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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술 알고 먹자 - 마오타이

글쓴이 : 곰탱이여우 날짜 : 2018-10-10 (수) 17:40 조회 : 40254




















중국술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듣고 말도많고 탈도많은 술.
중국에서 명절때는 선물을 주고 받는 술
생산량보다 소비가 몇백배 더많은 기적의 술. 5병2어의 기적을 보여주는 술
중국의 국주 마오타이..........

일단 시중에서 10만원 선에서 구매하는 마오타이는 전부 진품이 아닙니다.
중국에도 진품은 희귀합니다. 투기용, 재텍크용으로 변신한지오래되서 마오타이 비천만해도 연수가있으면
국산 소형차값입니다.
술 좋와하고 부유한 친구많은 저도 친구 결혼식때 외국이라고 메인테이블에서 15년산 2잔 딱 한번 마셔봤습니다.
진품 15년산이면 소형 외제차값입니다.
맛은있더군요, 그런데 몇십만 위안의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듭니다.
화란의 튤립 같은건가 하는 생각도들고요

왜 마오타이에 중국인들이 환장하는지는 모를지만 마오타이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워낙 내용이 방대해서 정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관광삼아 귀주에 한번 다녀오세요.
현지에서 술친구나 도움필요하시면 쪽지주시고요.

먼져번에 말씀드린것과같이 마오타이도 공산 정부 수립이후에나 지금의 기준이 정립되었고
1953년 이후 5번에 걸쳐 맛에 큰변화가 있었다고합니다. 그이유는 정권이 바뀌면서 책임자가 갈려나갔다고하네요.
그 맛의 변화가 80년대초반 이후로 변화없이 꾸준하다고합니다.
67년부터 70년대 후반에 목판에서 곡식을 띄웠는데 이시절 당시 만들어진 마오타이는 귀물이랍니다
한마디로 무가지보라고합니다. 향과 맛이 누룩과 목판에서 만들어진 어떤 균류에 의해서인지는 몰라도
환상적인 향과 맛을 가져서 마오타이중 지존중 지존이라고 꿈에 술이라고 부릅니다.
누가 얼마나 소장하고있는지는 잘모고 가끔 경매에서 한국돈으로 몇억에서 몇십억에 거래됩니다.
제 지론이지만 오래되었다고 맛있지않고 장시간 보관에도 어렵습니다. 술도 음식이라 오래두면 상합니다.
맛있는것은 적당하게 묵혀서 먹어줘야죠.

마오타이 역사상 시초는 진나라고하는데 이 야기는 중국식 허풍이라고 보시면되고요.
원시적인 형태는 명중기에서 명말이라 보시면됩니고
지금의 마오타이와 같은 장형계열의 확실한 기록은 청조때 대화소방이 보입니다  1800년대가 시초라고 보시면됩니다.

마오타이는 항아리에서 익히는 술의 시조로서 장독에서 익어 향이 깊고 풍성하며 맛과 향이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고합니다 .

마오타이는 모태진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 모태 진은 하곡에 위치하기 때문에 풍속이 적어 , 모태주 미생물의 서식과 번식에 매우 유리하다 .1960, 70 년대에 전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모태주 제조공정 원료 , 움흙 , 나아가 노동자 , 기술진을 이용하여 타지 생산한 적이 있는데 , 모두 이곡동공의 묘미에 이르지 못했다 . 모태주가 산지와 불가분의 관계임을 충분히 입증한 마오타이주는 2001 국내 소주 최초로 원산지 보호 품목에 포함됐다

특유의 붉은색은 수수때문인데 수수는 동북 기타 지역의 수수와는 달리 , 입자가 단단하고 , 균일하고 , 알이 작은 껍질이 많고 , 사슬 전분 함량이 88% 이상이며 , 단면이 유리 재질이어서 , 마오타이에서   고온으로 쪄낸는 기술로 만들기엔   매우 유리하다 . 이지역의 수수는 껍질이 두껍고 2~2.5% 타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 발효 과정에서 카테킨 , 바닐라알데히드 , 아베산 모태주 향을 내는 전유물이 발효되어 있다 . 이런 유기물의 형성은 마오타이지역 수수 지역 미생물 군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 마오타이주가 풍만하고 순하며 맛을 있는 중요한 요소로 특히 , 테놀산의 함량이 매우 높다 .

마오타이주가 독특한 지역과 특수한 원료를 자연적으로 만든 것이라면 , 모태주만의 독특한 양조술은 장인의 묘미다 . 마오타이 공예의 특징은 3 3 장육이다 .

마오타이주 만들기 삼고는 모태주 생산 공정의 고온제곡을 말하며 고온 퇴적 발효 , 고온류주변을 말한다 . 마오타이주 대곡은 발효과정에서 온도가 63°C 다른 어떤 소주의 제곡 발효온도보다 10~15°C 높였으며 , 전체 대곡 발효과정에서 환경미생물 종류를 선택해 먼저 고온을 형성했다 .

고온 퇴적 발효는 중국 소주 생산의 공개적인 발효에서 가장 고전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 기타 명주 공예에서 없는 것이다 . 고온류주 : 증류공법 자체는 고액분리 기술이지만 , 모태주 제조공정의 증류는 다른 소주와는 완전히 다르다 .

마오타이의 주조 기술 3 장은 주로 마오타이의 주조주 생산 주기가 길다는 것을 가리킨다 . 마오타이주 제조 주기는 1 년에 이르며 , 2 투입 , 9 증류 , 8 발효 , 7 취주 , , 여름 , 가을 , 겨울을 거친다 .

다른 명주들은 개월 혹은 십여 만에 술을 마실 있다마오타이는 곡이 저장된 6 개월이 지나야 제곡 생산에 들어가는데 , 다른 백주보다 3~4 개월 묵혀 두는 것이 마오타이주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5 배의 곡으로 알려져 있다 .

마오타이주는 보통 3 이상 축적해야 교환할 있는데 , 저장하면 점점 순하고 향기가 나는 데다 마오타이주 고비점 물질도 풍부하여 , 다른 모태주에서의 가치를 더욱 구현할 있다 . 마오타이주 공예의 계절성 생산은 모태주 생산 공정의 계절성이 매우 강하다 .

마오타이주 생산 재료 투입 요구가 음력 9 중양절에 행해지는 것은 다른 소주들이 수시로 재료를 던져 수시로 생산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특징이다 .

9 중양투입은 수수의 수확철과 모태 현지 기후 특성에 순응하고 , 3 월은 높은 영양고를 피하여 발효과정을 편리하게 하고 , 유리한 미생물 체계를 양성하며 , 자연미생물을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

저동네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작고 큰 하천이 좀됩니다, 좀 눅눅하기고하고 숲도 좀있고 수도물에서 흙냄세도 좀나고. 물에 알카리성분때문인지 좀 미끈거립니다. 공정과정을 보셨겠지만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술이라서 비쌉니다.

그리고 매년마다 맛이 달라져서 빈테이지가 있죠. 빈테이지에 따라 가격차가 많이납니다.

마오타이는 38, 43, 53도가 나옵니다

비천, 오성으로 나뉘는데 브랜드만 다를뿐 둘다 같은 마오타이입니다

귀주마오타이엔 몇년도생산과 몇년산이 있습니다 몇년도생은 빈티지이며 몇년산은 15년,30년,50년, 80년산이있는데

비싼생산연도산에 15년묵은 놈이면 정말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마오타이는 오리지널 브랜드가 너무 가짜가 많아서 등급이 낮은 브랜드를 大曲、仁酒、汉酱、王子、迎宾 등을

따로만드는데 이것도 마오타이는 맞습니다. 똑같은 병에 마오타이 대곡 마오타이왕자 등으로 표시가되어있습니다.

이 사이드 브랜드도 맛은 진마오타이와 차이는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참고하세요.

다시말씀드리지만 시중에 귀주마오타이는 대부분가짜입니다. 높으신분들이 점유하고있어고 나라에서 거둬가는 것도많고요

차라리 자매품을 구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마오타이의 맛은 몇번 드셔보시면 가짜와 진품을 구별하실수있습니다 향이 구수합니다 어린발효주 특유의 칼같이 쏘는향이 없어요. 그리고 젤리같은 특유의 목넘김과 입안에서 박하맛같이 시원한 향이 남습니다. 이놈이 박하맛같은 맛땜에 중국술중에 박하맛을 따라하는 술들이 좀 있습니다. 확실히 박하맛은 아닙니다, 하지만 목이 시원해집니다. 소주의 카하는맛과는 다릅니다. 이런 중국술 특유의 목넘김땜에 마오타이가 중국술중 지존이된 요인중 하나라고여겨집니다. 그리고 후취가 없습니다. 한마디고 기분좋은 술입니다.

가격대는 일반 귀주마오타이는 중국돈으로 500-2000위안대이며 빈티지가 귀한것은 3000-15000위안

15년산 그저그런 빈티지 5000-9000위안 소장용 50000위안이상 30년산 12000-15000위안 소장용가격은 본적없어 잘모름.

50년산(?) 50년산이라고 파는것은 기념주화가라고 보시면됨 속에 들어있는것이 몇년산이지 모른다는것이 정론

가격은 20000위안선 80년산도있지만 이건 80년전 열린 파나마 술박람회 기념주임. 속지마세요

역대 최고매매가는 50년대에 만들어진 오성마오타이 575만위안이네요 2위은 동시대에 만들어진 비천마오타이 563만위안

중국어 공부겸 술정리하려고 그간 자료를 정리하고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o보노보노o 2018-10-10 (수) 17:40
중국술와드
잘봤습니다..
     
       
김대위 2018-10-10 (수) 20:10
먹어보고싶다
너무더움 2018-10-10 (수) 17:40
음 소중한 작성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 누르며 한가지 말씀드릴거
도수 30도 이상의 술(고도주)은 아무리 오래되어도 밀봉이 풀리지 않으면 변질은 없어요.
알콜 도수가 높아 미생물 증식이 불가능하거든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글쎄요. 제가 생각하는것과는 차이가있네요
전 맛이 변한다고 느꼈거든요
제가 좋와하는 죠니 골드도 몇년 묵혀놨더니 변하더군요.
몇년전 구입한술과 요즘구입한술이 같은딱지라고 생산년도가 다르면 맛이 다를순있죠.
          
            
너무더움 2018-10-10 (수) 17:40
보통 오래 숙성시킨다는 얘긴, 병입하는 순간 전까지
기본 숙성용 용기 예를 들면 위스키의 오크통이나 빠이주의 토기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용기 고유의 향을 침출시키기 위한 용도도 있고요
둘 다 공통적으로 장기간 숙성을 통해서 저비점의 불용성 불순물들을 아주 서서히 휘발시키고
에스테르화, 아세틸화 반응 및 미량의 산화 환원 과정을 통해 맛이 부드럽고 향이 풍부해집니다.
그래서 병입전 오래 숙성된 술들이 훨씬 훌륭한 맛과 가치를 가지는거죠.

관련 논문을 소개해드립니다. 참고하시면 다음 게시물 작성에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介绍一种简单实用的白酒老熟方法 (간단하고 실용적인 빠이주 숙성 방법 소개)
http://www.docin.com/p-1528571553.html
中国白酒贮存老熟的研究 (중국 빠이주 보관에 관한 연구)
https://wenku.baidu.com/view/433c165252ea551810a6877a.html
               
                 
글쓴이 2018-10-10 (수) 17:40
그렇죠 저도 보내주신글에 동감합니다.
술이 익는것만 상상해도 즐겁죠
요놈은 어떤맛일까? 향은 어떨까?
정말 즐겁죠.
     
       
지니어스강 2018-10-10 (수) 17:40
미생물 증식이 힘드니 상하지는 않죠
하지만 가수분해는 일어납니다
맛이 좋아진다 나빠진다와는 별개로말이죠
          
            
너무더움 2018-10-10 (수) 17:40
글쓰신 분은

[제 지론이지만 오래되었다고 맛있지않고 장시간 보관에도 어렵습니다. 술도 음식이라 오래두면 상합니다.
맛있는것은 적당하게 묵혀서 먹어줘야죠.]

상한다고 하시길래 ...
               
                 
지니어스강 2018-10-10 (수) 17:40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맞는 말씀이시네요.
되려 글쓰신분께 되돌려드려야 하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상해서 맛이 변한게 아니라 가수분해 혹은 오랜시간의 늦은 산화반응으로 맛이 변한 거라고..

추가로, 시간만이 만들어줄 수 있는 맛은 돈을 주고 사올만한 가치가 있긴 하죠..
fourplay 2018-10-10 (수) 17:40
★★★ 추천.
bingu 2018-10-10 (수) 17:40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수정방에 대해서도 작성해주실 수 있을까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중국 10대 명주중의 하나죠
아마 순서가 보름후쯤 될듯합니다
          
            
180일동안이… 2018-10-10 (수) 17:40
오호 시리즈로 작성하실 예정인가요... 잘 보겠습니다 ^^ 추천
개구리사냥꾼 2018-10-10 (수) 17:40
혹시 글쓴이님 병 마오타이랑 똑같은 디자인으로 이름만 오성어쩌구 이런이름의 술있던데 그건 뭔지 아시나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네 귀주마오타이는 오성과 비천이 있습니다.
브랜드 마크이름인데요 오성에는 왼쪽윗편에 오성 마크가 동그라미로 표시되어있습니다.
똑같은 마오타이입니다.
병바닥도 확인해보세요
오래전에 선물받으신거면 의외로 가외돈이 생기실수있습니다.
96년도전 생산 라벨이면 가격이 꽤됩니다
대환단 2018-10-10 (수) 17:40
중국술 도수가 다 높네요
template 2018-10-10 (수) 17:40
진짜 마오타이는 일반 인민들은 살수 없는게 현실... (이야기 출처 : 중국에서 꽤 사회적 지위가 있는 지인(중국인)이 말해줌. )

시중 제품의 대부분이 샨자이(흉내내서 만든 제품)... 중요한것은 주변 사람들을 보다보니 대부분의 고급(?) 바이주들은 똥냄새와 더불어 한국 사람입맛에 잘 맞지 않아요. 중국 일반 식당에서 중국돈으로 한 30위엔에서 50위엔 정도에 사먹을수 있는 바이주 정도가 대부분의 한국 사람 입맞에는 맞는듯하더라구요. 쉐위엔, 량야타이 같은거요. 너무 싼건... 마시지 마세요.장님되는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파는 바이주들 봐서 생산지가 천진(티엔진)이면 100퍼 샨자이(흉내내서 만든 제품)에요.
p3akst 2018-10-10 (수) 17:40
좋은글 감사합니다 !
더스트 2018-10-10 (수) 17:40
백주를 좋아하는 제가 추가로 덧글을 달면
 
시진핑 집권 이후, 대대적 부패단속으로 마오타이 수요가 떨어져
옛날같이 5병2어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전의 주요 소비층이었던 군인, 공무원들이
시진핑 이후 5성급 호텔은 물론 일정금액이상은 식사를 못하게 해서 마오타이 수요가 급감했습니다.
중국 시내를 돌아다녀봐도 예전같이 비싸게 팔지도 않구요

본문에 나온 "장향식" 은 특유의 ㄸㅗㅇ 냄새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마오타이를 싫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되려 우리나라 소주같이 "농향식"으로 맛과 향이 깨끗한 수정방, 분주 등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간의 "파나마 술박람회"가 나오는 데, 일설에 의하면 1915년에 마오타이를 출품을 했는데
아무 관심도 가지지 않아 마오타이 전시 담당자가 술병을 그자리에 깨서 향이 퍼지게 한 다음 
관중을 끌여들였다고 합니다. 그때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파나마 술박람회 때부터, 중국에서 5대 명주라는 타이틀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마오타이, 우량액, 분주(펀주), 동주, 고정공주, 죽엽청 등이 이름을 올립니다.

실제 마실땐 저렇게 비싼술보다는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술이 싸고 좋습니다.
광동성=제갈량, 연태=연태 고량, 위해=문등학, 상해등 화동=설원(제조사는 북방)
천진=몽고왕 등등...
     
       
글쓴이 2018-10-10 (수) 17:40
술 좋와하는분을 접하니 즐겁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추가글 감사합니다
     
       
mecie311 2018-10-10 (수) 18:03
설원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도시어부 2018-10-10 (수) 17:40
그래서 저는 금문고량주 즐겨먹습니다...
잇힝e 2018-10-10 (수) 17:40
마오타이 들어봤네요 ㅎ 중국3대술이라고 했나 ㄷㄷㄷ
묘기할아범 2018-10-10 (수) 17:40
얼마전에 양꼬치 집에서 마오타이 한 병 마셨는데 십중팔구 가짜겠군요.
예전에 중국서 일 할때 통역 애들이 전부 가짜라 그래서 안 마셔봐가지고 이 번에 마셔봤는데... ㅜㅠ
그래도 맛은 좋던데요 ㅎ
wlgurnwl 2018-10-10 (수) 17:40
크 시리즈로 연재하셔도 될듯 너무 잘봣습니다 다음거도 기대할게요
헬메스 2018-10-10 (수) 17:40
수수... 붉은 수수밭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어허 누이여 대담하게 앞으로 나아가...
애쉬ash 2018-10-10 (수) 17:40
진짜 맛에 근접한 것을 경험하고싶으면 어떤 브랜드의 어떤 등급이 좋을까요? 전에 친구님 ㄷ가라 맛을 본건 간장 같은 짭짤한 느낌만 특징적이더라구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마오타이는 귀주 마오타이 집단공사에 나온것만 마오타이입니다.
나머지는 아류죠.
진짜 비천 오성은 비싸고 가짜가 태반이라 전 권유하지않습니다.
전 400위안정도하는 마오타이왕즈 한국어발음으론 모태왕자을 마십니다.
아무래도 진마오타이등급은 짝퉁의 위험성 때문이죠
모태왕자도 마오타이공사에 나온겁니다.
이정도면 마오타이가 아 이런맛이구나 하고 느껴볼수있실겁니다.
꼭 기름진 안주나 탕류와 같이드세요
특히 짬뽕좋와하시면 돼지고기 듬뿍넣은 짬뽕이나
삼겹살 듬뿍들어간 김치찌게국물 흡입후 한잔하시면
한국소주완 다른 시원함을 느끼실꺼에요.
          
            
애쉬ash 2018-10-10 (수) 17:40
마오타이 공사에서 만드는 마오타이왕즈(모태왕자)
감사합니다^^ 저렴하게라도 맛의 방향을 확인해보고싶었는데 워낙 이상한게 많아서 주저하고있었어요
기회되면 맛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호조사 2018-10-10 (수) 17:40
수십년 전 방위복무 마치고 동기들과 뒤풀이 할 때 누가 가져왔길래 한 잔 먹어봤는데 목이 타들어 가더군요. 입구가 좁은데 호롱불처럼 불이 붙던...

그 때는 술 맛을 잘 모를 때라 고틍스럽기만 했습니다.
닭뇬꺼져 2018-10-10 (수) 17:40
모우타이.. 훌륭한 술이기는 하나 명성이나 금액에 비해서는 글쎄요...
장향이라 중국술 처음 접하는 사람은 아마 목에서 컥 할겁니다.
한국사람은 아무래도 농향 (고량주, 수정방, 빼갈 같은..) 빠이주에 익숙해서
처음에는 친해지기 힘든 술인듯 합니다.
     
       
글쓴이 2018-10-10 (수) 17:40
동의합니다
구수하고 묵직한맛으로도 먹을만합니다
동방의불꽃 2018-10-10 (수) 17:40
중국 출장다니면서 들은바로는 공안들이 사는거말고는 다 가짜라고하던데 ㅎㅎㅎ
맥시 2018-10-10 (수) 17:40
면세점에 안 파나요??
홍이kk 2018-10-10 (수) 17:40
중국술 와드드
RedMir 2018-10-10 (수) 17:40
애주가들이 많네 ㅎㅎ
아재 2018-10-10 (수) 17:40
술 몸에 해롭습니다..반대로 담배 종류 설명하면 난리나겠지요??
팝콩팍 2018-10-10 (수) 17:40
안그래도 베이징에서 1년째 살고 있는데, 지난번의 글과 더불어 잘 배워갑니다.
다음번에 중국친구들과 술자리할때 아는척좀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엉요어용 2018-10-10 (수) 17:40
예전 남경으로 놀러갔을때 현지인 소개식사자리에서 먹은 술이 기억나네요  사과향 같은 과일향에  도수가 높아도 술술 넘어갔는데 .... 바이주 인거만 알지  브랜드 명을 모르고 넘어갔는게 아직도 아쉽네요  대형마트가서 한번씩 바이주 사먹어도  그맛이 안나내요
사방손님 2018-10-10 (수) 17:40
예전에 중국 출장 갔다가 현지 사장한테 공무원 통해 선물 받은 마오타이 안먹고 7년이상 묵혀 뒀다가 재작년 먹으려고 꺼내 보니 다 증발하고 빈병..ㅠㅠ  포장이 개판이어유~
미국드라마 2018-10-10 (수) 17:40
면세점에서 파는건 어디에 해당되나요?

아버지가 요즘 중국다녀오시면 중국술 하나씩 사오시더라구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면세점에서 파는것도 등급이 천차만별이라서요.
200불 넘는것을 구입하셔야 귀주마오타의 맛을 보실수있습닌다.

거듭 말씀드린건데 귀주마오타이는 가짜가 정말 많습니다.
확실하게 구매하시려면 귀주 마오타이집단공사를 관광으로 방문하셔야지 안심하고 구입하실수있습니다.
아니면 지역별 공인딜러만 가능하죠
요즘은 워낙 많이 만들어서 옛날처럼 모두 가품은 아닙니다.
Miecky 2018-10-10 (수) 17:40
보통 중국 음식점에서 파는 마오타이 주는 방제품인가요~?
     
       
글쓴이 2018-10-10 (수) 17:40
마오타이 병을 잘 보셔야합니다.
라벨에 귀주마오타이라고 흰 싸구려 도자기병이면 정품병이 맞습니다.
정품병이라고 속내용이 정품이고 말씀드릴순없고요.

같은 도자기병에 마오타이xx 라고 써있으면 자매품입니다.

유사 짝퉁도 상당하게 많으니 제가올려놓은 사진을 참고하세요
금속탐지 2018-10-10 (수) 17:40
집에 하나 있는데 확인해봐야것네요
오돌돌돌 2018-10-10 (수) 17:40
맛있기는 한데 넘나 비싸요..... 진짜라는 보장도 없고.....
수달킹 2018-10-10 (수) 17:40
아는 중국인 형에게 들은 얘기인데,
하도 가짜가 많아서 어느 동네에서 가짜 마오타이를 먹고 800명이 떼죽음을 당했는데,
뉴스에도 안나온다던... 그 얘기를 들은 지가 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네...
歸去來辭 2018-10-10 (수) 17:40
역시 고량주가최강!
수세미 2018-10-10 (수) 17:40
사이드브랜드 저가형 마오타이는 가격이 얼마쯤 하나요
굳이 비싼거 필요없이 그정도만 마셔도 괜찮을거 같은데
     
       
글쓴이 2018-10-10 (수) 17:40
현지에서 마실만한등급으로 한국돈으로 8-10만원
저가형은 3만원선이요
chryst 2018-10-10 (수) 17:40
밑에 요약이 있길 원했지마는..
강백란 2018-10-10 (수) 17:44
면세점에서 처음으로 수정방을 사서 마셔봤는데

참 깔끔하니 괜찮더군요

전 블루라벨을 좋아했었는데 오히려 더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mecie311 2018-10-10 (수) 18:00
와 쩐다
머리속 내용을 정리하신건가여??
노블렛초코 2018-10-10 (수) 18:07
그런거구나.. 가짜 향만 비슷한 것이라 그렇게 쉽게 살 수 있는 거구만.


중국 영화 보면 마트 (편의점..) 에서도 마오타이 주라고 그냥 팔더만 막짤과 같은 이미지. 박스 없고 병만 있는 술.
켜라 2018-10-10 (수) 18:07
수정방 면세점에서 사서 먹고 있는데 향 엄청 좋고 만족스러움
AKBingo 2018-10-10 (수) 18:21


전 제가 담근거나 마실랍니다.
     
       
힘세고강한 2018-10-10 (수) 22:22
맛있어 보이네요
상큼연수 2018-10-10 (수) 18:24
마오타이 종류가 엄청 많구나..
가화삼보 2018-10-10 (수) 19:57
이런 말씀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글쓴 분께서 술 자체에 대해 잘 모르시네요.
본문에 '귀주마오타이엔 몇년도생산과 몇년산이 있습니다'고 하셨는데, 어떤 술이든 년산이란 표현 자체가 틀린 겁니다.
몇 년.도.생.산.을 두글자로 줄이면 뭘까요? 네 바로 년.산이에요. 그리고 이게 또 본문중에 쓰신 표현 '빈티지'고요.
술에서 12년 21년 30년 하는거는 '숙성'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3년 묵은 묵은지 할 때 '묵은'이요. 그러니까 3년산 묵은지라고 하면 1903년 or 2003년에 담근 김치가 됩니다만 이런 게 가능할 리가 없죠;;;;;
오리지날 모태는 본문에 설명하신 비천/오성 이것입니다. 뒤에 무슨 성룡주니 30년이니 이런거는 짱깨들이 2천년대 들어서 경제가 성장하고 졸부들이 양산되면서 허파에 바람이 잔뜩 들어가서 '프리미엄 마케팅'이 먹히게 됩니다. 속된 말로 뭐든 비싸다면 똥오줌 안가리고 막 질르고 보는거죠. 그래서 만들어낸 거품에 가까운 제품들입니다. 당연히 비싸기는 더럽게 비싸도 맛은 갸우뚱... 한마디로 돈값 못하고요.
사실 모태는 딴에 명품의 존심이 있어서 이런 장난질을 늦게 시작한 편입니다. 이 술거품의 시초가 그 유명한 수정방이죠.
     
       
글쓴이 2018-10-10 (수) 20:38
네 앞으론 단어 선택에 주의하겠습니다.
저는 한참 배우는중입니다.
가화 삼보님쎄서 술에대한 기반 지식이 풍부하시니 잘겠습니다
그러나 중국인이 없다고 짱께 라고 표현하시면 좀 곤란할듯하네요
말이 인격입니다.
아리옌롭번 2018-10-10 (수) 20:06
중국술은 너무 독해서 정말 별로임
별사랑 2018-10-10 (수) 20:08
거의 대부분 중국에서 파는건 1/4 이상이 짝퉁이라 보면됩니다.
저희 회사 오너가 중국사람이라.. 매년 정식 대리점으로부터 몇십짝씩 사는데, 1/4는 가짜가 섞여 있습니다.
몇년 항의도 해보고 해 봤지만.. 뭐 정치적으로 끝발이 없어서.. ㅎㅎ
들리는 말로는 공산당쪽에서 나눠주는 물량은 가짜가 없다고 하던데..
그래서 대부분 선물 하는 물량은 인천공항에서 핸드케리 해 갑니다..  전직원 따이공화..ㅡㅡ;
면세점 껏은 아무래도 속을 가망성이 없죠..
arinarts 2018-10-10 (수) 20:10
저는 개인적으로는 중국 술중에는 이과두주만 좋아합니다. 특유의 향이랑 목넘김이 도수가 높은거 치고 안느껴지거든요.

그 외의 중국술은 잘 안받더군요.. 술은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아무리 좋은 술이고 구린술이던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 케바케인거 같습다..
dlaak 2018-10-10 (수) 20:13
네덜란드를 '화란'이라 지칭하시는걸 보면, 원글쓴이는 연세가 꽤 있으신가 보네요.
     
       
글쓴이 2018-10-10 (수) 20:46
네... 옛 . 날 . 사 . 람 . 입니다. ㅎㅎㅎ
연세까지는 아니고요...
외국이민연차가 30년이 넘어서 사회생활때 배운 한글이 좀 오락가락합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다 엉망입니다. 얗해 부탁드립니다.
코와이요 2018-10-10 (수) 20:22
짭이 참 많다는 그 술...
알튜베 2018-10-10 (수) 20:28
rrrrrrrrrrrrrrrrrrrrrr
판타지포유 2018-10-10 (수) 20:33
PA토토 2018-10-10 (수) 21:04
중국에 학회차 방문했다가 공산당 고위간부 초대로 저녁식사를 한적이 있는데 제가 술을 전혀 못하는데도 강권에 못이고 두잔 마셨습니다.
희한하게 술맛을 전혀 모르는 제가 마셔도 진짜 좋은 술이구나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기분탓일 수도 있습니다만....
하누인 2018-10-10 (수) 21:05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베르킨게토릭… 2018-10-10 (수) 22:06
중국술 그다지... 그냥 마트에서 파는 이과두주로 충분합니다
중국에 가짜술 많다고 해서 솔직히 그다지 사먹고 싶은 생각이 없더군요
무의미한닉 2018-10-10 (수) 22:10
다음 연재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치골드먼 2018-10-10 (수) 22:26
어차피 물에 고구마나 밀가루로 만든 알콜넣고 향료첨가해서 만든 소주가 최고의 술입니다. do you know soju?
UC건담 2018-10-10 (수) 22:46
양키놈들 서양술보다는 수천년동안 마셔온 중화민국 술이 최고죠 조선인들에게는
Senaz 2018-10-10 (수) 23:01
아는 분이 귀주 마오타이 한병을 보관중인데 99년 병입인 모양이더군요
병뚜껑에 99로 시작하는 숫자가 있는걸로 봐선 ㅎ
카본스틸맨 2018-10-10 (수) 23:05
듣기론 소주도 사실 몽고가 원조라지요..
사월오월 2018-10-10 (수) 23:06
좋군요..........
알지롱 2018-10-10 (수) 23:07
전 그냥 수정방이나 ^^
히코씨 2018-10-10 (수) 23:11
그나마 싸게먹는 연태고량주가 제입맛엔 딱입니다. 중국현지는 훨씬 싸고 손도안대는 술이라는데 목에서 불안나게 부드럽게 넘어가고 뒤끝도 없어서 중국식당가면 꼭 먹네요
미친토끼 2018-10-10 (수) 23:58
오.....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무천도사무천… 2018-10-11 (목) 00:02
제가 아는 마오타이에 대한 이야기는...
1) 원래 사천성 지방의 전통주(그리 고급은 아닌...)였다고 합니다.
2) 마오쩌뚱(모택동)의 대장정 시 쓰촨성(사천)의 어느 고을을 지날때 지역민들이 꺼내놓은 마오타이를 함께 마시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지요.
3) 공산화가 이루어지고 마오쩌뚱이 사천성에서 마셨던 술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4) 닉슨이 미국을 방문했을때 선물로 마오타이주를 내 놓은 것이 인연이 되어 서방세계에 알려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놀러왔습니다 2018-10-11 (목) 00:06
마오타이 하면 최병서 선생님께 받아 마시고 필름 끊긴 기억만 있습니다...;;
설계자 2018-10-11 (목) 00:20
머스탱대령 2018-10-11 (목) 00:45
'좋와' 라는 표현을 쓰시길래 중국교포신가했더니
이민가신지 세월이 좀 되신 분이시군요 ㅎㅎ;

좋와 -> 좋아 로 씁니다. 요즘은

마오타이주 궁금했었는데 잘봤습니다.
이레니스 2018-10-11 (목) 00:45
ㅇㄷ
콘까올리 2018-10-11 (목) 00:50
예전에 귀주 출장갔다가 귀한 마오타이를 대접받은 적이 있는데.
술을 잘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마셨는데도 숙취가 없더라고요.
나름 추천 받아서 왕자주를 사서 들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출장때 마다 중국 술을 찾고는 했는데 한 잔 생각나는 밤이네요~
dodooda 2018-10-11 (목) 01:59
중국 출장가 있을 때 통역하던 조선족 친구가, 오량액, 마오타이주 같은 것들 제조하는 양조장에 가도 가품일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내국인 이라도 아는 사람만 진품 주고 뜨내기 손님은 거의 가짜를 판답니다. 선물할거면 차라리 중저가 브랜드를 사라고 하더군요.
왼칼잽이 2018-10-11 (목) 02:21
예전 중국에 있는 동안 싸구려 백주 반공찐짜리 일주일에 서너병씩은 꼬박꼬박 마신듯.
사람이 힘들때 먹었던 음식은 나중에 다시 찾게 마련인데
희안하게 백주는 한국 들어와서도 그닥 손이 안가네요.
도수 센 술이 점점 버거워저서 그런건지..
killex 2018-10-11 (목) 02:27
모르고 싶어요 중국술은
그래서 안먹을겁니다
04aO193 2018-10-11 (목) 03:18
술의 나라 중국
헬프미 2018-10-11 (목) 03:58
짱깨놈들 뭘로 만들지 알수가 있어야지
디팁스 2018-10-11 (목) 04:09
50만원쯤 할때 한번 마셔보고 20만원할때 마셔봤는데 참 부드럽고 향이 좋고 깔끔한 술.
나무소나무 2018-10-11 (목) 06:47
아타아타 2018-10-11 (목) 08:17
술 맛을 모르기에 그냥 그런가부다 하는 짱개술
로쉐2 2018-10-11 (목) 08:48
중국 마오타이 술
개구리사냥꾼 2018-10-11 (목) 09:14
선생님 다큐멘터리로 보니까 마오타이 지역에 술파는 가게가 엄청 많던데
혹시 마오타이 지역을 가서 파는 술은 소개된 마오타이 브랜드 술이랑이랑 비슷한건가요?
여행가서 한번 사오고 싶어서리
물거품 2018-10-11 (목) 10:07
일반인이 접할수 있는 건 거의 모든 경로를 다 따져도 짝퉁이라고 보셔도 될껄요.
한정수량하는게 대부분이라서, 중국에서 고위층에서도 극소수만 향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미처리 2018-10-11 (목) 12:23
진짜라도 뭘 넣었는지 알고 마시나.
중국것은 마시고 먹는것이 아닙니다.
GS알바녀 2018-10-11 (목) 12:43
술못해서 가끔 수맥이나 먹는뎅..
저기..근데..왤케 북한스럽죵? ㅎㅎ;;
중남깜치 2018-10-12 (금) 04:51
백주는 깔끔한 맛을 좋아해서 공부가주 정도로 만족합니다.
외국에서 500미리짜리 7불50에 사서 중국음식점에서 안주 시켜서 많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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