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24] (사용기/후기) 사서 후회하지 않았던 제품들 (2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나눔이벤트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사회]

주윤발 "홍콩 민주화 시위 지지한다"

글쓴이 : 욱나미 날짜 : 2019-06-11 (화) 14:23 조회 : 9856 추천 : 55    
 [2019-06-05] 힐링온 저주파 마사지기 8가지모드 한글LCD액정 (39)  (eTo마켓)

오메가3칼슘 2019-06-11 (화) 14:23
따거......... 성룡은 아쉽긴하다 ㅠ
     
       
로어셰크 2019-06-11 (화) 14:24
옛날에 성룡 참 좋아했는데 기회주의자인거알고 저도 손절했음.
          
            
동네노는남자 2019-06-11 (화) 14:42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아들이 마약해서 사형대신 자기가 희생한걸로 이야기하던데
               
                 
로어셰크 2019-06-11 (화) 14:52
개소리죠.성룡은 중국정부와 굉장히 친밀한 인사입니다.그에 따른 이득도 많이 챙겼고

노란우산운동일어났을때조차 홍콩은 중국의 통치하에 있는게 당연하다.라고 한 인물임.

주윤발도 부인이 있고 라마섬에 친지들 다 살아있는데 뭔 자식드립하는지 진짜 웃기죠.
               
                 
제시카의겨울 2019-06-11 (화) 18:39
아들 이야기 나오기 전부터 공산당과 굉장히 친밀...
친밀해서 아들을 봐준거죠
          
            
가나라다마 2019-06-11 (화) 17:32
성룡은 예전에 휴지 한 장 아껴쓴다면서 카메라 앞에서 휴지를 쓰고 (또 쓸려고) 주머니에 넣던데,

이해가 안 되는 것이... 그렇게 휴지 한 장 조차 아끼는 사람이 스포츠카는 수십대를 왜 샀는지...
               
                 
로어셰크 2019-06-11 (화) 17: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esimmad 2019-06-11 (화) 19:03
전용기도 타면서
자기 집 화장실 물은
소변 10번에 한번 내린다고 했죠.
세라마나 2019-06-11 (화) 14:24
역시 돈은 담뱃불로 제격
윤발이형 클라스 나오네
     
       
애쉬ash 2019-06-11 (화) 17:58
저거 위조지폐임 ^^
로어셰크 2019-06-11 (화) 14:24
진정한 형님.얼굴 존잘.인성 존잘
skhen 2019-06-11 (화) 14:26
성룡은 자식 살리기 위해서라도 어쩔수없지...... 그전에 자기도 살아야하구
소라좋아 2019-06-11 (화) 14:27
하날아이 2019-06-11 (화) 14:35
돈이 너무 많아 해탈해버린 따거
FOGRAIN 2019-06-11 (화) 14:36
이런 말 하긴 참 뭐 하지만... 중학교2학년때 영웅본색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비디오 대여점에서
세번정도 대여해서 봤었습니다.
네번째 대여하러 갔을때, 저도 모르게 비디오 테잎을 들고 밖으로 날랐지요.
그냥, 그 테잎이 갖고싶었습니다.

원래 단골집이라 집으로 바로 연락 들어갔고, 엄니한테 화분 걸어놓는 받침대 줄로 1차로 쳐맞고,
2차는 냉장고 박스에 돌돌 말려져 뒈질때 까지 쳐맞았던 기억이...;;
     
       
맹물 2019-06-11 (화) 18:04
그때 님의 어머니가 시대를 앞서간 분이었다면 그 비디오대여점에 가서 거금을 들여서라도 영웅분색 비디오 테잎을 구입해서 님에게 선물로 안겼을 건데요...
그랬었더라면 지금쯤 님은 영화감독 유망주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AK지아아빠 2019-06-12 (수) 00:27
아니면 도둑질 해도 돼는구나라고 믿고 범죄자의 길로 갔을수도 있죠...
말씀하신데로 모를 일이네
          
            
FOGRAIN 2019-06-12 (수) 00:31
그 당시에도 벌써 꿈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 감독은 아닌걸로...;;
그긍이 2019-06-11 (화) 14:41
진짜 따거
조커마인드 2019-06-11 (화) 14:45
진쫘 멋이는 형님..영화속 따거가 그냥 나온것이 아니였엉 역시
anwjrod 2019-06-11 (화) 15:05
중국 정부도 저 형님은 못 건들지.
전세계적으로 팬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저 분 건들면 홍콩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난리나지.
     
       
MyPlace 2019-06-11 (화) 15:07
그래도 맘먹으면 건들죠....짱개새끼들은 미개하니깐요.
     
       
제니트 2019-06-11 (화) 15:31
판빙빙은 팬이 없었구나...
          
            
anwjrod 2019-06-11 (화) 21:18
주윤발은 존경받는 홍콩 대중문화의 상징과 같은 인물이고, 판빙빙은 사치와 대중적 관심의 대상으로 유명인사라는 점에서 급이 다르죠.
 
주윤발은 홍콩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홍콩시민들과 어울리며 사진 찍어주고 싸인해며 우리동네 아주 유명하고 친절한 아저씨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요.
홍콩맛집을 부인과 거의 다 돌아니며 맛집인증하고 싸인하고 사진 찍어주며 홍콩시민들에게 그동안 어마무시한
친근지수와 인덕을 쌓았습니다.
또 복지시설에 엄청난 기부도 해서 홍콩인들에게 천문학적 존경점수를 따놓았죠.

저 양반 건드리면 우리동네 존경받는 아저씨를 구해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
정치에 그닥 관심없던 홍콩인들도 아주 많이 거리로 나와 시위하는 사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중국정부가 주윤발을 판빙빙처럼 증발시키고, 주윤발 부인이 남편이 정부기관원이 잡아가서
연락 안되고 실종상태다라고 말하는 사태로 번지면, 200만 명 급 반정부 시위가 일어날 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주윤발처럼 홍콩인들에게 신망과 존경을 받는 인물은 안 건드는 게 최선일 겁니다.
               
                 
살아라병아리 2019-06-12 (수) 11:17
중국이 미국 눈치를 얼마나 보느냐에 달려있죠 본토 짱개들은 중화부심 자극해주면 그냥 고개  끄덕거릴 미개인들이라 본토에선 반발이 없을 거니까요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거의 몇천만명 죽인것도 우습게 아는 족속들인지라 홍콩에서 200만명 죽이는 것 정도는 눈깜박도 안할 놈들이에요 미국과 세계의 이목이 무서우냐 아니냐의 문제죠
     
       
졸린다 2019-06-11 (화) 16:08
방송 나가는데 잡혀가는것도 있어서 갑분싸였는데 .....
          
            
REDFOR 2019-06-11 (화) 18:08
저정도 유명인사는 못 건듭니다.
할 수 있었으면 이미 반정부체제 인사들 다 잡아 족쳤죠.
대신 집요하게 감시한다고 합니다 ^^ 죽이자니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놔두기는 배알꼴리는거죠,
파고드는껑충… 2019-06-11 (화) 15:07
주윤발 지금도 대중교통 타고 다닐 정도인데
돈문제는 초월했음
제니트 2019-06-11 (화) 15:34
시궁창 쥐보다 못한 짱깨들이 형님 잡아 갈까봐 진심 걱정되네요
유월이97461 2019-06-11 (화) 16:54
이제 성룡이 등장해서 시위자들 비난하고 홍콩언론 비난할 차례군요.
불타는트린식 2019-06-11 (화) 17:01
따거!
looikokl 2019-06-11 (화) 17:11
거의 전 재산을 기부하신 분이죠.
나은가인 2019-06-11 (화) 17:30


.!!!.
에핑 2019-06-11 (화) 17:31


하아~
로어셰크 2019-06-11 (화) 17:41
영웅본색 캐스팅된 사연이 또 기가막힘.

TV로 한두작품정도한 영화판에선 무명배우였던 주윤발이 불우이웃돕기행사에 참여한게 신문에 막간에 자그마한

기사로 실렸는데 그 신문하나가 땅에 떨어져있었음. 때마침 오우삼감독이 지나가다가 바람에 날라온 신문이 다리에

걸림.그 신문을 주워서 봤더니 *텔런트 주윤발 선행하다*라는 기사가 쓰여져있었고 실제로 수소문해서 만나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캐스팅함.

훗날 오우삼이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함.



"기적같은 일이었다.처음 신문을 봤을때 그리고 그를 실제로 만난날.

난 그를 이렇게 생각했다.

현대판 기사도정신을 가진 신사라고."
알러브붑 2019-06-11 (화) 17:55
진짜 너무 미개한 중쿡
검머리외쿡인 2019-06-11 (화) 18:01
이런 형들이 1989년에 다 죽고 지금은 몇 없지...
     
       
와드빌런 2019-06-11 (화) 18:13
??? : 89년 6월 4일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다고 그러는지들..
          
            
나눅이 2019-06-13 (목) 21:25
               
                 
와드빌런 2019-06-13 (목) 21:58
어...앞에 ??? 붙으면 보통은 드립이니 그 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유...
컬린 2019-06-11 (화) 18:35
착한 짱깨는 죽은 짱개뿐이다
꿈꾸는순수 2019-06-12 (수) 00:17
홍콩에서 민주화 지지하는거 자체가 대단한 사람이죠.
예전 우리처럼 고문받거나 하지는 않을테지만 현재까지는
다만 이명박때처럼 생업을 못하게 하는건 있을듯
부자라도 이것저것 이상한걸로 트집잡으면 피곤하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