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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완벽한영화

 
글쓴이 : 베이비시스터… 날짜 : 2018-03-13 (화) 11:37 조회 : 1149   
영화가 예측대로 진행되는게 하나도

없다 박진감넘치고 웅장하고 위엄있는

훌륭한 스타워즈라고 말하고싶다

무조건보길 바란다 두시간삼십분이 한시간

처럼느껴질거다

괜히 전세계평론가와 로튼에서 극찬한게

아니다


단 새로운스타워즈가 확장되는게싫은

올드팬들은 재생안하면 될거다

영화자체는 깔게없다


  • 9

    장엄한 세대 교체

    씨네21
    | 김현수
  • 7

    비장하고 숙연하게 여닫고 기대감을 부풀린다

    씨네21
    | 박평식
  • 9

    전설과 결별하고 새로운 신화를 쓰다

    씨네21
    | 장영엽
  • 9

    엄숙한 퇴장, 깊어진 성장, 귀여운 등장, 결론은, 새롭게 확장

    씨네21
    | 허남웅
  • 6

    Godspeed Rebels

    씨네21
    | 이용철

    •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새로운 세대의 제다이
      별점 - 총 10점 중 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때 느꼈던 흥분과 놀라움은 살짝 가라앉았지만,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전작 못지않은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다스베이더와 스카이워커의 세대는 서서히 저편으로 사라지고, 젊은 그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나간다. 그들의 이야기가 희망일지 절망일진 아직 알 수 없지만, 이 거대한 서사의 흐름은 여전히 흥미진진하다.

    • 정시우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포스도 있고 감동도 있다
      별점 - 총 10점 중 7

      시퀄의 첫 번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그랬듯,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도 올드팬들의 마음을 후들거리게 하는 노스탤지어가 가득하다. <스타워즈>를 본다는 것은 단순히 영화를 감상한다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함께 향유하는 것이므로 열혈 팬들은 마크 해밀과 캐리 피셔의 모습만으로도 여러 번 먹먹한 감동을 느낄 게 자명하다. 아름다운 신도 차고 넘친다. 물론 이는 <스타워즈>의 장대한 과거 흔적을 모르는 관객에겐 좀 심드렁할 수 있는 문제다. 아버지 세대와 작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스타워즈> 시리즈에 안겨진 숙제.

ㅇㅇ

JLETO 2018-03-13 (화) 11:48
쌓아올린 프랜차이즈를 말아먹은면에서 완벽함
     
       
글쓴이 2018-03-13 (화) 11:53
영화는 참 잘만들었더군요
무하마드 2018-03-13 (화) 1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게시판인줄
     
       
글쓴이 2018-03-13 (화) 11:53
사람은 아는만큼보죠
          
            
벌크베브 2018-03-13 (화) 20:39
내가 너에게 하고싶은말~~ 그말~~
朝鮮世宗 2018-03-13 (화) 11:56
완벽해서 로튼토마토 팝콘이 엎어져서 썩어있군요
비평가드립치기전에 라제를 비판한 평론가들 글도 읽어보시는것을 추천
     
       
글쓴이 2018-03-13 (화) 12:00
직접보고 평가하는거라 다른비평은 관심이 없어졌어요 너무재밌게봤어요
          
            
벌크베브 2018-03-13 (화) 20:40
미친놈 지가 평론글 죄다 복사해서 붙이고 로큰지수 어쩌구 하면서 반론하더니
이제는 관심없대 ㅋㅋㅋㅋ 일베충아 꺼져라
     
       
글쓴이 2018-03-13 (화) 12:03
전 신선도지수만봄 대중들리뷰ㄴㅅ
     
       
글쓴이 2018-03-13 (화) 12:34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0  에  한국평론가 평점 7.71  끝.
poqiwuer 2018-03-13 (화) 12:49
스타워즈의 클레멘타인 같은 작품이죠ㅋㅋㅋㅋ
     
       
글쓴이 2018-03-13 (화) 12:52
엄청난 흥행에 비평까지 성공한작품이죠
KRYJ 2018-03-13 (화) 13:11
예측대로 되는게 없다는건 좋은거죠ㅋ 클리셰를 깨부수는 거니까. 근데 클리셰를 깨려다 스타워즈의 본질적인 뼈대자체를 부셔버림ㅋㅋㅋ
스타워즈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시퀄 시리즈는 괜찮은 작품. 근데 올드팬들에게는 쓰레기ㅠ
     
       
글쓴이 2018-03-13 (화) 13:18
무장정쓰레기라고 까는분들이문제
          
            
KRYJ 2018-03-13 (화) 13:46
앞서 40년동안 세워놨던 여러 설정들을 박살냈고 카지노씬처럼 개연성 없는 장면도 넣었구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건 좋았는데 덕분에 뿌려놓은 떡밥들 회수도 못했구요. 레이의 출생과정이 뭐 거창하다는 듯 전작하고 이번작에서 암시했는데 결국 맥거핀으로 남아버렸다고 그러구요.
스노크는 또 왜 그렇게 죽었을까요. 거의 황제급 포스를 보여주는 악역이였는데 그의 과거는 커녕
 허무하게 죽어버렸네요.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악역이 얼마나 중요한데 페이크보스가 되어버렸네요. 로즈라는 캐릭터를 만든 이유와 핀하고 왜 러브라인을 만들어서 영화에 이입하지 못하게 했는지도 궁금하구요.
스타워즈 팬으로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루크를 자기 제자를 밤에 기습으로 살해하려고 한 찌질이로 묘사한거죠. 악에 찌들대로 찌든 자기 아버지조차 라이트사이드로 돌려놓은 사람인데 자기 제자가 다크사이드의 낌새가 보인다고 그런 짓을 한다? 스타워즈 내에서 가장 선한 사람중 하나였는데. 새로운 세대와의 교체를 위해 구 영웅들을 다 죽인건 이해하지만 그 중에서도 루크의 죽음은 너무 어이없었죠. 당장 생각나는 아쉬운점만 해도 이정도네요.
무작정 까는게 아니에요. 저도 스타워즈 진짜 오래된 팬이라서 라스트 제다이를 애증있게 봤습니다.
말했잖아요. 스타워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땐 괜찮은 영화라구요. 영상미도 뛰어나구요. 새로운 세대교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지요.
근데 저처럼 올드팬한테는 애증섞인 작품으로 남았네요.
저는 비난을 하는게 아니라 비평과 비판을 하는거에요.
               
                 
글쓴이 2018-03-13 (화) 14:59
지금 님이 적은게.  이상한게 단하나도 불만이 없는데. 참 희안합니다..  참 이런팬들도 있구나 ㅋㅋㅋㅋ
                    
                      
벌크베브 2018-03-13 (화) 20:42
넌 스타워즈 팬이 아니고 단지 까고싶어서 목적을 찾는 것이 지나지않아.
               
                 
글쓴이 2018-03-13 (화) 15:00
그 적은것들이 영화적인 완성도와 아무상관없이  세대교체하고 새로시작해야할때이지 언제까지 질질끌려는지 모르겠군요...  제자리걸음 하시라는건가. ㅋㅋ
                    
                      
KRYJ 2018-03-13 (화) 19:10
니ㅁ 식대로라면 차라리 뉴스타워즈 이런식으로 아예 다른 별개의 작품으로 만들어야죠. 영화 잘보는 님이야 앞뒤 스토리 신경쓰지 않고 그냥 내가 재밌으니 끝이야. 이렇게 생각하실 지 몰라도 뭣때문에 전세계 사람들이 이 영화를 기대했는데요.
     
       
글쓴이 2018-03-13 (화) 13:30
전 고전올드작품부터 전부다봄  까는분들은 덕흔인듯
          
            
KRYJ 2018-03-13 (화) 13:49
시리즈물은 시리즈로 만든 이유가 다 있죠. 과거와 아무런 연계가 없다면 뭐하러 시리즈로 만들까요 그냥 새로운 타이틀을 걸고 만들겠죠ㅎ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그렇고 오마쥬로 범벅을 해놨는데 당연히 전작들을 다 떠올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놓고 올드팬들 보지마라 올드팬들 덕후들이네 이러시면 곤란하죠
               
                 
글쓴이 2018-03-13 (화) 13:51
올드팬들이 다 욕하는게 아닙니다. 덕질할정도로 심한분들이  대부분 쓰레기라고 욕을한다고 생각함.
               
                 
글쓴이 2018-03-13 (화) 13:52
올드팬들을 보지 말라는게 아니라. 영화적 완성도만 평가합니다 저는.    .  새로운걸 받아들이고 그만큼 오픈마인드죠 뭐
                    
                      
KRYJ 2018-03-13 (화) 19:05
그러니까 님께서 말하시는 영화적 완성도는 어디서 느끼시는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영화 자체만 보더라도 완성도보다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은데요.
영화 까는 사람들이야 깔만한 이유가 다 있고 구구절절 다 말해 줄 수 있는데 님은 그냥 내가 재밌게 봤으니 완성도 높은 영화야! 욕하는 사람들 이해 못해. 이렇게 말하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극찬과 비평에는 둘다 똑같이 이유가 있을건데요..
그냥 마냥 영상미 터지니까 새로운 세대와 교체때문에 극찬받아야 마땅한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진짜 영화 볼 눈 없으신거구요. 그래놓고 자기랑 조금 의견 있는 사람 나오면 이제야 영화 좀 볼 줄 아는 사람 나왔다고 하시는건 좀 웃기네요

그리고 자꾸 비평 비판 하는 사람들을 문제라고 말하시는데 저는 영화가 별로라고 하지 영화를 재미없게 본 사람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근데 님은 영화를 욕한 사람들이 문제라고 하시네요. 내가 재미있게 보건 재미없게 보건 그건 욕 먹을 짓이 아니죠. 근데 재미있게 보거나 재미없게 본 사람 자체를 욕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네요ㅋㅋ
제가 님한테 이딴걸 재미있게 본 사람들이 문제라고 했습니까? 영화가 별로라고 말한 걸 님한테 문제있다고 지적받아야 합니까?
                    
                      
벌크베브 2018-03-13 (화) 20:43
ㅋㅋㅋ 지가 오픈마인드래....오픈마인드가 올드팬이 깐다고 게시물마다 찾아가서 시비거는게 오픈마인드야? ㅋㅋㅋㅋ 그런 올드팬의 마음도 헤아리는게 오픈마인드지 넌 그냥
키보드 워리어야
아근데요 2018-03-13 (화) 13:14
스타워즈 팬이긴한데 감독의 역량인지 스토리 텔링이 부족한건지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받았음. 이젠 본편보다 로그원 같은 외편들이 더 잘 만드는거 같네요. 영화관에서 가서 봤음.
     
       
글쓴이 2018-03-13 (화) 13:21
외편도 아주재밌게봤습니다 ㅎ 공감합니다
비리리 2018-03-13 (화) 13:55
시작부터 비행기한대에 전함이 털려나가는거보고 멍때렸는데...
     
       
글쓴이 2018-03-13 (화) 14:27
조종사가 누군지모르시는듯  전작들안보셨나보네요
위예우 2018-03-13 (화) 17:03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는다는건 아무 개연성없이 사건들이 벌어지고 논리적인 설정없이 상황이 흘러가는 현실세계를 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흘러가는 스토리와 발생하는 상황에 논리가 있어야지요. 영화를 보는데 '왜?'라고 하는 문제는 중요한거라고 봅니다. 저게 왜 저렇게 되는거지? 라는 의문을 잘 풀어주면 좋은 영화인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라스트제다이는 그부분이 엉망이죠. 광속이동까지 하는 마당에 왜? 포탄을 쏘는것도 아니고 기어가서 드랍을 할까? 폭격기라는 설정에 매료된 감독의 억지라고 봅니다. 왜? 라스트보스처럼 나온 스노크를 그렇게 소비할까? 카지노행성에서는 난리부르스는 왜 나온걸까? 하이퍼점프어택 한방에 함대를 작살낼수 있는데 지금까지 공중전은 왜 한걸까?
연출, 영상미 그런거랑 상관없이 설정이 엉망진창인 부분이 너무 많아서 영화가 엉망이라는거죠.
이건 감독이 클리셰를 비튼다는 생각 하나에만 몰두하고 영화를 만들어서 생긴 오류라고 봐요. 오만인거죠...
슈프림K 2018-03-13 (화) 18:06
영화적으로 매우 잘만든 작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자체를 떠나서.. 라스트제다이는
근간의 우주대서사시적 영화들이 보여줄수 있는 최대치를 이끌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적 완성도로는 이 영화를 까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문제는 이렇게 리뷰 올리면.. 반대 댓글들이 어마무지 하게 달린다는게 문제죠...
이 영화가 스타워즈의 한 시리즈이기 때문에 이렇게 까이는게 아닐까 싶은데..
안타깝습니다. 영화적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정말 훌륭한 작품이라고 보는데 말이죠...
     
       
글쓴이 2018-03-13 (화) 18:11
영화볼줄아는분이 ㅜㅜ 오셨군요
          
            
슈프림K 2018-03-13 (화) 22:17
대중적인 관점과 영화를 영화 자체로 본다는 관점은 사실... 매우 다르죠.
평단의 평이 절대 다수와 동일해야 할필요도 없는 것이고...
각자의 평이 다 동일할 수는 없죠.

단, 문제는 타인의 평을 서로 인정을 해줄필요가 있는데..

그런점에서.. 우리나라의 보편 타당한 문화의 악습과 적폐는

다름 = 틀림 과 동일시 되는 안타깝죠.
아무튼..

영화 자체를 놓고 봤을 때 그럼... 반드시 잡는다는 어떻게 보셨는지.. 급 궁금합니다.
영화 그 자체의 만들어짐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혹시 보셨다면 말이죠..

반드시 잡는다 (The Chase, 2017) - 백윤식씨랑 성동일씨가 나온...
               
                 
글쓴이 2018-03-13 (화) 22:44
반드시 잡는다는 히치콕의 영향을 받은 작품같습니다. 맥거핀 활용도도 뛰어나며  써스펜스도 훌륭하죠. 관객을 이리저리 뒤흔들고 후반부 펀치한방은 굉장하죠.  성동일이라는 배우가 나올때마다 영화는  굉장히 생기있죠.  편집 ,연출  다 우수합니다.  제가  평점은 준다면 8점을 주고싶네요
                    
                      
슈프림K 2018-03-13 (화) 22:58
^^
영화를 공부할때 볼만한 영화죠.

색감을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데..
영화적 흥행은 다소 부진한...
나름의 완성도는 좋으나..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죠.

하지만.. 감독의 다음작은 어찌 나올지 매우 궁금하네요 ^^
                         
                           
글쓴이 2018-03-13 (화) 23:06
좋은영화 하나추천해봅니다 버드맨 이나 스필버그 우주전쟁 이런영화들은 공부하기좋은작품들
                         
                           
슈프림K 2018-03-13 (화) 23:21
버드맨은 숨은 걸작이죠. 우주전쟁은 순수한 오락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전 크라잉게임이 더 괜찮지 싶어요 ^^ 그랑블루나..
                         
                           
글쓴이 2018-03-13 (화) 23:33
우주전쟁의 영상미한번 다시보시구요  롱테이크씬도 유명하고 사운드적인 공포나  인간들이 아무것도하지못하고 지구를 지옥으로 표현하는 미술들은ㄷㄷ 미국인들도 충격먹은게 미국영웅주의를 무참히밟아버리죠 마지막 외계인들이 죽는것도 환경이죽이죠
깡인듯 2018-03-13 (화) 18:29
아~ 저도 한마디 할까 하다가...
영화라는것은 개인이 보고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베이비 님이 좋게 보셨다면 좋은 영화인거죠,

근데 저에게는 아쉽고 별루인 영화였습니다. 끝~!!
ドルガバ 2018-03-13 (화) 19:08
요다의 광선검 전투씬같은걸 하나쯤 기대했는데. .액션이 너무 아쉬웠네요.
아리어스 2018-03-13 (화) 19:48
평이 안좋은데 저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안에 들은 내용도 나름 심오하고 유일한 흠은 스노크가 너무 쉽게 가시는건데 그것도 스토리전체로 본다면 무리는 없네요. 가장 큰 장점이라면 예측을 하기어렵게 아주 잘했다는거 이거 원츄입니다.
크리스타르 2018-03-13 (화) 20:15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쓰레기 영화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전 좋았습니다
     
       
글쓴이 2018-03-13 (화) 21:23
그쵸. 저도 이해가 너무 안되서 ㅜ.ㅜ
     
       
슈프림K 2018-03-13 (화) 22:19
그 점에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렇게 봤다고 하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역시 스타워즈라는 이름 그 자체로 인해서 너무 저평가 받는거 같아서.. 아쉬운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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