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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고 퇴사했는데 이젠 죽고 싶네요...

글쓴이 : 촬리 날짜 : 2018-10-09 (화) 13:37 조회 : 72800 추천 : 287  
30대 중반에 5년간 다니던 회사에서 건강문제로 퇴사했습니다.
회복기를 거쳐 구직을 시작한지 벌써 2년이 코앞이네요.

면접오라는 회사도 많았는데 늘 거기서 더가질 못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지난 여름 정말 더웠는데 꼭 가고싶은 회사가 있어 한달 간격으로 두번 지원해서 2차면접까지 2번씩 봤지만 결국 안되고...
최근에 또 공고가 올라왔길래 다시 넣어볼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도 역시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이리 빨리 지나는지 어버버 하다보니 2년이 금방 지났고 그간 모은 돈도 코인에 투자했는데 
욕심내다가 다 말아먹었습니다. 
올초에 기사급 자격증 하나 따려고 2달간 열심히 했는데 막상따고 보니 그냥 흔하디 흔한 증이고 죄다 경력만 뽑네요.

저한테 지금 남은게 없어서 그런지 희망이 없어서 그런건지
나는 살려고 나왔는데 이젠 죽고 싶은 마음이 막 생깁니다. 지금 자면 다시 눈뜨고 싶지 않은 마음이죠.
젊은 사람들 같이 모여서 죽는거 어떤 심정일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인터넷에 이런글을 쓰는게 참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근데 어려운 상황에 놓이니 어디 시원히 내 얘기 말 할 곳도 마땅치 않고 이런 익명성에 기대서 하나도 모르는 타인이라도
조금은 자신을 들여다 봐주길 하는 마음을 이젠 알 것 같습니다. 

휴일 앞인데 도움도 안되고 기분도 안좋은 글을 함부로 써서 죄송합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건승하시길 바라며  잠시나마 제 얘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휴일 보내십시오. 

     
       
글쓴이 2018-10-15 (월) 23:46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죽어라 일하시지는 말고 건강 챙기셨음 좋겠습니다.
자리돔 2018-10-15 (월) 20:48
힘내세요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어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죽을만큼 힘들때도 있고
좋아죽을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시련은 그 사람에게 딱 견뎌낼수있는 극한까지만 주어진다 들었어요

이 시기를 긍정적으로 숨한번 크게 내쉬고
박차고 벗어날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8-10-15 (월) 23:47
성경에도 비슷한 말이 있는 걸로 압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범고래솔피 2018-10-16 (화) 10:58
스미마센.
OFFSET 2018-10-16 (화) 23:18
댓글을 전부 봤는데 그래도 이토에 좋은 분들이 참 많은것 같네요
저도 지금 시궁창 속에서 살고 있지만 글쓰신 분만 아니고 댓글 달아주신 다른 분들도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노가다만23년… 2018-10-17 (수) 07:25
좋은 글이 위에 많으니 더 적진 않을테니
힘네자
아웃다이더 2018-10-18 (목) 09:09
힘내세요! 더 좋은 일들이 생기실 겁니다
thekid 2018-10-18 (목) 10:02
경력직도 들어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살려고 나오셨으니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 좋은날은 금방 옵니다.
노란빠나나 2018-10-19 (금) 09:54
뭐 가고싶은 회사 안가면 인생 못삽니까??
정확히 얘기 하세요.
취직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가고싶은 회사가 아니면 돈도 안벌거고. 뒤질거라고...
눈높이 낮춰서 먹고 사느라
흙똥물에서 뒹굴며
개욕을 웃으며 처먹고
몸이 부서지고 신장이 터저나가고 응급실 계속 실려가면서도
돈한푼벌려고 기어나오는 사람이 보면
아직도 애기처럼 응석받이하고있는거같네요.
방탄노래들어보세요.
러브유어셀프 운동도 좀알아보시고
RM 의 유엔연설을 보고 그뜻이 뭔지 찾아보세요.
자기자신을 찾으세요.
어디 허망한 이상향의 자꾸 끼워맞추려하지마시고요.
자기자신을 사랑하면
우울증같은건 절대 없습니다.
     
       
무력력 2018-10-19 (금) 10:09
ㅋㅋㅋㅋ 방탄에서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만두정 2018-10-19 (금) 11:59
방탄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
     
       
JUFD724 2018-10-19 (금) 17:13
쓴이는 심각한데
댓글 무엇 ㅋㅋ 방탄이라니
     
       
다테 2018-10-21 (일) 00:21
방탄 구루마나 타라마
          
            
Licard 2018-11-09 (금) 08:13
그타5에서 방탄 구루마로 쓸고 다니면 개꿀잼
     
       
inoooo 2018-10-26 (금) 21:40
아미라서 공감은 되는데 갑자기 빵 터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빠뿌 2018-10-19 (금) 22:12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뭔줄 압니까? 인생 뭐 있나요? 걍 님 ㅈ대로 사세요 눈치보지 말고
fdfgfsg4 2018-10-20 (토) 11:00
국가에서 돈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riam 2018-10-20 (토) 17:34
농사 지어도 먹고 삽니다. 솔직히 억대연봉 받으려면 농사가 더 빠르지.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게 아니고,
다 하는 생각들 이잖아요?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힘들게 살고있나?
물론 원하는 삶이 다 다르니까 헛소리로 들릴수도 있지만.
배수진을 치면서 하루하루 피폐해지는 시간일것 같아서 그럽니다.
럭셔리그자체 2018-10-20 (토) 19:30
눈이 높아져서 그래요.. 직장이야기 하는건 아니구요.
보통 어엿한 직장 다니다가 퇴사한 분들이 재취직 실패하고 많이 겪는 증상인데
자기 생활수준 자체가 이미 퇴사전에 적응되어 있어서,
과거와 현재를 자꾸 비교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고
미래가 안 보이니까 점점 우울해지는거죠

자괴감이 가장 문제인데 자괴감 드는 원인을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당장 밥 먹을돈이 없고 지낼 집도 없어서  길거리에 나 앉아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충분히 여러가지 직장 구해서 일 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때 들어갔던 직장수준으로 다시 일을 구하려고 하니 안 되죠

남의 시선 의식하는순간 어지간한 수준의 삶으로는 자괴감의 연속이고 삶 자체가 우울해집니다
Mr노바디 2018-10-21 (일) 18:52
경력단절의 문제가 새로운직종에 첫발을 내딛기가 힘들다는데 있습니다.
누구나 격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좀더 힘을내시기를
모태알콜 2018-10-22 (월) 11:45
2달 노력우로 딸수 있는게 특별할거란 생각을?....
은빛용병 2018-10-22 (월) 13:04
그저 이글을 한번 읽고 지나가면 그만인 사람들이..죄다 자기 일 아니라고 한마디씩 뱉고 간다..
나 역시 글쓴이의 글에 동조하는건 아니지만..어차피 버리고 갈 한마디라면..그냥 위로의 한마디..
아니면 따뜻한 한줄의 말이라도 버리고 가면 될것 아닌가..그도 아니면 그저 혀를 차면서 보고만 가던가..

누군가의 무심한 행동이 그 누군가에겐 큰파장을 일으킬수도 있는것을..
하기사 어느 연구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 대부분은..자신의 처한 상황과 아픔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런 연구결과가 있다고하니 이런 글과 댓글도 전혀 이상할것이 없다고 봐야하나..
재시켜알바 2018-10-22 (월) 23:32
힘내세요 ㅠㅠ 건강문제는 어쩔수없는 일이잖아요
여니기사 2018-10-24 (수) 08:44
저도 건건상으로 퇴사하고 재취업했습니다. 업계마다 다르겠지만 경력직 취업 쉽지 않습니다.
신입으로 받아달라고 해도 나이가 많아서 거절해서 지방으로 알아봤는데 낮은 연봉에 이사까지
가야하니 위험 부담이 너무 많더라고요
성가악장 2018-10-24 (수) 22:21
회사 퇴사하고, 취업 죽어라 자리 알아봐도 안되고 그랬죠.
제 발로 나와서, 실업급여도 못 받고 모아 놓은 돈은 계속 까먹고...
그러다 어떻게 면접 들어오고 그러다 기대도 안하고 그랬는데. 합격해서 지금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쉰 기간 동안 역량이 떨어졌나... 아직 제 속도가 안나와서 불안하네요. 예전엔 회사가 거지같아서 나왔는데
지금은 나가라고 할까봐요. 나이가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니 불안 합니다.

뭐 그래도 찾고자 하면 결국은 어떻게든 뚫립니다.

자격증 보단 자기 몸에 맞는 자리를 최대한 찾는게 맞습니다.
둥박이 2018-10-27 (토) 02:54
공무원 하려고 몇년 몇십년 쏟아부어도 안되는거 끝까지 실패만 하는 사람도 있고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거 하는 사람도 있고 성공한 사람도 있는거보면 걍 님 눈이 높은듯싶음
DarkfR 2018-10-28 (일) 19:07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전혀 도움 안되겠지만....  부디 기운내세요 좋은날이 올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하얀풍경 2018-10-29 (월) 16:00
힘 내시라는 말을 우선 드리고 싶구요.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면 조금 더 도전해보시고, 아니라면 눈을 조금 낮쳐서 어디라도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구직 활동하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다니던 회사 기준으로 모든 걸 생각하기에는 현재 상황에서 갈수록 취업은 힘들어 지리라 생각되네요.
나정진이야 2018-10-29 (월) 19:06
이런 말 있잖아요 행복의 양은 정해져 있다...
위 말을 믿는다면 고통이나 괴로움도 정해진 양이 있겠지요
지금 인생에 있어 그 고통의 분량을 쓴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다 써지면 행복밖에 안남겠죠~ 꿋꿋하게 버티세요
강한자가 남는게 아니고 남아있는자가 강한겁니다~
힘내시면 나중에 아!! 그럴때가 있었지~~ 하는때가 올거에요 (경험담)
저도 4,5년 많이 힘들었었습니다...화이팅~!!
강감찬이 2018-10-30 (화) 16:32
일단 5년 일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건 경력으로 인정을 안해주나요?
코인에서 돈날린건 좀 뼈아프네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시면 직장은 구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dauphin 2018-10-31 (수) 00:45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그저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벌써 11월인데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나스챠 2018-10-31 (수) 15:29
그 회사 꼭 한번 다시 지원해보시길 바래요

2차면접까지 갔었다면 계속 두드리다보면 분명 열릴거에요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나쁜 생각하지 마세요
아이바니즈 2018-11-01 (목) 09:45
저도 마흔 넘어서 회사에 권고사직(회사내 이사의 이간질때문에)을 받기전 내가먼저 자진퇴사해서
2년간 다른직장 다니다가 하고싶던 사업을 시작했는데 7년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경기가 안좋아 좀 힘들긴 하지만요..^^;
조금 눈돌려보면 더 좋은 직장을 얻으실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조오운자룡 2018-11-03 (토) 00:46
힘내세여~~
nonu 2018-11-03 (토) 20:53
남일 같지 않네요 저는 동정심에 이끌려 회사를 나왔다가 고생 엄청했네요
그래도 결국 기회는 오더라구요

힘내세요!!!
글쓴이 2018-11-03 (토) 21:40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셔서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께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nge 2018-11-04 (일) 00:19
30중반이면 진짜 뭔가 기술이나 경력이 있지 않은 이상은 취업이 정말 어렵죠. 돈이라도 있으면 뭐 사업이라도 벌이겠는데 그럴 능력도 없다면...ㅠㅠ 저도 지금 정말 힘든 직장에서 고생하고 있는데 건강도 시간도 정말 안습인데 이걸 그만둘수가 없으니.....ㅠㅠ
yongeeee 2018-11-04 (일) 09:49
이토는 참 상놈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힘내세요. 직업에 귀천 없습니다. 좋아서 죽겠다 싶은일은 찾기 힘들어도 하면 재밌을수도 있겠다 싶은거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돈이 좀 적더라도 시작해서 연차가 쌓이면 또 견딜만하구나 싶을거 같아요. 어떻게 풀릴지 몰라요.
드라이어 2018-11-04 (일) 10:27
글의 힘을 빌려 뭔가를 토해 낸다는 것은, 아직은 끈을 잡고 싶은 마음이 분명합니다.
더욱 더 그 끈을 손에 동여 메고 더 높이 올라가세요.
ilulil 2018-11-04 (일) 15:49
코인을 왜했어~

일자리안구해지면 알바라도 하셈
김민수환장함 2018-11-05 (월) 23:06
남말 할 처진 아니지만 힘내세요.
고굼고굼 2018-11-06 (화) 18:55
도와드릴 건 없지만서도... 그냥 오늘 하루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드록인간 2018-11-06 (화) 19:30
건강해지셨으면 다행입니다.

하나의 추억과 소주한잔의 안주거리가 되길 빕니다.
뜨악 2018-11-07 (수) 05:48
힘내십시요...
세꼬시 2018-11-08 (목) 13:51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습니다.,,,,,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기운내세요,,,,,반드시 때는 올것입니다.
     
       
글쓴이 2018-11-27 (화) 20:56
오래된 글인데 좋은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꼬시님도 건강하시고 좋은 연말 보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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