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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생각하는 "왕따"

글쓴이 : Clothild 날짜 : 2018-12-06 (목) 11:13 조회 : 1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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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thil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카페치킨 2018-12-06 (목) 11:50 추천 43 반대 2
현재 아동학대 관련 법안을 보면,
아이는 무조건 맞아선 안되며,
아이는 무조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어선 안된다입니다.
정말 그게 아이한테 좋은 양육이 될 수 있는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을 때 처맞는 경험이 없으면 인간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모르게 되고,
자기 잘못에 대해 비판받지 못하고 자라면 자기 고집과 자기 기분 꼴리는대로 살려 하는
주변에 폐악만 끼치는 망나니를 만들 뿐입니다.

진보와 보수 이에 관한 한 모두 공범이며,
악행에 대해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 악행에 대해선 모두 동일처벌을 내려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이 이제 사회 윤리와 법제도로 다시 자리잡아야 합니다.
시념 2018-12-06 (목) 11:15 추천 5 반대 0
절대로 학교에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됩니다.
시념 2018-12-06 (목) 11:1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절대로 학교에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됩니다.
     
       
바다바닥 2018-12-06 (목) 12:05
막상 저 상황이 되면 모든 부모들은 일차적으로 학교 선생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담임선생님과 이야기하고자 하고,  아이를 맡긴 입장에서 학교라는 공간에 동시적으로 있을 수 없기에 같이 계시는 믿을 만한 사람 선생님을 바라보게되지요

그런데 그런 믿음과 의지를 쓰레기통에 처박고 자신의 안이와 편온함을 위해 쓰레기짓 하고 책임전가하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위 게시물처럼
     
       
바부바 2018-12-06 (목) 14:12
동의합니다 학교 내에서는 무조건 작게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조선 사회에 도움을 청해야합니다 경찰력도 도움이 됩니다
Milkiss 2018-12-06 (목) 11:15
참 문제네... 쓰레기들 너무 많아..
선생이란 작자들도 다 안정된 직장때문에 선생질을 하는거라
사명감도 없고 요즘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네..
처단된코멘트 2018-12-06 (목) 11:16
흥신소가 짱임
거글리 2018-12-06 (목) 11:16
아무리 많은 아이가 죽어도 절대 바뀌지 않는 곳
제발 좀 바뀌어라 쫌
maybe2 2018-12-06 (목) 11:18
그냥 나라가 미쳐돌아가는 구만.
피피어스 2018-12-06 (목) 11:18
이래서 처음부터 변호사 대동해야지 개소리를 못함
뭐어쩌라고 2018-12-06 (목) 11:19
저런일이 수십년째 반복되는데 어떻게 할수없음.

왕따를 당하는 애들을 주변에 있는 애들이 도와주면 되는데

저 나이때는 그렇게 못함 무서워서 ...

법으로 왕따시키거나 폭력하거나 협박하면 그런애들끼리 따로 학교만들어 학교생활 하게 해야함.
오늘도화이팅 2018-12-06 (목) 11:20
어딘지 알아내서 항의전화 해야겠네
학교,교육청, 전화해서 진상부려 줘야 지들이 뭘 잘못한지 알겠네
예술적무전병 2018-12-06 (목) 11:21
우리나라 학교는 20년전 아니 일제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군요.
해가되고픈달 2018-12-06 (목) 11:25
진짜 개 ㅈ깠따.
으악새 2018-12-06 (목) 11:26
답은 흥신소
쥐닭벌레박멸 2018-12-06 (목) 11:27
내가 이래서 성악설을  믿네요. 그러니 법이 강화되서 가해학생과 가해학생 부모들을 엄벌에 처하게 해야함. 저런 부모아래서 큰애들이 나중에 부모가 되니 악순환이 끝나지 않는거죠.
durand 2018-12-06 (목) 11:31
삼촌들이 짱이지.....
전차군단 2018-12-06 (목) 11:35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 흥신소가 답.
띠용Eldyd 2018-12-06 (목) 11:46
300 주고 흥신소 형님들 불러라.
교육은 해방이후 계속 나아지는 것 없이 썩어왔다.

저 ㅆ발 새키들은 우리는 교육자라 이런거 안 함.(아주 몸사리는건 천재지)
(그러면 녹음기지 그게 교육자냐? 머가리 썩은 새키들)

인공지능 ai 개발하는 김에 저런 새키들 좀 없애자.

안그래도 인구도 줄고 있으니,
ㅈ같은 학교는 없애고 선택식 인강으로 수업 받으면 되지 않을까?
녹화분도 제공하면 예습복습 다 되는데...
사회인체육 같은거  활성화하고, 취미관련 소모임등등을 활용하면
왕따 같은것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구만.
카페치킨 2018-12-06 (목) 11: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현재 아동학대 관련 법안을 보면,
아이는 무조건 맞아선 안되며,
아이는 무조건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어선 안된다입니다.
정말 그게 아이한테 좋은 양육이 될 수 있는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을 때 처맞는 경험이 없으면 인간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모르게 되고,
자기 잘못에 대해 비판받지 못하고 자라면 자기 고집과 자기 기분 꼴리는대로 살려 하는
주변에 폐악만 끼치는 망나니를 만들 뿐입니다.

진보와 보수 이에 관한 한 모두 공범이며,
악행에 대해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 악행에 대해선 모두 동일처벌을 내려야 한다는
당연한 상식이 이제 사회 윤리와 법제도로 다시 자리잡아야 합니다.
     
       
띠용Eldyd 2018-12-06 (목) 11:54
추천111
     
       
s0415 2018-12-06 (목) 15:08
추천이요!!!!!!
     
       
차원마법사 2018-12-06 (목) 18:02
저도 초등학생 중학생까지는 예절교육의 일환으로 물리적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대신 개패듯이 패는게 아니고 혼나는 상황말고 사이 좋을때나 대화를 하면서 사전에 합의를 하고 규칙위반으로 때리는거다 라고 인지해야겠죠
          
            
차원마법사 2018-12-06 (목) 18:02
물론 저는 애견가라서 동물도 때리진 않지만 가끔 배변교육할때 주둥이 살짝 때리는 정도!? ㅋㅋ
     
       
골러 2018-12-06 (목) 19:33
자식이 불쌍
     
       
골러 2018-12-06 (목) 19:39
이게 유신의 논리거든 올바른걸 정해놓고 거기에 폭력적 절차로 개도시키면 된다 삼청교육대도 그렇고 유신에서 풍기문란 단속하고 나쁜 것들을 힘으로 제어하려한게 딱 이런 논린데 그 오랜 유신 기간 동안 이 나라 민중들의 대가리가 모두 유신이됬음 박정희 백날 조롱하고 욕하면 뭐하나 지네들 대가리가 유신인데
          
            
aksd2 2018-12-07 (금) 00:17
머라는거야 삼청교육대랑 자녀 교육이랑 같이 비교를하네 자녀 잘못하면 물고문시킴?
     
       
어쓰리섬플레… 2018-12-07 (금) 10:52
머릿속에 맴돌던 내용을 한방에 정리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ignotus 2018-12-06 (목) 11:50
현대의 국가의 개념이 폭력의 국가의 독점이라는 사실 때문에
사적인 처벌 심지어는 부모의 자식에 대한 처벌마져도 규제하는 마당에
이렇게 어떤 일방의 폭력에 대해서 국가기관이 방치한다면
이는 필연적으로 심부름센터같은 사적폭력을 용인하게 될 거다.
정말이지 흥신소가 답이라는 생각을 많은 사람이 하게 될 때
국가는 뭐라 지껄이는지 답을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이토론트아자 2018-12-06 (목) 12:09
저건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 학폭법이 문제입니다. 실제 법이 저래요. 그래서 그 법 바꾸자 열심히 싸우고 있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피해자 부모라고해도 가해 학생은 못 만나며 못 만나도록 학교가 조최를 취하지 않으면 감사대상입니다.
나칸드라 2018-12-06 (목) 12:27
내 새끼 죽기전에 남의 새끼 죽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
구습 2018-12-06 (목) 13:37
트렌드 따라가세요 그 삼촌들 부르는거 계속 불러서 너도나도 불러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서 정치권에 해결해달라고 시위할때까지 아무도 행동하지 않을거에요
hfthbc 2018-12-06 (목) 14:05
한국 학교가 학교냐
그저 돈만 밝히고 부정부패만 일삼는 쓰레기들이 모인 곳
중요한 인성 교육은 뒷전이고 그저 남을 밟고 올라가라는 말만 하는 곳
선량한 어린 학생들만 상처받는다
caf2 2018-12-06 (목) 14:41
그냥 500 주고 형님들 써...

이 나라 선생들은 답이 없어...

아 선생이 아니지... 강사지...
골아파덕 2018-12-06 (목) 14:45
그 부모자식은 악마를 키우고 있지 나중에 커서 어떤꼴당할지 뻔하다
꿈꾸는순수 2018-12-06 (목) 14:47
절대 학교폭력위원회를 믿으시면 안됩니다.
대개 말썽부리는애들 부모들이 학교폭력위원회 위원들이고(감투쓰는건 이유가 있음)
참고로 최근 비슷한 자살사건 두건이 있는데
한껀은 언론 이슈가 됐고 하나는 뭍혔는데 이유가
하나는 초기 경비원이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된거고
하나는 초기 학교에 신고해서 학폭위선에서 처리된 차이가 있음.
이쪽 전문가들이 말하는게 이런 사건에서 학교는 절대 믿으면 안되고
그들은 은폐의 달인들이고 시스템적으로 가해자쪽 편들게 되어있음.
애봉뚜와네뜨 2018-12-06 (목) 14:55
ㅅㅂ 이게 나라냐..
메갈킬러다 2018-12-06 (목) 14:56
학교 빼고 해결하고 책임 전가는 학교에 하는게 맞음
이아아아 2018-12-06 (목) 14:57
모가지들을 그냥 확
미꾸쭈 2018-12-06 (목) 14:59
왜 시발 피해자들이 원하지도 않는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쓰냐고
루츠 2018-12-06 (목) 15:06
그냥 가해자들 다 죽여
일벌백계가 되어서 훨씬 많은 아이들을 살릴테니까
BOBOS 2018-12-06 (목) 15:16
그냥 변호사 쓰고 경찰 신고하고 온갖 진상을 다 부려야 그제서야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나옴

특히 학교는 믿지 마세요 경찰도 믿지 마세요

그놈새끼들은 어떻게 하면 아무일 없이 잘 넘어가나 그 생각만 하는 놈들임
불고 2018-12-06 (목) 15:46
해방 이래 지 철밥통 챙기고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합법적 폭력을 휘둘러온 조폭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판단력 부족인겁니다.

학교는 또 하나의 가해자지 제3자가 아닙니다
범죄자보고 좋은 말로 니 죄를 고하라고 하는데
어떤 놈이 하겠습니까?
wdiydw3 2018-12-06 (목) 16:07
경찰서 신고-교육위 신고-언론신고-이후 학폭 순으로 가야지
학폭부터 들어가면 쉬쉬 안새나가게 유야무하 모드 발동됩니다.
남기네이터 2018-12-06 (목) 16:24
요즘 선생은 지식만 가르칠뿐 인성하곤 상관 없죠.
한국의 스승과 선생은 다른법
리퍼o 2018-12-06 (목) 17:05
학교폭력은 학교에 말할게 아니라 바로 법원으로 가야 할 문제입니다.
학교는 그 무엇도 도와주지 않아요.
바이올린조아 2018-12-06 (목) 17:05
배운넘들이 밥그릇은 존나 챙깁니다  십탱이들
을파소 2018-12-06 (목) 17:11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으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해소해야 하는데. 그때 폭력적으로 푸는건 동물적인 본능이다.
항상 보는 무리에서 자신이 폭력을 가해도 아무말 없이 받는 인간이 있다면, 인성이 덜 생성된 인간이 어떻게 풀꺼 같나?
루미옹 2018-12-06 (목) 17:28
선생은 예전부터 도움이 안됬는데 지금와서도 도움이 될까?
강호조사 2018-12-06 (목) 19:21
현실 입니다.
골러 2018-12-06 (목) 19:35
어른이란 것들이 찡찡되는 것도 존나 기가찬다 지 자식 학교로  처잡아 넣은것도 어른들이고 하면 지들이 책임지고 학교 환경 개선을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사건 터지면 혀찰 줄이나 알고 이게 부모들 시민권가진 성인이 할일이냐? 뭐 애들을 패라느니 하는 헛소리느 하고 자빠져있고 에휴
어허라디야아 2018-12-06 (목) 20:10
요즘 젊은 선생님들은 스스로 해결해 보려 하겠지만, 곧 느끼게 됩니다.
예전처럼 가해자 처벌하면 어떠한 징벌이 내리는지. 그리고 그 절벽이 얼마나 끔찍한지.
선생님한테 기대면 안돼요. 선생님들도 직업입니다.
모가지 걸고 하라고요? 선생님이니까 그래야 된다면, 자기 일상 돌아보세요.
당신이 잘못을 느꼈을때 모가지 걸고 일하시나요? 건다면 감히 말씀 드리지만
정말 좋지 않은 근무 형태입니다.
사회 문제를 어느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건 비양심적인 것 입니다.
전 오히려 선생님들이 불쌍해 보이던데...이렇게 되길 기대한건 바로 국민입니다.
시대는 변했습니다. 더 이상의 학교 폭력은 선생님들이 감당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경찰 신고하세요. 선생님들도 타격은 입겠지만, 자기가 나서는것보다 낫겠죠.
유퍽 2018-12-06 (목) 21:00
이런데도 교권 타령이라니...

예전에는 아이를 훈육한다는 핑계로 폭력을 휘두르는 쾌감이라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교권 타령 뒤에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함.

이정도 철밥통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나라에서 저 ㅈㄹ임.
랜디오턴 2018-12-06 (목) 21:02
아는형,삼촌,경찰,검사 다 불려~
끝나지 복수 해야지 새끼들아
jyj17 2018-12-06 (목) 21:04
그녕 경찰가는게 현명해요
soshowme 2018-12-06 (목) 23:39
학교가 원래 당하는 학생 지켜준 적은 단 한번도 없음 역사상.

증거 남겨서 경찰서 가고 법으로 해결해야함.

학교폭력 피해자한테 경찰서 가는거 두려워하지 말라고 알려줘야함.

학교는 쉬쉬하려고 하지 경찰서는 절대 못 가게 하려할거고.
지친마린 2018-12-06 (목) 23:42
경우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방송에 나온 내용을 정확히는 모르지만 애들 싸웠다고 부모들이 바로 상대 애들한테 소리지르고 협박하는 것은 처벌해야합니다. 흥신소하고 차이점이 없습니다. 물론 집단적인 왕따의 대처로서 했다면은 이해할 수 있지만 과연 그럴까요? 애들은 자기 유리한데로 표현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애들을 잘 모르고 그냥 나섭니다. 미친 애들은 미친 부모 밑에서 큽니다.(맘충이란 말이 이해되는 상황를 봐서리,,,ㅋ) 미국처럼 학교폴리스가 있고 문제행동만 해도 바로 교장실로 가는 상황에서도 해결이 안되는데 무슨 선생들을 믿고 무슨 학교를 믿나요? 개인적으로는 지속적인 자극 외에는 없습니다. 잘못하면 부모 데려오고 부모가 벌금내고, 부모가 감옥가고....조금 더 크면 부모반, 애들반,...성인되면 본인이 다 책임지도록 강한 처벌을 해야지 알아서 기어들어갑니다. 음주운전이나 사기범죄나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동정론 때문에 처벌을 못해서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기본이 무너져서,,,다시 세울려면 강한 처벌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덤벼개박살 2018-12-06 (목) 23:53
삼촌패키지 2번을 구매 해야 함.
북악흑제 2018-12-07 (금) 00:20
잘 사는 집안 아이가 피해를 봤으면 제일 먼저 날뛸 것들.
떨어지는 거 없으면 한 없이 느려지는 것이 공무.
찰진상어 2018-12-07 (금) 01:11
어느 학교죠?
papepo 2018-12-07 (금) 04:17
보시면 알겠지만 공식자리는 녹취를 공식화 하셔야됍니다.
서기도 믿을수 없는 저런자리 가실땐 특히

장학사 교장 교감 교사 누구도 자기 구역에 왕따사건을 덮으려 하지 공론화 시키는걸 좋아하지 않죠.
징계위원회도 아니고 학폭위가 열렸다는건 가해자보호란건데

피해학생과 학부모 모두 힘네시길
어쓰리섬플레… 2018-12-07 (금) 10:53
지 새끼들 귀한거 알면 남의 자식 귀한 거 알아야지.
내가네게간다 2018-12-07 (금) 12:18
그부모에 그자식이군요..쓰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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