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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좀 전에 길에서 들은 엄청 무서웠던말..

글쓴이 : 뒷북전문가 날짜 : 2018-11-09 (금) 22:40 조회 : 20710 추천 : 42  




삼사장군 2018-11-09 (금) 22:48 추천 33 반대 2
주작 아닐겁니다.
얼마전 마트 푸드코트에서 밥먹는데 옆에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어 보이는 여자애들 셋이 앉아 컵라면 먹으면서 유튜븐지 어디서 뭔영상을 보던데 무슨 패미관련 영상인가 보더라구요. 그리고 애들 입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단어들도 심심찮게 나왔고요.
옳바른 가치관이 형성되어야 할 나이에 벌써 저런거에 노출돼서 잘못된 가치관을 갖게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더라구요.
美女가좋아 2018-11-09 (금) 22:42 추천 27 반대 0
애들 거짓말이 진짜 무서움

왜냐면

 우리 애는 거짓말하는 애가 아니에요.
이런 어린 애가 뭘 안다고 거짓말을 하겠어요.

 라는 말이 항상 따라오기 때문에 절대 이길 수 없읍니다.
현현 2018-11-10 (토) 10:51 추천 3 반대 0


이런 사람이 생기겠네
씨부 2018-11-09 (금) 22:41
주작
     
       
jim20 2018-11-09 (금) 23:02
주작아닐수도있음.
중고등학교에서도 페미교육하는 판국에 어린애들이라고 안배울리 없거니와 주변에서 페미관련 대화하는걸 주워듣거나 미투 관련 영상을 자주 들었던 아이들이라면 저보다 더할수도 있음을 상기해야함.
          
            
어리움 2018-11-10 (토) 01:56
맞아요 저걸 가르치는 어른들이 있다는게 문제죠 저렇게 대처하라고 분명 가르쳤을 겁니다
     
       
크레이지견 2018-11-10 (토) 10:25
주작아닐가능성이 더 큽니다
저번주에 친구만나러 사당까지 걸어가는데
신호등에서 고등인지 중딩인지 여자애들이
동거에 대해서 얘기하더군요
찬성반대로 지들끼리 낄낄대면서
충격받았습니다
          
            
닭이싫어요 2018-11-10 (토) 17:44
전 동거 찬성이요. 같이살면 얼마나 X 같은지 미리 알아야죠...
美女가좋아 2018-11-09 (금)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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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거짓말이 진짜 무서움

왜냐면

 우리 애는 거짓말하는 애가 아니에요.
이런 어린 애가 뭘 안다고 거짓말을 하겠어요.

 라는 말이 항상 따라오기 때문에 절대 이길 수 없읍니다.
     
       
사이비 2018-11-10 (토) 00:06
우리집에서만 거짓말해요.
     
       
썩소지존 2018-11-10 (토) 21:37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애들은 거짓말 안한다", "아이들은 순수하다"라는 사회적인 세뇌가 대부분의 성인들에게 깔려있는 겁니다. 지들이 어릴 때 그렇게 구라치며 부모님, 선생님 속인 것들도 똑같은 소릴 하죠.

부모만 그러면 "우리 애는 안 물어요" 같은 개소리로 치부 할 수 있는데 사회 전체에 그런 맹신이 있으니 뭐...
구우울 2018-11-09 (금) 22:42
필살기 맞음 개나소나 알고있는 필살기 요즘 다쓰잖아요
QB96 2018-11-09 (금) 22:42
주작일꺼같지만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냥 조심해야겠다....
도깨비 2018-11-09 (금) 22:43
새디스트 2018-11-09 (금) 22:43
주작같다;;;
     
       
jim20 2018-11-09 (금) 23:01
주작이라고 보기도 힘든게 티비나 부모가 하는 말을 그대로 보고 듣고 배우는게 아이들인지라....
어쩌면 저 글이 순화되었을 가능성도....
국정원팜므 2018-11-09 (금) 22:44
애들은 어른보고 배운다
페미민국에서 당연한 거 아님?
강아지호빵 2018-11-09 (금) 22:47
떡볶이집 아저씨 줫 될뻔 했네...
삼사장군 2018-11-09 (금) 22: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주작 아닐겁니다.
얼마전 마트 푸드코트에서 밥먹는데 옆에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어 보이는 여자애들 셋이 앉아 컵라면 먹으면서 유튜븐지 어디서 뭔영상을 보던데 무슨 패미관련 영상인가 보더라구요. 그리고 애들 입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단어들도 심심찮게 나왔고요.
옳바른 가치관이 형성되어야 할 나이에 벌써 저런거에 노출돼서 잘못된 가치관을 갖게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더라구요.
검은나방 2018-11-09 (금) 22:48
주작같지만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는 아님.
요즘 애들이 인터넷으로 세상을 얼마나 빨리 알아가는데요.......
무릎탁도사 2018-11-09 (금) 22:52
하기사 요즘 애들은 학습능력이 좋아서 충분히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는 못하겠내요
국수좋아 2018-11-09 (금) 23:01
이젠 각자가 몸에 블박슬 달고 살아야...
쩐방 2018-11-09 (금) 23:15
저거 실제로 저럴수도 있어요..
애들은 지나가다 티비에서 나온 소리 이런거 다 따라합니다.
신세계백화 2018-11-09 (금) 23:46
여자라 빨리 배웠어요
무득 2018-11-09 (금) 23:54
주작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
그걸 주작으로 받아들이느냐
현실로 받아들이느냐는 개인의 선택인데
주작으로 받아들이는게 상식에 맞고
내 정신적인 건강에도 좋고
그러니 주작으로 받아들임
그냥 비상식적인 상황이 나오면
증거가 없는한 무조건 주작으로 받아들이면 됨
그게 개돼지가 안되는길
동급생 2018-11-10 (토) 00:06
이런건 주작이어야 하지
이런게 사실이면 진짜
적사요나라 2018-11-10 (토) 00:06
주작이었으면 해요.
제발...제발......
어휴 무서운 세상.
석린대왕 2018-11-10 (토) 00:25
이런건 옛날에도 있었죠... 그땐 상식선에서 가려졌는데 요즘은 그 상식선이 무너지고 그걸 동조하는 것들이 많아져 충분히 소름끼칠수 있죠.
현현 2018-11-10 (토)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사람이 생기겠네
     
       
헤어랜드 2018-11-10 (토) 21:12
재목이 생각안났는데 ..ㅎㅎ
     
       
요짱5002 2018-11-10 (토) 22:00
저도 이 생각했습니다 진짜 섬뜩하네요
가가맨 2018-11-10 (토) 11:08
요즘 초등학교 저학년들
특히 강남권쪽은
과거로치면 중딩애들수준임
戊戌年 2018-11-10 (토) 12:04
애들 약아요
조심해야 돠요.
살아라병아리 2018-11-10 (토) 14:39
요즘 유튜브가 초등학생들 엄청 망가뜨리고 있어요 ㅠ
보이지않는형… 2018-11-10 (토) 14:48
만화 게임에서 이제 유튜브가  규제 되지 않을까 싶네요
디스이즈잇 2018-11-10 (토) 15:13
구글 글래스가 나와야 될 필요성이 생겼네요.
항상 찍고, 녹음해야 억울한 일을 피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듯.
또라또라또라 2018-11-10 (토) 15:36
주작일거 같은게...
아무리 여자라고 해도, 어린애 에요.

이미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다닐때부터 부모를 제외하면 누군가 다가와서 만질때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고 교육 받습니다.
근데 모르죠?
왜 모를까요?

너무 어린 아이들이라 어린 아이들에겐 여전히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
그렇게 진화해서 그런겁니다.
정말 성폭행범이 달려들어도 별 소리 못해요. 애들은 그래요.

하지만 초등학교 다니고 3학년 정도 되면 자기 의견 확실히 말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은 여전히 못해요.
사춘기 여중생이나 여고생에게 저런 말을 했다면 모를까..

초등학생은 거짓말이 상당히 서툴러요.

거짓말을 할 수 있게 되는 나이가 언제쯤이냐 하면...
어른들의 말이 거짓말이라는걸 아는 나이 입니다.

예를들어 산타 할아버지가 오셨어... 를 안믿으면 그때부턴 거짓말을 할 수 있죠.
쉽게 말해 거짓말의 존재를 알아야 거짓말도 하는거다 이겁니다.

보통 초등학생들은 거짓말을 잘 몰라요.
     
       
33324 2018-11-10 (토) 21:16
애들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거짓말 많이 합니다. 부모나 선생이 캐치할 정도로 정말 어리숙하게 합니다. 어릴때는 딱 보면 알지만 나이가 들 수록 부모도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애들은 5살정도면 산타가 없다는거쯤은 알아요... 즉 5살 정도면 거짓말이 가능하다는 거고,애들이 관심받고 싶어서,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라도 거짓말 자주 하고, 없는말도 잘 지어냅니다.
자기 자식이 거짓말 안한다는 말은 개똥같은 이야기고, 어린이가 거짓말 안한다는건 진짜 개똥같은 이야기입니다.
메뚝여포 2018-11-10 (토) 16:16
남자든 여자든 사람들이 하는 흔한 착각 중에 하나가 어린이는 거짓말 잘 안한다. 혹은 뭘 잘 모른다 인데...
예상외로 꽤 많은 걸 알고 있으며 거짓말도 능숙하게 잘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어린이는 이럴 것이다 라고 어른들이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것 또한 간파하고 있는 어린이들도 다수 있음.
마로형 2018-11-10 (토) 16:39
맘충이 될 아이네..
slzmsl 2018-11-10 (토) 16:53
길에서 들은건 혼자먼 아세요 무슨사살인지 아닌지도 모를애기 들고 와서 그냥 분란 일으킬려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slzmsl 2018-11-10 (토) 16:56
그냥 아무 근거도 없고 길걸으면서 초딩들 이야기 하는거 다 듣는다는게 말이안되는거지
AproGogo 2018-11-10 (토) 18:23
초등학교 시험중에 여자애가 컨닝하는 거 보고 쉬는 시간에 왜 컨닝하냐 이야기 했는데..(지금같으면 모른척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린마음에..) 안했다고 노발대발 하면서 펑펑 울더군요.
너무 진짜 같아서 내 눈이 잘못됐었나 착각할 뻔 했어요. 
애들 거짓말을 해도 아카데미 주연배우상 감으로 연기도 잘함.
crueal 2018-11-10 (토) 18:47
주작 떠나서 충분히 현실적인 이야기다..
강형사 2018-11-10 (토) 19:35
이런 넷상에 서술된 일이 사실인지 판별하는걸 떠나 이 사례가 모든걸 대변하진 않죠. 페미고 뭐고 요즘 애들 힉원다니고 과외하고 얼굴 보는 것도 힘듬. 좆같은 페미로 애들 혐오까지말고 자기 정신이나 챙깁시다.
굳맨 2018-11-10 (토) 20:22
주작을 떠나
천명 중 한 두명은 있다
진짜 있다
진짜 덩 밟은것이지만
있다

조심하자
난쟁이칭구 2018-11-10 (토) 21:04
설마 의심하겠어요... 앤데...
마키아 2018-11-10 (토) 22:11
페미가 이렇게 사회를 좀먹습니다.
자각하지 못하면 더 큰 화를 입을거에요.
미췐 2018-11-10 (토) 22:37
저도 예전엔 이런 글 주작이라고 믿었는데 실제 페미년들 하는 대화 들어보니 이제는 실화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샴푸 2018-11-10 (토) 22:54
요새 애들 유튜브로 별애별것 다보더군요;;;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이 있다보니 부모 몰래 볼거 못볼거 다봐요
감숙왕 2018-11-10 (토) 23:54
플라밍고는 태어났을때는 털 색깔이 하얗지만 분홍색 먹이를 먹으면서 점차 분홍색이 되어가죠.
나쁜 애들은 나쁜 부모와 나쁜 사회가 만드는 겁니다. 나쁜애들은 사실 불쌍한 애들인거죠.
방식이 다를뿐 옛날에도 나쁜 애들 많았구요. 충분히 있음직한 이야기 입니다.
이명박근혜가 촛불을 일으켰듯 변질된 미투, 페미문제도 바닥을 쳐야 해결이 되려나본데
그 바닥의 깊이가 너무 깊은 것 같아 속이 쓰리네요.
미친깡패 2018-11-11 (일) 00:12
애들이 개념없으면 무슨짓이든 하는데.
아파트 옥상에서 돌던지는 놈들도 있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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