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1/20]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1억 모았네요. (123)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컴퓨터견적  | 핫딜정보
 보험상담실  | 공동구매
 업체게시판  | 웹하드쿠폰
포인트공간
이토공간
   
[감동]

중국집서 탕수육 시켜놓고 튀었습니다.

글쓴이 : fourplay 날짜 : 2019-01-08 (화) 04:50 조회 : 60436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fourplay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세계수 2019-01-08 (화) 10:56 추천 61 반대 0
뭐 관종이라고 한다 해도 저정도로 착한 관종이면 관종질 적극 권장
우루쿵 2019-01-08 (화) 09:28
정준하씨 학원시절 얘기인줄 ㅋ
아가리파이터 2019-01-08 (화) 10:47
걍 오지라퍼 훈훈은 무슨
     
       
익명6080 2019-01-08 (화) 10:56
관종 유튜버 아닌가
     
       
요단강크루즈 2019-01-08 (화) 11:57
오 닉값 쩔
     
       
잇봉 2019-01-08 (화) 12:17
집에서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의 특징이죠......
     
       
터진벌레 2019-01-08 (화) 12:23
카~~악
     
       
asdfdv 2019-01-08 (화) 13:26
저런 이쁜짓이나 해고보 뭐라해
하지도 못하고 할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선행을 욕하진 말자
     
       
엘케이엔 2019-01-08 (화) 15:54
오지랖이라도 선행 베푼적은있냐...
     
       
레볼루션 2019-01-08 (화) 20:37
좋은게 좋은건데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합니까
님 길가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지면 오지라퍼들이 CPR 해주거나 구조요청해서 살려주는겁니다.
그리고 님 불쌍해보여서 길가던 갑부가 돈다발 쥐어주면 마음 속에서 훈훈 터지실거 아님까? 아니면 오지라퍼라고 하면서 욕할겁니까? 이런 이중적인 사람~~
     
       
냅튠 2019-01-08 (화) 21:19
유정호를 모르는 관종1 추가요
     
       
라즈베리천국 2019-01-09 (수) 00:18
정호씨 티비 한번 구독 하세요 그런말이 나오나
     
       
엄마친구 2019-01-09 (수) 18:11
에라이~
세계수 2019-01-08 (화) 10: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뭐 관종이라고 한다 해도 저정도로 착한 관종이면 관종질 적극 권장
발통천국 2019-01-08 (화) 11:12
저리라도 해봐~ 관종이네 뭐네 평가질만 하지 말고
난 대한사회복지회 95년부터 후원중. 한국심장재단과 유니세프도 장기후원중인데 같은 95년 시작인지는 모르겠음.
그래구래 2019-01-08 (화) 11:17
1qaz 2019-01-08 (화) 11:18
마음은 고마운데 요즘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고 군인들 엄청 많이 먹고
몸 만드는 군인들 닭가슴살하고 보충제도 엄청 먹고 사는 시대인데

먹고 싶은지 본인 의사 안물어보고 하는건 오히려 예의가 아니고
그런 사실을 폰으로 찍어 커뮤니티 올리는 꼴은 좋게 봐지지 않음.
맛있게 먹고 군인이 썰을 풀었다면 좋았을걸...
     
       
Supiegel 2019-01-08 (화) 12:47
사람들이 시선이 어떻든 본인이 선행을 의도한거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한번 배터저 뒤저봐라가 아니라
젊은 나이에 고생하는데 탕수육 맛있겠다고 말만하고 시켜먹지 못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단순한 호의로 사준겁니다.

뭐 그이후에 폰으로 사진찍고 커뮤니티 올리고 하는건
제생각에도 차라리 군인이 썰을 풀었다면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어 2019-01-08 (화) 12:49
마지막 줄은 공감합니다.
차라리 군인이 올려줬으면 주작이라도 훈훈할텐데
     
       
아무말 2019-01-08 (화) 13:57
몸 만드는 사람이면 안먹으면 되는거고...
     
       
내일은자유 2019-01-08 (화) 18:57
저라면 안먹더라도 고마울겁니다...
울 아들도 15일날 군대가는데 훈훈하네요...
     
       
요조라 2019-01-08 (화) 19:44
프로불편러가 많네요 한심한 종자들

사주고 생색을 낸 것도 아니지 뭐 불편하게 한 것도 아니고.
뭐든 선물해주면 내가 쓰든 안 쓰든, 먹든 안먹든 고마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몸 만들면 어쩌냐는 소리는 왜하는거지 몸 만드는 사람은 탕수육 먹으면 죽나요?

뭘 평소에 주고 받을 사람이 있어야 저런것도 알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휴. 수준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메시아 2019-01-08 (화) 19:49
요즘 군인들은 잘 먹으니 본인 의사 먼저 물어봐야 된다고?
딱 보니 넌 현역 안 가봤거나 갔어도 정상적인 군 생활을 못 해봤거나 아니면 뇌내망상 소설 쓰고 있는거나 셋 중 하나겠네 ㅋ
     
       
레볼루션 2019-01-08 (화) 20:44
예의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안먹고 싶으면 안먹고 반납하면 되는 부분이고요.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커뮤니티에 올린게아닌 순수한 의도로 행동한 것을 올리는 것은 저는 좋게만 보입니다. 저런게 사람이고 사람간의 정이잖아요.
너무 삐뚫어진 시선으로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향장우육 2019-01-08 (화) 23:04
탕수육 맛있겠다라고 했다자나요
선의로 시켜준걸 먼 예의를 따져요
생색내는것도 아니고 시켜주고 걍 갔다는데
좋은일은 숨기는게 아니라 널리 알려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알리는것도 포함.
     
       
엄마친구 2019-01-09 (수) 18:21
에라이
sfdkj3 2019-01-08 (화) 11:25
아니 ㅅㅂ 사줘도 지랄
이른친구 2019-01-08 (화) 11:38
이게 뭐가 착한건지. 무슨 그사람들이거지도아니고
SaSook 2019-01-08 (화) 11:56
오.. 그 분이시구낭.
비야흔 2019-01-08 (화) 11:59
군인 : 아 배부른데 뭐지? ^^ㅋ
     
       
더크랙 2019-01-08 (화) 12:07
ㄱ군인은... 배불러도 다 먹어요 ㅎㅎ
          
            
딸기소르베 2019-01-08 (화) 14:07
정답입니다.

          
            
모리살수 2019-01-08 (화) 14:10
     
       
SinsunZ 2019-01-08 (화) 18:42
배부른데 뭐지????  위장 밀착 밀착!!!
사시코노쿠세… 2019-01-08 (화) 12:08
탕수육 나오는거 확인 안하고 나왔다구요?
중국집 사장: 꺼어어억~
터진벌레 2019-01-08 (화) 12:24
세상에는 참 병신력이 놈은 놈들이 많다는걸 새삼 댓글에서 보게되네요
에라이~
니앤 2019-01-08 (화) 12:31
요즘 댓글들 보고있자면... 이 나라가 어디로 가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꼰조 2019-01-08 (화) 12:44
고베규 2019-01-08 (화) 13:01
사신님 2019-01-08 (화) 13:06
기슬이 2019-01-08 (화) 13:24
셀프선행
그저알고싶었… 2019-01-08 (화) 13:45
불편한 사람 엄청 많네...;;
이러꿍저러꿍 2019-01-08 (화) 13:48
좋은 일 한 건데 뭐 이리 비꼬냐
별명지어줘 2019-01-08 (화) 13:53
저희 아버지 칠순이 넘으셨는데 아직도 식당서 해병대 군복 보이면 다짜고짜 계산부터 하십니다....뭐 그 군인분들도 돈 있겠지만, 그냥 아버지도 예전에 휴가나와서 그런식으로 호의를 받은 기억이 있으셔서 그러신다고 합니다. 좋게보여요.
멍청한색히들 2019-01-08 (화) 13:53
키보드 ㅄ짓은 여전하지 역시 댓글인생 색히들
ipoo 2019-01-08 (화) 14:08
이런 좋은건 따라해야겠네요 기회되면

Valmont 2019-01-08 (화) 14:11
누군가 했더니 유정호tv의 그 유정호군..ㅋㅋ
잘은 모르지만 훈훈한 사람이네..
유령요원 2019-01-08 (화) 14:16
우리가 거진줄 아나? 이리 생각할수도
아시아타 2019-01-08 (화) 14:17
요즘 월급 왠만큼 나와서 사먹을 여유있죠 ㅎ

90년대도 아니구요

갈비 먹고 후식으로 자장면 먹으러 온거 아닌지 ^^;

그래도 훈훈하네요
     
       
그저알고싶었… 2019-01-08 (화) 14:56
나라 지키는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겠죠... 돈없는 군인이 아니라 ㅋㅋ
     
       
엄마친구 2019-01-09 (수) 18:28
군인들이 모두 다 월급타면 그 돈을 다 쓰지는 않아요. 아껴쓰는 군인도 있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군인도 있고.....

제 친구 아들은 군대에서 월급타면 그 돈을 아빠 통장으로 다시 입금 시켜준다며
아들 자랑을 엄청해요.
부럽긴 하더라구요. 저도 그런 아들이 있으면 좋겠네요.
선반 2019-01-08 (화) 14:37
아니 이걸 불편해 하는 사람도 보이네...
반일랴 2019-01-08 (화) 15:04
정호씨 대단 정말 대단한 유투버임
쌔리라 2019-01-08 (화) 15:14
살아가는데에 있어 여유가 없는분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군인들이 돈이 없어서 안시킨건지 배가 불러서 안시킨건지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다른 상황 다 제쳐두고서라도 저 유투버의 마음 씀씀이만 생각해봐도 훈훈한거 아닌가요?
선행은 익명으로 하는것도 좋지만 여러사람들이 알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KEnMI 2019-01-08 (화) 15:47
이 일 자체만 보자면, 그냥 응원함.
군인이었을 시절 생각해보고 저렇게 누군가가 해주었다면, 그저 감사할 따름임.
엘케이엔 2019-01-08 (화) 15:55
불편러들은 뭘해도 불편해하는구나ㅋㅋㅋㅋ 현실에서도 그러겠지?
두옥 2019-01-08 (화) 16:05
불평을 안하면 손가락에 쥐가 남?
온 몸에 두드러기 올라옴?
막 미칠 것 같고 그럼?
ㄹㅇ 정신병임.
찌노맨님 2019-01-08 (화) 16:27
식당갔다가 치매걸린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감동해서 밥값을 대신 내고 간적이 있었습니다.

민망하기도 하고 그 집을 안갔다사 한참 뒤에 갔는데
식당 아주머님이 왜 이제 왓냐며
그 분들이 귤 한박스 대신 전해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와서 다 물러서 손님들 나눠드렸다고..

그래서 대신 남은 귤 몇개랑 음식 공짜로 주셨는데
지금까지 훈훈한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사람냄새2 2019-01-08 (화) 16:30
좋은일 했으니 칭찬받아야죠~!!!! 잘하셨음~!!!
미수맨 2019-01-08 (화) 16:39
훌륭하십니다. 복받으세요
헌터x헌터 2019-01-08 (화) 16:44
오지랖같은데
sunjin 2019-01-08 (화) 16:49
인성들 개 더럽네 진짜=ㅁ= 그럼 미군 대하는 미국 시민들은 대한민국 군인보다 월급 잘 받고 밥도 잘 먹고 다니는 미군들인데 뭐 부족하다고 배려해주고 그러냐??? 존나 인성 개쓰레기들이네
협화 2019-01-08 (화) 17:04
아니 진짜 저상황에서 '우리가 거진줄 아나'하고 불편함을 느낀다고요? 도대체 뭔 인생을 살았길래 저리 삐뚤어진건지...
방구석 벗어나서 사회생활좀 하면서 삐뚤어진 생각좀 교정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재미있는오늘 2019-01-08 (화) 17:11
STR22T 2019-01-08 (화) 17:15
유정호씨네
겁나 훌륭한 선행마니아 인데
미친토끼 2019-01-08 (화) 17:30
훌륭하시네요^^~
시에테 2019-01-08 (화) 17:52
신짜오 2019-01-08 (화) 18:22
결재가 아니라 결제
공문 왔나?
이수근 2019-01-08 (화) 18:24
연예인이 아니면 무의미한 짓
키보드워리어… 2019-01-08 (화) 18:45
훈훈하네
오홈마니 2019-01-08 (화) 18:49
사실 간단히 먹고 빨리 집에가려고 했는데...
곰돌이분신술 2019-01-08 (화) 18:56
크.........
녹차녹차 2019-01-08 (화) 19:13
탕슉 맛있겠네 하고 앉았는데 자장면 3개에 군만두 먹길래 맛있다고 했던 탕슉 대신 시켜준게 뭐가 그리 띠껍다고 그러는 지 원...

거지니까 이거라도 처먹어라고 준것도 아니고, 호의로 베푼 선의를 악의로 바꿔버리는 그 악의는 괜찮은건가...
골락카 2019-01-08 (화) 19:14
지랄병 걸린사람 많네
군인월급이 올라봤자 밖에서 최저시급받는것보다 못벌고
군인이 아닌 일반인도 저런 음식서비스 받으면 저런 불편러 정신병자 포함해서 100에 90정도는 기뻐하는데
군인이 거지가 아니라서 불편했을거다 , 요즘 군인 많이먹는다 오히려 몸도 만드는 군인은 보충제먹는다
진짜 군대 다녀오긴 커녕 사회생활 제대로 가능하신분들인지?
누구게용 2019-01-08 (화) 19:24
오지랖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지들 배알 꼴리니까 하는거죠. 그냥 관종이니 무시하게요
열풍전 2019-01-08 (화) 19:31
메시아 2019-01-08 (화) 19:53
평생 살면서 호의 한 번 베풀어본 적 없는 인간들이
남의 선행을 보고 물어 뜯는 꼴을 보니 참 할 말이 없다
페르소남 2019-01-08 (화) 19:54
사준분은 잘했어요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참 슬프네요...
ehlsxnd 2019-01-08 (화) 20:08
사줘도 ㅈㄹ
allthatP 2019-01-08 (화) 20:22
음식점 주인 : (영수증을 숨기며)
F인자기 2019-01-08 (화) 20:44
이걸 불편해 하는사람도 있구나 ㅎㅎ...
레볼루션 2019-01-08 (화) 20:49
점점 국민들중 일부가 짱개화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소한 친절이나 배려 등 사람 간의 정이란 것을 불편해 하다니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삐뚫어지지 마세요. 삐뚫어진 마인드는 사회 혼란을 야기시킵니다.
해피네 2019-01-08 (화) 21:19
남에게 베푼 친절이 이렇게 무시하는거 참 아닙니다...

사 주신분 감성  쩌는군요.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예비군간지 2019-01-08 (화) 22:14
나는 저렇게 할수 있을까
어른코스 2019-01-08 (화) 22:51
유정호씨에게도 와이프란게 있었군요.
정말 의외네요.
푸른불꽃 2019-01-08 (화) 22:51
나도 밥먹다 군인 보이면 뭐라도 시켜드리는데... 난 군대 안갔는데 군인들 젊은 나이에 군대 들어가서 시간 뺏기는 게 미안해서...
근데 부끄러워서 음식만 전해주고 튀는데 받는 분이 기분나빠하기도 하나요? 앞으로 하지 말아야하나 물어보고 하기는 너무 부끄러운데...
20대 배고픈 나이에 먹을거 줬는데 나 거지 아니다라고 생각할 사람이 진짜 있습니까? 진짜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네.
난 한창 잘먹을 때 누가 뭐 먹을거 사주면 좋았는데..
알쏭달쏭
     
       
비야흔 2019-01-09 (수) 14:04
어디사시나요? 사시는곳 주변갈때마다 군복입고 돌아다니게요 ㅋ
          
            
푸른불꽃 2019-01-11 (금) 01:06
군복 입고 돌아다니셔도 현역인지 아닌지 알 것 같은데요ㅋㅋㅋ
전역한 지 3년 이하면 인정ㅋㅋ
릿츠 2019-01-08 (화) 22:54
크...잘하셨어요ㅎ
KSK85 2019-01-08 (화) 23:03
맛있는파이 2019-01-08 (화) 23:13
-_-;
라이스푸딩 2019-01-08 (화) 23:34
오지랖에 관종임 ㄹㅇ 진심으로 저런 거 했으면 자랑 안 함
음식점 주인이 sns로 글 쓴 것도 아니고
차라리 자랑할거면 서문에 군인들이 아 탕수육 맛있겠다하고 짜장면3개에 군만두라는 감성팔이는 하지 말고
군인들 나라지키느라 수고 하는데 탕수육 시켜줬다고 하는게 낫겠다
피아게르도 2019-01-08 (화) 23:55
맛있겠당.
뿌우뿌우우 2019-01-09 (수) 00:40
불편해하는게 신기하네 ㅋㅋ
도원 2019-01-09 (수) 00:42
딸기아빠™ 2019-01-09 (수) 01:58
작성자전여친 2019-01-09 (수) 02: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임태식 2019-01-09 (수) 09:04
아니 욕할게 어디 있는글이지?ㅋ
엄마친구 2019-01-09 (수) 18:17
정말 훈훈한 일을 하셨네요.
근데 댓글중에 ㅂㅅ 같은 놈도 있네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배웠길래...
토렌소환사 2019-01-19 (토) 18:56
제목보고 먹튀 인줄 알았는데.. 훈훈하네요.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SK. KT. LG 인터넷가입] "이토방" 공식파트너 통신의달인1 01-21
18906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1억 모았네요. (123) 스샷첨부 블록틱스 01-20 28155 34
18905  [엽기] 악마를 품고 있던 빙상연맹 (87) 스샷첨부 한궈 01-20 36196 47
18904  [연예인] 역시 가슴돌이지효 & 큐티 섹시 미나 (37) 스샷첨부 XXXLAND 01-20 26308 19
18903  [영화게시판] [ 존 윅 3 : 파라벨룸 ] 공식 예고편 (75) 마이센 01-20 14789 49
18902  [감동] 유아인 근황 (198) 스샷첨부 도르메 01-20 36160 152
18901  [반려동물] 치킨을 위해 제 동생 팔아봅니다~~ (49) 스샷첨부 형삼이 01-20 26378 44
18900  [연예인] 드디어 한국에 돌아온 성소.jpg (104) 웨이백 01-19 44975 55
18899  [기타] 초계기 사건 경과 및 일본 근황 (96) 스샷첨부 라돌 01-19 39391 89
18898  [영화게시판] 주성치, 장백지 근황.... (119) 스샷첨부 fourplay 01-19 41286 105
18897  [감동] [펌] 현재 심각하게 당황한 일본 (123) 스샷첨부 사니다 01-19 51805 87
18896  [기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샤워 방송 노출 (75) 스샷첨부 장야 01-19 52692 92
18895  [정보] [펌]외계에서 왔다고 해도 믿을 식물.jpg (103) 스샷첨부 기범 01-19 34732 91
18894  [회원게시판] 아~~ 여보, 당신은 정말...ㅠㅠ (128)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1-19 31737 57
18893  [기타] LG 최신형 빔프로젝터 근황 (129) 스샷첨부 사니다 01-19 41279 77
18892  [연예인] 조현 허벅지 (7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1-19 43345 57
18891  [유머] 논란의 6만원짜리 치킨 (109) 스샷첨부 아마네 01-19 50083 63
18890  [연예인] 육덕해진 수정이 (93) 스샷첨부 유일愛 01-18 43343 50
18889  [연예인] 위엄 쩌는 김유정 (81) 스샷첨부 도도한치킨 01-18 47670 52
18888  [기타] SNS 난리...9급 공무원 대폭발.. (224) 스샷첨부 하데스13 01-18 63922 149
18887  [연예인] 조심성없는 사나 (9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1-18 44454 72
18886  [베스트10] 들어는 봤나. '꼰대'들의 한마디. 베스트 10. (106) 스샷첨부 버거몬 01-18 27658 50
18885  [기타] 남양 곰팡이 주스 사과문.. (146) 스샷첨부 샤방사ㄴr 01-18 39154 73
18884  [기타] 어느 의대생의 취미생활 .jpg (189) 스샷첨부 천마신공 01-18 54363 70
18883  [기타] 토렌트 창시자.jpg (115) 스샷첨부 겨울사내 01-18 49198 107
18882  [기타] 일본 여자가 말하는 한국,일본 초식남 차이 (158) 스샷첨부 흐노니 01-18 35838 123
18881  [사용기/후기] 다이소 접이식 의자 후기입니다. (56) 스샷첨부 저하늘을날아 01-18 32416 36
18880  [취미생활] 홍일점 손녀생일.. (91) 스샷첨부 테러전담반 01-17 26342 130
18879  [영화게시판] 마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예고편 (54) 너굴너루 01-17 14237 12
18878  [연예인] 에이핑크> 노출이 과감해지는 오하영 (51) 스샷첨부 사나미나 01-17 39322 41
18877  [정보] 절대 샤워기로 입안을 헹구지 마세요 (210) 스샷첨부 gawi 01-17 56962 31
18876  [기타] 전설의 돌 바나나맨.jpg (94) 스샷첨부 야그러 01-17 51064 45
18875  [연예인] 조현 수영복.JPG (72) 스샷첨부 패션피플 01-17 49047 39
18874  [영화게시판] [ 폴라 ] 공식 예고편 (55) 마이센 01-17 18468 39
18873  [유머] 동창회에 나온 가수A양.jpg (80) 스샷첨부 간지큐 01-17 60182 97
18872  [감동] 3대째 이어온 가문의 기술.jpg (92) 스샷첨부 offonoff 01-17 46568 101
18871  [기타] 음주운전 신고 너무했다 vs 잘했다 (262) 스샷첨부 피노코쿠 01-16 43628 155
18870  [영화게시판]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가장~ 많이 출연한 배우는.. (28) 스샷첨부 ­­­­­­… 01-16 28033 47
18869  [동영상] nba 역대급 방송사고네요.ㅋㅋㅋ.avi (79) 찬란하神김고… 01-16 44742 53
18868  [연예인] 트와이스, 미나 아찔한 크롭탑.. (51) 샤방사ㄴr 01-16 48892 43
18867  [유머] 유재석과 정준하의 차이 .jpg (111) 스샷첨부 시티은행 01-16 47805 50
18866  [회원게시판] 30대 남자에게 묻겠습니다. 100만원이 있다면 (407) 사람과사람 01-16 30565 45
18865  [기타] 펜스룰을 실천하는 바람직한 A중령 (146) 스샷첨부 빛과소금 01-16 45735 101
18864  [기타] 암사역 칼부림 기사 지리는 댓글.. (11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1-16 49382 50
18863  [유머] 술집 알바가 느낀 손님별 난이도.jpg (102) 스샷첨부 뚝형 01-16 42493 46
18862  [자동차] 새 차 샀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141) 조작이네 01-16 29059 26
18861  [유머] 흔한 쌀국의 시상식 사회자 클래스.jpg (90) 스샷첨부 노랑노을 01-16 51481 60
18860  [회원게시판] 스카이캐슬 왜 인기있는줄 알겠음. (70) 스샷첨부 Sedbew 01-16 28309 23
18859  [연예인] 묵직한 우희 (94) 스샷첨부 표독도사 01-15 45783 66
18858  [감동] 암덩이 떼낸후 사진.jpg (173) 스샷첨부 뚝형 01-15 63429 91
18857  [유머] 공사장의 마이클잭슨 (99) 스샷첨부 라돌 01-15 45712 8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