미국이 본사인 이유는 1970년대 실제로 자행됐었던 울트라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음

 

15. 조민수는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영화 초반과 후반 렌즈 색을 바꾸어서 착용

 

16. 최우식은 후속작에서 마녀곁에 누군가가 있어야겠으며 그게 귀공자였으면 좋겠다고 함. 또한 귀공자 일당의 스핀오프도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언급

 

17. 김다미는 시사회에서 완성본을 보고 본인의 부족함에 오글거리고 부끄러웠지만 혼자 몰래 여러번 볼 계획이라고 밝힘

 

18. 원래 영화 시작은 미국 국회씬이었음. 각 나라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미의회가 비인간적이라는 이유로 철수를 명령했고,

한국의 철수 과정이 오프닝 구자윤 탈출씬. 더불어 닥터 백이 본인이 만든 아이들이라 매우 아까워하는 씬도 있었다고

 

19. 조민수는 신인들이 NG내고 혼나는 걸 보고 긴장했다가 총 맞는 씬을 한큐에 끝낸 뒤 자랑하고 다님.

이에 박희순과 최우식이 여태 총 맞은 연기 한번도 안해봤냐고 되물었다고

 

20. 마녀 1편의 부제는 전복, 2편의 부제는 충돌이다. 이미 속편의 스토리와 설정은 모두 정리된 상태

 

21. 마녀 1편은 전체 이야기의 프롤로그일 뿐

 

22. 긴머리역의 정다은은 캐릭터 이해를 위해 관련 다큐멘터리나 살인자들의 인터뷰를 많이 찾아봄

 

23. 감독은 만들고 싶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또 흥행이 안됐을 때 제작사에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직접 금월을 차렸고

VIP와 마녀가 금월에서 만든 작품

 

24. 향후 자윤의 뿌리에 대한 설정은 두가지가 있으며 자윤이 선을 선택하면 집으로 돌아갈 것이고 악을 택하면 절대악으로 남는다

 

25. 워너와의 계약 이전 넷플릭스에서도 관심을 가짐. 드라마로 몇편을 만들지 의논했는데 피드백이 늦어져 워너와의 대화 급진전

 

26. 구자윤의 목에는 그들만의 표기로 숫자 1이 적혀있다. 미스터 최와 같은 세대는 프로토타입, 테스트용이라 일련번호가 없다

 

27. 1세대 실험체는 건강한 성인에게 뇌수술만 실시해 신체를 강화시켰고, 2세대 실험체는 성장하기 이전 처음부터 유전자를 조작해서 만듦

 

28. 미스터 최를 미롯한 1세대 실험체들은 근육의 강도나 힘이 강해지지만 신체가 썩어들어간다

 

29. 마지막 장면에 나온 여성 캐릭터는 자윤과 같은 시설에 있다가 닥터백 쌍둥이 동생에 의해 빼돌려진 아이 중 한명

 

30. 마지막에 나온 그 여성 캐릭터는 자윤보다 강한 능력자

 

31. 기차 계란 먹방씬에서 김다미는 계란 3판을 먹었다. 그로 인해 한동안 계란은 쳐다도 안봤다

 

32. 현재의 결말은 모든 촬영이 끝난 뒤 추가 촬영으로 찍었다

 

33. 김다미는 영화를 위해 액션, 노래, 영어를 연습했고 1종 면허도 취득

 

34. 워너 본사에서 마녀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35. 제작비 60억 이상, 신인 여배우 원톱 주연의 영화라 제작사를 찾기 힘들었는데 워너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제작하게 됨

 

36. 김다미와 시리즈 계약이 구체적으로 된 건 아니지만 후속 이야기에 대한 귀띔은 해줬다고 함

 

37. 귀공자는 원래 자윤이 나타나기 전 자윤의 위치에 있었지만 자윤의 등장으로 인해 방치 됨.

그로 인해 자윤에게 열등감과 동경을 동시에 갖고 있음

 

38. 고민시, 정다은도 자윤역에 오디션을 봤지만 자윤역에 김다미가 정해진 이후 감독이 다른 역할도 괜찮겠냐는 양해를 구했고 동의했다

 

39. 처음엔 귀공자 캐릭터에 이종석이 물망에 올랐지만 휴식 차원에서 고사함

 

40. 박훈정은 약과를 좋아한다. 이 약과가 떨어질 때 쯤이면 김명민이 택배로 보내준다

 

41. 최우식은 연기를 잘할 때마다 이 약과를 하나씩 받았다.

 

42. 박희순과 정다은의 액션씬에서 박희순은 실제로 맞았고 다음 날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촬영장에 왔다

 

43. 구자윤이 귀공자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때리는 장면이었고 사운드도 실제 소리다. 다행히 한큐에 완성

 

44. 닥터 백 쌍둥이는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났다

 

45. 에필로그에서 자윤이 안고있던 고양이는 촬영장에서 계속 울어댔지만 김다미가 안아들자 얌전해졌다

 

46. 오프닝에 등장한 사진들은 흑마술, 나치 실험, 관동군 실험, CIA의 몬스터 프로젝트 등 실제 사진들이다



MosinNag 2018-08-15 (수) 18:45
비하인드 스토리 재밌네요 잘보고가요
또라이척결단 2018-08-15 (수) 21:23
조민수가 총맞는 여성연기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는 인터뷰를 했었는데 ㅋㅋㅋ 그 이유가 요기 있었군요 ㅋㅋㅋ
오뎅구리 2018-08-16 (목) 00:13
재미있게 봤는데~ 최우식과 그 일당? 역할이 좀 어색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2편이 기대됩니다ㅎ
푸른권율 2018-08-16 (목) 01:53
알렉스를 참고한거라고? 설마....말도 안돼...
말콤 맥도웰의 인간쓰레기 캐릭터는 따라할 수 없는건데...
요짱5002 2018-08-16 (목) 04:42
투자사에서 편집을 건드리다니....
영화산업이 발전하려면 지금 시스템을 많이 바꿔야 됩니다
영화 프롤로그에 투자자들 이름 나오는건 우리나라 영화 밖에 없는듯
새수홀릭 2018-08-16 (목) 09:45
아 사진이 진짜였다니..끔찍하군요
DGTM 2018-08-16 (목) 10:22
최우식, 조민수씨 연기는 약간 오글거렸어요 일본만화 실사화 같은 느낌이랄까..
영어대사가 더욱 오글거림을 증가시켰고요..
주인공과 주인공친구의 발견같은 영화, 제작비가 충분했으면 괜찮았을듯
마지막에 좁은 곳에서 싸울 때 제작비가 느껴지더군요
뽀삐롱스타킹 2018-08-16 (목) 18:24
주절주절 설명하는게 거슬렸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최우식은 베스트캐스팅은 아니지만,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준 연기정도로 생각되요.    그냥 어디 소속사압력으로 꽂아 넣은 듯한 아이돌 이미지였는데,  일관되게 캐릭터를 잘 이끌어갔고,  상당한 노력을 한 티가 나던데요.    첫 등장은 비호감이었으나 점차 호감으로 바뀐 연기였음.

그 긴머리 여자애는 킬빌이나 다른 일본영화에서 본 듯한 이미지라서..
베르킨게토릭… 2018-08-17 (금) 00:03
개인적으로 조민수는 좀 역활에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음...
전체적으로 빠진 부분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건 뭐 후속작이 나온다니... 보충되겠죠
흑백영화처럼 2018-08-17 (금) 07:52
비하인드 이야기 재밌네여 잘읽었습니다^^
doosiki 2018-08-17 (금) 18:17
조민수 연기가 너어무 어색해서 집중이 안됐음 ㅠ
김사범 2018-08-17 (금) 21:51
지루하다는 평때문에 망설였는데 재밌더군요.
소려 2018-08-19 (일) 00:18
조민수 에러...
할아버지돈까… 2018-08-19 (일) 08:15
일본만화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큰 어색함 없이 봤을 영화라고 생각함.
랜드앤프리덤 2018-08-19 (일) 21:10
본인이 다 조사하신 건가요? 대단하네...
     
       
크랙잭 2018-08-20 (월) 02:16
          
            
랜드앤프리덤 2018-08-20 (월) 21:23
글쓴이 나쁘다. 출처 좀 밝히자~!!
               
                 
빨간당근 2018-08-21 (화) 14:34
뽐뿌(8월 9일 게시)도 원출처가 아니에요. 저기도 익스트림 무비(8월 6일 게시+원래는 이미지) 게시물 가져다 불펌한거입니다.
http://extmovie.maxmovie.com/xe/index.php?_filter=search&mid=movietalk&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A7%88%EB%85%80&page=1&division=-37042278&document_srl=36964372
대한홍길동 2018-08-21 (화) 08:26
헤일 하이드라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1
31461 [정보]  12월~1월 Upcoming iTunes Releases (해외 VOD)  션새 16:00 0 20
31460 [영상]  [ 말모이 ] 메인 예고편  마이센 15:55 0 46
31459 [리뷰]  아웃로 킹 (Outlaw King, 2018) ★★★ 스샷첨부 yohji 14:25 1 147
31458 [영상]  선종 무문관 예고편  우아아앙 14:23 0 88
31457 [리뷰]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감각적인, 누가 봐도 좋은 ★★★★★ (3) 스샷첨부 베­베 13:58 0 290
31456 [일반]  19일 개봉인 스윙키즈가 왜 15일 압구정 CGV에..  (4) 히나루토 13:56 1 108
31455 [리뷰]  도어락 후기 (노스포) ★☆ (2) DGTM 12:50 1 211
31454 [리뷰]  모털엔진 노스포 관람평 ★★★★ YoONs 12:16 1 309
31453 [영상]  원피스 극장판 STAMPEDE 특보  오족팝콘 11:41 1 374
31452 [영상]  명탐정 코난 23기 극장판 - 감청의 주먹 예고편  오족팝콘 11:40 0 122
31451 [영상]  애니메이션〈드래곤 길들이기 3〉예고편  (1) 정희야 10:14 0 176
31450 [리뷰]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 (스포유) ★★ (2) Deloen 07:24 0 192
31449 [정보]  마블 루소 형제가 엑스맨과 데드풀 크로스오버 가능 얘길 했군요?  (6) 오십구키로 01:29 1 587
31448 [리뷰]  '헌터킬러' 극장서 박수 나왔네요... ㅋ ★★★☆ (5) 쿨가이7 12-11 3 1499
31447 [영상]  소닉영화  (5) Esskeeti 12-11 1 700
31446 [리뷰]  국가부도의날, imf 사태를 알기쉽게  (3) 베­베 12-11 4 538
31445 [일반]  뒷북+강스포)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 네이버 검색했는데...  (7) 스샷첨부 근쓸이 12-11 1 1017
31444 [일반]  넷플릭스 모글리는 너무 어둡네요  (5) lenoi 12-11 0 982
31443 [영상]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 국내 2차 예고편  (11) 마이센 12-11 7 1084
31442 [정보]  이창동 '버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외국어영화상 후보  (3) 난관대하다 12-11 3 336
31441 [정보]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포스터  (2) 난관대하다 12-11 2 750
31440 [정보]  넷플릭스 [엄브렐러 아카데미] 포스터  (2) 난관대하다 12-11 2 826
31439 [영상]  안녕, 나의 소녀 시절이여 (2018, Goodbye, My Girlhood) 예고편  우아아앙 12-11 2 350
31438 [리뷰]  크리스토퍼 놀란의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  (13) 말하는고양이 12-11 0 1058
31437 [리뷰]  동네사람들... ★★★☆ (5) 삶의미풍 12-11 0 665
31436 [리뷰]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후기 (스포 있음) ★★★★☆ (1) SDominic 12-11 2 917
31435 [리뷰]  7월 22일 (22 July, 2018) 스포O ★★ 스샷첨부 yohji 12-11 0 385
31434 [일반]  Halloween(2018)-살인마도 나이를 먹는다. *스포가 있습니다.*  (6) 스샷첨부 퉤이쿤 12-10 3 641
31433 [리뷰]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후기 (스포 있음) ★★★★☆ (1) 찌노맨님 12-10 1 995
31432 [일반]  영화 베놈에서 궁금한점이요~ [안보신분들은 스포일수도있어요]  (7) 하자10 12-10 0 8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