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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시판]

이토 도서게에 대해 적어봅니다.

글쓴이 : 핸젤과그랬대 날짜 : 2018-03-13 (화) 19:53 조회 : 12501

그냥 시간 남아서 뻘 글 작성합니다.

이토도서게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봅시다.
사실 도서게가 활성화 된 계기는 도서자료실의 폐지 때문입니다.

원래 이토 도서자료실에는 양대 업로더분들이 계셨어요.
한 분은 스캔본, 한 분은 디카본을 업로드 해주셨죠.
그 분들의 철칙이 출간된지 한 달 지난 책들만 업로드 하셨고 이걸 리사이즈님이 리사이즈 해서 업로드 했었습니다.
간혹 원본보다 리사이즈본의 추천수나 댓글이 더 많아서 원본 업로더 분들이 불편해하기도 했고요.
이 자료들을 옆동네. 지금은 사라진 토다에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무튼 그러던 와중에 누군가 시작한 선발대, 마공서 드립으로 한 때 격한 논쟁이 벌어졌었습니다.
업로드들이 자료를 올리면 댓글에 "선발대입니다. 마공서입니다. 주화입마 크윽." 이런식의 평가가 달리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해당 작품을 마공서라고 우스갯소리 삼아 대댓글 달기 시작하면서
직접 대여점에서 대여 후 작업해서 자료를 올리던 업로드분들이 기분 상하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비평은 도서게시판에 가서 해라." 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의 무주공산이나 다름없을만큼 황량하던 도서게시판에 조금씩 비평글이 작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별거 없었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장르소설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던 게시판일 뿐이었고요.
업로드 하는 작업도 사실상 스캔이나 디카 외엔 없었기 때문에 물량도 적었습니다.
근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2013년인가? 그 때쯔음 부터 인터넷연재가 활성화되기 시작합니다.
탈주닌자의 난이라 조롱받는 그 사건도 이 시기에 일어났죠.
이 때 조아라 노블과 새로 런칭한 사과박스 자료들이 대거 풀리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왜냐면 인터넷 연재이기 때문에 캡쳐 뜨기도 편했고 누군가는 동영상 촬영 후에 매크로로 캡쳐하기도 해서 업로드를 했죠.
즉, 누구나 쉽게 업로드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했고 그 결과 무분별한 업로드로 인해
사법당국의 눈이 무서웠던 도서자료실 관리자가 폐쇄를 선언합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세력별 정세 게시물에도 적었다시피 이 때 이토가 가지고 있던 지위를 티까페에 양도하게 됩니다.
물론 그건 시간이 좀 지난 뒤고 도서자료실 폐쇄 직후에는 거의 공황상태에 가까웠죠.
장르소설을 접할 방법을 잃게 된 난민들이 도서게시판으로 모여들기 시작했고

그 들이 선택한 방법은
기존에 공짜로 보던 스캔본 대신에  "돈이 덜 아깝도록 좀 더 양질의 소설을 선별해서 보자." 였습니다.
그렇게해서 하나 둘 도서게시판에 리뷰를 작성하며 추천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돈을 써서 봐야 한다면 돈이 아깝지 않도록 내 취향에 맞는 작품을 걸러 볼 수 있게 리뷰를 활성화하자.
라는 암묵적인 룰을 통해서 도서게시판에 글들이 올라왔고,

카카오페이지로 인해 캡쳐본 양산이 더 쉬워진 뒤 티까페가 캡쳐본 업로드의 본산으로 이름을 떨칠 때나
띠까페 망하고 다른 사이트로 난민들이 이주 한 지금도 도서게가 살아남아 있는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여러 장르소설 사이트들 중에서 이토 도서게를 가장 신뢰하는 이유는
이 곳은 실제로 연재를 하는 플랫폼이 아니기에 오직 독자만이 있다는 점과
과거 소설 업로드 사이트였지만 지금은 자료실 폐쇄로 도서커뮤니티로 바꼈다는 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시장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 한다는 점?
이토에서 극찬 받거나 극딜 당하는 소설들의 실제 매출량이나 선작수를 보면 전혀 무관하다는 거죠.
그래도 아직까지 저한테는 취향과 최소한의 커트라인을 제공해주는 곳이 여깁니다.

무조건 작가라면 욕해야 한다거나 무조건 독자편만 들어야한다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지만
그런 극단주의자들을 제외하고 비교적 상식적으로 비평하고 의견 나누는 분들 덕에
읽을만한 작품 건져가기도 하고 내가 재밌게 본 소설을 추천해서 재밌다는 글 올라오는 뿌듯함이 있지요.

무튼 도서게시판 초기부터 이용해서 벌써 한 5년 정도 여기에 글 쓰고 상주합니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 취향의 소설들이 점점 줄어든다는 점이겠죠.
제 취미가 독서라서 사실 장르소설보다는 다른 일반서적들을 더 많이 보긴 하는데
그래도 장르소설 특유의 상상력과 설렘을 자극하는 그 맛이 있잖아요.
요즘에는 너무 직접적인 대리만족물들이 많아져서 아쉽습니다.
이 바닥이 더 커져서 더 다양한 소설들이 나오면 좋겠네요.

안녕하십니까.

추영 2018-03-13 (화) 19:53
이하동문입니다. ㅎㅎ;
아론다이트 2018-03-13 (화) 19:53
뭐 철저하게 이용자 입장에서 쓴글이긴하네요 ㅎㅎ
그리고 이제 독자만 있다는 얘기는 안 맞는듯..
     
       
글쓴이 2018-03-13 (화) 19:53
제가 이용자니까요. 독자만 있다는건 플랫폼이 아니란 말이죠. 연재사이트가 아닌 별개의 사이트. 개인적으로 작가들은 여기 안 오면 좋겠습니다.
          
            
뒹굴푸우 2018-03-13 (화) 19:53
저는 작가들이 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굿럭스 2018-03-13 (화) 19:53
도서게 다 좋은데, 꼭 리뷰 한 번 적어본적 없는 양반들이 테클은 제일 잘 걸고 남의 게시물이나 리뷰에 딴지 걸기는 또 제일 잘함
     
       
rebate12 2018-03-13 (화) 22:27
리뷰할 능력은 안되도 리액션은 할수있는 수준이라 아마 그럴겁니다.
     
       
Horro 2018-03-14 (수) 02:17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리뷰 식으로 길고 조리있게 적을 자신이 없는 사람들도 그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말할 때, 댓글만한 공간이 없으니까요.

다만, 이제는 글을 읽는 사람이 이 댓글은 그냥 까기 위한 댓글인지 진지한 감상인데 전투적으로 적은 것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겠지요.
문명스카이림 2018-03-13 (화) 19:53
이토란 곳을 알게 된 것도 가입한 이유도 도서게시판 때문이죠.

그냥 전 여기서 얻는 정보에 만족하며 살고 있네요. 요즘 워낙 패드립이 난무하는데도 그나마 여긴 좀 예의도 남아있고...
     
       
주테카 2018-03-13 (화) 19:53
ㅇㅇ
     
       
하이패스 2018-03-13 (화) 19:53
저도 동감합니다.
다른데는 너무 수위가 쎄더군요.
변화 2018-03-13 (화) 19:53
그러고 보니 세월 참 빠르네요...
저도 도서자료실때문에 이토를 처음 알게 됐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로냐 2018-03-13 (화) 19:53
저도 도서자료실 때문에 주로 왔던곳인데

와서 자료만 받아가면서 거의 눈팅만

이제는 게시판이 때문에 자주오게 되네요.

가입한지 2,835일 대충 8년이 다됬네요...
구포주먹밥 2018-03-13 (화) 19:53
예전보다 업계관계자들이 많이 상주하는 것 같아요
독자들끼리의 이야기&비평에 태클이 많아보이는것도 그때문인지

모 연재사이트에서 진저리치며 나온 이유가 저것이었는데 우려됌
글리젠도 많이 준것 같구요
잡다구리 2018-03-13 (화) 19:53
도게 초창기부터 봐왔는데 이제는 도게하나보려고 이토오네요.
noodles 2018-03-13 (화) 19:53
지금 장르시장의 영화는 스마트기기의 발달이란 장르 외적인 요소에 의한 성장이라  문피아 초기 시절이나 지금이나 글쓴이들의 행태나 독자들의 행태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르시장에서 못해왔던  야매보단 편한 유료결제  시스템구축을 외부에서 공짜로 해줘서  유료독자 시장이 큰거라서요.  그때나 지금이나 글쓴이 진영이나 매니아 독자들이나  시장을 선도해서 변형하지는 못하고 있는 건 마찬가지죠. 다만  감상란이란게 독자입장이 될 수 밖에 없고 독자입장에서 더 괜찮을거 읽을란다  하는데 뭐라 하는게 이상한것 뿐이고.
뒹굴푸우 2018-03-13 (화) 19:53
신입회원입장에서 보자면 핸젤과그랬데님은 도서게의 수문장 혹은 장로쯤...
편중되지 않는 중립적인 견지와 폭넓은 독서 스펙트럼을 지니신 원로회원이심.
존경합니다.
사람의 의견은 말할때 마다 틀려지긴합니다.
본인의 의견이 고스란히 표현되기는 힘들어서.
내가 생각하는게 정확하게 이건 아닌데.
논쟁 중인 상대와 얘기하다보면 조금씩 방향이 틀어지고
나중가서는 진짜 내가 생각하는 반대의견을 낼 때도 있지요.
그래서 말이든 글이든 제대로 본인의사를 표현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객관성과 중립성을 지녀야하지만.
가만히 보면 까이는 글도 많았고 사실일지 모르지만 천대받는 글을 쓰기 쉽상이였죠.
특히나 도서게에서 감상적이지 않았나합니다.
제 댓글로 기분 상했던 분은 말씀하세요.
사과 드리겠습니다.
뭐 그럴 영향력과 인지도는 아니라서 별로 없겠죠.
북방흑제 2018-03-13 (화) 19:53
장르판에 은근히 이토 도서게가 유명해진듯합니다.
예전처럼 순수한 독자들만 커뮤니티를 나누던 때가 볼 글도 많고 좋았는데 지금은 작가 당사자들을 비롯한 플랫폼 관계자, 매니지먼트 관계자, 출판사 관계자들까지 드글드글 얽혀서 문마교 감상 게시판 꼴 나는건 아닌가 우려되네요.
     
       
뒹굴푸우 2018-03-13 (화) 19:53
서로를 못 믿고 너 작가 아니냐?
이 글을 왜 추천하냐?
이 글을 왜 비추하냐?
왜 이런 글 쓰냐?
너 왜 이런 생각하냐?
이런거 보면 짜증납니다.
사실 사람의견이 같을 수 없고
그래서 토론 하고 논쟁하는건데.
내 말은 진리니 니 말은 틀렸어 하지만 들어는 줄께 말해봐.
이런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보면 다들 맞는 부분이 있고 둘이 논쟁하는데.
남들 보기에는 둘이 똑같은 얘기하는데 서로 다르다고 싸우는 경우도 봤습니다.
말하는 방식이 다른거죠.
꿀다시다 2018-03-13 (화) 19:53
전 오히려 제가 트렌드를 못따라가서 그런지
트렌드를 못따라가는게 너무 좋네요
오후의녹차 2018-03-13 (화) 19:53
저도 이토 오는 가장 큰 이유가 도서게입니다.
출첵 찍고 바로 오죠.
저하고 취향이 맞는 추천인 글이 올라오면 바로 찾아서 읽어 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
knock0 2018-03-13 (화) 19:53
다른 말이지만..이토 도서게 역사를 쭉 읽고보니 갑자기 추억이 새록새록하여....ㅎㅎ
이토, 티캅 이전엔 씨젤과 다른한곳에서 공유가 이뤄졌었는데 그 쪽에서 넘어오셨던 분들이 아직도 계실런가 모르겠네요..
트리어 2018-03-13 (화) 19:53
솔직히 저는 다른 자료들 때문에 방문했다가 까먹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커뮤니티 사이트로 바뀌어 있더군요. 첫방문이 2000년대 중반쯤이었으니 거진 십년 다 되어가는 듯, 심심해서 들어왔더니 리뉴얼 된 다음이었던 듯.
그중에서 도서게를 발견했었죠 오래됐네요 생각보다...
디스이즈잇 2018-03-13 (화) 19:53
여기 취향은 대중의 취향과는 다르죠. 그건 확실합니다. 매출만 보면 답 나옴.
그래서 간혹 초짜 작가분들이 여기와서 조언을 구하는데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돈 벌려고 작가질하는데 엉뚱한데 와서 조언을 구하는게 영 답답. ㅋ
4시5분 2018-03-13 (화) 19:53
리사님은 아직도 리사이즈 하고 계시던데

되게 오래된 분이었군요..
아부지소판돈 2018-03-13 (화) 19:53
마공서 사건때 저랑 언쟁 하신 헨젤 님이시군요 ㅎㅎ
뭐 나름 헨젤님 의견에 다 동의 한건 아니지만
논리적인 말씀이 참 인상적이엿습니다 ..
^^
PowerISO 2018-03-13 (화) 19:59
저도 playtoda 회원이였습니다 헤헤
우리어머님 2018-03-13 (화) 20:05
개인적으로 현판은 오그라들어서 못보겠던데

요즘 잘나가는 장르소설 대다수가 현판이더군요..

퓨판이나 정판 신무협 쪽 취향인 저로서는

트렌드를 못 따라가겠어요
FOGRAIN 2018-03-13 (화) 20:18
이토에 가입하게된...  토렌트라는걸 처음 알게된 이유가 도서 자료실 입니다.
다음, 네이버 카페에서만 자료 공유하다가 여길 알게돼고, 토렌트라는걸
처음 하게 됐네요.
기존 자료 받아서 제가 리사이즈 한 후 혼자 보관하거나, 리사이즈님 자료 열심히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Alexei 2018-03-13 (화) 20:47
추천드리고 갑니다. 업로드많을 때 도서게를 지켜보는 매의 눈도 많았죠..
나가토유키 2018-03-13 (화) 21:38
작가들이 이런데 오는 이유는 작가가 되기 전부터 토렌트로 소설을 받아 보던 사람들이 작가가 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난게 원인인거 같아요. 예전에야 책방에서 세월의돌이나 드래곤라자 데로드엔데블랑, 김정률 탁목조 소설, 투명드래곤 같은것들 빌려서 읽었지만 요즘은 책방도 많이 없을뿐더러 손가락 몇번 클릭하면 원하는 만큼 볼 수 있는 시절이니... 돈이 좀 있어서 사서 보는 사람들 제외하면 요즘은 빌려서 보는분도 많지 않더라구요. 지금이야 그냥 댓글에 선발대 마공서다 으악!! 하지만 예전엔 나름 신간이라고 700원 주고(좀 지난건 300원했음..) 두근 거리며 폈다가 20장 읽기전에 접고 피를 토했었는데..
미각크 2018-03-13 (화) 21:49
저도 도서게 때문에 가입햇었는데 벌써 2570일이 넘음.. ㄷ
Sapiella 2018-03-13 (화) 22:03
티까페는 아직도 잘 살아있음...
     
       
라이모 2018-03-13 (화) 22:32
티캎 문닫은거 아니였음?
          
            
Sapiella 2018-03-13 (화) 23:13
주소를 주기적으로 바꿀뿐 죽은적이 없어요...
라고적고보니 지금은 죽은거같기도 하네요... 새주소가 안보이네...

헐 작년 9월이후에도 사이트가 계속 운영됬는데 이게 해커가 운영한 페이크였다네요...
작년 9월에 문닫은게 맞나봅니다...
               
                 
라이모 2018-03-14 (수) 00:16
그렇죠ㅠ 티캎 날아가고 이토 알게되서 혹시나 해커페이크말고 다른 새로운 사이트 생겼나했네요
                    
                      
guneabee 2018-03-14 (수) 09:00
저도 티카페에서 많이 도서접했는데... 이젠 도서를 구할데가 없네여 ㅠㅠ
다들 어디서 보시는지 궁금...
                         
                           
라이모 2018-03-14 (수) 16:34
T조아 가보시면 구하실수있을거에요 ㅎㅎㅎ 렙업 하긴 해야하지만 티캎보단 쉬울거에요
라이모 2018-03-13 (화) 22:32
아 그리운 티캎.. ㅠㅠ
몬바타 2018-03-13 (화) 23:14
저는 원래 이토를 이용하다가 만화책 스캔본이 안올라오면서 티카페로 옮겼었는데
티카페도 사라지고 이제는 만화책 스캔본이 올라오는데가 없네요
그게 제일 아쉬움... ㅜㅜ
익명6080 2018-03-13 (화) 23:42
자신이 작가라고 막 봐달라고 홍보하는 인간들이 문제에요. 다른 게시판에서도 자신이 유튜버라던가 자신이 참여한 작품이라든가 심지어 가수로 활동한다면서 홍보아닌 홍보를 대놓고 하더라구요
엘케인2 2018-03-14 (수) 00:23
리뷰나 신작들, 키워드로 찾고 싶어질 때 등등 도서게만큼은 이토 오면 꼭 들리게 되네요
루미옹 2018-03-14 (수) 00:48
그냥 일반적인 이토렌트 도서게 기준이네요.
Horro 2018-03-14 (수) 02:22
한창 '철완 버디' 시리즈를 번역 · 식자해서 올리다가 막 작업한 걸 올렸더니 그날 도서 자료실이 폐쇄돼서 허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다른 배포처를 찾겠다고 인터넷 세상을 동분서주했었죠.

모야시몬 작업할 땐 최대 단일 게시물 추천수 500을 찍기도 했었는데, 추천이 문제가 아니라 이젠 번역 · 식자한 작업을 손쉽게 많은 분들에게 전파할 수가 없어서 슬픕니다...
     
       
글쓴이 2018-03-14 (수) 06:46
갓 호로님이시군요. 덕분에 철와버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공공칠빵빵빵… 2018-03-14 (수) 04:08
특정계급방은 사라졌나요?
제우스킹 2018-03-14 (수) 22:19
추천드리고 갑니다. 업로드많을 때 도서게를 지켜보는 매의 눈도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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