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수원여대 캠퍼스 반려견 잡아먹은 환경 미화원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19-06-12 (수) 13:35 조회 : 9466 추천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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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냥냐냥냐… 2019-06-12 (수) 14:22 추천 13 반대 4
존나 어이가 없네...
그럼 학교에서 키우지 마세요 했을때 그 학생들이 내가 키울거에요!! 라고 한새끼 있음? 그거자나 귀여운데 키우면서 책임지기는 귀찮고, 그냥 지나가다 개 보이면 한번 쓰다듬어주고 놀아주고 갈길가는 새끼들. ㅅㅂ 존나 어이없네. 니들이 키워 시발. 그리고 처음에는 키우다가 학교에서 키우지 말라고 해서 라며. 처음부터 먹으려고 대려온게 아니라 그거지. 저 경비원도 입양시키려면 이것저것 알아보고 돈도 들텐데, 그거에 대한 정보 하나라도, 돈 한푼이라도 준사람 있음?
하 진짜 어이가 없네.
FYBs 2019-06-12 (수) 15:56
저는 잡아먹은걸 이해 못하겠습니다.

근데, 살아게셨으면 지금쯤 한 104세 정도 되셨을 제 할아버지 세대는...
전쟁도 겪고 보리고개도 겪으셔서 그런건지, 개를 복날 잡아먹으려고 기르신 분이 많았습니다.
저 일곱 살 때 키우던 강아지도 그쯤 교통사고로 사라졌다고 하던데...

여튼
그래서 알긴 아는데, 저는 정말 싫어하는 행동입니다.
잡아먹으려고 유기견을 학교까지 데려와서, 사람들 앞에서 노출시키면서 키우고, 그리고 또 잡아먹었다...

이 행위는 지탄받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수원여대' 특히 '여대'라는 거에 어그로들 너무 끌리신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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