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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바로 그 드루이드입니다

글쓴이 : 네모홀릭 날짜 : 2018-08-12 (일) 09:56 조회 : 81194


최근, 식물 키우기와 관련된 글이 퍼 날라지면서
질문 주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활동하는 카페나 블로그에 관해 묻는 분도 계시고요.
그냥 취미이고 개인적인 일탈일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커진 것 같아서 민망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선 다른 커뮤니티에선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ㅇㅅㅅ 카페에 가입이 되어 있지만
식물이나 씨앗을 나눔 해주거나, 
나눔을 받기 위해 활동한 것 외에는 흔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식물 기르는 글을 쓴 건 여기 이토랜드(이토방)가 처음입니다.
호응이 좋아서, 이후 몇 개의 글을 더 작성했고요.

식물 갤러도 아닙니다.
디씨 쪽에선 활동해본 적이 없습니다.

전공은 영상연출이고요.
직업은 그림 그리는 일입니다.


붉은동화.jpg

동천.jpg


남자들.jpg

저격.jpg

주아.jpg

키스2.jpg




가끔 설치미술 일도 합니다.



41.jpg

111w.jpg

식물과 관련된 직업이 아니죠. 서로 관계가 없네요.
제가 봐도 이상한 테크트리입니다. ㅎㅎ

블로그는 불과 며칠 전에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없냐는 질문에, 그냥 블로그를 하나 팠습니다.
만든 지 얼마 안 돼 따끈따끈합니다.
지금은 이토에 썼던 글들을 옮겨 놓다시피 한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왕에 만들었으니 꾸준히 관리해 볼 생각입니다.
구독해주시면 영광입니다.


블로그

blogs.jpg

list.jpg



긴 사족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체리 키우기> 편으로 곧 돌아올게요.

식물기르기 관련 Q&A 편도 마련해볼 생각이니
궁금했던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 흙은 어떤 걸 사용하나요?





바람과 함께 살이 찌다
네모홀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죠턱 2018-08-12 (일) 17:17
멋집니다
어둠의밥 2018-08-12 (일) 17:20
제가 님글 의자 후기 읽고,
오렌지색때문에 3달을 고민하다가 회색이 새로 출시되어 낼름 지른 사람입니다.

저도 의자에 오래 않아있어야하는 직업이라...하루 18시간 정도? 가뿐하죠..?

그런데, 이 의자...진짜...편하다기 보다는 뭐랄까...
음......맞아요, 불량한 자세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의자입니다.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의자가 알아서 저를 닥달해 주니까요..

문제는, 몸이 안 불편하니 의자에서 일어날 생각을 안 합니다.
10시간 내리 앉아있게 되는 마법!! 화장실도 참다가 가게되는......

오래 앉아 있으면 그 어떤 편한 의자도 일어났을때 다리가 불편해하는게 느껴집니다.
근데 이 의자는 안 그래요...무섭..

그래서 요즘은 의식적으로 1시간에 한번은 꼭 일어나서 움직이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결론은, 좋은 의자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훈000 2018-08-12 (일) 22:56
저 어떤 의자인지 저도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 님 댓글 하나로 호기심이 생겨여쭙니다
저는 의자가 안좋은지 오래 작업하면 꼬리뼈도 아프고
특히 허리가 너무 아파서 늘 파스를 달고 살아요ㅜㅜ
          
            
글쓴이 2018-08-13 (월) 01:12
               
                 
홍이kk 2018-08-13 (월) 11:51
혹시 몸무게는 어떻게 되시는지..
체형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어둠의밥 2018-08-13 (월) 07:44
워메, 드루이드께서 직접 좌표를....ㄷㄷ

암튼, 이 의자에 대해 좀 더 부연설명을 해 드리자면..

일단 가장 큰 특징은, 장점과 단점이 굉장히 서로 격하게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마다 이 의자에대해 받아들이는 장단점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뜻 입니다.

이 의자 후기들을 구글에서 찾아보면, 대부분이 가격에 비해 좋지 않은 사출성형 마감과 묘하게 쉽지 않은 기능 조절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습니다.

그른데 막상 사용해 보면, 딱딱할 것 같았던 TPE소재가 의외로 몰캉하니 엉덩이가 찰지게 잘 붙습니다. 또한 이것저것 기능들을 세세하게 '내 체형'에 맞게 조절을 해 놓으면 그 누구도 앉을 수 없는 나만에 최적화 된 의자가 되버리는 것..특히 요추 받침 조절은 TPE소재때문인지 더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허리를 잡아 줍니다.

님 처럼 허리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이 의자를 사용하고 많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종종 보입니다.

무게감있는 알루미늄 받침대에 무게감 없이 휘리릭 잘 굴러가는 바퀴...진짜 무거운데 안 무겁게 의자가 굴러갑니다.
          
            
어둠의밥 2018-08-13 (월) 08:10
문제는, 이 의자가 사출 성형 마감이 좋지 않은 관계로 불량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다들 40만원이 넘는 물건이 이러면 아니되는 것 아이겠니? 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단점 이라기 보다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점에 가깝다는게 또 재미지지요...

저 같은 경우는 두부분에 불량인 물건을 받았는데 교환 안하고 그냥 제 선에서 해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장 사용해야할 의자가 없었기에 교환하는 며칠을 또 다시 기다릴 수 가 없었고, 딱히 어디가 크게 망가졌거나 기능적 손실이 있는게 아닌 약간 손을 봐주면 충분하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요추 받침 조절대가 너무 꽉 조여저서 잘 움직이지 않았으나, 윤활제를 조절대에 바름으로써 어느정도 타협을 봤고, 바퀴와 알루미늄 발이 너무 밀착이 되어 바퀴가 잘 안 돌아갔었는데, 이 또한 윤활제로 타협을 봤습니다.

이 외에는 딱히 불량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복불복 같은 불량률은 어느정도 예상을 하셔야합니다.

양품이 올때까지 계속 교환을 하실 끈기가 있으시거나, 저 처럼 자잘한 부분은 그냥 타협을 하고 사용을 할 너그러움이 있으시거나 하셔야 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부분이, 바로 틸팅(뒤로 제낄시)시에 보여지는 인체공학적인 움직임과 그 어떤 기능 조절을 위한 부가적인 손잡이 등이 없어서 깔끔하다는 두가지 이유가 컸습니다.

거기에 틸팅 강도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뒤로 미는 힘이 약한 사람들도 쉽게 뒤로 넘어갈 수 있게 조절이 가능하며, 확실하게 힘을 줘야 넘어갈 수 있게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사용하시게 되면 이해하실 겁니다.
          
            
사방손님 2018-10-28 (일) 10:26
필라테스 해 보세요.. 몸은 계속 틀어지니 계속 잡아줘야 합니다..
라분고래 2018-08-12 (일) 17:47
이분 진심 대단하신분~
존경스럽습니다~!!
손거울 2018-08-12 (일) 19:28
오!!! 멋집니다!!!!
조커마인드 2018-08-12 (일) 19:31
레널드 2018-08-12 (일) 19:31
밥 아저씨 제자라고 하셨던 그분이신가요? 날개그림보니 같은 분 같네요
Cinex 2018-08-12 (일) 19:35
밥 아저씨 수제자가 드루이드였다니!!!
재주 하나만 저 주시면 안 될까요 ㅠㅠ
설계자 2018-08-12 (일) 20:51
Mokaerik 2018-08-12 (일) 21:24
드루....킹
달콩s 2018-08-12 (일) 21:34
어! 지난달 이동식 에어컨 살때 봤던 후기가

이토 홀릭님 후기였군요 ㅎ
만두한개추가 2018-08-12 (일) 22:17
지.. 징짜가 나타나따~~
갓핸드 2018-08-12 (일) 22:48
와 그림 잘 그리시네요 ! 굳!!
돌나영 2018-08-12 (일) 22:55
아 저 와이프분 날개사진 기억나네요 그분이셨구나
양진위 2018-08-12 (일) 23:40
저도 날개 사진 보고 다른 게시물에서 봤던 분인게 떠 오르네요..ㄷㄷ
ueno 2018-08-12 (일) 23:44
손대시는것마다 생명을 불어넣으시네 ㄷㄷ;
이런금손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선입니다 2018-08-12 (일) 23:58
금손 분들은 닥추천~!!
브라운스탁 2018-08-13 (월) 00:01
잠수쟁이멍이 2018-08-13 (월) 00:30
왤케 따뜻한 게시물인거예요? (더워 죽겠는데).... 암튼 추천요!  ^^乃
로드아톰 2018-08-13 (월) 01:10
전에 그 와이프 친구분이 솔로라고 하셨던 그분이시군요!!
그친구분은 이제 시집 가셨나요 ^^
김의 2018-08-13 (월) 01:25
아..그냥 멀하든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분이시군요!!
추천 드립니다.
에스입니다 2018-08-13 (월) 05:50
언제나 반가우신 글~^^ 팬입댜
나는익명 2018-08-13 (월) 07:02
하... 이분
영광스럽게 내글에 댓글도 달아주신 분이신데 ㅎㅎㅎ
래피너스 2018-08-13 (월) 09:24
우와 최고이십니다.
만수동나그네 2018-08-13 (월) 09:28
그림체도 아름답게 자란 화초이상으로 멋지네요!!
kjin76 2018-08-13 (월) 09:43
대단하십니다. 거기에 식물을 잘기르는 아름다움 마음까지. 보통일이 아니네요 ^^
大韓獨立 2018-08-13 (월) 10:21
자몽은 적절온도가 몇도인가요 3년전부터 레몬자몽먹고씨심어서 키우는데 자몽이 성장속도가 늦네요 레몬은 벌써60cm돌파...자봉은 40cm
그외 민물고기 와 개키웁니다;
     
       
글쓴이 2018-08-13 (월) 11:42
어...음....자몽이요.ㅎㅎ 그 어려우신 길을...
적정 생육 온도는 15~30℃입니다.

자몽 키우시려면 먼저 탱자나무가 필요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시트러스류(귤, 오렌지, 레몬, 자몽 등)는
뿌리유전이 좋지 못해 뿌리유전이 좋은
탱자나무에 접목해서 성장시키면 좋습니다. 그럼 더 빠르고 튼튼하게 자라죠.

시트러스 중에서도 성장이 느린 게 자몽이에요.
탱자에 접목하지 않으면 정말 느리게 자라요.

그리고 무엇보다 먹었던 그 자몽이 안 달려요 ㅜ.ㅠ
벌레들도 자몽나무 어린 잎이라면 환장합니다.

접목 부분은 설명이 길어서 생략할게요.
          
            
大韓獨立 2018-08-13 (월) 12:38
헉 그냥 먹던 자몽씨심어서는 거의 안자라는군요 ㄷㄷㄷㄷ
열매는 포기하고 그냥 키워야겠네요;;;
사나쨩 2018-08-13 (월) 10:52
멋지십니다...입이 떡.....
카카리코 2018-08-13 (월) 11:00
대단하십니다.
집에서 화분 하나 키워봐야겠네요...
mismat 2018-08-13 (월) 11:25
우왓....... 식물 키우는거 올려진건 다 본거 같은데.......
볼수록 대단하심...... 금손이 부럽네요.
긍정과웃음 2018-08-13 (월) 12:48
어제 싸커라인인가 락싸에서 봤던 게시글이 이토유저이셨다니;;
정시퇴근 2018-08-13 (월) 13:07
소총 견착 샷에서 미필이신줄 알아봤습니다!! 이쁘게 잘그리시네요. ㅎㅎ
     
       
글쓴이 2018-08-13 (월) 20:04
군필입니다.(23사) ㅠ.ㅜ 예비군도 끝나고 민방위도 끝나갑니다...
(본의 아니게 나이가 드러나는군요. ㅎㅎ)
wjdfgn 2018-08-13 (월) 13:58
본인이라 물어봅니다. 인터넷 뒤지니 레몬이나 파인애플이나 심어도 발아하지 않게 한다는데 진짜인가요?
지인한테도 물어봤지만 생략한게 많은거 아니냐고  온도관리 + 비료 물주기 등등 거기에 수많은 잡다한것들까지
저한테 실제 기르기랑 전혀 다른문제라는데 궁금합니다. 실제로 파인애플 레몬을 좋아해서 시도할려다
뻘짓하지말고 일열심히해서 사먹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글쓴이 2018-08-13 (월) 20:22
개량된 바나나처럼,
유전적으로 도태되어 씨앗 발아가 안 되는 과일 품종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레몬은 발아가 잘되는 편이고요.
파인애플도 뿌리 내리는 데 성공하면 잘 자라는 편입니다.
일부로 발아하지 않게 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몇몇 과수(특히 블루베리)는 특허형식으로 품종이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증식해서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개인적으로 키우거나 비영리적으로 나눔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와전되어서 발아해서 키우지 못하게 한다고 잘못 알려진 게 아닐까요?
게다가 대부분의 수입 과일은 국내 종자법의 관리 대상이 아닙니다.

또, 과일의 씨앗을 채취해서 실생으로 키울 경우
부모 형질과 동일한 과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과일은 대체로 부모 형질보다 못한 열매가 맺힙니다.
간혹 몇만 분의 1 확률로 부모 형질보다 좋은 열매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적으로 품질 개량이 된 경우는... 로또 맞으신 겁니다.
품종 등록하시고 접수(가지)로 무한 증식해서 판매하시면 됩니다.

길러서 열매를 따 먹겠다는 건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사 먹는 게 이득이고 더 편한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바라는 것 없이
단지 식물을 기른다는 측면에서 보면 결단코 뻘짓은 아닙니다  :D
왕자풀 2018-08-13 (월) 14:25
추천드립니다~~
포데로사 2018-08-13 (월) 15:19
와 매력철철
워류겐ㅋ 2018-08-13 (월) 18:46
드루킹
sandboy 2018-08-13 (월) 20:41
몇차전직이지..
암튼 존경합니다..
올리버 2018-08-14 (화) 08:54
식물말고 절 키워주세요~
부다세이 2018-08-14 (화) 15:56
와우
날붕어 2018-08-14 (화) 18:51
3월에 드루...킹님 글보고 레몬 씨앗 심어서 지금 10cm 정도 되었는데(이파리 7개 정도) 레알 레몬이 안달릴 확률이 더 높은가요?(탱자 삽목같은것 안함)
요울 2018-08-15 (수) 11:27
드루킹!
보험왕이박사 2018-08-16 (목) 17:18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올리신글 많이 봤습니다.
저도 집에서 식물 몇개 치우고있는데..

이번여름에 베란다에 뒀지만... 뜨거운 했빝에 타버렸어요..ㅠㅠ

혹시 조언이나 도움 받을수있을까요?
토라져버려 2018-08-17 (금) 18:32
이거 진짜 장난 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본인을 보니까 신기하다...
자이바드 2018-08-19 (일) 03:43
우와..
ox0xo 2018-08-24 (금) 21:31
와우 ^^ 블로그 이웃추가했어요
트라노르 2018-08-25 (토) 14:28
저도 심심해서 몇개 심었는데 레몬, 체리, 커피가 싹을 틔웠네요.
더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ㅎㅎ
블로그 이웃추가했습니다.
다테 2018-08-26 (일) 14:54
드루킹 말하는줄 ㅋㅋ
brave 2018-08-28 (화) 03:02
이분이셨나 전에 우연히 가게에 과일이 떨어져서 매번 파인애플과 각종 과일을 사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이 파인애플 키울수 없을가 생각하다가 찾아본 내용이 파인애플을 키운용자가
쓴 내용을 우연히 본거 같거든요
쿨송미 2018-08-29 (수) 10:44
바지런 하시니 조만간 상급 드루이드로 전직 하실거 같습니다. 고생하세요!!!
헨리F 2018-08-29 (수) 16:07
멋집니다... ~ !!
하늘보글 2018-08-31 (금) 16:20
밥 제자 = 드루이드 였군 ... 이분 글 재미 있게 적는 재주도 있는듯 ㅎㅎㅎ
아린이 2018-08-31 (금) 19:57
구.독.신.청.완.료
ailika 2018-09-01 (토) 08:09
이쁘다..
아.. 물론 그림이요 ㅎㅎ
파파주노 2018-09-02 (일) 00:24
멋진 재주 입니다. ^^
무대뽀행인 2018-09-03 (월) 11:31
부럽습니다.
아리옌롭번 2018-09-05 (수) 07:48
시선이만나다 2018-09-10 (월) 17:09
재능부자인 분이었네요 덕분에 잘보구 있었는데.. 다음에 체리편두 부탁드려요 덧글에 양말이야기 보다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저두...잘보구 가요
jiro21 2018-11-15 (목) 16:31
체리키우기 올려주세요 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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