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9] (감동) 모국에서 수학교사 였다가 한국와서 영주권 받은 … (8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이번 어크 오딧세이 역대급 또 갱신했네요.

글쓴이 : 필립모리스 날짜 : 2018-10-05 (금) 22:09 조회 : 3172
예전에 오리진 리뷰를 쓰면서 주관적 기준에 오리진이 역대급 갱신 했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주관적 기준이 아니라 객관적 기준으로 역대급을 갱신했습니다.
역시 유황숙님. 오리진때 변화를 보고 다음작의 엄청난 성공의 가능성에 대해 리뷰 했었는데 진짜 해냈습니다.
이대로 유비가 밀고 나가면 프리퀄 3부작 마지막 작품은 오딧세이 조차 뛰어넘는게 불가능 하지 않습니다.
개소리라고 하겠지만 다음 어크는 최다 고티 예언합니다. 물론 오딧세이의 단점들을 손본다면요.(의외로 단점이 꽤 보이기도한 작품이라)
이번작도 고티를 꽤 가져 갈겁니다.
비록 메타는 80점 중반이지만 
유비면 매너리즘에 빠졌네 유비식 오픈월드네 뭐네 하고 까고 보는 리뷰어들 생각하면 사실상 90점 이상의 게임이라 볼수 있죠.
이번 최다 고티는 레데리2,어크 오딧세이,갓오브워의 
3파전 봅니다.  물론 오딧세이는 3위쯤 하겠지만, 의외로 어크 오딧세이가 선전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래킹볼 2018-10-05 (금) 22:53
전 오리진에서 실망을 많이해서링..
이도경 2018-10-06 (토) 05:11
어느 모 사이트에서는 이번 최다고티는 대난투가 먹을거라고 하던디..
     
       
Einn 2018-10-06 (토) 10:34
대난투가 서양에서 매우 잘팔리는 타이틀이고 고티 상위권에도 매번 오르지만
최다는 좀...
색종이사세요 2018-10-06 (토) 08:41
고티 뭐 그런거 받아도 명예상일뿐이지 안받아도 상관없어요
까놓고 말해 여러 게임시상식 수상 모아서 고티를 정한다는 개념부터가 웃기죠.  예를 들어 세계 영화 시상식 대상을 모아서 올해의 영화를 지정한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영화팬들에겐 웃기는것이죠
고티 받았다해서 못받거나 덜받은 게임들이 저평가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쌔신은 뭘 하든지 연이은 시리즈물, 더 이상의 새로운 변혁이 없다는 편견때문에 못받을겁니다
     
       
글쓴이 2018-10-06 (토) 14:17
ㅇㅇ 저도 그렇게 생각함 최다 고티는 별의미 없는게.
위쳐3가 2015년 최다 고티 받아 놓고
2016 스팀어워드에서는 2013년때 라오어한테 최다 고티를 뺏긴 gta5한테 개발려 버렸으니.
최다 고티는 별의미 없죠 하물며 콘솔위주로 다루는 어워드까지 집계를 해버리기 때문에 콘솔 독점 게임이 몰표되는 현상도 존재 하는것도 있죠. 최다 고티 자체가 무의미함.
Einn 2018-10-06 (토) 10:35
뻔한 레데리 1위보다 이변이 좀 있었음 하네요
주드로1 2018-10-06 (토) 12:22
1위 레데리 2위 갓오브워 3위 포르자4 오딧세이는 순위권도 못들듯
     
       
글쓴이 2018-10-06 (토) 15:09
레이싱 게임은 장르 자체가 비주류라 순위권에 못들어감.
각 웹진에서도 비주류 장르를 다루거나 띄워주면 사용자들 떨어져 나가서
고티는 눈치보면서 주류 장르쪽에 몰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포르자 같이 비주류 장르들은 올해의 레이싱 게임~ 올해의 mvp~ 정도에서 끝나고
올해의 게임상(고티)은 주류장르에서 가져감.
     
       
글라시에스 2018-10-06 (토) 19:34
포르자4요?
인검 2018-10-06 (토) 17:36
음 어크가 레데리랑 갓오브워급은 아닌거 같은데요
거기 낄 급도 아니구요 평점만 봐도 개박살인데 뭔....
     
       
글쓴이 2018-10-06 (토) 18:01
개박살 아닌데요? 80점대 부터 최다고티급 나옵니다.
게다가 평점으로 급수 따지면 95점 초과한 gta급은 되야 따지는거고,
아나까라까라 2018-10-06 (토) 18:06
무슨 역대급 .....
노래가좋앙 2018-10-06 (토) 19:47
객관적으로 봐도 오리진과 시스템 자체가 비슷하고 해상전은 그냥 블랙플래그 가져다 쓴거
여기부턴 주관적인데 오리진 때보다 간소화 할 건 간소화 하고 손 볼 건 손보고 한 느낌임 오리진 하고 바로 오디세이하면 별반 차이를 못느낄듯 합니다
     
       
글쓴이 2018-10-06 (토) 20:38
겉모습만 보면 비슷해보이는데 직접해보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직접 해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오리진때보다 간소화 된건 없어요.
블랙플래그 처럼 해상전은 그리 포커싱 되어있지 않고요,
          
            
노래가좋앙 2018-10-06 (토) 20:54
울티 버전 사서 3일 먼저했습니다 오리진에서 지겹도록 점령질하다가 오디세이 와서도 맵 까면서 지겹게 가다보니 별반 차이가 없는게 느껴지고요 당연히 달라진게 없으니 차이가 없죠;; 그건 당연한 거고 오리진 때보다 스킬들이 더 적어졌고 필요 재료 모으기라던가 맵분류에서 100% 채우기용 올클 유도하던 클리어 카운트가 사라져서 간소화 됐고 불편했던 점들은 수정되어 편리해졌습니다 그게 게임의 불편함을 해소할지언정 게임의 재미요소가 더 추가된 건 아니지요
          
            
노래가좋앙 2018-10-06 (토) 21:00
그리고 주관적으로 여전히 애매한 스토리 퀘스트의 마무리가 밍숭맹숭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초반에 약할 때야 잠입플레이 하면서 긴장타고 조심조심 게임 재밌게 하던 건 오리진 때도 똑같았음 그 맵에서 어느정도 레벨 쌓고 나니 긴장감도 떨어지고 그냥 수틀리면 무쌍찍고 보니.. 갠적으로 아드쌓고 무기 스왑으로 도끼질로 머리 깨던게 손맛있어서 더 좋았는데 말이죠 비슷한기술이 20레벨대 해금되서 써보진 못했지만 비슷한게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8-10-06 (토) 22:01
20렙이전이면 아직 교단원 컨텐츠 오픈 못하신듯.
사실상 어쎄신 크리드 시리즈의 가장 핵심 컨텐츠가 이 교단원 컨텐츠고
이 핵심 컨텐츠의 풀이 방식이 이전과 많이 달라졌음.

100% 클리어 업적이 없어져서 간소화?;;
난 진짜 이말이 이해안됨. 강제 컨텐츠도 아닌고 선택적 컨텐츠에,
업적이 존재 하지만 굳이 안해도 그만인 부분으로 기억하는데.
노력에 비해 보상이 안습이라, 뭐였는지 기억도 안남. 복장이었나.

어쨋든 게임에 바라는 지향성이 완전 다르신듯
님이랑 말해봐야 계속 충돌이 일어날거란 이야기.
저는 게임을 일이아닌 취향이자 궁극적인 오락성이 우선이라 봅니다.
문학성 따지고 싶으면 소설이나 보면 되고
예술성 따지고 싶으면 영화나 미술관이나 가면됩니다.
하지만 게임은  종합예술따위가 아닙니다.
게임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즐거운 만족을 위한 오락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제가 게임을 할때 난이도를 높여서 합니다만.
어크 오리진은 추후 업데이트된 악몽 정도가 꽤 스릴 있는 수준의 난이도였는데
어크 오딧세이는 악몽은 아직 안되겠다 싶을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난이도 마다 적들의 체력 공격력 뿐만 아니라 AI의 인식범위도 상당히 차이나는듯 하더군요.
어쨋든 쉬우셔서 긴장타고 하고 싶으면 난이도를 높여서 하면 되잖습까 ㅎㅎ.
님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영상 보시고 드립치시는건 아니죠?
얼티로 얼리억세스로 달렸던 게임방송인들 전부 보통 난이도로 쉽게쉽게 무쌍으로 가더군요.
               
                 
글쓴이 2018-10-06 (토) 22:37
하지만 바로 윗단계인 어려움 단계로만 해도 잠깐 방심하는 순간 순식간에 사망합니다.
오리진과 달리 오딧세이에서는 맵까면서 하는 느낌과는 상당히 다르고요.
오딧세이 정식 오픈후의 컨텐츠 이야기도 없으신거 보니.. 음...
얼티 버전 얼리억세스때 게임방송인들이 겁나 메인 위주로 달리면서 엔딩을 보았죠.
내가 어려움 모드로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게임 자체가 레벨스케일링 기본 옵션으로 달려있습니다만. 이 게임이 웃긴게 하나 더 있는데 퀘스트도 상당 일부는 레벨 스케일링이 됩니다,
 
님이 말한 스킬은 10레벨대에 오픈됩니다. 23레벨에 해금되는건 오리진의 도끼 스킬이 아니라 둔기,지팡이 같은 노란색 게이지 필살기 였죠.

기본적으로 이 오딧세이를 하면서 좀 욕좀 먹어야 한다 는 컨텐츠 부분이
로맨스 부분인데. 왜 이 부분에 태클이 없는거지 싶은데.
   

게임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게임방송(인터넷방송)관련 공지사항 little조로 12-03 24
[공지]  게임게시판 통합 공지사항 little조로 05-11 23
189461 [기타]  온라인게임은 스토리가 있으나마나인듯. (3) 갓쿠오미 12:05 0 154
189460 [로아]  거북이 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8) 승연태연지은 11:49 0 160
189459 [로아]  드디어 대도시 입성 호꾸호꾸 11:42 0 158
189458 [로아]  로아 커마중 (4) 스샷첨부 유령이당 11:18 0 269
189457 [디아]  [디아2] 래더 시작하신 형님들 제발 벡스룬 하나만요ㅠㅠ (2) 앙대요 11:00 1 125
189456 [던파]  던파 복귀자를 위한 팁 (7) 후방장 10:53 0 218
189455 [일반]  플스 4 샀는데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17) 나나나2 10:32 1 254
189454 [온라인]  개인적으로 근래 온라인 RPG 게임이 재미없고, 오래 못가는 이유 (10) 은휼 10:22 2 360
189453 [몬헌]  어제 몬헌월드 처음으로 멀티 뛰면서 친 사고. (쓸데없이 긴 글 주의 ㅋ) + 사과문 추가 (2) 야밤에체조 10:14 0 246
189452 [일반]  데스티니 가디언스 베틀넷 계정을 9월말에 샀는데 본주가 찾아갔네요 (10) fldna 10:07 0 264
189451 [WOW]  와우 격아가 이렇게 나왔을때 부터 블리자드의 상태를 예상했어야 했나 봅니다 (3) BF빠루 10:06 1 294
189450 [디아]  워트의 원래 다리!!!! (6) 스샷첨부 MangGuㅡA 08:06 0 709
189449 [로아]  로아 은퇴하겠습니다. (10) 스샷첨부 다테 07:31 1 967
189448 [WOW]  내일 처음 신화 레이드 가네요.. 의적™ 06:48 0 203
189447 [기타]  배틀필드는 개인적으로 배틀필드3가 최고였던거같네요 (3) CRBM 01:57 0 294
189446 [비디오]  사우스 파크 공략 9 ChunSam 01:55 0 83
189445 [일반]  이토 자료실 게임 (10) 잘되라고하는… 00:55 0 1061
189444 [몬헌]  이제 20시간 플레이한 몬린이의 몬헌 스샷 (9) 스샷첨부 자유종 00:40 2 968
189443 [비디오]  갓 오브 워 - 어머니에 대한 기억들 트레일러 루네스 00:08 0 272
189442 [LOL]  금일 케스파컵 1라운드, 롤챌스 승강전 최종전 (3) octhree 00:02 0 222
189441 [로아]  루페온 서버 길드원 모집합니다^^ 스샷첨부 레알로 12-18 0 166
189440 [워게이밍]  [워쉽] 18인치 앞, 만인평등설 (1) 스샷첨부 RedWings 12-18 0 207
189439 [방송]  362 로스트아크 배마PVP 방송 놀러오세요^^ 스샷첨부 레알로 12-18 0 78
189438 [PC]  어쌔씬 크리드 오리진VS오딧세이 중 추천할만한게 뭘까요. (14) 왼손재비 12-18 1 487
189437 [정보]  바이오하자드2(리메이크판) 가격이 35,000원에 파네요 (4) 왼손재비 12-18 1 675
189436 [로아]  항구에서 당황했던 일.. (1) 스샷첨부 희나리 12-18 0 827
189435 [데스티니]  라이트 하게 하는 중인데..시즌패스 없으면 앞으로 하기 힘들까요? (2) 눈내린만두 12-18 0 161
189434 [로아]  로아 한창 대기열 쩔때 (20) 탱탱부럴 12-18 1 1256
189433 [비디오]  [레데리2-온라인] 트렐러니의 숨겨둔 가족에 대한 영상 양제 12-18 0 121
189432 [기타]  마비노기 영웅전 사전등록 쿠폰 있으신분 ~ ? (1) 아리아더스트 12-18 0 17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