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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 성씨 90%는 가짜

글쓴이 : 유일愛 날짜 : 2019-04-15 (월) 21:45 조회 : 8825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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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 2019-04-15 (월) 21:48
지극히 당연한 얘기
길냥 2019-04-15 (월) 21:48
그래서 희귀 성씨 출신들이 양반 가능성이 더 많죠.

가격이 낮으니 선호하지 않았지만 성이 있으면 양반이였으니.

그런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 이것이 기여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 양반이니 주인의식이 강하고 국가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만들게 되어죠. 왕족이 국민의 30% 가까이 되니

내가 귀족인데 내나라는 내가 개입하고 참여해야 한다는 의식이 엄청강함.

신분제가 확실한 나라에서는 이런경우가 거의 없죠.  유럽에서도 안그렇죠

유럽에는 성만 봐도 귀족과 천민이 아직도 구별됩니다.

현대에도  신분제의 악습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긴팔티 2019-04-15 (월) 21:48
동성동본 8촌 이상이면 혼인가능
     
       
ok해주세요 2019-04-16 (화) 14:07
혈족 8촌 친척은 6촌 초과부터 가능합니다
커트다 2019-04-15 (월) 21:51
밀양박하고 밀양손씨가 결혼을 못했었죠.
디아블로하고… 2019-04-15 (월) 21:51
김해 김씨

밀양 박씨

경주 김씨.... 다 짭?
     
       
네이버 2019-04-15 (월) 22:08
짭이 아니라;; 원래 있던 왕족 성씨인데, 몰락한 왕족 성씨고, 이후에 사람들이 성씨를 만들면서 기왕이면 왕족 성씨로 하는 추세가 있어서 김해 김씨, 밀양 박씨, 경주 김씨를 많이 가져다 썼다는 겁니다.
강세이 2019-04-15 (월) 21:53
어른이 되면 친가랑 연을 끊은 경우를 제외하면 솔직히 알기 쉽긴합니다.
뭐 경우에 따라서 특이한 경우나 북쪽 출신의 경우는 제한적이지만 .
하니우 2019-04-15 (월) 21:56
내 성씨는 정통파인듯 `0 `...
가인하 2019-04-15 (월) 21:59
이 글은 올라올때마다 죄다 제목들이 이상하네.
넓적부리 2019-04-15 (월) 22:07
광해군이 의도치 않게 평등사회 만들었네
     
       
상먹 2019-04-15 (월) 23:09
꼭 광해군 때만 그런건 아님
공명첩이란게 조선후기사회에서 꾸준히 발행된거라
사실상 신분제 폐지되면서 세력가 성씨를 가져온게 더 큼
아벨방정식 2019-04-15 (월) 22:09
한 여인이 말을 타고 전라도 일대를 한 달 여간 순회한 뒤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이번에 만난 여성 500명 중 이름이 있는 사람은 열 명뿐입니다. 1921년, 조선여성들은 큰년이, 작은년이, 개똥 어멈으로 불립니다. 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글을 가르쳐 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간호 선교사로 조선에 발을 내디딘 엘리자베스 쉐핑(1880~1934)의 기록입니다. 당시 조선의 상황은 가난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전염병으로 병자가 넘쳐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들에게서 눈과 마음을 뗄 수 없었떤 그녀는 서양식 삶을 고수하던 여러 선교사와 달리 조선말을 익혀 ‘서서평’이라 이름 짓고, 한복을 입고 된장국을 먹으며 헐벗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뽕놈이 만들었나 교묘하게 바꿔놨네요
조까라MyCin 2019-04-15 (월) 22:12
이거 일제때 쪽바리들이 만든건데.
테리야 2019-04-15 (월) 22:18
옛날에 한부부가 애를 서넛은 낳았는데 그자손에 그자손하면 몰락하고 가난한 집안도 있을꺼고... 일반인이면
그냥 이름만 부르고 평생 살았을수도 있고 그럼 김씨 박씨 이씨가 많았겠지 무슨 노비가 성을 얻었다고 전국민 노비화를 만드나?
고수진 2019-04-15 (월) 22:19
특이할 것도 없어요

일본이나 유럽도 근대까지 성없는 이들이 많아서 대충 직업 가지고 성을 만들었다는 거 유명해요

아랍이나 터키도 마찬가지. 아타튀르크가 성을 지으라고 권장할때 터키인들도 반응이 뭐하러?
결국 직업에서 따오거나 여러가지 원하는 걸 골라 짓게 되었음.

족보? 귀족 작위를 돈주고 사오는 거랑 차이없죠 ...1990년대까지만 해도 영국은 귀족들이 작위를 보통
7500만원에서 5억원 정도에 팔았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사서 잘 썼죠

방글라데시에서 이민 온 압둘 라티프는 스펜서 공작위를 사서
식당 이름으로 잘 써서 고급식당주로 대박거뒀다든지
반다크 2019-04-15 (월) 22:27
그래서 진퉁성씨면 뭔가 우월하고 그럼?
하고싶은말 2019-04-15 (월) 23:28
전 하양허씨  그나마 유명한분은 허임 선생님 나머지 분들은 어디어디 과거급제 등등 잘 안알려지셨죠
Beramode 2019-04-16 (화) 00:08
지금은 하도 섞여서 거슬러 올라가면 다 양반집안 자제들임.
regi 2019-04-16 (화) 00:31
예전에 국회도서관에 가면 할아버지들 앉아서 족보 리모델링 많이 하고 있었다고, 물론 돈 받고
티제이킴 2019-04-16 (화) 06:45
일본새키들 이름이나 성 지어논거보면 우리보다 더 심함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