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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비행기에서 내 좌석을 차던 아이의 최후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8-08-10 (금) 10:55 조회 : 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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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의늑대 2018-08-10 (금) 10:55
엄마가 마동석이었나...ㅎㅎ;
     
       
뙈지바 2018-08-10 (금) 10:55
아빠가 아니고요? ㄷㄷ
     
       
백살카레라면 2018-08-10 (금) 10:55
엄마도 일반석
          
            
루까꾸 2018-08-10 (금) 10:55
하아......
          
            
오늘의유모 2018-08-10 (금) 10:55
이런거 좋아...
          
            
포드커스D에… 2018-08-10 (금) 10:55
방심하다가 웃었네요 ㅋㅋㅋㅋ
          
            
물아일심체 2018-08-10 (금) 10:55
추천합니다 웃음을 주셨음.
          
            
방딩 2018-08-10 (금) 1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뀨
          
            
LOWooEND 2018-08-10 (금) 12:33
아 너무 하십니다 이렇게 훅 들어오시다니요. ............  ㅋㅋㅋㅋㅋㅋ
          
            
배추경찰 2018-08-10 (금) 13:21
엌ㅋㅋㅋㅋ
          
            
김실장님1 2018-08-10 (금) 19:25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근영 2018-08-10 (금) 21:13
아빠는 망부석
               
                 
후지와상 2018-08-11 (토) 01:02
1절만 해
                    
                      
행자3 2018-08-12 (일) 23:04
ㅋㅋㅋㅋ
likein 2018-08-10 (금) 10:55
항상 계속 맘충 게시물 보다 이런 개념을 보면 기분이 정말 좋죠 ㅎ
볼카리스마 2018-08-10 (금) 10:55
진실의 방..ㅋㅋㅋㅋㅋㅋㅋ
준준kk 2018-08-10 (금) 10:55
교육 잘 시키시네 .
독거광인 2018-08-10 (금) 10:55


엄마와 아기가 갓다온곳이 여기가 아닐지,,,,,,,,,,,,,
     
       
레종777 2018-08-10 (금) 15:50
하앗 저기는 드래곤볼 시간이 흐르지않는 수련의방?? ㅋㅋ
     
       
작은실천 2018-08-10 (금) 15:59
혹시 여긴 시간과 정신의 방???
부정출발 2018-08-10 (금) 10:55
보통은 다들 저래요
이상한 경우만 인터넷에 올라와서 그렇지
     
       
외로운울산 2018-08-10 (금) 10:55
맞습니다
          
            
뭐어쩔 2018-08-10 (금) 13:57
애엄마를 몇이나 겪어 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산배 2018-08-10 (금) 14:01
보통은 다 저렇습니다.

저렇지 않은 경우 애엄마들 사이에서도 소문 안 좋게 나고 다들 거리 둡니다.

비상식이 일반화된 세상은 아닙니다. 특이한 사례가 온라인상에서 자주 이슈화 될 뿐이지.
               
                 
네멋대로해라 2018-08-10 (금) 23:04
아니...이 사람은 집구석에 짱박혀서 인터넷만 하면서 살고있나....
외출도 좀 하고...여자도 좀 만나고 그러세요...

저 행동이 일반적입니다.
     
       
검은놀이 2018-08-10 (금) 10:55
그렇죠

이상하고 특이하니까 인터넷에 올라오는 거죠
          
            
넓적부리 2018-08-10 (금) 10:55
그런것같아요. 맘충이 이슈가 되고 관심을 끄는건 일반적인 사고방식이 대다수라는 뜻이겠지요
     
       
권민 2018-08-10 (금) 10:55
제 생각엔... 보통이라 함은...
애새끼는 계속 지랄하고...
부모는 대충 말리다 그냥 포기하거나...
같이 소리질러 애랑 싸워<?>서 더 시끄러운 경우가 보통이라고 봅니다..ㅡ.ㅡ;;;;
          
            
드라이어 2018-08-10 (금) 10:55
저도 공감이 가요.
연년생 세아이 아빠입니다.
잘 교육된, 혹은 성격 자체가 그러한 아이들은 혼을 내든 타일르든 곧잘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 반대입니다.
교육이 잘못되어진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둘째 녀석이 땡깡 제대로 부리게 되면
1. 데리고 현장을 빠지든가
2. 결국 울려서 더 씨끄럽던가
3. 말리다 포기도 합니다 ㅠㅠ
               
                 
눠어 2018-08-10 (금) 10:55
예전에 tv에서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훈육(단순히 안돼!라고만 하면 반발심만 드니 제대로 설명해야 됨)하고 냉정하게 대해야(때리던지 구속하던지 벌 세우던지) 애들이 인지 한다 하네요. 운다고 달래주면 잘못한걸 인지는해도 또다시 저지른답니다.(예전에도 달래줬으니 또 달래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드라이어 2018-08-10 (금) 10:55
이게 경계선을 지키기가 매우 힘드네요.
전 성격상 남에게 민폐 끼치거는걸 매우 싫어하다 보니
이런 군중속은 따로 피하고 벌을 주곤 해요. 너 손들어 하고 말이죠.
정말 육아 만큼 답이 없고 다양한건 없는것 같아요.
                    
                      
사사삭 2018-08-10 (금) 14:01
육아를 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저도 어렸을 때는 님처럼 말했으니까요?
이론과 실제는 다름니다.
TV에서 보니 열심히 일해서 성공하면 강남에 100평짜지 집에 살고, 외제차 몇대에 빌딩도 한두채 소요하고 철철히 해외여행 다릴 수 있는데 왜?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고 성공하지 안을까요?
                         
                           
눠어 2018-08-11 (토) 06:23
평소에 애한테 애정을 잘 안주면 혼나는걸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관심받으려고...)
ㅡㅡ
물음에 대한 제 생각은 성격(생각은 그렇게 하는데 실천력과 지속력이 약하거나 성공이라는 관점이 다르거나 회의주의 비관론자거나)과 운(운칠기삼)이지 않을까요?
          
            
물거품 2018-08-10 (금) 10:55
저도 딱 이정도가 보통같네요.
          
            
흐규흐규흑 2018-08-10 (금) 10:55
이게 정답... 'ㅇㅇ이, 엄마가 차지 말라고 했죠, ㅇㅇ이 자꾸 찰거에요??' 이게 더 시끄럽... 교육은 집에서 시키고 공공장소에선 제재만...
               
                 
푸품ㅎㅎ 2018-08-10 (금) 10:55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집에선 아이가 딴사람에게 피해를 줄 기회자체가 없죠..
딴사람들이 없으니까요 ㅎ 기다렸다가 집에가서 혼내는건 너무 어릴땐 기억조차 못하고요 ㅎ
사랑을 담아 교육도 시키고 제재도 하고..
제재만 한다면 그건 부모가 아닐꺼에요 ㅎ
정말 아이가 떠들면 안되는 장소에서 떠느는것은 당연히 지양해야겠지만
굳이 그런상황이 아니라면 미래의 내모습을 보면서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양해해주세요 ^^
     
       
진번 2018-08-10 (금) 10:55
옳소 옳소!

자극적인것만 골라서 올라와서 그렇지.
     
       
쪽꽃 2018-08-10 (금) 11:29
비슷한 이유로
앞뒤양옆 잘보며 무단횡단 하는사람들은 블박이나 티비에 잘 안나오고
앞만보며 달리며 무단횡단 하는사람들은 블박이나 티비에 자주 나옴...
애기있는 가족이여도 이렇게 귀여운 상황이 아니고서야...
진상안부리면 누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나...
     
       
animas 2018-08-11 (토) 11:04
보통은 안 그래요.

진짜 가정교육 잘된 애들은 평소에 남한테 피해끼치지 말라고 배워서

저런 일 자체가 잘 안 생기고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인간이 소수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애들이 그러든 말든 놔두다가

주변에서 눈치줘야 잠깐 뭐라고 하고 끝이죠.
신세경백화점 2018-08-10 (금) 10:55
잘못하고 말 안들면 교육해야지

무조건 내새끼 감싸는 모습보면 꼴불견이다
케이스 2018-08-10 (금) 10:55
제가 본 경우는 몇번 말리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앞자리 사람이 지랄을 안해서 그런지
     
       
닭이싫어요 2018-08-10 (금) 10:55
그게 아이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말리다보면 애는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면 오히려 거기에 집착을하거나 꼴부리는 경우가 있어요. 말리다가 느낌이와요 한번 더 말리면 난리치겠구나... 뭐 이걸 고치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훈육도 해보고 소리도 쳐보고 생각의자에 앉혀도 보고 맴매도 해보고... 근데 한번 꼴이나서 울기시작하면 뭘해도 안통해요. 그나마 집에서야 무시를 하거나 훈육을 하거나 하지만 밖에서 그러면 미쳐버릴거 같아요. 정말 뚜껑 제대로 열리는 날은 사람새끼로 안보여요...

그 말리다 포기하는 부모가 자기 편하려고 말리다 마는건 아닐겁니다. 오히려 그게 그분들에게는 최선이었을 수도 있어요...
          
            
김희수2 2018-08-10 (금) 10:55
그건 최선이 아니에요. 말리다 말면 그건 애한테 지는 겁니다
               
                 
쪽꽃 2018-08-10 (금) 11:30
애한테 이기려고 말리는건 아니잖아요
진다는 표현은 조금 잘못된듯...
                    
                      
namily 2018-08-15 (수) 13:03
진다고 표현하셨지만 강화를 말씀하시는 걸거에요. 어떤 상황에서 제재를 하고 그걸 아이가 이기게 되면 그 상황이 강황가 되어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그 정도는 아이의 기준에서 이길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더 고집피우게 만드는상황이 되는거에요. 안타깝지만 애를 진짜 이기는게 아이의 나쁜 행동을 더 심화시키지 않는 방법인데, 그게 정말 어렵죠. 저 어렸을때도 집에서는 통제가 잘 되었지만 밖으로 나가면 부모님이 큰 소리 나는 일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집에서는 못하는 행동 많이 했었거든요. ㅎㅎ그래서 제대로 교육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한번 그러고나서는 내가 아무리 떼써도 안되는건 안되는 거라는걸 깨닫고 적당선에서 타협했었어요. 근데 그게 폭력이 되어서는 안되죠. 그래서 육아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ezmo 2018-08-10 (금) 10:55
경험상 참았다 조심해달라고 하면 오히려 괜히 민감한놈 되더라구요. 차는게 느껴지면 바로 말해야 됩니다.
template 2018-08-10 (금) 10:55
우리 아이도 어릴때 제일 무서워 했던말 “바깥에 나갈까?”

“나가자”하고 데리고 나가는 순간 울음

나가서 “울고 있으면 아빠 말 안하고 기다릴거야” 알려주고 한마디 안하고 진정되기 기다리다  진정되면 왜 나왔는지 설명하고 다시 들어옴

효과가 좋았죠... 좀 머리 굵기 전까지는...


ㅋㅋㅋㅋㅋㅋㅋ
아벨라 2018-08-10 (금) 10:55
진실의 방 ㅋㅋㅋ
트롤조종사 2018-08-10 (금) 10:55
진실의 방이라니 ㅋㅋㅋ
신사휘 2018-08-10 (금) 10:55
다낭 23호...
쪼그미애교 2018-08-10 (금) 10:55
저희도 아들만 둘 있는 가족입니다. 5살 3살인데 둘다 땡깡이 심합니다만
최대한 혼을 내긴 하는데 아이들도 사람들 많은데서 혼내면 정신적으로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한데 데리고가서 조곤조곤 이야기 하지만 그때뿐 좀 지나면 또 그러죠 ㅠㅠ
저희도 진실의방 자주 데리고 갑니다 ㅎㅎ
꿈꾸는순수 2018-08-10 (금) 10:55
정상적인건 소개가 안되니 비정상만 보이죠.
나르는타잔 2018-08-10 (금) 10:55
우리나라 대부분의 엄마들은 저런 분들이 많죠..

이상한 것들 이야기가 주목을 끌다보니 ..
소도둑카우킹 2018-08-10 (금) 10:55
엄마동석
yesimmad 2018-08-10 (금) 10:55


아기가 뒤돌아 보며....
skuid 2018-08-10 (금) 10:55
그래서 애들은 그럴 수 있는데 니들이 그럼 안된다고 하는 듯
트리아리 2018-08-10 (금) 10:55


휴..
편ㅡㅡㅡㅡ안
헬메스 2018-08-10 (금) 10:55
진실의 방 무서워
별다방아들 2018-08-10 (금) 10:55
이런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도 얘기거리가 되는 ㅋㅋ
뉴펠 2018-08-10 (금) 10:55


...
단근무 2018-08-10 (금) 10:55
간만에 정상적인 부모 글 보니깐 새롭네요.
장현세 2018-08-10 (금) 10:55
맞는 말씀입니다. 정상적인 내용인데 왠지 흐믓합니다. ^^
davyoule 2018-08-10 (금) 10:55
우리 윗집 중1 소음충 새끼는
오히려 그 에미가 더 부추키는데...
부럽네요
     
       
우주여행객 2018-08-10 (금) 10:55
에미를 진실의 방으로..
마법사25년 2018-08-10 (금) 10:55
유럽 가는 이코노미 한번 타보고 그뒤론 무조건 비즈니스 탐. 퍼스트는 금액이 부담됨.
라이모트 2018-08-10 (금) 10:55
와... 애도 대단하네... 눈물이 그렁그렁 할 정도로 혼나고 와서도 장난을 멈추지 못하다가 2번 더 끌려가다니;;;
     
       
닭이싫어요 2018-08-10 (금) 10:55
경험상으로 시작은 장난이었지만 뒤에는 반항일수도 있어요;;; 못하게 하면 일부러 더하고 그래도 못하게 하면 소리지르고 때리고...
카본스틸맨 2018-08-10 (금) 10:55
인성이나 성적이나 비오는날 먼지나게 패주는 게 약이지요.
가능성의짐승 2018-08-10 (금) 10:55
ㅋㅋㅋㅋㅋㅋ 진실의 방 웃기네요.
저도 애 있는 부모라 애들이 저러면 참 난감하죠, 애들이 하지 말라고 아무리 눈물콧물 빼면서 혼을 내도 말 참 안들어요;;;
그나저나 움직이는 것도 불편한 비행기 안에서 대단하시네요.
저런 개념부모 얘기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ㅎ
범고래솔피 2018-08-10 (금) 10:55
저런 올바른 엄마 밑에서 자라면 아이도 바르게 자라겠죠.
     
       
둥둥뱃놀이 2018-08-10 (금) 17:42
진짜 이게 진실
     
       
흰도리 2018-08-10 (금) 19:58
동감합니다
ⓔ토랜드 2018-08-10 (금) 10:55
사랑머리 2018-08-10 (금) 10:55
주변에 애기 엄마 많은데...한번도 맘충을 본적이없네요..우리 모두 인터넷 세상에 빠져서 진실을 못 보는 색안경끼고 살지 맙시당~~
     
       
둥둥뱃놀이 2018-08-10 (금) 17:42
맞아요 대부분이 안그래요
인터넷을 고르고 고른 미친 사람만 올라오죠
          
            
쇼쿠쇼킹 2018-08-10 (금) 18:01
원래 평범한 사람보단  미친 사람들이 더 돋보이다 보니 그런거죠 ㅎ
메롱롱1 2018-08-10 (금) 10:55
ㅋㅋㅋㅋㅋ
체리사랑랜드 2018-08-10 (금) 10:55
ㅋㅋㅋㅋㅋㅋㅋ 진실의 방,ㅋㅋ
샤이닝프로덕… 2018-08-10 (금) 10:55
맘동석;
흑암 2018-08-10 (금) 10:55
크으 !!  갓맘  이시네 !
론다로우지 2018-08-10 (금) 11:01
저렇게 따로 야단쳐서 말을 들으면
다행이죠..ㅠㅠ

친구네 아들보니 5살인데 야단치거나
뭐라고 혼내면 오히려 빽 소리지르고
땡깡피우더라고요.

친구놈이 훈육을 안하는게아니고
평소 주변 민폐안끼치려 조심하는앤데
똑같이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옆에서봐도
애들 성향따라선 참 답이없구나..싶을때도
있긴하더군요.
유메노아이카 2018-08-10 (금) 11:11
진실의 방에서 존나 패는 건가요?
옹느랑 2018-08-10 (금) 11:28
세상에 진실의 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브라운스탁 2018-08-10 (금) 11:43
끝판대장친구 2018-08-10 (금) 12:05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키우는게 바로 저런 훈육입니다.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내 아이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교육이죠.
부모님들 명심하셔야 할 듯.
사신님 2018-08-10 (금) 12:25
엘리친위대 2018-08-10 (금) 12:37
애도 헬멧씌우고 주먹으로 내려쳤을라나? ㅋㅋㅋ
표독도사 2018-08-10 (금) 12:43
애새끼들은 패줘야 말을안듣죠
신제공녀 2018-08-10 (금) 12:56
요즘 인터넷에서 맘충이니 뭐니해서 엄마와 아이때문에 민폐보는 사례가 너무 대두 되다보니 선입견도 많아졌죠
     
       
뭐어쩔 2018-08-10 (금) 13:57
하지만 현실
레호아스 2018-08-10 (금) 13:08
진실의방...그렁그렁... ㅎㄷㄷ
토토야놀자 2018-08-10 (금) 13:15
예전에 대형쇼핑몰에서 아이가 기저귀에 똥을 싼거 같아서 아이 엄마에게 애가 똥을 싼것 같다고 말을 했더니
'방송에 진출할 아이한테 똥이라니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카메라에는 냄새가 않담겨서 다행이네요~' 했죠.
제미니 2018-08-10 (금) 13:24
1차 : (하이바를 건네며) "이거 써"
2차 ; "자꾸 그러면 전 변호사님 부를꺼야"

ㅎㄷㄷ
입다더이노무… 2018-08-10 (금) 17:09
진실의 방으로....
이노므시키야 2018-08-10 (금) 18:51
요새 하도 맘충들 글이 많아서 이런 어머니 보면 흐뭇해짐
FHDAV 2018-08-10 (금) 18:58
타일러도 말않듯는 아이는 죽지 않을 정도까지만 패면 됩니다!
한번 어설프게 때리면 ,, 더 땡깡부리고 난리칩니다!
아이들 눈치 비상합니다, 이정도에서 내가 딱 울거나 떼쓰면 이긴다는걸 정말 잘 알아요!
폭력이 좋지는 않지만, 한방 확실하게 먹이면, 효과 확실합니다!
외국 엄마들 않떄릴것 같죠?
영국여행중,  공공 장소에서 뗴쓰고 난장치는 3~4살쯤되보이는 아이를 백인 엄마가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주먹으로
죽빵 날리는거 보고 기겁했던적있습니다!
미미구라 2018-08-10 (금) 20:21
대부분 다 저러죠. 소수만 맘충일 뿐
KooZan 2018-08-10 (금) 20:54
친구와 작년에 첫 해외여행을 같더랬죠..
뒷자석에 아빠와 아이두명 엄마는 그 뒤에
아이들과 엄마를 보니 혼혈인듯 싶었습니다 한국말은 매우 잘하더군요..
태국까지 6시간 가는중에 비행기 출발 후 1시간뒤부터 남자아이가 칭얼거리는 소리가.. 정말 거짓말 안하고
5시간동안 이어지더군요..
이어폰꼽고 음악틀고 갔지만 그안으로도 들려올정도의 소리.. 너무 힘들었습니다.
올해 초에 여행갈때 뒷자석에 다른 아이들이 타길래 망했다 싶었는데 처음에 뒷자석 몇번 발로 차더니
금방 조용해지고 편안하게 다녀왔네요
푸른남자 2018-08-10 (금) 21:16
엄마가 보통분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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