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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볍게 봤다 뒷통수 맞은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글쓴이 : 댜앙랴 날짜 : 2018-03-13 (화) 21:57 조회 : 3162   


제가 어렸을때가 팔십년대...

당시엔 다 없이 살아.. 아이들끼리 뛰어놀며 저런경우가 많았었네요..

뭐 가정사 우울한 친구도 있었고... 적당히 어중간한 도시라 대부분이 월세방 살고있었고

친구중에 우집 안집이야 주인집이야 그러는 정도면 부자친구고.. ㅎㅎ 

 어떤친구는 어머님이 포주를하셔서  우리집에 이모많다라며 자랑하는 친구도 있었고... 

가끔 친구와 놀러가면 이모들이 동전쥐어주고 먹을거주고  그러다 친구 엄마한테 걸리면 개혼나고...

옆집살던 친구는 부모님이 맹인이셔 다리밑에서 부모님따라 구걸하러다니다

아주 조금 나이먹고 가기싫다고 떼쓰던 기억도나고... 

그래도 우리동네 엽동네 옆옆동네를 휩쓸고 다니며 신났던 기억있네요... 그래도 그닥 부모님이 걱정안하시고

지금 그렇게 키우면 애 방치한다고 난리 나는데 그때는 진짜 없어서 못해준거죠. 

영화 자체는 색감좋고 아이들 신나고 거기다 모텔주인 츤데러 아저씨는 개멋있고..그런데도

저같은 경우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불편하게 볼수밖에 없는 영화였습니다...

요새 만든 요즘영화인데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그런영화..... 

결론없이 흐지부지하게 끝난감도 있는데... 

제 생각은 생각없이 애를 싸지른 후의 문제점정도? 그리고... . 

그런 환경에선 아이들 대부분이 나중에 부모와 비슷하게된다와
 
진짜 결론은 아이들 생각에 최선의 피난처는 거기다 라는거.... . 

가입인사드립니다

엔지인오일 2018-03-13 (화) 22:11
아직 보지 않은 영화지만 대충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작은 슈퍼스타 브루클린 프린스를 보니 일본 여배우 아시다 마나가 생각나네요.
이 영화 꼭 봐야지.
두둠칫치 2018-03-14 (수) 01:43
글 읽고 이 영화 봤어요
먹먹해지네요
KKIIMM 2018-03-14 (수) 08:31
저도 봐야겠네요!
cjttkfkd 2018-03-19 (월) 16:50
전 정말 재미없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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