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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회사 동료 컴퓨터 맞춰줬더니 생긴 일

글쓴이 : ManoErina 날짜 : 2018-12-06 (목) 18:45 조회 : 26256 추천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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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으로 배그 컴 사양이라니..



샤르베스 2018-12-06 (목) 18:49 추천 60 반대 0
원래 지인이 컴 어떻게 맞춰야되냐고 물어보면 완성품 사라고 해야되는 겁니다.
지식이 아예 없는경우 뭐만 안되도 지랄을 하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1. 이미 조립세팅 되어있는 제품,
2. 많이 팔린 제품.
3. 구매는 니가 알아서
이 세가지를 지키셔야됩니다. 안그럼 싸울 수 밖에 없어요. 가성비는 내꺼 만들때나 찾는거고
mecie311 2018-12-06 (목) 18:48 추천 11 반대 1
득도하시겄네...
위로드립니다
rkaus 2018-12-06 (목) 18:48 추천 9 반대 0
ㅎㅎㅎ.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적당히 끊으셔야죠.
개굴熙 2018-12-07 (금) 12:58
저도 예전에 전역하고 뒹굴거리고 있는데 고향에 사는 동창 넘이 지 여동생이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도와 달라고 해서, 1차적으로는 거절했더니, 그러면 견적이라도 잡아 달라기에 견적 잡아 줬더니, 다른 동창한테 견적 확인 받고 조립을 해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네가 견적을 내 준 거니 조립하는 거 좀 도와나 달라기에, 데탑 조립하는데 뭔 남정네 둘이나 필요하냐고 거절했다가, 그러지 말고 오랫만에 얼굴도 볼 겸 해서 오라기에 나중에 뒷말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가서 얼굴 보고 점심 얻어 먹고 왔는데요. (당연히 컴 조립하는데 둘이나 할 일이 없으니까요..

나중에, 너네가 조립해 준 건 상태가 엉망이었다고 몇 번 꿍시렁대더라고요. (아마 실제로 조립해 준 넘은 저보다 더 싫은 소리를 들었겠지요.

아무튼 그 이후로, 나중에 옆공장 사장님이, 자기 딸이 산디과를 다녀서 고사양 컴이 필요한데 하나 장만해 주면 수고비를 두둑~하게 주겠다고 몇 번이나 저한테 부탁했는데, 거절했네요.
두번찢어진앞… 2018-12-07 (금) 13:01
본체만 백만원 이상에 맞출거면 내가 해주고 아니면 조립피씨 사라 해줍니다 ㅋ
부천도경석 2018-12-07 (금) 13:08
10년전 컴터를 35만원에 넘김.
그러다 걸린 거.
     
       
고수진 2018-12-07 (금) 14:04
난 저것보다 사양이 낮은데도 잘만 쓰고 있음...

뭐 하드만은 이후 추가했지만

G3240으로 현역중
美夜 2018-12-07 (금) 14:00
저도 예전에 친구 컴 맞춰 줬다가, 별거 아닌걸로 겁나 싸우고
몇 개월 동안 안봤습니다.
그 후 그 친구는 컴퓨터 조립을 배우더라구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수진 2018-12-07 (금) 14:03
다른 이야기지만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수리업체에서 한동안 일했는데 ............정말 못 해먹겠다
다른 직종으로 가서 지금까지 일하는데 종종 엘리베이터 에러나 고장을 보면 아...이거 이러면 되는데


생각이 들지만 꾹 참고 아 모르겠다.역시 이건 전문 업체 불러야 해요~이럽니다


업체 불러와 주는 돈 내게 줄 것도 아니고 그거 이상생기다가 내 책임 될려고?
고수진 2018-12-07 (금) 14:11
예전 직장 소장도 같은 말 하더군요


이 양반은 경력 20년 넘게 일하고 한때 가전제품 수리 일도 8년인가 해서 고칠지 안다고
하지만 ㅡ ㅡ..........


일하는 곳에서 고장난 전자제품(AS기간 지난 것들) 몇번 고쳐주니까 아주 사람들이 대충 공짜로 고쳐주는 사람으로 인식하더라. 커피 한잔 주고 고쳐달라고 하면 그게 나은 수준이고, 정말이지 밥 한끼 사주며 고맙다고 하면 그건 정말 엄청나게 대단해 보일 정도야

결국 짜증나서 다른 곳으로 이적해갔지..그랬더니만...한동안 전화가 오더라

시바, 내 전화로 해서 여기와서 고쳐줄 수 없어요? 이딴 소리하기에 난 이제 거기 일하지 않으니 고칠 의무 없습니다.
돈주고 고치세요.. 왜 자꾸 전화하세요? 목소리 높여 끊어버렸지
네멋대로해라 2018-12-07 (금) 14:14
저는 운이 좋네요.
12년도에 피파온라인한다고 친구컴 조립해줬는데
아직까지 잘 쓰고 있네요ㅎ ㄷㄷㄷ
     
       
콘까올리 2018-12-07 (금) 16:12
좋은 친구를 두신겁니다.
rounded 2018-12-07 (금) 14:24
친구들 몇번 조립해주고 했더니 사소한 모든 문제까지 집에와서 해결해 달라고 하더군요. 전화로 설명하려고 하면 몇마디는 따라서 하다가 뭔지 모르겠다고 와서 해달라고. 저도 귀찮아서 나중에는 '나도 모르겠엉. 요즘 컴퓨터는 나도 몰라'하고 넘어가니 다음부터는 뜸하더라고요. 그 이후에는 모든 문의는 완제품을 추천하는 순으로 하게 되었는데, 사양이 엄청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삼성 컴퓨터가 다나와 순위권에 머물며 잘 팔리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원더풀투나잇 2018-12-07 (금) 14:44
컴퓨터 조립은 진짜 가족 아니면 해주면 안됩니다
가족같은 사람도 해주면 안됩니다
달랴슝 2018-12-07 (금) 14:45
이런 싸움은 정말 PC조립이 할 수 있었을 때부터 계속 있어온 일.
그리고 못 할 일, 말도 안되는 일을 절대 맞아서 하면 안됌. 거절하는 용기가 있어야 함.
부천도경석 2018-12-07 (금) 14:46
결론, 싸구려 부품은 할배들만 쓰는겁니다.
akcp 2018-12-07 (금) 15:16
아버지말고 절대 안 해줌 ...-_ -
오버로직 2018-12-07 (금) 15:38
가성비로 맞추는거 아니면 해주면 안됨..
륜의 2018-12-07 (금) 15:49
애초에 30만원으로 배그 못돌린다고 하고 끊어버리면 되는데
뭐 이런 저런 부품 쥐어짜면 가능하긴 합니다만
글쓴 분이 너무 착하신듯
실버크로스 2018-12-07 (금) 16:03
조립업체 중고 사주시지 ㅋㅋ 30만원에 멀바람
100만원 짜리 맞춰줘도 똑같아요 ㅎ
귀여신봄 2018-12-07 (금) 16:06
30으로 배그 못 돌린다고 못 박으면 되는데
다좋아 2018-12-07 (금) 16:15
저도 지인한번 컴퓨터 대신 맞춰줬다가 바이러스 온갖 소프트웨어 문제까지 수시로 가서 고쳐줬죠
그 이후로 절대 컴퓨터 안맞춰줍니다.
내일일은내일… 2018-12-07 (금) 16:44
삼성만 아니면 됨
연청7 2018-12-07 (금) 17:05
이거 읽고 암걸림..
와 비슷한 경험을해서 그런지 빡치네요
아무것도웁음 2018-12-07 (금) 17:25
30만원에 배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하시네 ~  힘내세요! 컴은 함부로 맞추어 주고 하는거 아니에용~
La벨비 2018-12-07 (금) 17:27
4670이면 아직 현역인데...?
월드클래스벤… 2018-12-07 (금) 18:44
절대 해주면 안되는걸 해주셨네욤 ㅠㅠ
oxidecircle 2018-12-07 (금) 18:49
컴을 맞춰달라 = 사후 서비스까지 해달라 라고 봐야되기 때문에
끝까지 봐줄 자신 없으면 부품들 소개까지만 해주는게 좋음. 구입, 조립, 사용은 알아서 하도록.
아니면 진짜 개 피곤해짐.
익영 2018-12-07 (금) 19:19
썩을것들 아무리 친하고 가깝다고 하더라도 수고를 해줬으면 최소한 치킨에 맥주라도 한잔 사던가
포르토스 2018-12-07 (금) 20:27
원래 지인 컴퓨터는 맞춰주는게 아님
리버스투자 2018-12-08 (토) 10:16
1. 어디 맛있더라...이런말 안함 갔다와서 맛없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음
2. 컴퓨터 및 가전기기 추천....IT기기충이라서 PC 패드 등등 많이 하는데 추천하거나 맞춰주면 1년이나 지났는데 지가 살때보다 싸졌다고 징징징 고장날때 징징징 성능 징징징

그래서 요즘은 누구에게 추천 절대 안함 권유 소개팅 이런것도 절대 안함.

인생 도움 1도 안됨.

그냥 네이버, 구글링 해 하는게 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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