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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회찬 죽음으로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 왜

글쓴이 : 제우스™ 날짜 : 2018-10-11 (목) 19:44 조회 : 5668 추천 : 27  

댓글조작 사건 주범으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씨 측이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유서에 적힌 4000만원은 정당한 강의료였으며, 특검이 회유해 별도로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노 전 의원 측에 줬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에 대해 허익범 특별검사팀 측은 “노 전 의원 측에 총 5000만원의 불법자금이 흘러갔다는 증거가 있고, 드루킹을 회유한 적도 없다”며 반박했다.


드루킹 “특검이 추가기소 안 하겠다며 회유”

‘드루킹’ 김동원씨. [연합뉴스]
드루킹은 2016년 3월 노 전 의원 측에 5000만원을 기부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을 받고 있다. 
특검에 따르면 드루킹 측은 그해 3월 7일 경기도 파주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사무실을 방문한 노 전 의원에게 2000만원을 기부했고, 같은 달 17일에는 노 전 의원의 부인 김모씨를 창원 지역에서 만나 3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드루킹도 특검 조사에서 “경공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한 돈을 실제 노 전 의원 측에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중앙일보가 입수한 드루킹 측 의견서에 따르면 김씨는 특검 조사 말미에 이를 번복했다. 지난달 21일 열린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도 드루킹은 "기본적으로 노 전 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이 조사 때마다 15분씩 독대하면서 ‘특검조사에 협조해 준다면 업무방해(매크로를 통한 댓글 수 조작)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추가 기소를 하지 않거나, 해당 사건에 대해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유했다“고 의견서에 적었다.

드루킹은 “이를 특검이 노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급했다고 진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업무방해 선고가 이뤄지면 적어도 공범들은 구속상태를 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노 전 의원에게 돈 5000만원을 지급한 것처럼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특검은 요구한 진술과 자료를 받은 뒤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추가기소를 했고 결국 업무방해 사건 선고가 연기됐다”고 한다.

━ 
노회찬 미스터리…‘4000만원’ 유서 진실공방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특검의 불법 정치자금 수사 소식이 들려오자 "4000만원을 받았지만 청탁은 없었다"는 유서와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변선구 기자
노 전 의원은 지난 7월 “드루킹에게 4000만원을 받았지만 청탁은 없었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고인은 유서에서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로부터 모두 4000만원을 받았다.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 절차를 밟아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어리석은 선택이었고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드루킹 측은 “유서에 적힌 4000만원과 특검이 받았다는 5000만원은 액수부터 차이 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노 의원 측에 2014년 전후 두 차례에 걸쳐서 강의료로 4000만원을 준 적이 있다. 1인당 4만원가량으로 계산해 한 강의당 약 500명이 왔기 때문에 큰 액수였지만 정당한 강의료였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 공소장에 적힌 5000만원에 대해선 “노 전 의원의 유서와는 아예 다른 돈”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경공모 계좌를 통해 돈을 모금했지만, 실제로는 그 돈을 노 의원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다른 데 써버렸다고 한다.

이들의 입장을 종합하면 드루킹 김씨와 노 전 의원이 받았다는 돈은 4000만원으로 액수가 같지만 시기가 2014년, 2016년으로 각기 다르다. 또 드루킹은 강의료 명목이라고 했지만 노 전 의원은 "'정상적인 후원 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검 역시 노 전 의원이 지목한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불법정치자금이 건네졌다고 했지만 액수는 5000만원으로 결론냈다.

드루킹 측은 “특검이 회유하는 바람에 전달하지도 않은 5000만원을 노 의원 측에 줘버렸다고 덜컥 거짓자백을 해버렸다”며 “결국 특검은 허위진술에 의존해, 그것도 5000만원 중 일부를 직접 받아갔다는 노 의원 부인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기소했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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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랑갈이 2018-10-11 (목) 19:46
진실이 들어난들 이제와서 저세끼들이 손해볼거 있냐... 아주 훌륭하게 한사람 제거했다. ..개ㅆ부럴 세끼들
swastica 2018-10-11 (목) 19:55
노회찬이 절대 자살한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건 몇일전 논리적으로 분명히 아니라고 조목조목 반박하셨죠
꿈꾸는순수 2018-10-11 (목) 19:56
돈주는 방식이 전형적인 브로커가 엮는 방식
경기고 동창을 써서 후원금을 슬쩍 찔러넣는 수법
후원금으로 신고하게 동창생들 후원목록 달라고 하면
바쁘다고 나중에 줄께 하는식으로 시간끌다가 신고기간 넘겨버리면
정치인 하나 약점 잡는거죠. 본의든 타의든 법을 어기게 되버렸으니
쥐닭벌레박멸 2018-10-11 (목) 19:57
와 18새끼들.
멋진넘72 2018-10-11 (목) 19:58
쓰레기들이 그냥 쓰레기가 된건 아닙니다
그만한 짓거리들을하니 그런거죠
그분아 자살할만큼 그런 압박을 받았다는게 가슴아프네요
동급생 2018-10-11 (목) 20:02
노회찬을 가장 꼴보기 싫어했을 어느 부자가 생각나네
cFrxoima 2018-10-11 (목) 20:15
개같은
판타지는계속… 2018-10-11 (목) 20:17
노회찬 : 받았지만 댓가도 청탁도 없다.
드루킹 : 돈을 준적이없다.
노회찬 :  ???

노회찬 :  !!!
노회찬 : 아 그사람이 니가 아니였구나. 그럼 난 돈도 받은게 아니였네.

라는거죠?
     
       
vandi 2018-10-12 (금) 09:22
특검이 주작하고 있는 5000만원은 노회찬이 인정한 4000만원과
별건이라는데 왜 난 돈도 받은게 아니였네 라는 소리가나오죠?
          
            
판타지는계속… 2018-10-12 (금) 16:12
노회찬 유서에
드루킹에게 돈은 받았지만 댓가가 없었다.
드루킹 자백에 나는 노회찬에게 돈을 준적이 없다.
그럼 노회찬이 누군가에게 받은 돈을
드루킹에게 받은 돈으로 착각했을 수 있다.
이 얘기 하니까 이해를 못하시나
               
                 
vandi 2018-10-12 (금) 16:34
'김동원씨 측이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유서에 적힌
4000만원은 정당한 강의료였으며' 라고 첫줄에 적혀 있는데요;;
4000만원은 댓가성 없이 주고 받은 건 서로 인정한 거예요.

드루킹이 준적이 없다는 건 특검이 주작하는 5000만원 이구요.
돈을 준적이 아예 없다는게 아니예요. 이제 이해하시겠어요?
     
       
chdl1212 2018-10-12 (금) 09:34
헛소리 ㄴㄴ해...
     
       
마이네임이스… 2018-10-12 (금) 10:02
적절한 닉이네요.
oxidecircle 2018-10-11 (목) 20:18
이쯤되면 노회찬 사건도 재수사해야되는거 아니냐
드루킹 말대로라면 아무리봐도 자살각이 아닌데?
회남왕 2018-10-11 (목) 20:18
허익범 헐레벌떡 런한지 오래임.
disturbe 2018-10-11 (목) 21:36
자살당한 건데? 이러면?

개 ㅅㅂ 자한당 색히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피욘드 2018-10-11 (목) 22:28
이건 더 사태가 심각해지는건데.....
아무튼모름 2018-10-11 (목) 23:43
야이 개시발놈의 새끼야 너덜은 진짜 쳐뒈져야돼
우리 회찬아재 돌려줘라 개늠덜아 ㅜㅜ
돌아온승리 2018-10-12 (금) 01:50
노회찬 돌려줘라 개xx야  ㅠㅠ
정신나간넘 2018-10-12 (금) 09:11
노회찬의원과  드루킹중  누구말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
chdl1212 2018-10-12 (금) 09:36
허 xx이 개ㅅㅋ를 반드시 조져야 하는데...
노보비너스 2018-10-12 (금) 12:03
ㅠㅠ 노의원님.. 보구 싶습니다.
요매 2018-10-12 (금) 13:22
에이 씨부럴것!! 기생충같은 새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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