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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21세 미혼모.jpg

글쓴이 : x00polas 날짜 : 2018-12-05 (수) 15:14 조회 : 24589
333.jpg

x00polas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ailika 2018-12-05 (수) 15:18 추천 70 반대 0
지 애기 버리는 X들도 있는데 미혼모면 정말 대단한거지.. 응원합니다.
켄지™ 2018-12-05 (수) 15:17 추천 11 반대 1
아 순간 핸드폰에 뭐 뭍은줄 알고 닦았네...;;;
켄지™ 2018-12-05 (수) 15: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 순간 핸드폰에 뭐 뭍은줄 알고 닦았네...;;;
     
       
우리0426 2018-12-06 (목) 12:39
어디가요?
          
            
대암흑천 2018-12-06 (목) 15:05
ㅋㅋ 코에 점이요
doaks 2018-12-05 (수) 15:18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잘 살기를
ailika 2018-12-05 (수) 15: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 애기 버리는 X들도 있는데 미혼모면 정말 대단한거지.. 응원합니다.
영장군 2018-12-05 (수) 15:18
도와준것도 없고 친하지도 하면서 저런식으로 말하는것들이 제일 역겹더라....
별명뭘로 2018-12-05 (수) 15:19
화이팅
구습 2018-12-05 (수) 15:20
ㅠㅜ 응원
키위love 2018-12-05 (수) 15:21
상관도없으면서 쓸데없이 뒷말하는 인간들 극혐이긴하지...
랜덤이야 2018-12-05 (수) 15:22
결혼 안한건 그렇다 쳐도 애기 아빠한테 양육비 받아야지....
이건 측은지심이나 동정심이 아니라 애기엄마의 당연한 권리인데....
     
       
프로토스 2018-12-05 (수) 15:23
누군지 모를수도..
          
            
분란차단병 2018-12-05 (수) 15:26
혀엉....
          
            
우비11 2018-12-05 (수) 16:17
그러지 맙시다
          
            
하르마게돈 2018-12-05 (수) 16:19
사정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누군지 모를수도' 이딴 댓글 다는건
본문에 나온 '니 인생 망쳤다''거봐 미혼모 맞지' 라고 막말하는 부류들이랑 다를게 모임?

http://www.medias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53
우리나라는 법원에서 양육비 판결 받아도 받는 비율이 20%가 안된다함
한 미혼모단체 관계자는 "우리나라 법원에서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고도 실제 양육비를 받는 비율이 20%가 채 안된다. 법원 판결을 받고 나서도 80%가 양육비 지급을 못 받는다. 현행법상,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면 양육비 이행원에 신청을 하면 되지만, 이 이행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년이고, 1년이 걸려 문제를 해결해도 상대가 3개월 정도 지급을 하다가 또 지급을 하지 않는다면, 다시 이행원으로 가야하는데 또 1년이 지나야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꼬집었다.
               
                 
Ryuzi 2018-12-05 (수) 16:39
사정을 모르니까 가정한거 아님까..
                    
                      
하르마게돈 2018-12-05 (수) 16:43
왜 그딴 가정을 해요? 사정을 모르면 조용히 있어야지
                         
                           
랜덤이야 2018-12-05 (수) 16:46
음....양육비에 관한 법률이 개쓰레기군요...
이런 문제를 페미나 여가부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건데...
                         
                           
Ryuzi 2018-12-05 (수) 16:57
진짜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자연을보호하… 2018-12-06 (목) 04:04
제가 당신 살아온 인생, 인성 모르겠고 지금 댓글 단 것만 보고 가정했다 치고 그게 부정적이면 기분 좋으세요? 아니시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앞으론 그런 가정 하지 마세요.
                    
                      
핸젤과그랬대 2018-12-06 (목) 08:57
모르면 그냥 빠져요. 가정하지 말고.
               
                 
마이구미딸기… 2018-12-06 (목) 05:49
이것 또한 사정을 모르면서 남자가 양육비를 안주는구나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만 해도 될 것 같네요.
          
            
하르마게돈 2018-12-05 (수) 16:23
미혼모 양육비, 생부에 원천징수 이뤄질까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3270493717438

양육비이행관리원이 201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양육비 이행 의무가 확정된 건수 중 실제로 양육비를 받아주는 데 성공한 비율인 '양육비 이행률'은 32%다. 그러나 미혼모ㆍ부 신청건으로 한정하면 이행률은 18.3%로 전체 한 부모 가정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비양육자의 신원을 알고 채권까지 확보한 경우조차 5명 중 1명밖에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AnneHtwy 2018-12-06 (목) 06:15
모든 걸 의심하면서 사시는 분인가 봐요?
딱한 사정으로 올라 온 인터넷 게시글에
이런 식의 댓글은 남혐, 여혐 조장하는 인간들인 꼴페미 워마드,메갈년 등등이나 거기에 반발하며 이성끈 놓고 여혐하는 일부 커뮤 좀비들 외에는 굳이 쓸 이유없는 댓글 같아서 ㅎㅎ
누구와 연애하며 생긴 아이.. 남자는 책임감 없이 도망갔고 여성이 혼자 책임지고 배 부르고 배 아파서 낳아서 기른다는 생각부터 해야 정상 아닌가 싶네요.
여자가 막 굴러먹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동일시하게 속된 말로 막 굴러다니던 남자에게 한번 따먹힌 여자가 애 낳고 기르고 있다. 라고 생각해도 미혼모에게 더 맘이 가는 상황.
          
            
림링 2018-12-06 (목) 06:25
그러지맙시다ㅠ
          
            
SIVA01 2018-12-06 (목) 13:12
헐... 대수롭지 않은 댓글에 극딜 들어오네;; 아래 더 심한 댓글도 있더만.
물아일심체 2018-12-05 (수) 15:24
애기는 잘못 없잖습니까..... 미혼모도 여자아닙니까... 여성부는 뭐하는겁니까.
     
       
요워썹 2018-12-05 (수) 15:27
걔넨 이런데 신경안쓰죠
     
       
징쨩아이유 2018-12-05 (수) 15:36
미혼모 돕는 일은 정치적 이득이 안 되거든요.
     
       
하르마게돈 2018-12-05 (수) 16:16
없는게 아니라 해당 제도에 대해 관심이 없던거 아닐까요?

해당 정책을 제대로 집행하냐못하냐는 별개로 하고 미혼모(부) = 한부모가정에 대한 정책이나 정책적지원은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이번에 논란이 된 자한당 한부모예산 삭감도 그중 하나이고요

한 눈에 보는 미혼모부 지원 안내
http://www.mogef.go.kr/mp/pcd/mp_pcd_s001d.do?mid=plc503
미혼 임산부 숙식 분만 자립지원,긴급 복지지원,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한부모가족 지원(아동양육비등),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 미혼모부자 초기지원, 기저귀분유 비용 지원, 자녀 교육비지원,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지원, 무주택 미혼모 매입임대주택 지원, 공공임대주택지원, 미혼모 대안위탁지원, 보육료 지원 및 보육시설 우선 입소, 아이돌봄 서비스

2018년 여가부 예산 내역으로 보자면
한부모가족자녀 양육비 지원에 918억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에 25억
한부모가족복지시설지원에 15억등등이 있었음
          
            
물아일심체 2018-12-05 (수) 16:26
제가 의도한건 돈이 아니라 시선인건데 ...
               
                 
하르마게돈 2018-12-05 (수) 16:38
다시 여가부가 해당 정책을 제대로 집행하냐마냐는 별개로 하고 관련 행동을 하냐안하냐만 놓고 말한다는걸 강조하고요

http://www.mogef.go.kr/nw/enw/nw_enw_s001d.do?mid=mda700&bbtSn=706672

5월10일 '한부모가족의 날'…"편견·차별 없애자" (2018년)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0901213517005
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의 날 제정을 계기로 다양한 가족 형태에 포용적인 사회 인식 및 문화를 확산하고, 이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조장할 요소가 있는 법과 제도 발굴, 정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부모가족, 다 같은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기념행사는 한부모 가족 관련 민간단체들이 모여 마련했으며, 한부모가족 정책 변천사 영상 상영, 한부모가족 인권선언문 낭독, 한부모가족 서포터즈 발대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한부모가족을 편견없는 시선으로"여가부 7월 한달간 한부모가족 사랑 영상 공모(2017년)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07824#csidxc3de67f66574bd69b51e43aa44ac74c

https://www.facebook.com/%EC%84%B8%EC%83%81%EB%AA%A8%EB%93%A0%EA%B0%80%EC%A1%B1%ED%95%A8%EA%BB%98-185066932391482
세상모든가족함께  캠페인

한부모가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광고 계속 하고있죠(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물아일심체 2018-12-05 (수) 17:40
그러게요 제대로 안하는거같습니다 모르는사람이 대부분일듯...
최씨입니다 2018-12-05 (수) 15:24
이미 지나간 일 앞으로 최선을 위해서나 아기를 위해서나 밝고 긍정적으로 사는건 좋지만....
미혼모가 더 생겨나지 않는 사회가 되야하는 것도 중요하죠ㅠㅠ
애들 가르치는 강사일하면서 느끼지만, 지금 청소년들 성적으로 문란함은 높아지는데, 성에 대한 지식은 여전히 90년대 수준이더군요... 얼마전에 뉴스보니까 콘돔대신 비닐봉지썼다는 기사까지 있던데...
이런 기사나 글보면 애들에게 종종 '반에 그거(성관계)한애들 있지 않냐'고 슬쩍 물어보면 아직까지 단 한명도 없다는 애들이 없었네요 중1~고3까지 전원 다 반에 한두명은 이미 했고, 중학생은 주로 동갑끼리 연애하면서 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고딩들은 주로 20대 이상 성인들과 연애하는 애들이 6:4정도로 더 많은거 같더군요.
어느 학교학생은 길거리에서 번호따이고 사귄 27살짜리가 어느날 "너네 학교 선생님으로 간다"고 했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죠...ㅎㅎㅎ 세상 참...
우존 2018-12-05 (수) 15:24
힘내세요. 이래서 여가부는 존재의 이유 자체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으어서
이토러브 2018-12-05 (수) 15:25
관심과 응원이 필요.
은풀 2018-12-05 (수) 15:30
지 자식한테 원망 안듣게만 잘 키우면 누가 뭐라해도 당당하면 됨
네버님 2018-12-05 (수) 15:33
어른들에게서 가장 화가 날 때가 관심이 폭력일 수 있다는 걸 전혀 모를 때.
Mokaerik 2018-12-05 (수) 15:34
책임감도 없는 앵간한 남자 새끼들보단 낫네
     
       
cheers11 2018-12-06 (목) 07:49
이건또왜 남자한테만 ㅈㄹ? 앵간한 남녀새끼들 보단 나은거지
     
       
SIVA01 2018-12-06 (목) 13:11
이 댓글도 가정인데 이 댓글엔 극딜이 안들어오네? 게다가 윗글은 의문이지만 이건 단정적으로 까는 댓글인데;;
이중성 장난아니구만. 쩝
달의성인 2018-12-05 (수) 15:36
이런거 보면.. 출산시 유전자 검사 확인 필수....
법이 강제로 하고.... 미혼모 미혼부 등록 강제 해서.
유전적 친부 친모 찾아서 꼭 양육비 강제 징수까지 연결 되었으면 하는 바람임...
observer 2018-12-05 (수) 15:40
책임 지려는 모습이 멋있네
장난지금나랑… 2018-12-05 (수) 15:48
당연한건데..당연한게 왜 멋있게 느껴지고 응원하게끔 만드는 사회가 된걸까...
rmarbf 2018-12-05 (수) 15:57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양육비는 받아야 할텐데

안받는게 아니라 못받는 상황이겠죠.
불냄비 2018-12-05 (수) 15:59
성인인데 자기 인생 알아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거지요.
힘들다 하면 위로해주면 되는거고 아니면 마는 거고
보탬도 안 되는 걱정하는 건 심심해서 하는 건가요?
bobmarle 2018-12-05 (수) 16:03
커밍아웃 하는 사람들이 비참해 지는 이유.
개나소는 무시하면 되는데 칭찬받고 인정 받으려는 노예근성이 문제.
언론사에 떡밥까지 뿌리면 지옥코스 되는 거고.
검머리외쿡인 2018-12-05 (수) 16:14
그래서 결혼전에는 콘돔을 꼭하거나 결혼을 약속한 사람만 노콘을 선택하는 거다.

생명 살리자고 낙태 안하고 기르겠다는 정신은 박수쳐주고 싶지만
고작 21살 꽃다운 나이에 남편도 없이 혼자 기르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난 결혼했지만 와이프랑 꼭 아기를 가져야 하는지 의문이 들어서,
또 나의 아이들에게 책임감 있고 멋있는 아빠가 될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서
피임 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건가...
우리 윗세대들은 '어떻게든 되겠지, 처자식때문에 열심히 살아' 했지만 지금은 글쎄...

안타깝다..
     
       
우비11 2018-12-05 (수) 16:18
서로 결혼을 약속했는데 아기가 생기자 외국지사로 도망간 놈도 있었죠. 구두로 결혼약속한 놈도 다 믿을수는 없다고 봄
     
       
노래가좋앙 2018-12-06 (목) 02:23
맨위에 첫줄은 공감합니다만 세상사 모르는 속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 괜히 색안경 끼고 보지말고 말을 아끼시지요 지금 본문에서 말하는 사람들 중 한분이시네요 그리고 와이프랑 아이를 가져야 할지 말지는 님 가정사고 그걸 남에게 적용시킬 필욘 없습니다... 굉장히 무례한거에요 그거... 그 사람의 사정을 알고 있다면 콘돔을 해야지 뭐 그런 말 충분히 할 수 있겠지만 뭔 사정인진 모르잖아요 그러니 이런 본인 경험에의한 사견은 아끼시는게 좋음
          
            
검머리외쿡인 2018-12-06 (목) 15:14
무례를 범할 지언정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말은 해야죠.
젊은 처자가 누리지 못할 청춘과 편부모 밑에서 커가야 할 아이의 성장과정말입니다.
내 발언이 비난 받을게 두려워 현실을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면 그 또한 독입니다.
               
                 
챠드 2018-12-07 (금) 20:49
사람 마다 사는 환경 생각이 다를진대 님 가족이야 님 기준이 통할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
님 기준과 잦대를 들이대서 하는 충고는 오만일뿐이죠
그리고 님 첮글중 부모로써의 책임감을 언급하셧는대요 전 적어도 저 위글 여성분이 님보다
훨씬 성숙해보이고 가장이자 부모 로써 책임감도 강해보이네요
마지막으로 무례할지언정 문제 애기는 해야 한다는 님 말씀엔 저도한 동감이지만 님이 하시는
말을 미성숙한 아이가 어른에게 하는 투정 정도로만 보여요
                    
                      
검머리외쿡인 2018-12-07 (금) 20:54
님이 하시는 말씀이야 말로 오만함 덩어리입니다.
본인이 한말을 본인이 되돌아보시죠.

이 이상의 댓글은 더 이상 달지 않겠습니다.
                         
                           
챠드 2018-12-07 (금) 21:34
음 반박을 하실거면 저처럼 글내용을 콕찝어서 이건 아니지 하면서 논리적인
반박을 하셔야지 아무 논리도 없이 머가 그리 오만하고 본인글이나 돌아보라고
하는건지 걍 정형적인 어그로로만 보이는대요
이뭣고 2018-12-05 (수) 16:18
어른의 기준은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느냐의 여부다.
나이를 많이 먹어도 어른이 못된 사람 많이 봤다.
단지 '결혼하지 않았다'란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결혼해도 책임 안지는 나이만 먹은 애들이 주변에 널렸지 않은가
인생이그런거… 2018-12-05 (수) 16:28
미혼모가 어때서? 나랑 아무 상관없어
Minmay 2018-12-05 (수) 16:34
제가 아는 애도 21살때 애가지고 지금 23살인애 있는데 대단하더라구요..

남자애가 애낳을때는 자기가 다 책임진다 그랬다가 애낳으니깐 도망간...

근데 성격이 안좋아서 여자애가 양육비청구도 못하고 그냥 혼자 아등바등 키우고있는데

아시다시피 알바사장입장에선 미혼모 안좋게보는사람들이 많아서 일자리 구하는데 상당히 고생이 많았죠..
그대를 2018-12-05 (수) 16:43
대단한사람
template 2018-12-05 (수) 16:45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준비도 없이 어려운 길을 가니 안타깝기도하고... 조심 좀 하지... 행복하길 바랍니다.
둔산조르바 2018-12-05 (수) 17:15
예쁘네 내가 데리고 살고 싶다
민족의구세주 2018-12-05 (수) 20:17
미혼모라고 뒤에서 수근대지좀 말자...남의 인생 뒤집어 살던 엎어져 살던 내게 피해만 안주면 신경쓰지 말자...
길동이와아이… 2018-12-05 (수) 22:01
미혼모라고 대놓고 수근대는것들도 대부분 페미 메갈 맘충 일듯 ㅉㅉㅉ
라이모트 2018-12-06 (목) 00:43
양육비 청구는 당연한 권리인데 그게 왜 돈 밝히는 게 되는건지 ㅡㅡㅋ
광폭강아지 2018-12-06 (목) 01:11
용기 내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게
보기 좋네요

근데 수익의 100만원중 60만원을 저금하고
대학에 다니기 위해 원서를 넣었다
그리고 아이와 보금자리 마련을 준비중이다?!

전혀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는 무언지
아이 기저기값이나 분유값만해도 ㅡㅡ;
그와중에 대학갈 학자금과 살곳을 마련하겠다라...

대체 무슨 돈으로...
쫌 그렇다...
땅콩쨈 2018-12-06 (목) 01:13
힘내라
hihihihi 2018-12-06 (목) 01:42
자기의 책임을 다하는 존나 멋진 모습이다!
솔직히 애기 키우니까 젼나 빡시더라 ㅠ.ㅠ
그래서 저런 분들 보면 뭐라도 도와드리고 싶어짐.
다시 한번 와이프랑 미혼모 센터에 후원하는거 얘기해봐야지...
우주여행객 2018-12-06 (목) 03:12
아기 아빠가 되주고싶네여~
루미옹 2018-12-06 (목) 07:22
100에 60 저축이 가능한가???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것 같네.
정보분석관 2018-12-06 (목) 07:34
전후 사정 다 때더라도
책임을 지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어린 나이에 미혼모면 현실은 좀 힘들겠지만 애 잘 키우셨으면;;
검은잔영 2018-12-06 (목) 08:06
이건 남녀 구분없이 책임이 있는데
그래도 둘중 하나는 책임감 있어서 다행이네
쿠키다 2018-12-06 (목) 09:56
지원이 없었으면 어떻할뻔? 했나 싶군요. 여자분들 피임 꼭 하고 관계 가지세요. 남자가 피임 거부하면 관계 거부하세요.여튼 여기저기 싸질러대는 남자새끼들도 문제임
해적소년 2018-12-06 (목) 10:10
진정으로
용기있는 선택.
반다크 2018-12-06 (목) 10:33
애 아빠한테 당연히 돈 받아야지 100만원 수입으로 어떻게 애를 키워?
샤르베스 2018-12-06 (목) 10:34
고생이 많다... 남편이 돈 못번다고 남편, 애기 버리고 도망가는 year들도 있는데...
남자도 없이 애기 혼자 키우려니 얼마나 힘들까 싶다. 이런건 지원금 보내는 거 없나?
PT민군 2018-12-06 (목) 10:35
미혼모들에게 임대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해줬으면 좋겠네요. 아기 아빠로써 혼자서 애기 키우는게 얼마나 힘들지 느껴지네요.
     
       
template 2018-12-06 (목) 13:33
좋은 뜻은 알겠습니다만... 분명 악용하는 사례가 엄청나지지 않을까요? ㅡ,.ㅡ;;

잠깐동안 생각해봐도... 끔찍하네요...
          
            
PT민군 2018-12-06 (목) 13:57
그렇죠. 분명 악용하는 사례도 있을겁니다. 잡아내야죠.
               
                 
template 2018-12-06 (목) 14:07
잡으면 아동학대나... 그런걸로 잡아야 할까요? ㅎㄷㄷ
rottne 2018-12-06 (목) 11:12
추천합니다 자신이 한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을 존경하진 못 할 망정 비난해선 안됩니다.
술김에 2018-12-06 (목) 14:09
애기엄마~!  힘내요~!
無念 2018-12-06 (목) 14:56
앞으로 남은 인생살이 아이나 엄마나 순탄치는 않겠죠. 힘들겁니다. 하지만 힘내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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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75 [기타]  집에오다 사진한컷 (2) 스샷첨부 행복하세욤 20:05 2 744
54474 [정보]  [술자리건강]공복에 술 피해야…안주는 '감·두부'좋아 [기사] (2) 스샷첨부 JYLE 20:05 0 302
54473 [유머]  진정한 후방주의!!! (6) 스샷첨부 Orange16 20:04 0 1054
54472 [후방]  엉덩이가 예쁜 ㅊㅈ.. (3) 스샷첨부 샤방사ㄴr 20:04 3 994
54471 [정보]  상위 10%가 전체 소득 43% 차지…상위 1%보다 10%가 더 심해 [기사] (3) 스샷첨부 JYLE 20:02 0 528
54470 [후방]  왼 vs 오.. (4) 샤방사ㄴr 20:02 2 886
54469 [후방]  알리사 밀러(Alyssa Miller) (2) 스샷첨부 posmall 20:02 0 803
54468 [유머]  착짱죽짱의 기원 파괴자당흐흐 20:01 0 657
54467 [정보]  살찌기 싫다면 장내 미생물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자 (3) 스샷첨부 JYLE 20:00 0 901
54466 [정보]  턱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 [기사] 스샷첨부 JYLE 19:58 0 716
54465 [후방]  댄스팀 ㅊㅈ.. (11) 스샷첨부 샤방사ㄴr 19:57 3 1745
54464 [유머]  특이점이 온 볼링.gif (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9:57 0 1346
54463 [정보]  [금융꿀팁] 금융사 믿고 맡기면 안되는 당신의 연금자산 [스압] (1) 스샷첨부 JYLE 19:56 0 575
54462 [유머]  성진국 풀발 드림팀.gif (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9:55 0 1842
54461 [사회]  성관계 준비물 (12) 스샷첨부 미남쟁이 19:54 0 2097
54460 [후방]  감탄하고 보게되는 패션쇼.. (5) 스샷첨부 샤방사ㄴr 19:54 4 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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