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납 오염에서 해방시킨 화학자 .jpg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인류를 납 오염에서 해방시킨 화학자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7-09-13 (수) 18:37 조회 : 34286
5e898b3c5ccbdbad555a53eeab96e170.jpg


처릿 2017-09-13 (수) 18:37
지식인이 할 옳은일의 예라고 생각합니다.
근저당해지 2017-09-13 (수) 18:37
고마운 분이시네요.
akcp 2017-09-13 (수) 18:37
저 연구결과 중 하나인데,  실제로 저 시기의  미국 청소년 지능지수가  규제 이후와 비교해 낮았다고 합니다. ㅎ;
파라파파파 2017-09-13 (수) 18:37
사람 몸이 납과 철을 구분하지 못하고 철이 필요한 위치에 납을 가져다가 놓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납은 철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네요
horn 2017-09-13 (수) 18:37
대단한 분이시네요.
테리윈 2017-09-13 (수) 18:37
20세기 이후 사람이 이전세대보다 납이 30배 더 많다고 들었음
랴논 2017-09-13 (수) 18:37
어릴적 주유소에선 무연을 주유 했었습니다
     
       
kokorie 2017-09-13 (수) 18:37
지금도 주유소에선 무연을 주유합니다.
          
            
아루쿠 2017-09-13 (수) 18:59


무연 이라는게  (無鉛), 즉 납이 없는 연료를 말하는 거겠죠? ㅇㅂㅇ....
               
                 
데이비드발컨 2017-09-13 (수) 19:46
디젤은매연나와서..가솔린이무연인줄..;;;;
               
                 
젭프리 2017-09-15 (금) 10:16
헐;;; 무연이 그무연이구나
               
                 
대도롱뇽 2017-09-19 (화) 19:56
헉 전 무연 유연이 연기의 유무를 말하는 건 줄 알았어요!!!
GYoung 2017-09-13 (수) 18:37
유연휘발류를 만든 토마스 미즐리가 프레온가스도 만듬
당시엔 최고의 과학자였지만 사후 최악의 발명가로 ...............
Gollira 2017-09-13 (수) 18:37
결국 미국은 대기업의 후원에 따라 좌우지 된다는걸.

미국에서 발표하는 기준치를 곧이고대로 믿음 안된다는..
     
       
밈브러슁 2017-09-15 (금) 09:51
미국뿐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도 아직 완벽에 한참  멀어 갈길이 먼 사회체제고,
공신력을 인정받던 전문가들 마저도 인간의 이기심앞에선 얼마든지 휘둘릴수 있다..
그러니 전문가 말이라고 무조건 맞는건 아니라는걸 깨닫게 해주네요.
물론 저런 과오를 바로 세운것도 전문가지만요.
전문가일수록 더 높은 도덕의식이 필요한것 같지만 쉬운게 아니겠죠..
김구라미 2017-09-13 (수) 18:37
대통령과 비슷한 눈매다
루어매니아 2017-09-13 (수) 18:37
바닷가에 낚시로 버려지는 납추도 상상초월
     
       
남촌엔 2017-09-13 (수) 18:37
이제 납추 판매 못해요.
우리어머님 2017-09-13 (수) 18:37
저런 시스템이 정상적인 시스템이죠.
입법, 정책 결정 전에 교수들의 연구결과를 듣고 결정을 내리는 거.
근데 우리나라는 그냥 대충 그럴 거 같다는 걸 근거로 법을 만들죠..
대표적인게 아청법..
     
       
마징z 2017-09-13 (수) 18:37
우리나라도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단지 연구 결과가.. -.-

회사들도 수억원씩 주고 컨설팅 맡기죠.
단지 그 내용이... -.-

둘의 공통점은...
권위자들이 이랬어요가 명분이 되서 일이 쉽게 진행됩니다.
     
       
컴바치 2017-09-14 (목) 06:10
아뇨.
피터슨 박사 같은 사람보다 키호 박사 같은 사람이 많은것일 뿐입니다.
          
            
후치 2017-09-14 (목) 08:45
4대강 찬성한 교수새끼들이 키호 같은부류죠
국수좋아 2017-09-13 (수) 18:37
저 분 때문에 무연 휘발유가 등장했네요. 박수...짝짝짝...
곰보선짱 2017-09-13 (수) 18:37
지금도 저런 분이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을 거인데...
과연 어느 것이 또 유해하다고 나올지가 궁굼 하네요....
우리 공장은 지붕이 석면인데........석면이라니.........석면.........ㅠ,.ㅠ
천사와커피를 2017-09-13 (수) 18:37
저 다큐멘터리이름이 뭐였죠 ㅠㅠ..?
     
       
우꺄 2017-09-13 (수) 22:47
ngc 코스모스 중에 나온 에피소드에요 코스모스는 지금껏 나온 다큐중에 최고의 우주 다큐멘터리 입니다 생물 화악 전기 전자 우주 등 모든것에대해서 폭넓게 근현대사까지 주요 이슈와 알기 쉽게 발견과 발명을 풀어주고 최고의 지식인들이 나와서 설명해주는 21세기 최고 다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제작비도 수백억이고요 꼭 보세요 참고로 한글에서 말하는 우주는 우주하나로 다 말하지만 영어로 표현하기에는 스페이스 유니버스 코스모스로 규모가 커지는데요 코스모스는 온 우주 뿐만 아니라 생명과 별, 기술의 탄생 진화 모든것을 아우른다 볼 수 있습니다
          
            
몽키D이토 2017-09-14 (목) 01:34
친절하신 설명 잘 보고갑니다 ㅎㅎ

저도 꼭 봐야겠네요!!
          
            
천사와커피를 2017-09-14 (목) 10:17
사랑합니다 ㅎㅎ
하얀검은머리 2017-09-13 (수) 18:37
키호 박사는 곡학아세의 대표적인 사람이군요

키호 박사가 승리했다면 인류는 더 힘들어졌겠네요.
▶◀레프티스 2017-09-13 (수) 18:37
그런데말입니다
지금 무연이라는 그 휘발유도 납이 들어있다는것이죠
지금도 우리는 납중독에서 해방되지않았습니다
차가다니는 도로가의 농산물에는 상당량의 납이 축척되어있습니다
     
       
구양신공 2017-09-13 (수) 20:16
도로가의 정부소유 땅에서 아줌마들이 각종 나물과 은행 등등을 캐가는 것을 종종 드라이브 하다고 목격하곤 하죠... 그걸 우리가 친환경이라 생각하고 사서 먹고...
          
            
▶◀레프티스 2017-09-13 (수) 20:24
맞아요 사먹으려면 큰야채가게에서 사먹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핵잼 2017-09-13 (수) 18:37
코스모스
하얀손수건 2017-09-13 (수) 18:37
죽음의 식탁에서 본 내용인데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미국은 그래도 국민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을 시스템에 남겨 놓습니다.
그래서 견제가 가능하죠.
스파클젬 2017-09-13 (수) 18:37
언제나 세상은 이런 분들이 있어 발전하는군요.
김연진 2017-09-13 (수) 18:37
우리나라 돈 쳐먹고 가습기 살균제 무해하다고 발표한 새뀌 떠오르네
     
       
제미로스 2017-09-13 (수) 18:37
살균제 처먹여 버리고 싶음
제시카의겨울 2017-09-13 (수) 18:37
키호박사 라는 사람
잘먹고 잘 살고 영웅으로 대접받았네요
빵과rose 2017-09-13 (수) 18:42
지금도 자동차, 석유관련 초대기업들은
기후온난화는 거짓말이야~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돈을 퍼주고 있죠
qotkrh 2017-09-13 (수) 19:18
낚시할대 추가 납으로 된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납으로 된 추가 쓰이는 지 궁금함.
예전에 관련해서 조사했었는데 낚시할때 추가 잘 끊어져서 납으로 된 추가 가격이 싸서 많이들 쓰긴 하는데
납으로 된 추가 바다에 많이 가라앉아서 해산물 어패류에 납농도가 높아진다고 해서 사용하지 말자는 캠페인이 있었다는 정도까지만 알고 이후에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음.
eunhxx 2017-09-13 (수) 19:24
코스모스 에피소드중 하나네요 ㅎㅎ 저편 볼때 보다가 다른 의미로 전신에 소름이 쫙~

지식인이 불의에 맞서 싸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든 내용이기에 특히나 기억에 남았습니다.
워트호그 2017-09-13 (수) 20:38
카이스트: 후쿠시마 안전함 ㅋ
맥사서고생 2017-09-13 (수) 20:47
저래서 과학과 기술을 하는 사람은 그 자체의 능력보다 양심이라는 덕목이 더 중요합니다.
유포리아 2017-09-13 (수) 22:08
국민연금이 싫어합니다
가가멜언니 2017-09-13 (수) 22:11
앙앙앙앙앙
ReiGnkor 2017-09-13 (수) 22:42
존경함
문태양 2017-09-13 (수) 22:54
논문표절에 정치질에만 열중하는 헬조선 개같은 교수 새끼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shooote 2017-09-13 (수) 23:55
이게 과학자..
nileelee 2017-09-14 (목) 00:13
이공계 >>>>>> 인문계 >>>>>>>>> 음악 미술

나라 먹여 살리는 가치 순서대로 적음
     
       
고르비 2017-09-14 (목) 01:03
ㅋㅋㅋㅋㅋㅋ
이공계의 한계
     
       
다시맛간넘 2017-09-14 (목) 13:14
나도 이공계지만 학문에 가치를 먹여 살린다로 판단하는건 잘못된 거에요 공학자도 음악 듣고 때론 휴식을 취하고 안정감을 가집니다. 그들을 먹여 살리는건 예술과 인문이 아닌가요?
구글구굴 2017-09-14 (목) 10:58
인체이 무해한 납농도는 없다... 워매... ㅎㄷㄷ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9
 (IM-100 아엠백 신규ok/신분증첨부없는 공식신청서) (심플유심/와인폴더/소니e1 … 광주M모바일 09-24
14293  [기타] 여자가 분석한 30대 남자가 연애하지 않는 이유.jpg (73) 무플방지위원… 18:03 16069 1
14292  [회원게시판] 어떤 대기업에 다니는 아는 형님 이야기... (86) 페르소남 14:26 14789 8
14291  [정보] 목성은 지구를 지키고 있었다. (133) 쭈아 13:48 25106 11
14290  [회원게시판] 인기글 보배드림 애견카페 주인의 인스타 댓글 (167) 스샷첨부 벤티s 00:25 21545 16
14289  [자동차] 출고 3달만에 엔진 구멍난 프리미엄 명불쿠킹차 G80 (104) 스샷첨부 생나기헌 09-23 19820 45
14288  [영화게시판] <미스 프레지던트> 티저 예고편 (32) tearoom 09-23 16717 19
14287  [회원게시판] 과감하게 낼 출근못한다고 말했습니다 (106) 인연이라면 09-23 24400 34
14286  [연예인] 이희은 비키니.jpg (78) 스샷첨부 굿모닝입니다 09-23 36074 72
14285  [회원게시판] 흡연충 땜에 관리소장 빡쳤네요 (101) 인간자석 09-23 19411 27
14284  [회원게시판] 노동부 파리바게트 대박이네요 (93) 인간자석 09-23 19505 33
14283  [기타] 지숙이 '레인보우'로서 아쉬웠던 점 (73) 한궈 09-23 28081 23
14282  [유머] 착한야동의 필요성 (105) 무플방지위원… 09-23 39148 68
14281  [연예인] 화난 이희은 (64) 8블리즈♡ 09-23 31814 23
14280  [정보] 영화를 좋아하는 이가 4년동안 써온 영화 리뷰들.jpg (340) idiotape 09-23 30164 84
14279  [회원게시판] 김광석부인은 이미 깜빵 확정임 (84) 살구빵 09-23 22771 49
14278  [동물] 사랑하는 애견이 애견카페에서 도살당했습니다 (349) 무플방지위원… 09-22 24533 37
14277  [자동차] 무사고 기원 출고인증합니다! (48) 스샷첨부 프리덤실프 09-22 11194 13
14276  [기타] 여자를 바보 취급하는 한국 사회 (135) 무플방지위원… 09-22 30393 88
14275  [취미생활] 우리집은 순풍산부인과 (94) 스샷첨부 테러전담반 09-22 16558 70
14274  [연예인] 어제자 조이 하체 ㅗㅜㅑ (72) 뚝형 09-22 33475 24
14273  [회원게시판] 30대 후반은 취업하기 정말 힘드네요... (236) 메카닉숀 09-22 19539 36
14272  [동물] 귀여움의 끝판왕 .gif (49) 시티은행 09-22 31709 36
14271  [기타] 건물과 점포 소유한 노점상 아주머니 jpg (107) ferryj 09-22 33006 45
14270  [유머] 흑인이 복싱 배우러 가는 만화 (47) 사니다 09-22 32148 34
14269  [유머] 역대 제일 속 시원했던 귀귀 만화 (41) 사니다 09-22 24502 61
14268  [연예인] 살쪄서 허리 22인치라는 손나은 현재 몸상태 (37) 뚝형 09-22 28001 7
14267  [회원게시판] 오늘자 인성 쓰레기.... (59) fourplay 09-22 18302 19
14266  [회원게시판] [치유물]백수가 1년간 길렀던 머리를 잘랐습니다. (38) 이구아나d 09-22 16925 23
14265  [유머] 귀귀 신작 "외계인을 믿으시나요?" (81) ㅁㄴㅇ라ㅣ머… 09-22 23184 34
14264  [회원게시판] 벌레 잡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커피 공짜로 주셨어요 그린라이트인가요? (107) 시부야거주이… 09-22 14010 10
14263  [연예인] 젖은 신수지 (71) 블러핑 09-22 42069 36
14262  [정보] [펌] 수입산 삼겹살에 대해 (153) 사니다 09-21 34570 60
14261  [회원게시판] 오늘은 중국이 일본 공격하네요 (78) 스샷첨부 뒷북전문가 09-21 26098 23
14260  [회원게시판] 인터넷으로 택배 주문한 족발 (91) 마운틴규 09-21 26331 10
14259  [회원게시판] 아들내미 범죄현장 포착 (35) 나미노리 09-21 28828 23
14258  [회원게시판] 새로 출시된 백종원 CU 도시락.jpg (103) 시티은행 09-21 32571 16
14257  [감동] 숙대 레전드 사건 .jpg (51) 시티은행 09-21 43183 121
14256  [회원게시판] 악수 거절했다고"..배우 이태곤 폭행한 30대 집행유예 (104) 먼훗날언젠가 09-21 23864 48
14255  [유머] MC몽 복귀에 대한 어느유저의 반응 (111) 뚝형 09-21 42053 66
14254  [회원게시판] 와.... 국내은행들 개소름이네요 (170) 주밀복검 09-21 31790 69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