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어머니 제사 안지내겠다고 큰소리치는 큰형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9-06-11 (화) 00:18 조회 : 22105 추천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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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ae 2019-06-11 (화) 00:19 추천 14 반대 1
효자네요
Rachae 2019-06-11 (화) 00: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효자네요
TRASH★ 2019-06-11 (화) 00:23
제사 없는 집안이 있는집안에 비해 화목함
     
       
하메하메하 2019-06-11 (화) 00:25
뭐꼭 그렇진 않은데요?
     
       
고수진 2019-06-11 (화) 00:34
복불복이죠
          
            
뇌출혈적호 2019-06-11 (화) 09:10
복불복이아니라 케바케 아닌가요?
               
                 
popocaca 2019-06-11 (화) 10:12
ㅋㅋㅋㅋㅋ
               
                 
휀라이언트 2019-06-11 (화) 12:51
믹스 해서 케불케 헹!
               
                 
暗天月香 2019-06-11 (화) 14:56
ㅋㅋㅋ 머 의미만 통하면 됐죠~!! 세종대왕님 만세~~!!!
          
            
케리건 2019-06-11 (화) 16:16
복불복 ㅋㅋㅋ 좀 웃겼다 ㅋㅋㅋㅋㅋ
세종대왕만세 ㅋㅋㅋㅋㅋㅋ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깅강 2019-06-11 (화) 17:39
까나리제사ㄷㄷ
          
            
팔공산꿀사과 2019-06-15 (토) 10:55
복불ㅋㅋㅋㅋㅋㅋ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합시다 2019-06-11 (화) 00:36
결국 사람따라
     
       
없어그런거 2019-06-11 (화) 00:42
제사로 인한 트러블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화목한건 다른 얘기일듯
     
       
sunny72 2019-06-11 (화) 00:53
어디서 되지도 않는 논리로 들이밀어볼려고 개독주제에 부모님가르침과 가정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 내려온 집안이라면 제사를 지내고 안지내고자체의 갈등이 있을수가 없음.그러질 못하니 종교핑계거리로 이리뺀질 저리뺀질 될뿐이지.제사가 정말우상숭배라면 부모를 배신하는것이고 우상에서 비롯된 스스로를 버려야지. 제사를 안지내니 옆집에 사촌오촌이살아도 친척인지도 못알아보겠지
          
            
TRASH★ 2019-06-11 (화) 04:05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저를 개독이라고 판단한건지 모르지만
기제사 12시에 지내서 싸움났는데요
사촌 오촌을  평일 12시에 만나서 헤어지고 다음날 출근하면 어떨거같나요
               
                 
티제이킴 2019-06-11 (화) 06:52
ㅋㅋ 이상한 궤변을 말하는데 자긴 욕먹기 싫다고 발끈ㅋㅋ 우리집은 아주화목합니다 궤변론자님
          
            
연료첨가제 2019-06-11 (화) 11:06
되도않는논리가 아니고 시대적 변화를 이해 못하는 꼰대들만 있는거죠
사람은 죽으면 흙으로 되돌아갑니다.
               
                 
노래가좋앙 2019-06-11 (화) 21:00
되도 않는 논리 맞고요 검증도 안되는 논리일 뿐더러 각 가정마다 다른 걸 획일화 해서 말하는게 되도 않는게 맞죠
뭐 친지들이랑 교류 없고 그냥 가족들끼리만 지내는 사람들이야 편할 수 있죠
제사 안지내면 몸은 편하죠
근데 제사 때 보는 친지들 교류가 꼭 나쁜 것 만은 아닌 경우도 있죠
시대적 변화를 이해하기 전에 다른 상황들을 이해 할 수 없다면 그냥 나와 다르면 꼰대라는 마인드 밖에 안됩니다 그런 마인드가 얼마나 도움 안되고 편협해지는 마인드인지는 본인만 모름
          
            
봉사왕 2019-06-11 (화) 22:09
필요할때만 가족?ㅋㅋㅋ 평소엔 얼굴도 안보면서

그짝 친할머니 성함은 아시나 모르겄소
     
       
크레이지견 2019-06-11 (화) 01:08
참나 우물안 개구리같은 인간
지가 보는게 인생 전부지?
우리 가족같은 경우는
아버지 대에서 워낙 형제들이 안모인다고
제사때라도 모이자고 없는 제사 만들어서 함
격식갖추는게 아니라 그냥 음식사와서 올리자고
그렇게 형제들 우애다지자고 함
우리들보러는 하던말던 신경안쓴다하시는데요?
댁네는 댁꼬라지보니 제사없어도 집안 주옥같을것같네요
          
            
LP68 2019-06-11 (화) 20:41
실례지만 불타고 계십니다
     
       
다똑같은넘이… 2019-06-11 (화) 10:13
그건 맞는말이죠
아예 콩가루라서 만나지 않으니
     
       
단단 2019-06-11 (화) 10:14
그래도 영 틀린말은 아닌게
어차피 음식준비 며느리들이 할거고 효심없는 제사는 조별과제같은거라
결국 준비 더하는 사람과 뺀질거리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감정 상할일이 조금씩 쌓임...
     
       
으어니 2019-06-11 (화) 10:37
개독 모든 집안 화목한 소리 하고 있네
          
            
마르마르ok 2019-06-11 (화) 15:49
ㅋㅋㅋㅋ 이글을 추천드립니다.
     
       
우헝하 2019-06-11 (화) 17:56
외가는 전통 제사를 지냄

친가는 기독교라 예배보고 밥먹었음

친가는 지금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함

외가는 자주모여 화목하게 지냄

심지여 어른들끼리 돈모아서 가을마다 1박으로 여행다니심

이거와 별개로 여자분들끼리는 상당히 자주모여서 놀러다니심
     
       
피욘드 2019-06-11 (화) 18:01
화목한 집안은 제사 안지내도 화목함...
화목한 집안은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볼 핑계로 제사 지냄.
(사회에서 제사, 상가집 만큼 잘 통하는 사유도 없음.)
제사 라고하지만 별거없음 그냥 가족끼리 얼굴보고 밥 한끼 먹을려고 모임...
          
            
TRASH★ 2019-06-11 (화) 18:18
밥한끼 먹는거면상관없는데 전부치고 과일썰고 등등 준비과정이 싸움박질남
명절제사는 몰라도 저희집안은 기제사를 요즘 같은때에
나이많은신 2명의 고집으로 밤12시에 지냈음

지내고 1시간 30분 거리에 집에가서 눈부치고 다음날 출근할때
혈연이고 뭐고 가족이아니라 원수가됨
               
                 
피욘드 2019-06-11 (화) 19:16
저희집은 아예 바꿔서 제삿날 전 일요일에 지내버립니다.
몇몇개 제외하고 음식도 사다하고요.
시장 전집에 아예 주문해 버립니다.
말 그대로 편하게 얼굴볼려고 제사지냅니다..
     
       
반다크 2019-06-11 (화) 21:44
그건 아님
Phenom 2019-06-11 (화) 00:40
저희 집안도 아버지세대부턴 생전에 서로 잘하자는 주의로 굳었어요🤔
로어셰크 2019-06-11 (화) 01:16
역시 형은 형이구나.크으~
할짝할짝 2019-06-11 (화) 01:44
전에 이토에 이거 올라왔을때 되도않게 동생들 쉴드치던 양반 있었는데 잘 지낼지 몰라
     
       
TRASH★ 2019-06-11 (화) 04:08
위에 몇명보입니다
          
            
반다크 2019-06-12 (수) 00:52
위 몇명이 님 까는사람들은 아니죠?
제사를 지내냐 마냐랑 동생들이 잘했냐 못했냐는 다른부분인데?
               
                 
TRASH★ 2019-06-12 (수) 01:07
동생들이 굳이 제사를 지내자고 얘기한게 형제가 의난 시발점이긴한데

장작 음식하는 동생부인들은 절대싫다고 입다물고있죠 ㅎㅎ

남자들한테만 조상이지 부인들한테는 과연 왜제사상을 봐야하는건지

님 궁금한데 밑에댓글에 신과함께는 왜가져다붙인거에여??
버거킹케챱 2019-06-11 (화) 01:49
제사 왜 지내는지 이해가 안감 ㅋㅋ 솔직히
wake 2019-06-11 (화) 02:50
흠..제가 잘못 알고있는 것일수도 있지만...
처음에는 제사가 장남만의 의무가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조선이전에 불교문화가 강했던시기에는 꼭 장남이 아니라 차남이 됐든 막내가 됐든 심지어 딸이라도 제사를 지냈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제사를 지내기로한 자녀에게는 좀더 유산을 남겨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중에 두명이 서로 제사를 지내고 싶다고 하면은 서로 번갈아가면서 제사를 지내고 유산도 나누어가지고
심지어 친가쪽이 아닌 외가쪽이 유산이 많다! 싶으면 외가쪽 제사를 선택해서 지내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위의 예중 하나가 율곡이이네 외가쪽(신사임당)이 좀 잘나가는 집안이라서, 이이네 아버지도 장가를 간게 아니라 왔고(이이네 아버지가 신사임당네 집안에 들어와서 생활). 심지어 신사임당이 시어머니를 결혼 3년후에 처음 봤다고함.
그래서 이이도 제사를 친가쪽이 아닌 외가쪽을 지냈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디서 주워 들은거라서 팩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MyPlace 2019-06-11 (화) 03:03
조상 잘모시는 죄로 돈없어서 추석 명절때마다 선산가서 제사 지내고 집에와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조상 안모시는 복으로 유산 물려받고 돈이 남아 돌아 추석 명절마다 해외여행가서 집안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연쨩ㅎ 2019-06-11 (화) 03:32
물한잔이라도 살아계실때 드리라는 말이 있던데..
티제이킴 2019-06-11 (화) 06:54
우리할머니피셜 제사는 조상모시는건 핑계고 가족들 보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합디다 옛날이면 몰라도 요즘은 아마 다 이런이유도 포함됐을거라 봅니다
여자만1 2019-06-11 (화) 08:32
생전에는 잘 찾아보지도 않던 녀석들이
제사가 어쩌네 홍등백서니 나불대고
묫자리가 어쩌니 비석이 어쩌니 지랄한다.
벌초한번을 하나 잡초 한번을 뽑나?
살아생전에 불효한놈 지 체면치례 하느라
말로만 떠든다.
     
       
ZeroCH 2019-06-11 (화) 12:16
홍동백서
주작무새 2019-06-11 (화) 10:09
ㅈㅈ
마에스트로 2019-06-11 (화) 11:20
일리가 있는 말인데 우리 어머니는 잡수고 싶은걸 말씀을 안하셔서...

저렇게 사가는것도 아들 고생이라고 말씀을 안하세요...
     
       
사랑심리 2019-06-11 (화) 16:47
이것 저것 사다드려보세요 그럼 알게 되겠죠
     
       
음란마녀 2019-06-13 (목) 22:41
저희 부모님도 그러신데
또 막상 사가면 잘 드세요
좋아하실 법 한 것들 사드려 보세요
죽음도우리인… 2019-06-11 (화) 11:34
우리도 제사없음 주로 산소에 자주 감
감귤곰 2019-06-11 (화) 12:38
어머니 안모시고 저소리했으면 몰라도 어머니 혼자 모셨으면 저래도 됨 자격있음
님하수고요 2019-06-11 (화) 12:51
제사 안지내면 지내는 집의 부부보다 화목할 가능성이 훨~~~~씬 높은건 맞아요
반박할수가 없음

꼭 그렇지만 않다고 하는 사람은 당사자 집이 큰집이 아니거나 제사모시는 집의 여자분들 이야기를 제대로 안들어 봤을꺼 같고.

제사가 많은 집의 부부는 부부 싸움이 한번이라도 더 한다는건 진실임
MESTE 2019-06-11 (화) 13:14
그럼 니들이 해라 해서 입 다물면 끝난거지뭐
우유맛곰탕 2019-06-11 (화) 13:46
첫째 효자 맞네요
탱탱탱탱탱탱 2019-06-11 (화) 13:49
생전에 잘해야지 제사가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사후세계가 어떤지 모르니 지내긴 해야겠죠?
     
       
사랑심리 2019-06-11 (화) 16:45
사후세계랑 제사가 무슨상관이죠?
          
            
탱탱탱탱탱탱 2019-06-11 (화) 18:04
음식을 왜 하나요?  이걸 설명해줘야하나 ;;
               
                 
피욘드 2019-06-11 (화) 19:53
제사지내고 남은 음식은 가족이 나눠먹조...
결국 인원수 다먹을 만큼해야 하는거조..
그걸 가족이 먹으니 즐기면서 해야하냐(먼저와서 도와주는 가족, 시간안되면 지원이라도 하는가족, 화목한가족)
에휴 일하느라 죽겠네(도와주는 사람 1도 없고 남은거 싸간다고 지랄하는새끼들)
차이..
맞조?
                    
                      
탱탱탱탱탱탱 2019-06-11 (화) 21:35
이건 또 먼소리야
사후세계랑 제사가 먼 상관이냐길래 단 댓글에 남은음식이 왜나온다냐 ㅡㅡ;;;
제사가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 조상님께 올리는건데  조상님 와서 먹는지 안먹는지
사후세계를 우린 모르니까 하는 소리에..
아 이글에 댓글다는 내가 다 챙피해지네
                    
                      
반다크 2019-06-11 (화) 21:47
조상님 드시라고 차리는건데 뭔소리여
                         
                           
바디 2019-06-12 (수) 00:37
조상님 안 드시던데요 내가 먹는데..
     
       
바디 2019-06-11 (화) 18:31
사후세계가 어떤지 모르는데 왜 지내죠?

자식이 제사 지낼때마다 조상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그런 사후세계일지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메시아 2019-06-11 (화) 21:03
그냥 혹시라도 다른 어르신들은 다 제사상 있는데 내 어머니만 굶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노파심?
결국 자기 마음 편하자고 하는거 같네요 제사라는게
          
            
탱탱탱탱탱탱 2019-06-11 (화) 21:39
맞아요 사후세계는 모르니까 안지내도 됩니다. 그건 개인판단이겠죠
제가 들은 어르신들 얘기는 보통 제사밥도 못얻어먹는다는 표현을 쓰죠..
사후세계를 모르는데 괜히 밥도 못드시고 가실까봐 저는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고요
강난장이 2019-06-11 (화) 13:52
제사준비는 대부분 며느리가 하죠.. 며느리입장에서는 솔직히 자기조상도 아니고 준비하는게 억울하죠
아벨라 2019-06-11 (화) 14:33
효도는 살아계실 적에 셀프로.
DOOSoo 2019-06-11 (화) 14:51
동생들 중에서도 제사지내고 싶어하지 않은걸로보아
동생들이 제사자체를 안좋아하는 것같은데
제사 안지내겠다면 더 좋아할만한 일 아닐까요
     
       
wdiydw3 2019-06-11 (화) 15:06
맘에도 없는 말 하며 효자 행새하는거죠
wdiydw3 2019-06-11 (화) 15:06
자기 집에서 안지내는 것들이 제사에 목숨을 멤
배놔라 감놔라 생지랄들 함
wdiydw3 2019-06-11 (화) 15:07
제사 같은거 다 의미없음
귀신이 잇으면 신도 존재함
laksjjd 2019-06-11 (화) 16:02
효도는 셀프죠
내가 하는게 효도지 내남편이 내부인이 내형제자매들이 하는게 효도가 아님
효도를 하고 싶으면 남시키지 말고 스스로 해야죠
스폴 2019-06-11 (화) 16:13
난 내가 큰놈인데 부모님 제사 지낼꺼다
님하수고요 2019-06-11 (화) 16:14
제사가 있으면 제사가 없으면 생기지도 않을 트러블이 생기는건 100%입니다.
닥치고 무조건 생깁니다. 안 생긴다는 분들 반박하시면 답변 달아드립니다.

그리고 이 트러블이 심해지고 깊어지면 가정과 집안의  화목이 깨지기도 합니다.
드레고나 2019-06-11 (화) 16:43
살아계실때 잘해드리는게 제일 좋죠.
그래서, 가족 여행도 어머니 한번, 장모님 한번 모시고 가고요.
맛난거 먹을때도, 그렇게 양가 부모 한번씩 모시고 다녀옵니다.
여행가면 다 같이 동영상도 남기고요.
사랑심리 2019-06-11 (화) 16:44
솔까 제사는 돌아가신 부모님위해서 드리는게아니라 생전에 효도 못한 본인들 마음 편하려고 지내는거지
떼낄라리아 2019-06-11 (화) 17:13
괜히 가족관계증명서 떼면 형제 자매가 안 잡히는 게 아닙니다.
방계는 걍 가족이 아님. 아니 가족이라고 쳐도 하아아안참 순위 밀리는 먼 가족임.
kisscry 2019-06-11 (화) 18:22
제사 지낼거 다 지내는데 싸움한번 안나고 화목하게 잘만 지내는데..

거의 2주-3주에 한번씩 봄.

외갓집이랑도 사이좋아서 양가 어르신들끼리 해외여행도 같이 갖다오시는데..
slzmsl 2019-06-11 (화) 18:29
남 집안 제사지내는게 왜그리 궁금한건지
저런걸 왜 가져옴?
남이 제사를 지내든 안지내든 왜그리 궁금해 하는거야?
     
       
TRASH★ 2019-06-11 (화) 20:09
위에 제사는 안지내면 못배웠다고 시비트는 꼰대들도있음
다르네크 2019-06-11 (화) 20:40
첫째 깔게 있냐 ㅋㅋ
말그대로 꼬우면 니들이 모셔라
첫째가 희생하는고만 그걸 당연한 걸로만 생각하니까 그렇지
왜당연하냐 다른사람은 자식아님..?
골룸소룡 2019-06-11 (화) 21:20
장남이 소신있게 잘 처신한거지요
반다크 2019-06-11 (화) 21:48
제사 개나 줘버리라는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신과함께는 1,2편이 대 히트를 쳐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
     
       
바디 2019-06-12 (수) 00:39
제사랑 신과함께 대히트가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걸까요

설마 신과함께 영화 보러 간사람들이 진짜로 사후세계를 믿어서 그걸 보러 갔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럼 라이온킹 보러 간사람들은 사자가 말을 한다는걸 믿는건가?

어벤져스 보러간 사람들은 ? ㅋㅋㅋㅋ
          
            
반다크 2019-06-12 (수) 00:47
답답
멍청이랑은 대화하는거 아니랬다
               
                 
TRASH★ 2019-06-12 (수) 00:59
굳이 신과함께 얘기꺼낸님도 ㅋㅋㅋㅋ
                    
                      
바디 2019-06-12 (수) 01:00
반박을 못해서 답답했나봅니다 ㅎㅎ
봉사왕 2019-06-11 (화) 22:22
난 솔직히 제사 이해안감
돌아가신 분을 위해 70넘은 큰아빠가
관절 우두둑 소리내면서 절하는게 대체 누굴위해
제사 지내는건지 몰겠음
격식과 허영 이런것들이 과연 사후세계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돌아가실때 나이보다 더 나이를 먹은 큰아빠가
나이가 들어 관절이 아프다고 제사를 못지내면
사후세계의 큰아빠의 엄마아빠가 불효자식이라고 손가락질 할까? 자기 자식에게?
그런게 아니라면 대체 제사는 누굴 위해 지내나?
제사를 안지내면 자손이 대대손손 불행하다고?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제사를 안지낸다고 자기 자식 자기 손주에게 하늘에서 천벌이라도 내릴텐가? 하나라도 더 먹게 해주고 하나라도 더 입히고 싶은 부모마음이 하늘에 올라가면 자기 자식에게 천벌을 내리도록 사악해진단 말인가?
이 댓글을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부모라면 절대로 하늘에 올라가더라도 자기 자식이 제사를 안지낸다고 대대손손이 불행하게 살게하는 행동따윈 하지 않을겁니다
광년이즐 2019-06-11 (화) 22:39
있을때 잘해
스팀팩마린 2019-06-11 (화) 23:27
ㄹㅇ 있을 때 잘해라.
병맛같은 미신, 사후세계 뽕빠져서 선사시대 흉내내지말고
나루소년 2019-06-12 (수) 00:12
나이스
바디 2019-06-12 (수) 00:59
반다크는 내가 한말이 반박을 할말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나보다 ㅋㅋㅋㅋ
     
       
TRASH★ 2019-06-12 (수) 01:10
제사는 지내기싫다는사람이 많은데 신과함께는 1000만관객이다
 이거 개그맨시험볼때 이말한마디하면 1차는 통과하겠네여 ㅋㅋㅋㅋ
신과함께 웹툰때문에 이슈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