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

 
   
[기타]

자녀를 서울대에 보내려면..

글쓴이 : 라돌 날짜 : 2020-02-17 (월) 07:39 조회 : 13450 추천 : 23  



Minmay 2020-02-17 (월) 07:42
정시는 몰라도 수시가 정말 전형이 너무 많아가지고 여유가있는 집안이 좀더 ... 그런면이 있긴하죠..
쉐프 2020-02-17 (월) 07:47
이게 다 수시때문입니다 여러분
전교조 ㅅㅂ것들
     
       
봄맞이 2020-02-17 (월) 07:54
수시영향은 별로 없는데요
통계 내보면 정시가 더 빈부격차 높습니다
          
            
쉐프 2020-02-17 (월) 08:27
어느 통계가요??
수시때문에 부자가 더  가기쉬워진게 팩트인데
전교조세요???
해외여행 가서  봉사하고
아는 윗분에게 상받고
연구성과 이름올리는거
이런거 가난한 애들이 할 수있다고 보십니까??
               
                 
뇌출혈적호 2020-02-17 (월) 08:42
이사람 왜이리 열받아 있지?

선동당하기 딱 쉬운 사람이네.. 사소한 것에 혼자 역폭하는거 보면
                    
                      
쉐프 2020-02-17 (월) 08:44
이걸 사소한거로 보는 노인네 마인드가 참;;
                    
                      
강백란 2020-02-17 (월) 10:15
님이 더 열폭하는거 같아요

지적할만한것도 아니고, 댓글달만한 내용도 아닌데 뭐하러 이딴 댓글달아요
               
                 
김길숙 2020-02-17 (월) 10:02


https://www.youtube.com/watch?v=v-brAufGzrk

님이 븅신인거 맞음
                    
                      
강백란 2020-02-17 (월) 10:17
님이 븅신인거 같은데요
이 동영상 올린거 보니깐 이해가 안되시나
                    
                      
쉐프 2020-02-17 (월) 10:22
이야반 난독인가?
수시바뀌고 더 악화되었단말인데
한글 몰라요??
                         
                           
김길숙 2020-02-17 (월) 10:25


어처피 일정수준의 금수저들이라면 수시로 간다고 개지랄 하는것보다
쪽집게 과외로 해서 정시 가는게 훨씬 이득임
                         
                           
김길숙 2020-02-17 (월) 10:26
수시에서 금수저 영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정시 수시로 따지면 금수저가 영향력 행사하는거는 정시임
               
                 
교행 2020-02-17 (월) 10:59
해외봉사, 논문 다 수시 반영 안 됩니다. 반영 안 된지 오래되었고 조국 딸 등은 십년이 넘은 초기 때라 반영되었건 것이죠. 학종도입 자체가 서울대 입학생이 부자들이 가서 이것을 고치려고 도입된 것입니다. 정시 자체가 돈이 있어야 유리합니다.괜히 강남 집값 오른게 아니지요.
학종이 기득권에게 이득인데 왜 강남부모와 기득권 언론이 정시확대를 외치는지 아시나요.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정시 비율 50%로 높이면 강남 합격생 倍가량 증가
수시 합격 배출한 일반高 305곳서 171곳으로 급감

이라 합니다.이미 강남3구 서울대 정시입학인원이 30%를 차지하고 자사,특목고를 합치면 80% 가까이 됩니다. 강남학교와 자사특목고가 돈 없으면 못 가기 때문에 정시확대되면 문제라는 것이죠.

그리고 정시와 학종 비율은 31%,33%정도로 비슷합니다.내년에는 정시가 좀 더 많아지겠네요.
기초수급인 학종 입학자 비율이 정시보다 2배정도 높습니다.


그냥 동네 일반고 가서 물어보면 정시보다 학종이 좋다고 합니다.지방 내려갈 수록 더 상하게 얘기하구요. 거의 모든 일반고가 정시보다 학종이나 효과가 잘 가니까하는 것이죠.
               
                 
브릿팬 2020-02-17 (월) 14:57
그르게 좋게말할 수 있는데
넘 열폭함
돈없어서 서울대 못간사람인양
                    
                      
쉐프 2020-02-17 (월) 15:06
에효 노답
     
       
울리3 2020-02-17 (월) 08:05
뜬금없넼ㅋㅋ
          
            
쉐프 2020-02-17 (월) 08:27
100분토론이나 보세요 좀
               
                 
막걸리투나잇 2020-02-17 (월) 09:02
해외여행가서 봉사하고, 아는 윗분에게 상받고 연구성과 이름올리는거라..
너무 보편화하지마세요.
저도 서울에서 외고나왔는데, 아는 윗분에게 상받고 연구성과올린다? 그런 친구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있더라도 아주 극소수겠지요.
참고로 수시가 해외여행가서 봉사했다고해서 더 잘봐주고 그런게 아닙니다.. 3년 교과성적이랑 자소서가 핵심입니다. 기타 스펙들은 자소서에 살을 더 붙여주기 위함이구요.

부자라서, 더 좋은 과외선생님, 더 좋은 학원에 등록해서 그게 성적으로 영향을 주는 건 팩트맞아요. 즉, 그 친구들은 수시성적도 정시성적도 좋습니다. 정시비율 90%로 된다하더라도, 이 친구들이 대부분 다 들어가요.
수시냐 정시냐 이게 본질이 아니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네요
                    
                      
쉐프 2020-02-17 (월) 10:25
공신에서 강성태가 나와 백날 떠들어봐야 머합니까??
이해를 못하는데
한명의 교수가 몇천명의 이력을 평가하기가 쉬울거 같나요??
그저 어디갔네 마네 머 탔네마네
휙휙보고 치우는거고
그렇게 보니 공정한 심사가 안된다고
열변을 토해도 이해를 못하니
외고나온거 맞긴합니까??
                         
                           
교행 2020-02-17 (월) 11:14
강성태는 사교육 관련자입니다. 정시학습 방법으로 뜬 사람이구요.
방송에 나와서도 인강이야기하는데요.

오히려 이야기를 해서 뭐합니까 팩트를 안 보는데. 정시위주가 되면 기초수급을 포함한 저소득층 상위대학 입학 비율이 급감합니다. 강성태도 논문 이야기하던데 논문 반영 자체가 안 됩니다.

강성태: 많진 않지만. 저희가 인강 같은 게 있는데 그걸 수강 기간 동안 다 보면 전액 돌려받아요, 수강료 같은 것을. 그런 식으로 공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어놨죠.

입학사정관이 평가의 중심입니다. 교수는 선발된 인원에서 재평가죠.
체계가 십년이 넘은 시스템으로 대학들이 바보가 아니죠. 교수들 앞에서 문제도 풀고 심층면접으로도 뽑는데.
너무 잘못된 정보와 옛날 기준으로 논리를 펼치니 반댓글이 많은 겁니다.
대기업들이 뽑는게 학종이랑 비슷한데 어떻게 평가하나요.
그리고 어디갔네를 반복하는데 학종 기준 자체가 지금은 반영도 안 되는 것을 반복하시더라구요. 해외봉사, 논문 다 반영 안 되는 것이고 학종이 이상한 이유가 그것이라면 더 이상 깔 필요가 없습니다.
               
                 
공공칠빵빵빵… 2020-02-17 (월) 12:22
https://news.joins.com/article/21461017
생각보다 정시가 돈 없는 집 학생들한테 유리하지는 않더군요.
     
       
zlexarc 2020-02-17 (월) 09:20
모두 다 수시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남의 탓으로 할 수 있으니 이러는 듯
     
       
장산김선생 2020-02-17 (월) 14:21
그냥 대학을 평준화하면 됩니다. 왜 문제 해결을 안하고 편법만 뭐라고 합니까?
mist 2020-02-17 (월) 07:54
추정;
댕멍댕텅 2020-02-17 (월) 07:57
김가네막네 2020-02-17 (월) 08:09
부모님 월평균소득이 12000만원 정도 되나보지 ㅎㅎ
토르톨란 2020-02-17 (월) 08:29
서초송파강남이 70% 보낸다죠? ㅋㅋㅋ

.조국갖고 ㅂㄷㅂㄷ하기전에 이미 그들은.특권층임 서울대생은
camiosdm 2020-02-17 (월) 08:41
ㅋㅋ그런데 예전부터 하는말있잖아요 ㅋ

자녀를 서연고 보내려면
할아버지의 재력
아버지의 무관심
어머니의 정보
햇님반유학생 2020-02-17 (월) 08:48
ㅋㅋㅋㅋㅋㅋㅋ 슬프네 ㅠㅠ
짠내풀풀 2020-02-17 (월) 08:54
돈많은집이 좋은대학보내기가 쉬워짐
vega201 2020-02-17 (월) 09:01
근데 사실 예전에 제가 졸업한 지방 고등학교만해도 수능만 볼 때는 한학년 460명정도인데 서연고 40명정도에 기타 서성한경중등 학교 포함 인서울까지 80명 넘게 갔는데 지금은 15명도 못가더라구요...지방 거점 국립대 좋은 사립대 포함하면 2/3정도 갔는데...그게 수시 영향인지 아니면 자율학습 폐지되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집사는 거와는 별게로 다들 좋은대학 많이 갔는데...지금은 완전히 다른듯...
     
       
교행 2020-02-17 (월) 11:26
그냥 애들이 엄청 줄면서 대학인원이 줄었죠. 특목고를,자사고가 늘면서 일반고는 비교적 성적이 낮은 학생이 많이 갑니다. 자사고가 랜덤으로 선발해도 돈 있는 아이만 지원하다보니 일반고에는 어려운 애들이 몰리게되죠. 수사가 되면서 예전보다 지방이 많이 유리해집니다. 강남일반고가 죽 쓰고 있죠.
     
       
거짓말천사 2020-02-17 (월) 22:00
학생수가 많이 줄었어요
일반고 고교평준화도 있었구요
지방에 한 학년 4-500명 정도되는 곳 보기 힘들어요
목표정원수가 매해 줄어들더라구요
창군 2020-02-17 (월) 09:04
서울대 입구역 아니고 낙성대 역에서....
Smile에스 2020-02-17 (월) 09:09
정시도 수시도 다 그렇죠.
어느정도 소질 있다 치면 사교육으로 얼마나 끌어올리느냐 차이니까요
멸신하차 2020-02-17 (월) 09:10
저래놓고 성적이 유전이라고. ㅎㅎㅎ
성적은 환경입니다.
     
       
춤추는강쥐 2020-02-17 (월) 10:52
어찌보면 유전 맞지 않나요? 좋은 환경 = 부모의 재력 -> 재력가 부모의 지능은? -> 유전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온리민호 2020-02-18 (화) 10:55
유전 뜻 모름?
우리어머님 2020-02-17 (월) 09:10
대책이 필요하긴 한데
대책이랍시고 삽질할까 걱정된다
aidnarca 2020-02-17 (월) 09:21
정시든 수시든 가진 자들은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을 거라서
어떤 정책을 가던 우리가 생각하는 꿈과 희망의 완전 경쟁은 없음

요즘 검사 판사 하는 꼴만 봐도 사회 근간이 자본만능주의에 굴복한 게 확연한데
근본이 썩어있는데 잔가지를 쳐낸다고 뭐가 바뀔 거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바보
집닭 2020-02-17 (월) 09:38
수시없애고 정시 100프로로 5년만 지나면 똑같은 애기 나옴.
늑유온 2020-02-17 (월) 09:39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정시는 무한 경쟁이지만 수시는 티오가 다 있어서 오히려 재력 있는집 애들이 비율로 보면 훨씬 적고 그들만의 경쟁이기 때문에 차상위 계층이나 지방 농어촌 전형 애들이 그나마 갈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게 수시 입니다. 
 정시에서 점점 차상위계층 비율이 없어지는게 현실이고 그걸 타파 하기 위해 도입한게 수시란걸 모르고 있는분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떼낄라 2020-02-17 (월) 09:53
원래 수시만든게 사회균형 때문인데 돈질해서 가는 부분도있어서 문제가 지금 된거지만
정시는 정말 몇몇 빼면 열심히 하면서 쪽찝게 과외하는자 못따라가요
zero06 2020-02-17 (월) 11:21
본질에 대한 생각을 다들 안하시는데.
수시의 불합리한점은 수시의 기본이 되는 점수를 주는 사람, 평가하는 사람이 권력을 쥐게 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의 양심과 그것을 감시한다는 시스템을 무한정으로 신뢰할 수 있나요?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그런 철인과 절대적 법칙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옳다고 믿어왔죠?
검증 시스템? 사회생활 해보셨으면 알텐데요. 'ㅏ' 다르고 'ㅓ' 다르게 사람에 따라 바뀌는 결과들을.

사법부가 권력을 쥐는 것에 대해서 감시가 없어서 위험하다고 하면서,
입시결과라는 것에 대한 권력을 누군가에게 주는것에는 두려움이 없습니까?
뭐 일각에서는 교권이 어쩌고 하는데. 뭐 교사가 언제부터 그렇게 학생들을 위한 존재들이었다고.
몇몇분들 빼고는 돈받고 그냥 일하는거지. 소수는 절대 다수를 대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정시든 수시든 돈 많은 사람이 유리하죠. 받을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다른데.
자기 취향의 선생님 찾아서 돈 아끼지 않고 이선생 저선생 찾아가면서 쓸 수 있는 집과
EBS와 학교 하나로 정시를 준비해야하는게 같아요?
어디에서도 타고난 것, 가지고 있는것에 따라 차이는 발생할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그 차이를 노력으로 매울 수 있다는 희망의 근거는 남겨야죠.
수시는 그 희망의 근거조차 짓밟을 확률이 높다는게 문제란거구요.
     
       
교행 2020-02-17 (월) 11:32
대기업들의 채용은 믿으시나요. 공기업은??공무원시험에도 면접 들어가는데 믿으시나요.대학교도 대부분 사립들인데 선발권한이 없나요.
수능은 믿으시나요? 사전에 문제유출하고 간 적도 있고 도중에 유출 될 수도,대학교에서 입시자 점수 조작해서 합격시킬수도 있는데 믿으시나요. 예전 정시체계도 논술,면접 들어갔는데 믿으시나요.
          
            
슈팅스타 2020-02-17 (월) 11:39
극단적인 경우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수능 문제 유출이 해마다 있다고 생각하세요? 대학이 입시자 수능 점수를 매번 조작한다고요? 요즘 면접이 정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세요? 기업 얘긴 왜 나온지 모르겠습니다.
               
                 
교행 2020-02-17 (월) 11:49
사기업의 채용프로세서는 믿는데 사립대학의 채용은 못 믿는다가 웃기지 않나요.
천번 양보해서
사기업이니 지들 마음대로 뽑는게 맞지라고 한다면 사립학교들도 건학이념에 맞춰 지들 마음대로 뽑는 것을 뭐라하면 안 되죠.

본론으로
선발권을 대학에 주는냐 국가에 주느냐가 학종과 정시 차이인데
말씀하신데로 국가권력은 권력이 아닙니까? 논리가 안 맞죠.
사회 자체를 못 믿는다 하면서 전제가 국가권력은 믿어요이니...
국가를 믿을 수 있는 이유와 대학교를 못 믿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논거가 없이 그냥 불안하다 못 믿지 않느냐.

입시권력을 누군가에게 주는게 불안하지 않느냐 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죠.
국가권력도 불안한 겁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대학이 불법적으로 뽑는게 매 해 있다고 생각하세요?대학이 매번 불법으로 뽑는다구요?

그리고 '예전'정시 체계라고 했지요.본인 그 배정도 출신이신듯한데 그 때는 믿었잖아요. 그 때도 문제 많았을텐데
                    
                      
zero06 2020-02-17 (월) 12:17
회사 안들어가 보셨나요...?
어느정도의 규모가 있는 회사라면 당연히 인사팀이 존재하고,
기업의 면접 및 채용을 주관하는 인사팀과 실무팀은 그걸로 평가받습니다.
보상 체계가 달라요.
교수들은, 입학처장들이 받는 실적 압박감과 인사팀이 받는 압박감이 같나요?

그리고 애초에 학교와 기업은 성질부터가 다릅니다.
같이 일할 사람 뽑는거랑 학교 입학생 뽑는거랑 성격 자체가 다른데 무슨...
자동차 만드는거랑 음식 만드는거랑 둘다 만드는 거니 똑같은건가요?
어떤게 공학적 지식과 감각이 더 필요하죠?
어떤게 향과 맛에 대한 감각이 더 필요하죠?
나참...

그리고... 수능 유출이요...? 허허....
그래요 님이 이겼습니다 님말이 다 맞아요
                         
                           
교행 2020-02-17 (월) 22:02
대학교 안 나오셨나요? 모든 대학교는 당연히 입학처가 존재하고
대학교의 면접 및 채용을 주관하는 입학처는 그걸로 평가받습니다.

대학교도 회사입니다.  입학처에 입학사정관들이 인사팀으로서 학생 뽑는 것이고
어떻게 뽑는가에 따라서 대학교위상이 달라져서 평가가 달라집니다. 심지어 성과를 위해서 유명한 교사들도 입학처장으로 데리고 오지요. 정시 가나다 군 배치 잘못해서 처장이 바뀌거나 짤리고 입학사정관들 자리 날아가는데 그렇게 쉽게 할 것 같나요?

회사는 그나마 늦게 성과가 드러나지 학교는 학생 뽑고 몇주 뒤면 성과가 나옵니다. 특히 정시는 입결 공개 되서 곧바로 짤리는 경우도 있어요.

수시체계도 잘 모르고, 입학사정관 체계도 모르면서 허허허
다른 사람없이 교수들이 모여서 뽑는 것으로 아시나봐요. 교수는 최종까지 가야죠. 임원면접 같은 느낌인데.

근데 대학교는 못 믿는다는 근거는 왜 안 되시나요? 국가는 믿을 수 있나요? 최순실 사건도 있었는데 어찌 믿나요?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근거가 없잖아요. 대학교 입시비리가 상당수 대학에서 발생했다던가.

그냥 제가 아니까요 의 논리죠. 누구와 닮긴했네요.
                    
                      
쉐프 2020-02-17 (월) 13:01
님이 문제가 최근 문제가 불거져 바뀐걸로 수시가
좋다 하니 문제가.되는겁니다
논문반영 안된것도 불과1년 됩니까??
그동안 문제생길땐 아닥하고 있다가
이제 괜찮으니 수시 괜찮다??"
사정관도 마찬가지죠 그사람들 보는양이 몇만건인줄 뻔히 알면서
괜찮다 하는겁니까??
그러니 외고 과고 강남 자사고 부자들만 다니는 학교
진학율이 확 올랐죠
적어도 정시는 어느정도  일반고 평균이라면
수시는 걍  특수고 몰빵 아닌가요?
강성태 이야기도 인강의 효율성을 아니 이야기 하는거죠
솔직히 님같은 교생한테 배울래요?
아님 인강 1타강사한데 배울래요?
지방은 설강남1타강사 구경도 못해본걸
인강을 통해서 해소가 된겁니다
당연히 인강이 좋다하죠
이러니 정시가 좋다는겁니다
언제까지 특수고위주로 교육하실겁니까?
                         
                           
교행 2020-02-17 (월) 22:13


??? 뇌피셜말고 팩트에 근거해서 주장을 펼쳐주세요.
기득권 언론에서 그렇다 하더라 아님 말구 자료 듣고 펼치지 마시구요.

외고 과고 자사고 강남은 학종 도입전보다 반절이상으로 떨어졌죠.
게다가 강남 비자사고는 정시로 가죠. 수시가 안 되니까.
그리고 서울대 진학 전국고등학교 수는 엄청 늘었어요. 지방깡촌에서도 지역균형이나 농어촌이다 뽑는데 안 늘어 날 수가 없죠.
정시 50%를 하면 전국에 있는 일반고 305개 학교가 서울대를 배출하는데 171개로 줄어든다고 서울대가 학생들 수능점수 갖고 시뮬레이션 돌렸죠.

수시가 기득권에게 좋은 것이라면 강남 모두가 잘 가됩니다.
게다가 저 위 자료의 수시 학종으로 붙은 것 같죠? 논술이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논술은 사교육이 필수고 최저가 대부분있으니 정시로 갈 애들이 수시 날리지 않고 논술로 써서 붙죠. 학종으로만 따지면 적어요.

그러니 강남 부모는 속 터지죠. 비싼 곳에서 비싼 사교육 받는데 성과가 없으니.


그리고 자사고라도 하나고처럼 학종 올인학교가 있고 상산고처럼 정시 올인학교가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고 애들은 학종이 떨어져도 정시로도 SKY가요. 모의평가 기준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즉 사실상 돈 많은 사람들이 정시는 어쨌든 잘 가요.

논문은 2015년 대입부터 금지인데 뭔 1년인가요???? 그리고 그 전부터 서울대를 비롯한 학교들이 논문 반영비율이 거의 없다라면서 논문 안 썼다고 추가점 절대 없다. 안 써도 상위권 대학에 붙은 학생들도 많았죠. 서울대에서 언론과 인터뷰까지 했던 사항인데...최근이 아니고 2014년도정도에요.

다 고쳐진 상황인데 논문과 해외봉사활동  돈 있는 사람만 하는거라구!!
해외가 아니라 교외 활동자체가 반영이 안 되는데...심지어 학교명도 생기부에 못 들어가서 반영이 안되요. 학교보고 뽑는다고. 

그리고 학종 전국 모집인원이 8만명인데 뭔 몇 만건을 봐요.

몰리는 학교 기준으로 1명당 500건정도를 본다는데. 하루에 20-30건씩 봐도 충분해요
                    
                      
쉐프 2020-02-17 (월) 22:24
당신이란 사람이 얼마나 편협된 자료를 들고 와서 거짓말 하는지 자료에서 들어나는거네요
올해 자료 들고와서 자사고 폭망했다??
어디 꾼이세요?? 진실에 거짓을 섞으라드만 딱 그짝이시네요
여태 합격자 많다고 올해드라 폭망한거 누가 모를줄 압니까??
그것도 올해 고위직 자녀들의 합격율이 문제가 되니 갑자기
특정학교 합격률이 널뛰기 하는게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결국엔 수시를 평가하는 평가자들이 일정한 기준없이 상황에 따라
합격을 시킨다는 반증아닌가요??
거기다 자료 어디서 뽑은건가요??? 출처좀 알려주시죠
각종 학원들 자료에서는 외고들이 1~10위까지 다차지하고 있는데??
님 자료만 이상하네요?? 머죠??
                         
                           
교행 2020-02-17 (월) 22:33
뭔 개소리인지... 2019년 합격자라는 말은 2018년도 고3이라는 뜻이여....
그리고 제목에 서초지역 고등학교 라고 딱 써있는데
강남 기득권에게  학종이 유리하다면 학종으로 입학자가 월등히 많아야 하지만
정시가 많다. 즉 강남 아이들에게 학종이 유리하지 않다라는 것이잖아요.

자사, 특목고도 하나고가 다르고 상산고가 다르다고 설명까지 했는데 에휴...
그럼 상산고는 왜 정시가 많나요?

기다려봐요 자료 찾아서 올려줄테니 에이휴...

좀 알아보고 좀 반박해요. 왜 시뮬레이션에서  정시가 늘어나면 지방과 일반고가 망하는지 조금만 생각하면 답 나오는것인데 팩트 좀 근거해서 생각하지 보수 언론 손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금방 올려줄께요. 본인이 찾아서 보면 이런 글 못 올릴텐데
                    
                      
쉐프 2020-02-17 (월) 22:36


아니 먼 헛소리에요 지금 당장 구글에
서울대 수시 합격자수
만 쳐도 합격자 자료보면 죄다 외고 아니면 과고인데
이자료 어디꺼에요??
                         
                           
교행 2020-02-17 (월) 23:12


아 미치겠네. 자료에 서초구 지역이라고 써놨고 강남 기득권들이 어떻게 가는가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친절하게 분석하고 설명해드릴께요. 자료는 가져오셨는데 자기 무덤 파는 자료를 가져오셔서.

기득권인 강남이 학종에 유리하다, 돈 많은 사람들이 가는 전형이라고 하는 주장에
그렇다면 강남학교들은 왜 정시로 많이 가는가. 논리에 맞지 않다 라고 하는 것이죠.

즉 기득권이 학종에 잘간다는 논리를 대변하기 위해서 안 맞는 자료를 가져오셨잖아요.
그리고 학종 도입전 진학을 보시면 외고/ 과고, 강남학교가 다 먹었죠.

학조

자사고인
중동고 수시 5명 정시 26명, 세화고 수시 6명 정시 20명,
일반고인 숙명 수시 6, 정시11

즉 기득권의 차이가 아니라 학교 프로그램의 차이로 수시, 정시가 갈린다가 나오죠.
전국단위 자사고의 대표인 하나고와 상산고를 비교한다면

하나고는 수시로 52명, 정시로 3명
상산고는 수시로 9명,정시로 21명

크게 차이납니다. 위에도 썼지만 상산고는 특별한 프로그램보다는 정시에 올인하는 학교이고
하나고는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이렇게 해야한다고 프로그램 돌리는 학교로
자사고 심사에서 상산고는 문제가 되었지만 하나고는 그냥 통과했었죠.

기득권이 아니라 학교 프로그램의 차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특목고 애들은 수시로 가나 정시로 가나 어차피 SKY를 갑니다.
모의고사는 잘 안 나오는데 학종으로는 잘간다의 개념이 아니라
어차피 수능으로도 SKY찍는 애들이예요. 수시가 사라져도 저 숫자는 별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미 여러번 증빙된 자료들이구요.

하지만 학교별 프로그램이 다르니 자사고, 특목고 놔두자?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비싼 등록금으로 돈있는 사람들만 모여서 학생에게 투자를 하니 학종에서든 정시에서든 좋죠.

2010년과 비교하면 학종 도입후 인구 줄은 것을 생각해도 강남 학교들 완전 망했죠. 과고 외고는 수시 도입 전에는 더 많았으나 선발 효과가 있으니 비슷하구요.
                    
                      
쉐프 2020-02-17 (월) 22:56


자료하나 더갑니다.
어휴 일반고도 떨어졌네요?
외요 외고애들 떨어지면 그자리 일반고로 갈줄 알았습니까??
아뇨 자료 보면 나오지요?? 과학고 영재고가 먹었네요?
그거도 이리반고 몫까지 영재고가 다 먹었네요?
평가자들이 머 기준이 특별한줄 아십니까?
그저 학벌보고 뽑는다는 반증아닐까요??
웃기죠? 다양성을 강조한다면서 오히려 영재고 같이
날때부터 특별한 애들이어야 더 좋아지는게??
출처 : https://www.localnaeil.com/News/View/639202/1
                         
                           
교행 2020-02-17 (월) 23:33
에휴...본인이 무슨 말을 하시는지 정리하시고 말씀하세요.
 

과고 13명 늘은것  1696명 뽑은 일반고에 붙여도 퍼센트가 확 달라지나요.
자공고 23명 늘어난 것이 더 큰 것인데 그것은 말 안 하시네요.

아주 그냥 검정고시가 늘어서 일반고가 줄었네 라고 하셔야죠.

0.4%는 매년 올라갔다가 내려갑니다. 서울대 최종등록자는 의대, 약대,치대, 한의대, 심지어는 교대로도 빠지기 때문에 변동이 원래 있어요.

서울과학고를 비롯하여 의대 지원 못하게 한 것도 크게 작용하죠.


그리고 2018년과 2019년 차이가 나는 자료가 주장하시는 것과 어떤 의미가 있죠?

또 과학고 학생들이 학종으로 이공계 대학진학하는 것은 원래 취지에 맞죠.
과학고 애들이 의대 가는데 뽑는 것이 문제지.
외고애들이 외국어로 학종 쓰면 당연히 적합이 맞으니까 뽑는게 맞는 것이죠.
외고애들이 외국어로 진학 안 하고 다른 전공로 가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고 폐지설 나오는 것이죠.

잘 하는 애들을 대학교에서 뽑는 것을 못 하게 하면 그게 맞나요?
실력없는데 강남에 있다는 이유로 혹은 자사고라는 이유로 뽑는게 문제 아니구요.
그럼 정반대를 주장하시는 자료를 갖고 오신것이잖아요.

오히려 매번 비율이 같은 것이 기준을 정해놓고 뽑는 다는 것이니 오히려 신뢰성이 적어지는 것이죠. 달라야 정상 아닌가요?
자사고와 강남 학교가 늘어났다고 하면 달라지겠지만

과학고와 영재교는 자사고, 외고와 다르게 수월성 교육으로 인증받은 법까지 따로 있는 학교들인데 뽑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잘 이해가 안 되네요.

 특색없는 자사고와 강남 기득권 학교가 학종에 유리한가?  가 논점인 줄 알았는데요.
                    
                      
쉐프 2020-02-18 (화) 07:41
답답한 양반이네 결국은 특목고 특수고 애들은 변함 없는거 아닌가요?
님가져온 자료를 봐도 숫자가 줄었다 할수 없는거 아닙니까?
아니 일반고는 오히려 줄었고
결국 일반고 자리를 지역으로 더 쪼갠거 아닌가요??
거기다 과고 영재고 나온애들이 의대 법대 가문
이것도 외고랑 똑같은케이스지 머가 다릅니까?
과학고 왜만들었어요?
일반고 4줄었는데 재수2늘어서 흡수된거다??
숫자를 안보시네 그냥
억지좀 그만쓰시죠?
                    
                      
zero06 2020-02-18 (화) 17:06
아...

입학처와 기업의 보상 체계가 다르다는 말은 그대로 쌩까셨네요.
그래요. 님이 최곱니다.
둥가둥가 우쭈쭈 잘한다.
     
       
슈팅스타 2020-02-17 (월) 11:36
맞습니다. 수시는 입학 사정관 주관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불합리 합니다. 해외봉사, 논문 반영 안된 것도 조국 딸 사건 이후 최근 얘기고요. 합격 기준이 명확한가 측면에서 정시가 낫다고 봅니다.
슬리피맨 2020-02-17 (월) 11:23
강남에서 재수하면 무조건점수오르는거보면 정시를 위한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 당연 유리하니까 그런거아닐까유

정시비중이 높을꺼같은데
     
       
쉐프 2020-02-17 (월) 13:03
인강으로 이미 1타강사에 대한 독점이 풀린 사회입니다
쪽집개는 있기야 있는데
독점이 아닌 쪽집개는 괜찮은거 아닌가요?
민식이니 2020-02-17 (월) 13:15
특차 부활시키면 되겠네....
오를레앙 2020-02-17 (월) 13:42
돈없으면 읍면단위에 살고 읍면단위 학교로 보내야됨
제 모교가 군에서는 가장 좋은 고등학교지만 도에서 보면 중간정도 였고
서울대에 농특 없었을때 3-4년에 한명씩 서울대 보내던 학교였죠
애들 성적은 갈수록 떨어져 간다는데 요즘에 서울대에 매년 1~2명씩 가네요
오리콘 2020-02-17 (월) 15:07
강남8학군/특목고/과학고 다니는 인원생각하면 정시100%가 있는집안에게 매우 유리하다라는 것을 알수있죠..
     
       
글쓴이 2020-02-17 (월) 15:19


정시의 경우, 학교 공부보다는 수능 준비에 신경 쓰는게 유리함.
뽀에요 2020-02-17 (월) 15:17
현직입니다.

수능 정시로만 하면 빈부격차 더 심해지는 것 맞습니다.

고3 학원 몇개만 다녀도 백은 넘어가버립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아이 한명당 200 내외 수업료 감당이 가능한지요

누가 1타 강사 온라인 강의 풀렸는데 다 공평하다 하지만

1타강사가 온라인 풀어놓은 강의랑

몸값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그룹과외 수업의 질이 똑 같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수시 모집 없으면 지방에서 평범한 가정이라도 서울대 한둘씩 가던 아이들

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쉐프 2020-02-17 (월) 15:25
글쎄요 그 그룹잘하는 사람이 인강하면 빌딩사는시대에
거기만 할거라 보시나요? 자본주의는 돈입니다
이미 잘가르친다는 사람들은 죄다 인강하고요
질이 있다한들 가르치는사람이 2타인데 별차이 있나요?
그리고 현장에서 가르쳐야 잘배운다는 소린
언제나 2타들이 주장하는 거 아닙니까?
거기다 수시로 넘어오면서
지방 일반고 서연고 보내는 수가 급감한건 안보이시나봅니다
          
            
오리콘 2020-02-17 (월) 15:32
어? 제가 알기로는 ebs 방송등장이후 지방학교에서 서연고 올라오는 숫자가 늘어났다라고 알고있는데요..
게다가 수시도 상대적으로 수도권에비해  지방이 유리해서 부잣집 자식이 지방으로 내려가서 문제가 된다라고까지 말을 듣는 상황아니였던가요..
수시는 내신을 보는데 당연히 수도권에 경쟁력이 심한곳보다는 지방에서 내신유리한게 더 이점있다는게 쟁점아니였던가요
               
                 
쉐프 2020-02-17 (월) 15:36
잘아시네요 ebs로 소위 강남에서 독점하던 1티강사가
풀렸기 때문이고
ebs위주로 수능문제낸거도 한몫한겁니다
제 학생때도 인강보고
이걸이리쉽게 가르쳐주나?할정돈데요
그러니 지방이 늘었죠
그리고 수시요?
한번물어보세요 농어촌특별이니 어쩌니 하층민에게 몇자리던져주고
지방 광역시 물량 죄다 특목고가 다쓸어갔습니다
애초 특목고가 좋은대학 가기위해 만들었나요??
그 하층민 자리도 꼼수라고 이사가서 얻어오는거구요?
대체 수시가 머가 좋다는건지
걍 당당하게 셤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오리콘 2020-02-17 (월) 15:44
당당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는집은 이미 초등학생부터 대학노리고 공부하는데요..?
                         
                           
쉐프 2020-02-17 (월) 15:49
툭 까놓고 진짜.빈민층 아님 요새누가
애들 놀리나요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정시는 인강으로 1타강사한테
열심히 배우면 되는데
수시는 준비할게 한두갠가요?
그러니 수시가 더 있는자들에게 좋은거죠
일반인들은 하나 준비하는것도 힘들어요
          
            
Rachae 2020-02-17 (월) 16:20
모바일 게임 같은 걸 하면 행동력이란 게 있습니다. 하루에 게임은 이 정도만 하실 수 있습니다 하고 유저에게 제한을 거는 것이죠. 물론 이 행동력도 현질로 보충할 수 있지요.

인강시장의 활성화는 이 행동력의 제한을 없앴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현질할 곳은 행동력 말고도 많지요? 성장 부스트팩을 살 수도 있고 템을 살 수도 있고 수집형 게임이라면 캐릭터들을 살 수도 있겠죠. 하루종일 게임을 할 수도 있으니 노가다로 과금러를 따라잡겠다? 뭐 개중에는 가능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힘들 것입니다.

단순히 인강으로 1타 강사들의 강의를 똑같이 보니 정시가 더 낫다, 라고 말하기에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습니다. 하다못해 공부법까지 공부하는 시대니까요.
               
                 
쉐프 2020-02-17 (월) 17:16
님 의견이라면 정시보다
더 신경써야하는 수시가 돈 더들어가니
안좋죠;;;
어차피 돈앞에 장사는 없어도
그걸순화하는선에선 정시가 좋은겁니다
                    
                      
Rachae 2020-02-17 (월) 18:45
정시도 수시만큼 돈 쓰고 하면 단순히 1타 강사 강의 인강 보는 선에서는 좁혀지지 않는 차이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이게 다 수시 때문이다, 정시가 공평하다라고 말하는 건 무리에요. 도긴개긴입니다.
                         
                           
쉐프 2020-02-17 (월) 18:57
이게 다 수시 때문이란 말은 아닙니다 허나 더 좋자고 한짓이 더 안좋으니 문제죠
위에도 있듯이 평가자의 수는 소수인데 몇만명을 며칠만에 평가해야하는게 수시입니다.
관연 제대로 된 평가가 될까요?
그러니 학교순으로 자르고 편향적으로 바뀌는겁니다.
요새 설대가면 파벌 나눈다죠??
너 어느 외고냐 너 어느 과학고냐고?
예전에는 그래도 다수의 일반고가 섞여 들어가서 드물었는데
이제는 특정 특성화고들이 장악을 해서 이렇습니다.
                    
                      
교행 2020-02-17 (월) 23:55


서울대 가면 파벌이 나눈다....예전에는 다수의 일반고가 섞여 들어가서 드물었다라...

왜 계속 정반대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수시 도입전에 특목고가 더 많았고 오히려 줄어들었죠.

2010년도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목고가 서울대 독식이었죠.
마치 특목고가 대학에 안/못 가다가 수시 도입 후 가게 된 것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네요.

예전 경기중 경기고 따지던 것이 특목고로 퍼진 현상인데 일어난 것이죠.

그리고 수시가 증가하면서 지방 학교들이 대거 서울대를 보내게 됩니다.

특정한 학교 독식을 막게 된 것인데 뇌피셜로만 하시는게 계속 이상하시네요.
                         
                           
교행 2020-02-17 (월) 23:59


또한 최근 학종 증가와 함께 서울대 배출 학교들이 증가합니다.

기득권에게 몰리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되는게 큰 영향이고

학종 시스템상 몰릴 수가 없어요.

수시모집 합격생을 배출한 국내 고교는 872개교였다. 지난해(849개교)보다도 23개교가 증가했다. 2014년 학종이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학교에서 서울대 수시합격자가 나왔다. 전국 고교 수가 2356곳인 점을 고려하면 2.7개교당 1명꼴로 서울대 수시 합격생을 배출한 셈이다.

최근 3년 동안 합격생이 없었던 8개 군(강원 화천 간동고·경남 의령 의령여고·경남 합천 야로고·경북 울진 울진고·경북 청송 현서고·전남 해남 해남고·전북 진안 진안제일고 및 한국한방고·충청 보은 보은고)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10011025#csidx49f245d3c8361a18aa23bd8896b7418
                         
                           
쉐프 2020-02-18 (화) 07:39
또 통계 가지고 장난치시네
학교수는 의미가 없다니까요?
그래봐야 일반고 자리 지역으로 쪼갠거 밖에
더됩니까??
일반고합격생이 늘어야 제대로된건데
이건 못가져오시네요 결국
다크월영 2020-02-17 (월) 17:19
GDP가 1인당 37,580달러입니다.
4인가족이 평균적인 소득을 가지고 생활할려면,
37,580달러 X 4인 = 150,320 달러 (한화 약 1.8 억원)가 나오죠.
소득의 불균형으로 인해 문제겠지만, 그 절반은 벌어야 최소 평균은 간다고 보면 됩니다.
대충 3인가족으로만 봐도 1억 미만이면 평균미만인게 현재의 대한민국입니다.
그것의 딱 절반은 되어야 서울대 보내는 가정의 평균이라는 소리...

최소시급을 줄여야한다는 주장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정작 평균이하의 연봉이죠.
그 정도로 사리분별도 못 하면서 애들 공부 잘하고 제대로 크길 바라는게 이해가 안됨.

이 사회는 부의 재분배가 절대적으로 문제가 많은 상태인데 인식을 못하는데..
그 머리 이어 받은 애들이 퍽이나 공부할 머리가 나오겠나?
laksjjd 2020-02-17 (월) 19:44
수시로 더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이 서울대를 가는건 맞죠. 당장 수시 전형만 봐도 사회약자 계층이나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이 지원할만한 전형들이 좀 있죠 그러니 수시가 활성화 되고 나서 서울대에 1명이상 보내는 학교들이 훨씬 믾아지기도 했죠
수시의 문제는 오히려 학생 계층의 다양화 문제가 아니고 국영수 실력이 더 높은 학생이 더 낮은 힉생보다 서울대에 못갈 확률이 높아진다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