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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용도 모르고 까는 투명한 현관문 임대아파트 속내용

글쓴이 : 차당된코멘트 날짜 : 2019-04-23 (화) 12:19 조회 : 8087 추천 : 8    




- 관련기사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MD20120823171809804.daum









- 관련기사 중 발췌

아파트 현관문이 투명한 유리문이라면 입주민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국내에 이런 곳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아파트 주거문화에 파격적인 실험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아파트에 첫 적용되는데다 보안문제, 사생활 노출 우려 등으로 찬반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임대아파트는 시설물 변경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입주민이 철제문 등으로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지난 20∼21일 일반공급 1순위에서 청약접수가 마감된 이후 입주신청자들의 찬반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임대아파트와 관련된 인터넷 카페에는 강남보금자리지구 A3블록에 유리현관문이 설치된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던 입주신청자들이 올린 댓글로 채워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임대아파트가 트루먼쇼(30년간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에 노출돼 살아가던 한 인간이 정체성을 찾는 과정을 그린 영화)냐"는 사생활침해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강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꾸미기 나름"이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만만치 않다.

LH도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초기에 부담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당초 의도와 달리 일부에서 우려가 일 수 있다고 판단해 건축가인 야마모토 리켄의 건축설계사무소에 수차례 현관문 설계수정을 요구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과적으로 LH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고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대외적으로 내건 국제 공모에서 당선된 야마모토 리켄에게 A3블록의 설계권이 부여돼 LH가 임의로 설계를 바꿀 수도 없는 상황이다. 강남보금자리지구 국민임대아파트는 내년 11월 입주 예정이며 현재 공정률은 15% 선이다.





- 건축관련 종사자 분이 어딘가에 올렸던 리플



저 단지를 설계한 야마모토 리켄은 공동주거에서 사적공간-공적공간의 경계를 흔들어서 공공성 증진을 꾀하고, 이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테마를 수십년간 관철해 온 훌륭한 건축가입니다.


예를 들어 공동주택의 각 동들이 중정형 공간을 디귿자로 둘러싸도록 배치한 뒤 세대별 거실에서 전체 단지의 중심마당으로 직접 통하는 외부계단을 모든 세대에 별도로 설치한 호타쿠보 단지 같은 시도를 80년대부터 해왔었죠.

본문에 거론된 공동주택 단지는 철제 대문으로 틀어막고 너는너 나는나 식으로 소통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유리현관문을 설치해 각 세대별 현관-거실이 전통주택의 마당과 같은 반 공공 반 사적 영역이 되도록 하여 복도를 지나는 이웃 간에 교류를 유도하고자는 의도라 보이네요.

지인(독거처자입니다)이 저 단지에 사는데 자칫 음침할 수 있는 아파트 복도에 매일 인사하고 다니는 이웃들의 눈이 있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어 좋고, 유리문으로 빛이 들어와 앞뒤로 집이 밝아서 너무 좋다고 대만족하더군요.

추가로 현관문을 유리로 설계한 것은 현상설계 당시부터 있던 내용이고, 보금자리주택은 청약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추후에 이를 알았다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들어갈 집을 신청하는데 어떤 집인지 보지도 않고 정했다는 얘기 밖에 안되죠.

LH 차장이 저기서 살아보라고 욕받이가 되신 모양인데 저 분이 담당이었다면 유리문 설치에 제일 반대했던 사람이었을 것 같습니다. LH는 자기네 표준안 이외에 모든 것을 거부하는 조직이라 현관문 유리로 하겠다 했으면 전체가 들고 일어나 반대했을껄요. 국내 건축가들이 혁신적인 걸 제안하면 죄다 씹어버리면서 외국 건축가들한테는 물렁물렁한 게 대체적인 우리나라 분위기라 설계자가 끝까지 하겠다니 울며 겨자먹기로 허가해줬을 듯 합니다.












짤 마지막에 LH 직원분은 하필 캡쳐도 저렇게 되서 저 짤만 올라오면 니가 거기서 살아봐라고 욕먹는데, 위에 글처럼 아마 제일 반대했을꺼임  그리고 공고에 유리문이 라는걸 확인 않하고 청약을 했다는건 말이 안된다는 관련자의ㅡ말
차당된코멘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금기자 2019-04-23 (화) 12:21
소통차원에서 바닥과 천장도 유리로 하지 왜..
     
       
글쓴이 2019-04-23 (화) 12:26
내용 읽어보세요
          
            
금기자 2019-04-23 (화) 13:04
댓글을 보니 제가 뭘 잘못 이해한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혹시 ' 그리고 공고에 유리문이 라는걸 확인 않하고 청약을 했다는건 말이 안된다는 관련자의ㅡ말>> 이것 때문인 건가요?

소통 때문이란 걸 이해못하는 게 아니고,,그 방법이 저것 밖에 없었냐는 게 비판의 요지 아닌가요?

 아래에 댓글 다신 것 보고 이해는 했습니다만,,,이 기사의 내용만 봐가지고는 그런 내용까지 유추하기가 쉽진 않겠네요~
               
                 
글쓴이 2019-04-23 (화) 14:23
저 이미지4장가지고 파악하신 내용이라면 기사내용을 읽어보길 바랬고 읽어 보신 내용으로 느낀점이면 제가 할말은 없죠 판단은 각자 하시는 거니까
               
                 
우류주쿠 2019-04-24 (수) 09:43
유리문이든 종이문이든, 천장 바닥이 유리이든 나무이든 중요한게 아닙니다.. 본인 생각에 이상한 집이면 안 사면 되는거죠. 사전공지가 다 되어있는데 집 선택이라는 중요한 인생의 선택에 그것도 제대로 안 알아보고 덜컥 집을 사놓고는,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야 이거 왜 유리문으로 했냐 따지면 안되는거죠. 집을 강매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공고문과 달리 일반 철문으로 했으면 사기인데 사전공고된대로 지어진거
     
       
미투유투퍽유 2019-04-23 (화) 12:41
흔한 선동에 약한 사람
     
       
산군 2019-04-23 (화) 12:53
실질적 문맹
ForAiur 2019-04-23 (화) 12:25
느그집부터 하고 그렇게 설계하면 인정
     
       
아벨방정식 2019-04-23 (화) 12:36
난독
     
       
헬로헬로반반 2019-04-23 (화) 12:37
ㅋㅋ 개웃겨
     
       
미투유투퍽유 2019-04-23 (화) 12:41
흔한 선동에 약한 사람2
간지본능 2019-04-23 (화) 12:26
속이 훤히 보이던 장애인화장실 생각나네
블랙스커트 2019-04-23 (화) 12:27
이렇게 설명해 놓으니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진짜 집에서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 불안 불안한데 저렇게라도 지나가는 사람이 볼 수 있으니 위급할 때 서로 도와 줄 수도 있고. 일본이 이미 우리보다 10년 먼저 고독사 문제가 심화 되었던 걸로 아는데, 역시 경험해 본 입장이라 이런 곳에 아이디어를 잘 내내요.
붉은해적 2019-04-23 (화) 12:28
다른 건 모르겠고 LH SH등이 짓거나 시행한 아파트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결로 현상에 여러 하자들 투성이입니다.(뭐 그렇다고 민간이 지은 아파트도 잘 짓냐고 하면 그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싸구려 란 소리 많이 듣습니다.
     
       
블랙스커트 2019-04-23 (화) 12:29
그래서 시공 이후 집을 구매하는 후분양 제도가 시행 되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붉은해적 2019-04-23 (화) 12:30
그렇죠
선시공 후분양해야 하는 데 자한당쓰레기들이 건설사랑 토건족이랑 홀레 붙어 먹어서 쉽지 않죠
욱님 2019-04-23 (화) 12:28
좋은글이네여
유세하 2019-04-23 (화) 12:30
저건 구조변경도 못하니 썬팅필름 5% 발라야죠.
졸린데잠들지… 2019-04-23 (화) 12:40
글쎄 굳이 소통의 장을 생각했다면서 입주민과 소통의 장을 왜 안 만든거냐?
     
       
글쓴이 2019-04-23 (화) 13:12
뭔 소통이요?  설계변경이요?  아니 저렇게 만든다고 공고문에 올라와 있는데 무슨 소통드립인지?  공공주택을 청약당첨후 바꿔 주세요 하면 바뀌는줄 아시나봄?
          
            
mister99 2019-04-23 (화) 13:34
도대체 어디 공고문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임대 아파트 공고문에는 임대 조건, 임대 평수, 임대 자격 그런것만 나와있지 문을 유리문으로 설계했습니다 알고 들어오세여 뭐 이런 내용 써있는 줄 아시나봄?
               
                 
글쓴이 2019-04-23 (화) 14:14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 공고문 보신적은 있으신거예요? 저런 특수한 내용을 공고문에 안적으면 법적소송걸렸을때 어찌 대처할려고 아니하게 공고문을 낼까요? 모르면 찾아보고 떠드세요?  마감재 시설 내역은 공고문에 표시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mister99 2019-04-23 (화) 15:16
다 찾아 보고 얘기하는건데여. 현관 도어록에 레버형 도어록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저거 보고 도어문이 유리인지 알아본다고요?

제대로 적혀있다는 공고문이나 첨부하고 글 쓰시죠
                         
                           
글쓴이 2019-04-23 (화) 15:22
뭘 찾아봤다는 건지 진짜 찾아본거 맞음? 난 작년에 공공분양 당첨되서 공고문 갖고 있는데 도대체 뭘 보고 그러시는건지? 저랑 내기 할래요 써 있나 안써있나?
                         
                           
mister99 2019-04-23 (화) 16:00
작년에 당첨됐으면 저기 살고 있겠네여. 만나서 한번 공고문 까고 봅시다.
저기 312동 살고 있으니 자신 있으면 직접 오든지
                         
                           
글쓴이 2019-04-23 (화) 16:38


당시 공고문 입니다  굵은 글씨로 믿줄까지 처서 강조 되어 있더군요

당시 공개된 입체 평면도에 떡하니 현관문이 유리로 되어 있어요. 원본 필요하시면 메일 주소 쪽지로 보내시죠 당시 공고문  원본 전체 보내드릴테니까

우겨서 본인 말이 맞다고 뻐기시려고 했나 봐요! 증거 있으니 아무말이 없군요  저기 산다는 것도 거짓말 이겠죠?
               
                 
춥고배고파 2019-04-23 (화) 14:22
임대아파트 입주나 공고나면 먼저 가서 구경해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델하우스는 없지만 실제 아파트 단지에 입주민상대들 볼 수 있게 구경해놓은 집 있습니다.

LH는 임대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랑 다르게 공사 끝나갈때 쯤 공고 시작합니다.
쿨스타 2019-04-23 (화) 12:44
유리를 안은 안비치고, 바깥만 보이는 유리로 했음 더좋았을뻔....제생각입니다.
     
       
Nophist 2019-04-23 (화) 12:55
그거 아무데서나 한쪽에서만 보이는 유리가 있는게 아니라(혹은 있더라도 실험실에서나 쓸 만큼 엄청 비싸거나) 밝기 조절로 반사원리를 이용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매직미러도 안에서 불키면 다 소용없던데.
          
            
유세하 2019-04-24 (수) 19:32
자동차 썬팅 밖에서 잘안보이자나요.
               
                 
Nophist 2019-04-24 (수) 20:33
안에 불키면 잘보여요.
썬라이트파워 2019-04-23 (화) 13:02
가뜩이나 임대아파트라 좁은데 허락받지 않은 타인이 대부분을 조망 가능하다면 불안해서 살겠습니까..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야할 주택이 심리적 안정감을 주지 못한다는건 저는 좋게 보기가 힘드네요.
아마 거주하는분들도 상당부분 추가비용을 들여 가릴거 같습니다.
     
       
글쓴이 2019-04-23 (화) 13:10
저 단지 전체가 그런게 아니고 실험적으로 한동만 시행한겁니다 고령자 전용으로 25세대  임대세입자 물량을 따로 챙겨 놨었을 정도로  그목적이 있던 설계였습니다 청약자가 저 사실을 제데로 파악하지 않고 당첨된후 문제제기를 해서 그렇지 공고문에도 나와 있었던 내용입니다
          
            
핵무새 2019-04-23 (화) 13:46
이해됩니다.
고령자 전용인데, 부모 친지 이용해서 젊은이들이 들어가놓고는 현관이 유리문이라고 씌익씌익 하는거였군요.
               
                 
글쓴이 2019-04-23 (화) 17:36


당시 공고문에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에빈카 2019-04-23 (화) 13:07
사생활 노출시키면 소통이 되나.. -_-
     
       
글쓴이 2019-04-23 (화) 13:10
사생활 노출은 입주자가 선택하는 겁니다 가리고 싶으면 가리면 되요 그리고 사전 분양전에 알려진 내용이였음
mister99 2019-04-23 (화) 13:16
관련 기사가 진짜 저 때 작성된거부터가 의심됩니다.

아파트 까페도 2013년 1월에 만들어졌고 실제 입주는 2013년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아파트 모델하우스도 없었는데 입주민들이 그걸 미리 알고 반대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대부분 11월 입주 하고 나서
유리문으로 만든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라인드가 기본 장착이여서 주민들도 사생활 침해를 문제 삼은게 아니라 결로현상과 보안성을 문제삼았습니다.
     
       
글쓴이 2019-04-23 (화) 17:45
일반분양자들은 공사 시작전부터 모집합니다 모델하우스도 지어서 실제 살 집을 미리 볼수 있게 하였지요 입주가 13년11월이면 대략 11년 중반이나 후반쯤에  일반분양을 했을것으로 예상 되는데 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은12년7월31일에  당첨자 발표는 12년9월19일 오후4에 있었죠  즉 공사가 진행된 후에  받았습니다  보통 천세대 기준으로 시공기간은 2년정도 잡고 있으며, 시공 시작전이나 시공들어가는 직후에 일반분양을 받습니다
고단샤 2019-04-23 (화) 13:19
결로 문제는?
그리고 당기시오 미시오 도 안보는 사람 천지인데 관련자가 공고를 안봤을리가 없다라고 하는건 의미가 없음.
     
       
글쓴이 2019-04-23 (화) 17:46
결로 문제로 많이 씹혔죠 하지만 철문이나 유리문이나 복도식 아파트에선 결로생기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저 아파트에 들어간 유리문은  복합 복선 유리문이라고 복합유리와 복선유리 기술을 적용해 나름 결로와 방음 안전(도난)등에 대해 신경을 써서 만든 문입니다
wdiydw3 2019-04-23 (화) 13:24
병신들
설계 낙점한데가 LH지들인데
뭔 설계자를 까냐
설계 변경도 못하고 그대로 하는 LH가 병신이지
어느 탁상 높으신 분이 외국인이네 오오 컨셉 좋아 통과해서 저 난리인거지
다 자업자득
     
       
글쓴이 2019-04-23 (화) 14:35
설계변경이 구조적인 결함등 중요한 문제가 아니면 외국 유명 설계사들은 건축주맘데로 안바꿔줌 그게 우리나라 설계사에게나 통하지 외국 설계사들은 아예 계약전에 계약서에 명시도 함
Goauld 2019-04-23 (화) 13:28
불났을 때, 철문이  방화문 역할도 하는데,  화재 대책은 있나?
     
       
또라또라또라 2019-04-23 (화) 23:02
저런 구조에서는 의미 없어요.
복도에(복도식이니까) 인화물질이 잔뜩 쌓여 있다면 모를까...
이토2회차 2019-04-23 (화) 13:37
저런것도 변명이랍시고...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작렬이네..
저기 신청한 사람들이면 사회적 약자일테고 선택지가 얼마없어 했지만
현관문이 저따위지만 일단 신청은 하고 보겠다는 생각이 더 앞설게 뻔한 상황인데..
그리고 아파트가 아니라 어떤 주택에 살더라도 현관문을 통유리로 해서 바깥에서 안이 보이게 만든다는
생각이 사회적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라는거에 동의해서 저런 설계를 채택한 lh는
전부 욕처먹어도 되는거 아닌가?
저런 납득도 안되는 개소리로 저 사람은 반대했을거야가 아니라
직을 걸고 반대를 했어야지
개인뿐만 아니라 저걸 설계랍시고 채택하고 끝까지 반대못한것들은 다 욕처먹어도 됨
말같지도 않은걸로 옹호하려고 하네..
개소리저격수 2019-04-23 (화) 13:47
의도는 좋은거알겠는데 저런걸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블라인드를 설치해주던지 시트지로 랩핑을해주든지 하는 후속조치가있어야지 아무리 임대라도 닥치고 살아라 이게 말이되냐? 내집에서 내맘대로 꼬추도 덜렁대면서 못다님?
     
       
글쓴이 2019-04-23 (화) 19:37
닥치고 살라고 아무도 등떠민 사람 없어요 분양 받은 사람이 사전에 파악을 하고 선택하는 겁니다 LH말고도 모든 아파트 시공사는 공고문과 함께 본인들이 아파트를 어떻게 만들겠다고 내용에 기술 합니다 그걸 보고 분양예정자는 판단을 하고 분양을 하게 됩니다 없는 사실을 거짓으로 홍보해서 분양을 했으면 사기분양이 되겠지요
오리콘 2019-04-23 (화) 14:27
왜 임대아파트만 일까요...?
설계했을때 구조는 대부분비슷할테니 아파트 3개동이 다 유리문이어야 설계자가 주장했다는 의견이 설득력이 있죠
근데 굳이 일부의 임대만 유리문으로 되어있죠
속된말로 짬처리 당한걸로보이네요
     
       
글쓴이 2019-04-23 (화) 15:03
임대아파트는 집주인이 LH이기 때문에 세입자가 맘데로 집을 뜯어 고칠수가 없습니다 실험적으로 도전한 사업인데 일반분양에 했으면 데이타를 완벽히 만들기가 힘들죠 앞으로 사업에 참고가 될테니 지켜보려면 당연히 임대아파트에 투자를 해야죠 임대인이 거기서 살면서 고장여부나 문제점들이 나올테니 수정하면서 보안을 하고 지켜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분양해버린 남의 집을 맘편히 관찰하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이토2회차 2019-04-23 (화) 15:26
그니까 왜 없는 사람이 입주하는 임대아파트만 저런거냐고요?
돈있는 것들이 입주하는거에는 왜 안함?
그 좋은 커뮤니티 활성화인데?
대갈빡이 있음 생각이란걸 해야지...
               
                 
글쓴이 2019-04-23 (화) 16:13
LH가 저거 말고는 자기집이 없으니까요 판매한 집에 문제가 생기면 변상도 해야 하겠지만 일단 집주인이 문짝을 교체해 버리면 더이상 데이타가 나올수 없기 때문에라도 않했겠죠 임대아파트에 문제 생기면 다른 곳으로 이주 시켜주던가 보상을 주고 내 보내서라도 해결할수 있는데 분양한 사유재산을 뭐 어떻게 할수 있나요?
그리고 고독사할 정도의 노인들이 돈이 없으니까 그러지 돈많고 아파트 구매 할 정도의 재력이 있는 노인이 고독사할 확율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부양가족이 없는 독거노인들의 고독사가 높겠죠 그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이런건 어떨까 실험을 해 보겠다는데 왜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세상에 임대아파트 들어가 달라고 아무도 등떠미는 사람 없어요 들어갈 사람은 많고 해택이 있기 때문에  경쟁율이 있는 거예요 저게 알려진지 10년이 넘었어도 저 아파트 빈집이 있을까요? 빈집 나오면 서로 들어가려고 난리일껄요 저는 저게 잘했다 성공적이다를 말하는게 아니예요 그냥 무족건 깔문제인지? 생각을 해보자는 겁니다
          
            
오리콘 2019-04-23 (화) 17:37
분양아파트에 가스누출되어도 나몰라라하는 곳에서요..??
               
                 
글쓴이 2019-04-23 (화) 17:50
분양아파트에 가스누출은 왜 나오져? 가스누출 검사는 도시가스를 담당하는 그 지역 회사가 하고 있고 신규아파트는 시공사의 무상as기간이 지나면 그에 맞는 조취를 받겠죠
                    
                      
오리콘 2019-04-23 (화) 18:37
분양세대의 30%정도가 가스누출되면....시공사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시공사가 LH인데요...
                         
                           
글쓴이 2019-04-23 (화) 18:55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럼 시공사가 책임지는거 아닌가요?  그걸 왜 물어 보시는데요?  제가 언제 LH가 책임이 없다고 말했나요?  LH가 가스 배관 관련 시공업체에 책임을 물어서 해결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만 위 현관문 유리문제는 가스누출과의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사안 아닌가요?
dkfkdqlg 2019-04-23 (화) 19:30
불나봐야 정신차리지 요즘 일부러 방화구역 설정해서 방화셔터 만드는 공동주택도 생기는 마당에 가장 기본적인 방화문을 없앤다는게...
     
       
또라또라또라 2019-04-23 (화) 23:06
전혀 상관 없어 보여요.
불이 나면 복도엔 안나죠. 죄다 철근 콘크리튼데...
아파트에서 불이 나면 문제가 되는곳은 발코니나 창문이지 현관은 아닙니다.

저런 복도식은 전혀 문제가 안되구요. 계단식은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계단식은 방화문이 없다면 앞집으로 화재가 번질 수도 있고, 앞집까지 화재가 안가도
아파트 주민의 유일한 대피통로인 계단과 엘레베이터가 온통 연기로 가득찰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방화문을 써서라도 막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복도식은 그럴 일이 없어요.
데니소비치 2019-04-24 (수) 01:41
LH기사 ㅇㄷ
우류주쿠 2019-04-24 (수) 09:46
요점을 못 집는 사람들이 이렇데나 많구나....
라디오 2019-04-24 (수) 11:11
이미지만 보고 글은 안 읽는 사람들 많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사람들도 있고.
모태알콜 2019-04-24 (수) 11:19
선동 잘당하네 선동글에 당했다면서 본인 선동 하고 있는건 뭐지?
저아파트가 고가 아파트면 당신 주장이 맞지 근데 저런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거기가 결로문제는? 그리고 복층유리라고 하면 그냥 현관레 유리가 사용 됬나 보다 하는것이고 평면도 보고 문짝이 어떤 재질에 어떤 문인지 어케 암
평면도는 말그대로 인테리어쪽에선 별 쓸모도 없음
평면도만 보고 집 모양 이나 기타 의미 아늠 정도면 건축업자지 그게 소비자인가
     
       
글쓴이 2019-04-24 (수) 12:47


평면도를 못본다고 아파트는 건축업자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구매를 한다는 개소리는 도대체 뭔 주장입니까?  청약이나 아파트 분양을 해본적이 없으니 상상 하고 있나 본데
입체평면도가 뭔지 몰라서 그런지 3차원 랜더링 해서 측면으로 올린거라 소비자가 대략적으로라도 판단할수 있게 한거고 모델하우스나 입주전 미리 볼수 있는 집도 있는 경우도 있다 하는데  본인이 들어갈 아파트 확인도 안해보고 청약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  뻔해보이는게 경쟁율이 높아 당첨이 어려우니 일단 지원했다가 당첨후에  공고문이나 입체평면도 보면서 이게 일반 아파트랑 다르다는걸 알았겠죠  그리고 사생활 노출이다로 항의를 하지 않았을까요?
입주전 민원은 노출이였지 결로 문제 제기는 입주후였습니다
참고로 복도식 아파트는 철문이나 유리문이나 결로 생기는건 똑같습니다 좀더 줄여보고자 복층유리로 시공을 했겠죠 저기에 접합유리 기술을 더해 안전 도난 소음방지효과를 높여 놨네요
도대체 선동으로 왜 유도 하시나요?  할말들이 없으니까 정치에서 빨갱이 드립질 하는거랑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 팩트랑 증거로 말씀하세요
jarin 2019-04-24 (수) 11:29
미친놈의 급수가 있다면, 이넘은 적어도 상급이다
     
       
글쓴이 2019-04-24 (수)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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