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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골목식당] 어머니의 손맛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18-10-11 (목) 19:04 조회 : 19399 추천 : 107  
01.jpg

02.jpg

백종원씨가
잘 좀 지도해 줬으면 좋겠네요



Blue Voice Box

TRASH★ 2018-10-11 (목) 19:07 추천 68 반대 0
그나마 비양심 솔루션 요청자들보다는 훨씬 좋은사람이라고봅니다
을파소 2018-10-11 (목) 19:08 추천 38 반대 1
내세울 고집이 없이 내려 놓았으면. 스폰지 처럼 흡수도 잘하시겠죠.
좋은 지도자가 마침 나타났군요.
junkboy 2018-10-11 (목) 19:08 추천 25 반대 0
왜케 멋있지 저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SH★ 2018-10-11 (목) 19: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나마 비양심 솔루션 요청자들보다는 훨씬 좋은사람이라고봅니다
     
       
왜불러 2018-10-11 (목) 21:27
본 취지에 딱 맞는 분인듯
          
            
영장군 2018-10-12 (금) 12:56
여태까지 몇분 뺴곤 진짜 저질이었는데 확실히 취지에 맞는 적임자같아보임 ㄷㄷ
     
       
사는게뭐 2018-10-11 (목) 21:41
2222222222222222222

본인 문제를 정말 잘 알고 계시니...
     
       
기억이라는것 2018-10-12 (금) 11:20
진짜 제대로 고른 것 같네요.
갖잖은 겉멋만 든 것들이 아니라 정말 어려움을 겪었고 솔루션이 필요해 보이는 분이네요.
덴마크모카라… 2018-10-11 (목) 19:07
에휴 가게 접아야쥬... 하면서 시무룩한 캐릭터는 또 처음이네요 ㅋㅋ
보기에 안됐어서 막 도와주고 싶은 느낌
junkboy 2018-10-11 (목) 19: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왜케 멋있지 저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을파소 2018-10-11 (목) 19: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세울 고집이 없이 내려 놓았으면. 스폰지 처럼 흡수도 잘하시겠죠.
좋은 지도자가 마침 나타났군요.
블랙dv 2018-10-11 (목) 19:10
아 웃프다,,,
부정출발 2018-10-11 (목) 19:12
아 잔치국수 먹고 싶다
군것질 2018-10-11 (목) 19:12
뭔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곰탱이여우 2018-10-11 (목) 19:16
어머님 파이팅!!!
달빛여행자 2018-10-11 (목) 19:16
맛있는 분식집으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조보아씨 말과 표정에 순간 코끝이...찡...
검색왕 2018-10-11 (목) 19:17
안나가요
가게가 안나가요

이말이 너무 웃프다
mecie311 2018-10-11 (목) 19:17
왜 글썽거리게 되는거냐 ㅠㅠ
호전랑갈이 2018-10-11 (목) 19:18
뭔가 힐링캠프의 느낌이 온다
dltkzl 2018-10-11 (목) 19:19
조보아보다 조보아어머니가 더 미인이시네
                    
                      
가방12 2018-10-12 (금) 00:20
월매님 말씀대로면
ㅋ 제이케이케이님 댓글이 맘에 안들어 댓글다는것도 이상한데요

프로그램 맘에안듬 -> 안봣으면 좋겟다 댓글 = 댓글맘에안듬 -> 댓글 안달았으면 좋겟다 댓글
Renge 2018-10-11 (목) 19:38
안나가요. 가게가 안나가요 하는데....아 ...찡하네요 ㅠㅠ
▶◀탈레랑 2018-10-11 (목) 19:39
조보아 존예... ㄷㄷㄷ
베히모쓰 2018-10-11 (목) 20:05
조보아 어머님이 나랑 몇살 차이 안날텐디....아름다우시네요 ㅋ
88ligh 2018-10-11 (목) 20:11
제조 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공감 하며 잼있게 봣네요..
차후 2018-10-11 (목) 20:11
멱살 잡고 강제로 끌고 가야죠...ㅋㅋㅋㅋ
대표적으로 그렇게 주변사람들이 강제로 멱살 잡고 끌고가서 회사가 성공한게 다이소죠?
라스1 2018-10-11 (목) 20:58
방송 끝나면 분식집에 권리금 붙을 듯...
안녕하셍 2018-10-11 (목) 21:41
이래서 기사에 조보아가 잠깐 울었다고 그랬다던데.
엥글로색슨 2018-10-11 (목) 21:47
내생각엔 장사잘되면 가게 팔고 나갈듯
림링 2018-10-11 (목) 22:15
엄마
BULE3 2018-10-11 (목) 22:17
이런 분들 진짜 잘됐으면 좋겠네요
     
       
bksi 2018-10-12 (금) 04:46
공감. 왠지 측은함
어른아이 2018-10-11 (목) 22:42
10명 중 7~8명은 저렇게 시작하실 듯
마다오레오 2018-10-11 (목) 22:46
이런게 그 머시기 먼저 돈 많이 벌고 출세한 사람이 후발 주자들 도와준다는 아! 낙수효과 글 적으니까 생각나네ㅋㅋ
시온자일 2018-10-11 (목) 23:22
알바들은 왜 백종원을 싫어할까
Bangs™ 2018-10-11 (목) 23:32
백형이 아무리 조언해도 같잖은 자존심 내세우는 가게 사장들은 다 무시해버렸는데
이 분은 모든 걸 내려놓은 분이라 백형 조언 그대로 다 흡수해버릴 듯
가누 2018-10-11 (목) 23:36
내용보다 조보아의 표정이 완전 진심같네.
풋볼라인 2018-10-12 (금) 00:21
나중에 꼭 가볼게요.
응원합니다!!
대박 나세요~~!!!
남무남무 2018-10-12 (금) 00:39
잘 되셨으면 좋겠지만 업소용 떡볶이 소스도 개조하는 분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bluestage1 2018-10-12 (금) 00:45
와 그 와중에 조보아 엄마 미모 뭐냐 저런 사진에서 저런 미모 말이 되나
무의사결정 2018-10-12 (금) 01:19
난 이거 보면서 저 하던 장사 생각이나서 짠했습미다
얼킁유성 2018-10-12 (금) 01:23
저기 가게 벌써 망했다는거 같은데.....
https://www.dogdrip.net/180578444
     
       
아크폴리 2018-10-12 (금) 13:16
댓글 보니까 다른 가게들 했던 것처럼
잠깐 가게 문 닫고 다른 잘되는 가게 탐방 다니는 걸수도 있다고 하네요
좀 더 봐야할듯
휴지끈티팬티 2018-10-12 (금) 03:43
제발 이프로는 미리 짜여진 대본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색체용 2018-10-12 (금) 04:27
보아쨩 어머님 미모 무엇..
진통제 2018-10-12 (금) 04:28
요리를 못 하는 거면 배워서 나아질 수도 있는데, 음식에 대한 철학이 짜고 달면 몸에 안 좋다는 식으로 되어있으면 좀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음..
그냥3 2018-10-12 (금) 07:07
그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실력은 업그레이드 되셔서요
꿈꾸는순수 2018-10-12 (금) 07:31
음식 만만하게 보면 안됨. 우리 어머니도 음식솜씨가 굉장히 유명해서 부자들이 돈들고 동업하자고도 했을정도임. 근데 내가 절대 못하게 말렸죠. 음식만 맛있다고 장사잘되는거 아니다 자영업 특히 요식업은 레드오션이라 음식맛만 가지고는 힘들다 일단 어머니 음식 자체가 퀄리티는 좋아도 단가가 높아서 많이 팔리고도 망하기 딱 좋다고 진짜 안타깝네요. 하지만 착하셔서 왠지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제 팁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나이드신분들이 요식업을 하게 되면 손맛이라고 계량 안하고 적당히 하는데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나이들면 미각세포가 죽어서 간도 쎄지게 되고 일단 스탠다드한 맛을 내기 힘들어요.
치베이 2018-10-12 (금) 09:29
웃프네요. 가족들이 맛있다는건 솔직히 못믿죠. 오래동안 길들여진 입맛이라 그런 영향도 잇으니까요.
저도 저희 어머니 음식이 가장 맛있었지만 그걸 밖에서 돈주고 사먹는 식당 연다고 생각하면
싱겁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안팔릴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저알고싶었… 2018-10-12 (금) 09:34
가게 내놨는데 안 나가서 계속 영업하시는건데 이렇게 인연이 생기네요.
마이구미딸기… 2018-10-12 (금) 09:36
아....왜 갑자기 눈물이 흐르죠....
베­베 2018-10-12 (금) 10:06
반하겠다..
광월의화염 2018-10-12 (금) 10:56
이제 계량으로 맛내는 법을 배워 시킨 그대로만 하면 맛은 잡을수 있음. 다만 요리를 애초에 못하는게 혀 탓이라 계량을 게을리 한다거나 새로운 메뉴를 개발 한다거나 하면 gg라고 생각함.
심새 2018-10-12 (금) 11:07
제친구 어머니가 분식집 오래 하셨는데 늘 장사 잘돼고
그러면 꼭 누가 이집 팔아달라고해서 보통 자기가게 인수하며망하더라
하면서 팁을 다주고 넘겨줘도 결국 망하더군요
친구 어머니는 학생들이 오히려 이것저것 가져와서
드셔보라고 주고 할정도였는데
Rayne 2018-10-12 (금) 11:29
그래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네
백선생 잘 따라만 가면 생계는 걱정 없을 듯..
murcur 2018-10-12 (금) 11:51
뒷이야기 꼭 올려주세요 ㅎㅎㅎ
강감찬이 2018-10-12 (금) 12:29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곰돌이분신술 2018-10-12 (금) 13:17
ㅠㅠ!
컴바치 2018-10-12 (금) 13:41
오랫동안 준비 안 된 자영업자들이 문제라고 말해 왔고,
저 아주머니는 종업원 생활도 안 해본것 같아서, 평소같으면 욕 했을것 같은데
장사가 안 되는것도, 빼도 박도 못 하는 상황도 당신이 만든거라고 욕 했을것 같은데

스샷 보니까... 그냥 슬프네요. 애처롭네요.
그냥 착하고 평범하게 살아왔지만, 한번 잘못된 선택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평범한 어머니를 보는것 같아요.
wdiydw3 2018-10-12 (금) 14:04
저건 진짜 기본적으로라도 맛없을수가 없는데
국수육수야 멸치 육수인거고 그걸 좀 졸여서 약간 짜기만 해도 기본 맛이 아는건데
떡복기도 레시피가 잇어서 기본으로만 해도 기본맛이 대부분 같은데
맛이 없다는게 더 이상하네..
대체 뭘 더 넣은건지가 더 궁금함.
     
       
슈퍼그랑죠 2018-10-12 (금) 14:50
간이 싱거운게 아닐까 싶네요. 짜고 달고 맵게 하지 않고 간을 좀 심심하게 하시는거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빙수팥 2018-10-12 (금) 15:45
이 사람은 그나마 괜찮네요. 백종원이 잘 캐치해주겠죠.
근데 솔직히 저는 저 아주머니 주변사람을 욕하고 싶음
장사가 장난도 아니고 냉정하게 맛이 없으면 없다고 자신있게 얘기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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