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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외장 그래픽 가능

글쓴이 : 상숙달림이 날짜 : 2018-10-12 (금) 03:35 조회 : 10056

최근에 기사보니낀 썬더볼트 로열티를 낮춰서 이제 많은 노트북 들이 썬더볼트 단자를 달고 나올꺼라 하더군요!


근데 이게 usb type-c랑 똑같이 생겼던데 번개표시?? 만 있으면 무조건 썬더볼트인가용?? 썬더볼트가 엄청 좋다고는 하던뎅 ㅎ

네. 
모양은 걍 C타입이고 굳이 구분을 하기 위해 USB 3.0이 아니라 3.1 혹은 썬더볼트라 부릅니다. 
그리고 단자에 번개표시 달리면 무조건 썬더볼트 맞습니다 ㅋ 
전송 대역폭이 지려주기 때문에 단자 하나로 데이터 전송, 충전, 출력 모든게 다 되기 때문에 그전에는 불가능했던걸 다 가능하게 하지요. 
썬더볼트 덕을 본 신문물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고 잘 사용하고 있는게 eGPU(외장형 그래픽 카드)입니다. 
예전에는 대역폭이랑 속도 때문에 손해를 많이 봐서 불가능했던 '케이블 하나로 그래픽카드 같은 거대 데이터를 처리하기'가 가능해서 썬더볼트 포트의 케이블 달랑 하나로 그래픽카드를 외부로 옮겨서 송출하는게 가능하게 되었지요 ㅋ 
그래서 얇고 가볍고 이쁜대신 그래픽이 걍 내장그래픽 쓰던 후진 랩탑들도 eGPU 달면 어지간한 게임은 다 가능합니다. (물론 그래픽 카드를 빡쎄게 굴려야하는 다른 분야의 작업도 가능합니다) 
유명한 외장 그래픽카드 인클로져(시스템 케이스)로는 아수스(로그 스테이션), 기가바이트(어로스 게이밍 박스), HP(오멘 서큘러레이터), 레이져(코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미소다 2018-10-12 (금) 04:15
사실 컴터에 관심 없는 사람은 포트 규격이랑 전송 규격의 차이를 잘 모르죠.
쓰레빠로똥침 2018-10-12 (금) 04:43
좀 많이 오래된 정보군요.
아래의 답변 또한 잘못 되어 있고요
우선 썬더볼트는 인텔과 애플이 공동 개발한 규격입니다. 하지만 억단위의 라이센스 비용으로 지금까지 애플 제품외에는 단자 구경하기 힘들었었죠. 이것을 이번 선더볼트 3에서 USB TYPE 3단자와 호환되도록 규격을 채용하면서 대중화를 위해 대대적으로 라이센스 비용을 낮추고 칩셋도 매우 싸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USB TYPE C와 포트 규격은 동일하나 썬더볼트 규격은 현재 나와 있는 USB TYPE C의 모든 규격을 포함한 상위 사양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TYPE C는 USB 2.0도 있습니다. 즉 시중에 나와 있는 TYPE C 케이블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USB 2.0 TYPE C = 전송 속도 초당 450Mbps
USB 3.1 Gen 1 = 전송 속도 초당 5Gbps
USB 3.1 Gen 2 = 전송 속도 초당 10Gbps
썬더볼트 3 20Gbps = 전송 속도 초당 20Gbps
썬더볼트 3 40Gbps = 전송 속도 초당 40Gbps (단 썬더볼트 3 40Gbps는 USB 2.0과는 호환이 되지만 USB 3.1 Gen 1 / USB 3.1 Gen 2와는 호환이 안됩니다.)
이 외에 전송 속도 사양은 낮으나 USB PD 규격의 케이블이 존재하나 USB PD케이블은 속도가 USB 3.1 Gen 1도 지원 안되는 USB2.0케이블도 시장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PD 규격 (USB의 전송 속도 규격과는 따로 구분 되어진 규격입니다.) 은 일반 USB의 15W를 고속 충전을 위한 100W까지 끌어올린 규격입니다. 단 선더볼트면 PD규격 또한 포함 하므로 최대 100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래서 PD규격 케이블중 저가형은 속도 지원이 안되는 2.0속도의 케이블도 간간히 보이는 것 입니다.
이렇게 보면 썬더볼트 3가 꿈의 규격이기는 한데 그만큼 케이블의 수준이 높아야 하므로 케이블의 가격이 매우 비싸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판매하는 썬더볼트 케이블은 50Cm짜리가 3만 8천원)
쓰레빠로똥침 2018-10-12 (금) 04:54
추가로 외장 디스플레이는 4K를 두개 5K를 하나 연결 할 수 있으며, e-GPU라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연결 할 수도 있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매우 후달리는 맥북의 경우 게임을 위하여 e-GPU에 일반 모니터를 달면 3D게임을 원활히 굴릴수 있습니다. (단 그래픽 카드의 원 성능의 80%정도 발휘 할 수 있음 / 아직 e-GPU 규격은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또한 외장 스토리지의 경우 썬더볼트 3 40Gbps를 이용하면 현재 일반 HDD및 SSD중 SATA3 (최대 속도가 6Gbps) 는 RAID로 묶어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속도가 나옵니다. (NVMe는 외장 스토리지가 이제사 나오고 잇는 중인데 이것도 가격이 후덜덜함.)

EX : 외장 모니터를 썬더볼트로 연결하여 쓸때 케이블 주위에 다른 케이블이 있으면 화면 출력에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발생 합니다. 비싼 케이블에 쉴드가 문제 있는 것 같음.
EX2 : 아직까지 이 규격을 지원하는 모니터는 LG와 삼성의 극히 일부 제품 외에는 없음. 그것도 LG제품은 썬더볼트 단자만 딸랑 있어서 일반 그래픽 카드로는 연결도 안됨.
글쓴이 2018-10-12 (금) 06:09
답변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로운 거 공부함.

꾸~벅
페인터916 2018-10-12 (금) 07:36
글보고 배우고 갑니다~^^ 댓글들도요~^0^
Lafa 2018-10-12 (금) 07:51
게이밍박스 구매 생각중인데... 아직도 고민이네요...
풍백령 2018-10-12 (금) 08:32
윗 댓글에서 약간 첨언 겸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자면, USB의 규격은 2가지로 나뉩니다.
TYPE과 버전으로 나뉘게 되는데,
TYPE A, B, C로 구분되는 포트 규격의 구분과 1.0, 2.0, 3.1(Gen 1, 2)로 구분되는 전송규격의 구분입니다.
즉, TYPE C라고 해서 전부 450Mbps 전송규격을 가지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포트 모양을 보면 TYPE A는 일반적인 긴 직사각형 형태를 사용합니다.
전송속도와는 무관합니다. 실제로 흰색은 USB 2.0의 전송규격을,
푸른색은 USB 3.1 Gen 1 또는 2의 전송규격을 가집니다.

TYPE B는 미디기기 혹은 구세대의 휴대용 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포트 규격입니다.
정사각형에 가깝게 생겼지만 위아래의 구분을 위해 상단에 각을 준 모양의 포트입니다.
이 또한 USB 1.0부터  2.0, 3.1 Gen 1, 2 전송규격 모두 사용합니다.
이 모양의 장점이라면 결착이 매우 견고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YPE C는 현세대에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포트 규격입니다.
상하단의 구분이 없어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TYPE A와 B에 비해 크기가 작고
결착시 가장 쉽게 빠지는 구조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나중에 나온 포트 형태이기 때문에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전송규격인 3.1 Gen 1,2를 주로 사용하나
드물지만 USB 1.0은 물론 2.0 규격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USB 케이블 및 포트의 표기는 "USB 버전 타입" 으로 표시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USB 2.0 TYPE C, USB 3.1 Gen 2 TYPE A 등으로 말이지요.
간단히 기억하시려면 "USB 속도 포트모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쭈구리 2018-10-12 (금) 09:05
외장그래픽 가격이...
제미니 2018-10-12 (금) 09:33
저도 썬더볼트 달린 노트북 사긴 했는데... 아직까지 활용을 못해보고있음..
eLingo 2018-10-12 (금) 23:00
썬더볼트 달린 노트북도 가격들이 만만치 않죠. 저렴한 친구들은 없는 경우가 태반이고. 앞으로 새로 사시는 분들에겐 괜찮은 소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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