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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생각하는 이국종 교수 JPG

[댓글수 (183)]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1-14 (화) 21:12 조회 : 41394 추천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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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군단 2020-01-14 (화) 21:22 추천 59 반대 2
오늘 MBC뉴스 후속보도에서 나왔죠...
아주대 2018년기준 600억 의료수익.. 외상센터 정부보조금 받으면 손해는 없음...
하지만 이국종교수를 가지고 있음으로 아주대가 갖게되는 병원의 신뢰도 인지도상승의 값이 저 의료수익에 틀림없이
영향을 주었다고 보는데...
결국 병원장이 쓰레기로 보이네요..
차후 2020-01-14 (화) 21:35 추천 51 반대 0
본문에서 지적하는 병원 적자 문제 때문에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했음

오늘 MBC에도 나왔듯이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에서만 작년?적자가 59억에 육박함, 여기까지라면 본문의 내용이 모두 맞겠으나, 우리의 정부가 참전하여 여기에서 세금으로 60억원을 적자보존해주면서 사람 한번 살려보라고 지원해줌

(사람살리라고 적자를 세금으로 보전해 주는것에 문제삼고 싶으면, 자기 동네 유료도로 등 민간사업에 정부가 세금으로 적자보전해주는게 얼만지 알아들 보시길....그거에 비하면 사람살리는데 60억은 저렴한 편임)

본문의 내용 모두 다 맞는 소리임, 저 상태로는 아주대 병원에서 이국종 교수를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건데...

여기에 정부가 개입하는 순간 전혀 다른 문제가됨, 직접적으로 아주대의 적자를 정부가 보전해주고, 경기도와 중앙정부에서 아주대에 직간접적으로 수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음, 또한 이국종 교수와 외상센터를 통해서 아주대병원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병원중 하나로 성장했지

즉, 본문에서 지적한 아주대병원에서 이국종 교수를 갈아먹을 이유 대부분이 사라졌다는건데, 그런 상황에서 이국종 교수 개인에게 저런 욕설과 대우를 한건 분명히 잘못된 것임
나비토 2020-01-14 (화) 21:12 추천 38 반대 0
그냥 돈없으면 죽어야 된다는 소리다...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다.
그래도 이국종 교수님의 헌신은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누구도 걸으려 하지 않는 길을 홀로 걸으며 다시 그 발자취를 제자가 다시 그의 뜻을 누군가가 이어 받을 때마다 우리는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자신을 돌아 볼 뿐이다...
미카미라머히 2020-01-15 (수) 01:28 추천 4 반대 0


보건복지부 2018년도 기준 보고서에서 정부보조금 포함 아주대권역외상센터는 34억 적자임. 공간기준 손익율이 환자대비보다 더 수익성이 떨어지는걸로 봐선 공간할당도 큰가봅니다.
라니닝 2020-01-14 (화) 21:12 추천 3 반대 0
의사수 늘리라는 개소리는 대체 왜하는거임? 의사 많아지면 이국종 교수같은 의사가 많아질거라 생각하나? 피부미용 전문 의사만 더 많아지겠지 ㅋㅋㅋ
빅딜 2020-01-14 (화) 21:12
와 나 소름인 게 이 글이 의료현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너무 잘 알려줘서 첫 번째 소름이고...

그럼에도 댓글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근본적인 문제에 집중을 안하고 뇌피셜 피해의식+자기논리에만 빠져서 영웅놀이만 하고 싶어한다는 데 두 번째 소름이 돋았다.

이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병원이 배가 불렀다는 말은 진짜 아무리 보고 봐도 현실을 잘 모르는 답답한 사람들이다 정말. 당장 대학 병원 환자 수가 늘어나는데 연 수익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인데... 곯아 터져서 뭐 하나 터져야 사람들 관심이 근본적인 문제로 가지... 그놈의 희생 정신 좋아하는 내로남불 인간들...
칼카리 2020-01-14 (화) 21:12
개소리를 정성들여 적어놨네 국민들은 의학 시스템 따위 관심 없음 그냥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그걸 바꾸려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는거지. 문제를 저렇게 잘 알면서 그 흔한 기자회견이나 뉴스인터뷰 조차 하지 않고 항상 보수적 입장에서 보수적 정치 성향을 지지하고 자빠졌나. 잘못되어 있다는 걸 알면 바꾸려 노력해야지
     
       
아야해써 2020-01-15 (수) 14:36
그걸 바꾸려면 건강보험재정이 훠~월씬 늘려야함으로 건강보험료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현재 물가시세에 맞춰 올리는 건강보험료도 국민들이 힘겨워하는데 그걸 기자회견이나 뉴스인터뷰로는 바꿀수없는것임. 그래서 글쓴이는 시스템을 논한것인데 시스템 따위에 관심없으면서 뭘 바꿔야한다는것인지 말로 설명하길 바람. 한정된 건강보험료로 통상적인치료에 포커스를 맞춰야하는가 아니면 무리를 해서라도 국민들 건강보험료를 최저임금 올리듯 30%정도 올려서 모든 외상환자들 엄청난금액을 저렴하게 맞춰줄것인가를 논해야함. 버스비 100원 올리는것도 헬헬거리는사람들이 당장 내돈 나갈 생각이 없으니 이리 말하는것임
     
       
Persona9 2020-01-24 (금) 13:01
그 잘못된 시스템 바꾸려고 건강보험이 3배뛴다면?? 그래도 이걸 개소리라고 할거임??
미친깡패 2020-01-14 (화) 21:12
의료 시스템의 한계로 보이네요.
누구의 잘못으로 볼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리움 2020-01-14 (화) 23:45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한정된 재원을
다써서 죽어가는 한사람을 살릴것인가 
그 재원으로 심각한 질병으로 진행하기 전에 다수를 케어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것인가
김RG 2020-01-14 (화) 21:12
분명 위인급 행보인데도 이리저리 시끄러운 이유가 이 글보니 이해되네요
라니닝 2020-01-14 (화) 21: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의사수 늘리라는 개소리는 대체 왜하는거임? 의사 많아지면 이국종 교수같은 의사가 많아질거라 생각하나? 피부미용 전문 의사만 더 많아지겠지 ㅋㅋㅋ
     
       
제시카의겨울 2020-01-15 (수) 04:46
덜 읽었네. 의사 고용을 늘리라는 이야기다.
주5일 3교대에 맞게 의사수를 늘리라는 이야기.
한두명이 일주일 내내 하루 서너시간 자면서 매달려 있는게 문제라는 거다
     
       
Paradox 2020-01-15 (수) 09:56
캬...난독.........의사 많이 뽑자는건....외상센터에 의사 고용 많이 하자 이말이다. 외상센터에서 피부가 의사 뽑아서 쓰냐? 외상센터가 너~~~무 빡센 조건의 직장인데 월급도 얼마 안줘...그럼 누가 가겠니.....직장 노동강도라도 좀 낮춰보자 이거지..
     
       
재용1 2020-01-22 (수) 11:24
개소리할 때 하더라도 제대로 본문 좀 읽지ㅉㅉㅉ
achro 2020-01-14 (화) 21:12
서울 지하철 년 5000억 적자라는 기사 보셨나요? 서울 지하철도 적잔데 그럼 서울 지하철 비용을 다른 서울시 사업 세금이 메꿔주고 있는거네요? 저런 식의 마인드는 근본부터 틀린거죠. 필수적으로 운용되어야 하는게 있죠. 그 적자는 다른 곳에서 보전을 하는거구요. 저런 사고방식이면 복지도 필요없죠. 지하철도 없애야 하고. 버스도 없애구요. 초등 무상교육도 없애야죠. 돈 있는 사람은 자기 돈에 맞게 교육받고 돈 없는 사람은 교육 못받는게 자본주의라고 말하면 되겠죠. 돈 있는 사람은 치료받고 없는 사람은 죽고.
다른 모든 분야도 마찬가지. 자본주의의 핵심원리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핵심원리는 돈으로 모든것을 할수는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을 할수 있다면 진즉에 들고 일어나서 엎어졌죠. 사람들이 절대 허용하지 않는게 독점적 군림이고 태생적으로 그걸 거부합니다. 자본주의의 신박함은 대부분의 것을 할수 있지만 모든것을 할수는 없다는 거죠.
정부지원금을 받긴 하지만 정부지원금만으로 운영되지는 않죠. 유치원도 마찬가지고. 그렇다고 지원금만 받고 나몰라라 해서도 안되는거죠.
애당초 권역외상센터 유치때부터 경쟁이 있었죠. 평균 경쟁률 4대1 을 뚫고 유치성공해서 지원금 받고 일단 선정되면 그 20개 남짓 되는 병원들이 한국에서 제일 큰 병원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는거죠. 자산도 있어야 되고 인력도 있어야 되니까. 그만한 규모가 된다는 방증이죠. 단물만 빼먹겠다는 생각은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출혈에 대한 예상을 하고 '스스로' 지원한거죠. 그랬다면 운영은 정상적으로 해야죠. 유치원 사태때 원장들이 하던 변명과 전혀 다름이 없는 마인드죠. 본문은.
이건 의사가 영리를 추구해야 한다 아니다. 인력을 갈아넣는다. 아니다. 그런 논의 이전의  문제죠.
     
       
achro 2020-01-14 (화) 21:12
기사를 보니 2017년에 의료부문(비의료부문 제외- 이 부분은 흑자폭이 더 클것으로 예상)에서만 아주대 병원은 260억 가량 흑자를 냈다는 내용이 있군요. 그럼 아주대병원이 그냥 최대 흑자 진료과 3개만 남기고 다 없애버리면 순익이 더 커질까요? 글쎄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최대 흑자과 3개 매출도 줄어들거 같은데요.
          
            
동기부여 2020-01-14 (화) 22:35
문제는 병원의 공간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죠 흑자폭이 더 늘려면 흑자를 얻을 수 있게 환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야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병원의 규모가 커져야 합니다.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환자수는 한계가 있어요. 현재 아주대는 그 환자수가 거의 최대치에 도달하여 이익면에서 더 클 수가 없는 상황인데 적자폭은 늘어나고 있어서 문제가 된 거죠
     
       
Persona9 2020-01-24 (금) 13:02
병원은 봉사단체가 아니라는게 현실입니다
서울 지하철은 시에서 운영하는 공기업이구요
미친깡패 2020-01-14 (화) 21:12
이런곳에 로봇을 도입해야하죠
로봇 아니면 방법이 없음
     
       
아디레스 2020-01-15 (수) 00:51
의료로봇이 얼만지나 알고 지껄이냐? 60억적자니 마니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로만지나 알고 지껄이냐? 60억적자니 마니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에 2대 들일 수 있으려나
          
            
미친깡패 2020-01-15 (수) 19:07
개발 초기단계니까 그러지ㅉㅉ
의료로봇을 지금 몇십만대씩 찍어내고 있냐?
의사 훈련시키는건 얼마나 드냐?
기계야 한번 프로그램만 입력시키면 실력이 줄어들 걱정도 없다. 훈련 숙달도 필요없다 ㅉㅉ
가격이 60억인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투입되었을 때 대비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 봐야지.
중증외상센터는 사람 한명 치료하는데 몇억씩 든다. 60억이면 일주일동안 받은 환자들 진료비정도 되겠네 ㅉㅉ
나비토 2020-01-14 (화) 21: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돈없으면 죽어야 된다는 소리다...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다.
그래도 이국종 교수님의 헌신은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누구도 걸으려 하지 않는 길을 홀로 걸으며 다시 그 발자취를 제자가 다시 그의 뜻을 누군가가 이어 받을 때마다 우리는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자신을 돌아 볼 뿐이다...
도리주인 2020-01-14 (화) 21:12
전 무식해서 전문적인 방안은 모르겠고, 줄줄 세는 외국인에 대한 보험을 없애면 외상센터나 기타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은데.. 맞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LisHorP 2020-01-14 (화) 21:12
전체적으로 맞는 소리인데 단 한가지.
의사 니들이 직업적 사명감이 있다고?
그런 놈들이 의료기기영업맨들한테 대리수술시키냐??
그런 놈들이 명백한 의료사고 내놓고 면피하고 법정싸움하면서 유족들 괴롭히냐??
그런 놈들이 수술실CCTV 설치거부하냐??
그런 놈들이 진료비 부풀리고 건보료 부정수급하냐???
그런 놈들이 환자들이 못알보게 일부러 처방전 영어로 쓰고 필기체로 흘려쓰냐???
     
       
에블바디세수 2020-01-14 (화) 21:38
옮은말은 하지만 불리함은 숨기는 탁월한 머리들은 가지고 있거든요.

이렇게하니 뱃지다신분들도 그러던데
     
       
가끔여행을 2020-01-14 (화) 23:15
전형적인 PC충이네.
니가 말한 불합리한 점 안 생기게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는 내용이자나 멍청아.
          
            
LisHorP 2020-01-14 (화) 23:26
난독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PC충 까니까 찌질이인 너도 본문과 상관없이 쌩뚱맞게 PC충 가져다 까면 호응받을 것 같았니?
어그로는 집에서나 끌어라 시비충아ㅉㅉㅉ
               
                 
Paradox 2020-01-15 (수) 09:59
무슨 난독?....의사적 사명감이 있는 의사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경찰도 경찰 사명감 가진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무슨 직업적 사명감이 모두 가지고 있는게 아니다....대부분은 사명감 없이 일하지 누가 그런 사명가지고 일하나...다들 돈벌려고 하는거지...의사 욕하는건 좋은데 핀트가 어긋낫다. 네가 말한 모든 일들이 시스템 부재로 발생한거다. 그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선 원래 기득권하고 부딛치는거고 이익집단은 당연히 막는거다.
     
       
토렌트포머 2020-01-15 (수) 11:16
맞아요~
'전부'까지는 아니겠지만 '다수'의 의사놈들이 님이 말한대로 하면서 무슨 사명감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네요~
TMWSTW 2020-01-14 (화) 21:12
그렇다고 의료민영화 개소리는 또 튀어나오지 말길
백살군단 2020-01-14 (화) 21: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오늘 MBC뉴스 후속보도에서 나왔죠...
아주대 2018년기준 600억 의료수익.. 외상센터 정부보조금 받으면 손해는 없음...
하지만 이국종교수를 가지고 있음으로 아주대가 갖게되는 병원의 신뢰도 인지도상승의 값이 저 의료수익에 틀림없이
영향을 주었다고 보는데...
결국 병원장이 쓰레기로 보이네요..
광폭강아지 2020-01-14 (화) 21:28
문제점을 알고는 있네
전반적으로 왜 이런 사단이 일어났는지도 알고
근데 존경은 한다면서 암덩어리 운운하는 짓거리를 하는 꼬라지가 ㅋㅋㅋ
그리고 시스템 말하는데
그 시스템이 너희 의사라는 생각은 안하냐?
너희가 안바뀌는데 시스템 환경이 바뀌겠니?
지방병원 연봉 억대로 준다고 해도
사람 못구한다는 뉴스 봤지?

그런 와중에 적자가 어쩌구 경영이 어쩌구
개소리네 정말
본문의 의사가 의사협회의 전부
이런 마인드면
평생 한국 의료생태계는 안바뀐다
지들이 알아서 이국종교수에 대해
저딴식으로 밖에 안여기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무엇을 바꿔주나
정신병자들
l물타다대주… 2020-01-14 (화) 21:30
돈버는거 하지말라고 의료기관의 재단은 비영리 재단이고 그 번돈 병원에 다시 투자하라고 하는거죠
중증외상센터는 큰대학병원이라면 도덕적으로 그 파트가 적자를 본다고해도 운영해야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와 기재부에서 특별히 세금도 내려주잖아요. 당연히 운영해야죠!
우리 지인과 가족이 저곳을 찾게되었을때 희망을 가질수있는 곳이 남아있으면합니다...
     
       
가끔여행을 2020-01-14 (화) 23:18
남의 노력을 날로 처 잡수겠다는 개소리를 전혀 양심의 가책도 없이 처 하고 자빠졌네.

비영리 재단이 소유주, 주주 돈 벌지 말라는 거지
의사들 집에도 못 들어가고 몸 배려가며 가난 하게 살아라는 의미가 아니다 머가리야.
          
            
Paradox 2020-01-15 (수) 11:00
뭔가 이분도 핀트가 어긋난듯...왜 욕하는지 모르겟음 둘다 같은이야기하는데.....
대학이 적자보더라도 국가세금으로 운영한다는 이야기지지 어디에 의사 집도 가지말라고 했나...오히려 번돈다시 투자(의사월급도 투자임.사람더 써라 이거아님.)하라고 한건데....난독이심.
aasqs 2020-01-14 (화) 21:34
ㅋㅋㅋㅋ 이토의 문맹들을 보며 오늘도 웃고갑니다
차후 2020-01-14 (화) 21: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본문에서 지적하는 병원 적자 문제 때문에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했음

오늘 MBC에도 나왔듯이 아주대병원 외상센터에서만 작년?적자가 59억에 육박함, 여기까지라면 본문의 내용이 모두 맞겠으나, 우리의 정부가 참전하여 여기에서 세금으로 60억원을 적자보존해주면서 사람 한번 살려보라고 지원해줌

(사람살리라고 적자를 세금으로 보전해 주는것에 문제삼고 싶으면, 자기 동네 유료도로 등 민간사업에 정부가 세금으로 적자보전해주는게 얼만지 알아들 보시길....그거에 비하면 사람살리는데 60억은 저렴한 편임)

본문의 내용 모두 다 맞는 소리임, 저 상태로는 아주대 병원에서 이국종 교수를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건데...

여기에 정부가 개입하는 순간 전혀 다른 문제가됨, 직접적으로 아주대의 적자를 정부가 보전해주고, 경기도와 중앙정부에서 아주대에 직간접적으로 수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음, 또한 이국종 교수와 외상센터를 통해서 아주대병원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병원중 하나로 성장했지

즉, 본문에서 지적한 아주대병원에서 이국종 교수를 갈아먹을 이유 대부분이 사라졌다는건데, 그런 상황에서 이국종 교수 개인에게 저런 욕설과 대우를 한건 분명히 잘못된 것임
apaqjwod 2020-01-14 (화) 21:37
맞는말 같은데 본인이 욕하고싶은 대상이 원하는 대상이 아니라 부들부들
소라게 2020-01-14 (화) 21:43
왜 반대 누르기 없지?  돌려까기 글이네!
건이23 2020-01-14 (화) 21:50
할수없지 미국에서도 오바마케어 한다고 햇을때 중산층 이상 부유층들은 다 반대하고 시위 벌였고 결국 공화당에 정권을 뺏겻지...돈없으면 죽어야한다는 건 너무 자비없는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사회구성원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다 살릴수도 없는 일임..1명 살릴돈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할수 있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유니쓰 2020-01-14 (화) 21:51
이 글은 해당 업종 사람이 쓴거 같지 않음
위에 댓글에도 있듯이 재정적으로 절대 심각한
적자는 아님
휴지끈티팬티 2020-01-14 (화) 21:54
이상 장사치의 변명이였습니다.
딱 첫문장만 봐도 대충 알겠네...
회사서 눈치보는 알랑방귀스타일~~
하루79 2020-01-14 (화) 22:05
그래서 의사 니말  맞다고 의료 민영화 하자고?  좆까는 소릴 하네.
돈벌려면  그냥 조용히 꺼져서  성형병원이나 차려.
강냉이234 2020-01-14 (화) 22:22
길다 길어 인간아 요약해
예술적무전병 2020-01-14 (화) 22:33
아주대 중증외상응급센터 손해보는거 나라에서 다 지원해준다. 그게 다 이국종 교수님 덕이지. 근데 뭐 돈 때문에 어쩔수없다고? 그냥 병원의 중심이 이국종이 되니까 시기한거지. 말은 바로하자.
포스로드 2020-01-14 (화) 22:44
난 아주대 보이콧 !
용왕 2020-01-14 (화) 22:47
전반적인 재정상황에 대해 상세히 알수는 없지만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교육...의료...등 몇몇 분야는 공적 기금에 기대거나 아니면 정말 돈많은 사람이 운영해야 이상향을 실현할 수 있지요...

돈없는 사람도 실천은 가능하나 글 내용처럼 제 살을 깍아야만 가능....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천지일우 2020-01-14 (화) 22:50
본문내용에 공감합니다. 
이국종교수님은 시대의 영웅이시고  희망이시지만 
사실  그런 영웅이 없이도 잘 돌아가는 사회가 제대로된 사회겠죠. 

다른 선진국을 참고할려고해도 힘든게  미국처럼 관련 의료비가 굉~~~장히 비싸지면
 흉부외과,중증외상,ER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천문학적인 비용이 부담되고 결국 부자는 살고 가난한자는 그대로
죽을수밖에 양극화가 나타날수밖에 없는데  중증외상환자 대부분이 중서민층 아래의 생활을 하는 자들이 주로
환자가 됨.  뭣보다 애초에 부자들은 어떻게든 의료혜택 다 잘받고 잘살지  돈문제, 시스템문제로  큰일당했을때
눈물흘리는건 서민들이죠.  그런면에서 미국의료의 수준은 인정하지만 시스템은 문제있다는 시선도 많음.

결국 본문처럼  우리나라처럼 상급의 의료수준에 비용부담 적은 나라가 정말 드물고  이런 시스템이다보니
생기는 부차적인 문제라고 볼수도 있는데
이건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단순히 한해 적자가 10억 이게 끝이 아님.
중증외상의 경우 치료기간이 상당히 오래걸리죠.  병실확보문제는 정말 작은문제고
가장 큰게 중환자실 베드확보문제.  큰일터지면 가는 대학병원 왠만한곳은 중환자실 자리 부족합니다
중환자실이 2층 3층으로 넓게 되신곳 본적있으세요? 없죠?  있는 자리도 부족해서 침대끌어다 구석구석 낑겨넣는게
비일비재하죠.  그러고도 모자라 어느정도 의식돌아오고 차도있는 환자는  해당과 간호사실 바로앞 병실(임시병실)
로 보내기도 합니다. 사실 중환자실에 있어야하지만 자리가없으니 자주 체크가능한 간호사실 앞 병실을 임시로
쓰는거죠. 그리고 이후 안정세로 돌아섰다하면 일반병실로 다시 자리 옮김.
     
       
천지일우 2020-01-14 (화) 23:03
그외에도  와상?병실이라고  거동을 할수없는 즉, 기저귀차고 누워있어야하는 환자들 병실이 따로 있습니다.  일반병실에 비해 수가 적은편인데 사람은 넘쳐나서 자리가 부족하죠.  왜? 중환자들인만큼
입원기간이 길기때문에 순환이 잘안되니 병실이 부족해서 정말  다른 일반병실 자리 남아도는데도
와상병실에 꾸역꾸역 있어야될때도 많습니다.  저도 겪은일인데  너무 병실환경이 열악해서
다른과 와상병실이라도 알아봐주라고했지만  다른과 와상병실. 가령 돈잘버는 정형외과 와상병실
자리 텅텅남은거 확인하고 요청해도 안받아줍니다. 환자하나 받으면 여기저기서 몰려올까봐 그런지
어쩐지 에휴.  여튼 단순히 돈문제뿐만 아니라 이런 환경적인 문제역시 크다보니

결국 외상센터를 운영할려면 시작부터 병실확보, 중환자실 공간및 기계들,
분초를 다투는 응급이 많으니 CT,MRI실에도 응급대비 여유분을 더 챙기거나 기존 환자들의
불편을 감수하게 하던가 식으로 해야하고  + 매해 적자 메울 돈까지
이러다보니  현실적 어려움에 뜻이 있더라도 병원자체에서 해결할수 없는 문제가 되는거죠.

인력문제또한 단순히 의사를 늘린다고 될 문제가 아닌게  이국종 교수님만봐도 가족 뒤로하고
인생 갈아넣고 있는데  유명세 탄게 한두해도 아님. 십수년전부터 유명했어도  결국 지금까지도
제자1~2명 간호사 몇명이게 현실입니다. 왜 저렇게 되느냐?
 단순히 의사 늘려도 전국 각지에서 저 일을 할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외과지원이 없다시피하는게 현실인 와중에  중증외상의 경우 특히나 더 심한게 수술이 체력적으로
 힘든케이스가  대부분. 더 큰일은 수술후에  중증환자들을 케어할 지식,경험,  그리고 스트레스..
이걸 단순히 의사의 희생정신에 기댈거면  어차피 논의가불필요할겁니다.
     
       
천지일우 2020-01-14 (화) 23:16
의사모집을 늘려도 이 힘든 길을 계속 걸어갈 의사가 과연 몇이겠는가. 
다른 길이 뻔히 있는 상황에서  과연 그 인원들이 몇이나 되겠는가 말이죠.

그렇다보니  이국종 교수님을 모티브로한 드라마  골든타임에서도 나온바지만
현실적으로 각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외면받는 과를
광역 의료화를 하며 정부지원을 하는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외상등을 병원 자체적으로 운용할수 없는 현실에 정부에서 지원할 자원조차 부족하니
그 자원을 최대한 소수에 분배하는 대신  최대한 넓은 지역을 커버할수있게 각 지역거점으로
나눌수밖에요.

만능카드처럼 정부지원.. 이렇게 쉽게 말하지만 이것도 현실적으론 힘든게  이토 1~2주만봐도
어떤어떤글보면서  이런데 돈을 써야지 생각되는글들이  다섯손가락은 넘는거같습니다.
정말 복지 지원이 필요한곳은 많고많은데..  정부지원은 항상 부족하죠.  결국 돈은 한정되있는데
쓸데, 필요한데는 무한정인느낌이랄까..  그러면서  세금올라가면 저부터 또 죽는소리 나오겠고..
고액체납자,종교세금부여.기업의 수천억 편법적 탈세.. 결국 또 이런데 눈돌아가겠고.

어쩄든 단순히 의료계내에서 이게 해결될수있는 문제는 아니라봅니다.
USNewYork 2020-01-14 (화) 23:20
의사들 ㅆㅂㄹ 해봐! 👍
가끔여행을 2020-01-14 (화) 23:22
뭔 난독 쓰레기들이 이미 많냐?
의료민영화 하자는 말이 아닌데 의료민영화 라는 개소리 시부리고 자빠진 넘도 있고.
쿨샷 2020-01-14 (화) 23:35
공감해야 할 내용입니다. 아주대병원이 문제라기 보다는 다른 외상센터가 더 생겨서 이국종 교수의 부담이 줄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는 의료 수가제도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이국종 교수님이 스스로 이슈메이커가 되셨구요, 이국종 교수를 지지한다면, 그 유권자가 힘을 실어주고 동시에 의료보험비용을 감당해 내야 합니다.
현실의 문제죠.
닥똥집똥침 2020-01-14 (화) 23:38
중증 외상 국립센터 같은거 만들어서 정부에서 지원하고 이국종 교수를 센터장으로
스스럼 2020-01-15 (수) 00:31
살다보면 의견이 안맞을수도 있고 싸울수도 있다
그래서 난 욕설자체를 문제로 삼고싶진않아
하지만 돈안된다고 의료행위나 서비스에 제한을 두겠다는 생각에는 동의할수없다
환장하겠네 2020-01-15 (수) 00:38
돈되는 환자만 골라 받아야 되는데 돈도 안되고 오히려 적자만 생기는 환자를 받으니
의료 기술자들이 빡친거..........
만성주부습진 2020-01-15 (수) 00:46
이국종이라는 한 사람에 의존해서 버티는 시스템. 얼마 못가죠. 중증외상센터 유지하려면 전문의가 대기 하고 있어야하는데 병원장들은 그 돈을 아까워 하며 다른데 인력을 쓰는데 이 글을 보니 병원장이라면 어쩔 수 없구나 싶기도 하네요. 늘릴 수록 병원 재정은 악화될테니까요..... 그래서 시스템을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이국종 교수가 방송사 출연도 하고 노력하지만 결국 장비 몇대 사주고 끝나는게 현실...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안타깝네요.
소나기가내려 2020-01-15 (수) 00:49
일부분에서 진실과 다르다거나 서로 의견들이 갈릴수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구조상의 문제고 한계라는건 맞는말인데..

이런 문제들이 이슈되고 공론화되면서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서 더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텍산 2020-01-15 (수) 00:59
ㄷㄷㄷ
잘났군 2020-01-15 (수) 01:09
이렇게 쉽게 써줬는데 이상한 댓글 쓰는 놈들 왜케 많냐? 결국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의 문제라는 거다.
너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서울에 집 하나 소유 못하는게 너희의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에 문제인 것처럼 이번일도 아주대 병원장 한명의 문제가 아니라는거다.
저딴 댓글이 베플이라고 올라가 있냐?
의사 같지 않은 놈들이 의사짓 하고 있다는 것도 시스템 문제고, 중증외상센터 문제도 결국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거다.
외상센터가 계속 적자를 보고 있다는데 뇌피셜로 손해 없다는 놈은 뭐야?
정부가 지원을 시작했다고? 매번 지원해준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국종 교수는 무전기 하나 못 받아서 집어던지게 2018년도 일이다. 그 때도 8년간 지원요청했다고 이국종교수가 직접 말했다. 방송에 안 나왔으면 지금도 무전기 못 쓰고 카톡하고 있을거다.
     
       
애너시드 2020-01-15 (수) 03:33
원래 인터넷 커뮤니티란게 열등감에 찌들어서 남 깎아내리기 바쁜 인간들이 주류를 차지함. 무슨 수준 같은걸 기대하지 않는게 좋음
미카미라머히 2020-01-15 (수) 01: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보건복지부 2018년도 기준 보고서에서 정부보조금 포함 아주대권역외상센터는 34억 적자임. 공간기준 손익율이 환자대비보다 더 수익성이 떨어지는걸로 봐선 공간할당도 큰가봅니다.
촐래기고냉이 2020-01-15 (수) 01:28
중증 외상센터는 국가 독립으로 하면 좋겟다.
     
       
nervous 2020-01-15 (수) 06:37
나랏돈으로 운영하는순간 비리천국 될거임
team 2020-01-15 (수) 01:58
또라이 병신은 최대집 이지..
TShark 2020-01-15 (수) 02:04
그런 불합리한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파업하는 의사를 보고 싶은거고, 현실은 밥그릇 줄어 들 때만 파업하는 의사를 볼 수 있는거고
내가기린그린… 2020-01-15 (수) 02:17
난독충들 많네
굳뜨락 2020-01-15 (수) 04:26
사회적인 기부에 대한 인식이나 시스템도 문제임..
당장 국가가 보전해주지 못하면 미디어나 사회단체에서 나서서 기부를 통해서도 충분히 해결가능함.
그리고 실제로도 기부도 받고 있을지도 모르나 그 이야기는 쏙 빠짐.
제시카의겨울 2020-01-15 (수) 05:00
아주대 수십억 적자. 그거 별거 아니다. 의료법인이라면 충분히 할수 있다. 국가에서도 세금 보존해줬고
문제는
그 수십억 적자가 이국종과 몇몇에 의해 나왔다는 거다. 자기 몸 안 돌보면서 갈아넣어서 수십억적자라는거지.
주 5일 3교대로 외과의사를 돌리면 20명을 고용해야 정상이고.. 의사연봉 1억일 경우. 20억이고 간호사도 두배는 더 고용해야 할듯 한데.. 그럼 기본 35억정도의 인건비가 더 추가된다.
 교대 시스템을 만들면 100억이면 이다  종합병원에게는 너무 큰 비용이다
하지만 국가에게는 아니다 이게 도마다 광역시마다 하나면 1000억이다.
이건 국가밖에 못한다. 국가가 대학병원에 외주를 주는것보다. 반경 100킬로마다 중증외상하나씩 둬야한다. 헬기도 운영하고. 이건 국회에서 해야할 일이다.
그리고 자부담을 늘려야 한다. 중증외상이라는것은 목숨을 건진다는 이야기다. 미국만큼은 아니라도 매월 나누어서라도 수천만원이 나와도 내면 되는것이다. 목숨을 건졌는데 당연히 내는거지. 헬기비용 엠블란서 비용 이런거 청구해야 한다.
산에서 다리 뿌러져도 헬기를 부르는 이유는 청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헬기가 비싸면 목숨 안 위험하면 구조대원에게 엎혀서 서너시간 내려오면 된다.
제시카의겨울 2020-01-15 (수) 05:03
응급헬기비용은 무료는 너무 말이 안된다.
응급헬기를 이용해야할정도면 진짜 목숨이 촌각을 다툰다는 것이고.
응급헬기로 목숨을 구했다면 당연히 탑승비용을 내야 하는거다.
응급헬기를 부르면 이백만원은 청구 되어야 한다. 연료비과 인건비로
나비루 2020-01-15 (수) 07:07
서로 상생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지속 가능하겠죠
Therm 2020-01-15 (수) 07:19
직업의식 없이 돈과 명예로 의사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ztarwars 2020-01-15 (수) 07:23
ㅂㅅ들이 혓바닥이김 퉤
이끼2 2020-01-15 (수) 09:50
60억 보조금 받아도 적자일 겁니다.
60억 보조금 받으면 쌤쌤이다라는 MBC 보도를 보았는데, 그게 환자수 기준이 2017년도 이더군요. 지금은 환자수가 더 늘었으니, 환자가 늘면 늘수록 적자를 보는 구조이니 60억 보조금 받아도 적자입니다.
시스템을 만들거면 제대로 된 현실적인 지원을 해야 된다고 보고, 60억 줬으니 생색내는 이런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순손실 만큼 메꿔주되, 감시해서 비리를 막는 방향으로 가야함.
겸둥세진 2020-01-15 (수) 11:48
그냥 자격지심가지고 의사전체를 싸잡아서 욕하는짓 안했으면 좋겠음
애초에 부모말 잘듣고 학업 충실히 해서 된 직업인데 다른 일반인보다 또라이 비율 훨 적은게 합리적 추론임.
돈만 밝히고 사기치는 의사들 많다고? 미안한데 비율로 따지면 일반인들이 훨 높고 오히려 사기당하기 젤 쉬운 직업중 하나가 의사임.
그냥 언론에서 보도하는 빈도가 훨 높으니까 의사가 까이는거임. 특히 최근에 높잖아 왜? 문재인케어때문에
dihpz 2020-01-15 (수) 12:07
돈많이 벌고싶은 사람들이 의사하지말고 사업하면됨
씐드롬 2020-01-15 (수) 12:51
똥을 푸짐하게도 싸놨네. 역겨우니까 제발 똥은 뒷간에만 있게 해주세요.
광폭강아지 2020-01-15 (수) 12:58
https://www.youtube.com/watch?v=2KOZ6kRLmpA

이글이 왜 똥인지
의사들 생각이 왜 똥인지
영상으로 한번쯤 보시길 바랍니다
왜 이국종교수가 나라를 버리고 외국으로 가고 싶다고 했는지

병원이 의사들이
외상센터에게 이국종교수에게 환자들에게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들의 속마음은 외상센터를 없애고
암센터를 만들고 싶었을 뿐이라는 거...
mindldl12 2020-01-15 (수) 13:19
국가지원금을 다른과에 돌리니까 문제지 ㅋㅋ
야란 2020-01-15 (수) 13:31
의료같은 특정분야가 절대 100% 민영화(비지니스화)가 되어선 안되는 이유..... 생명의 존엄성이 자본에 먹힌 대표적 케이스...
멋진바바 2020-01-15 (수) 13:59
그래서 말하잖아요 국가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최고선까지 보고했는데 바뀐건 별로 없다고..
누가 문제일까요?
짠내풀풀 2020-01-15 (수) 14:50
외상센터가 적자분을 세금커버가능하다는데 세금60억으로채우는데 외상센터돌아가는게 이국종의사분하고 제자분등을갈아서 돌아가는상황이라는건데 정상적인게아님 인원을늘리면적자 다른병원들도 외상센터늘려봐야 적자라고 싫어한다고듣었습니다
현실적인문제를고쳐야지 병원이니깐 의사니깐 사명감가지고하라고 강요하는건아닌거같음 삭감하는이유가
과잉진료를막기위해 막는다고듣었는데 좀 더 세부적으로 고쳐야하지않나쉽음
꼰대길빵차단 2020-01-15 (수) 15:03
한국의사들 사명감이 투철하다구요? CCTV반대률만 봐도 훤히 나오는건데..
유령들 2020-01-15 (수) 16:47
뭐 죽을사람은 그냥 놔두냐?
살사람을 살리는 의사라면 공부가 뭐 필요하냐~ 그냥 아무나 해도 의사하지
죽을 사람을 살리는게 의사 아니냐?
몰라요오2 2020-01-15 (수) 22:57
베트맨 1명에게 고담시티의 치안을 전담시킬 순 없듯이,

결국, 시스템으로 잡아나가야하는데, 정부도, (상당수)국민들도 그럴 생각이 없음... 

그냥 의사욕, 병원욕만 하면 자기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니....
이슈카 2020-01-19 (일) 12:33
의사들은 돈벌려고 의사 된거지 사람 구하려고 의사 된 사람은 1%도 안된다고 봄...그 1%도 이분.....혼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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