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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학교폭력 관련해 가장 마음아팠던 사진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9-02-13 (수) 00:18 조회 : 19112 추천 : 65    







내 조카가 저런 상황이라면 


그 애비 애미 자식 새끼들 다 병신 만듬 


뭐하라 죽임 평생 기어다니게 만들어야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데스13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slsusdpa 2019-02-13 (수) 00:25 추천 13 반대 0
일처리 확실하고 믿을수 있는 조선족 몇명 아는것도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센트 2019-02-13 (수) 00:20
추천은 못하겠지만 공감은 다분히 가네요
거꾸로가는세… 2019-02-13 (수) 00:21
죽은애 부모는 뭐하고 있을려나?
그저 슬퍼만 하고 있을려나?
복수라는걸 꿈꿔본적 없을까? 실행에 옴겼으면 한다
     
       
수학왕 2019-02-13 (수) 00:40
부부가 교사였는데 아빠는 학교폭력피해 상담센터 운영하고 강연도 하고
엄마는 아직 슬퍼하고 있지만 많이 극복했다고 방송나왔었어요 ebs인가 kbs1인가 그럼
뛰뛰 2019-02-13 (수) 00:24
모르는 사람도 저 사진보면 울컥하는데 부모님 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가네요.
slsusdpa 2019-02-13 (수) 00: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처리 확실하고 믿을수 있는 조선족 몇명 아는것도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시크릿♥송지… 2019-02-13 (수) 00:28
가해자는 결혼도하고 애도낳고 잘살겠지
닥똥집똥침 2019-02-13 (수) 00:44
가해자는 자지를 잘라야 함...
wdiydw3 2019-02-13 (수) 00:45
죽지마라 죽여라
행복하세욤 2019-02-13 (수) 01:15
내조카들도 저정도 나이여서 이사진 너무 슬펐던 ㄱ억이...ㅠㅠ
Cinex 2019-02-13 (수) 01:55
살면서 볼때마다 눈물나는 사진 중에 하나네요
에휴...다시 봐도 가슴아프다...
개소리저격수 2019-02-13 (수) 02:07
얘 괴롭힌애들 잡아다가 죽기 직전까지 고문해도 죄책감 1도안들것같음 존나 흥겨울듯
찾던게요기잉 2019-02-13 (수) 03:06
너무 착하게 태어나 고통에서 살다가 간 학생... 어깨 토닥토닥 해주고 꼭 안아주고 싶다...
아파카트 2019-02-13 (수) 03:21
GTO 가 필요하다
다올선생 2019-02-13 (수) 03:23
추억담긴냄새 2019-02-13 (수) 04:43
역시 세상은 착하고 순한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아니야
적사요나라 2019-02-13 (수) 06:11
요즘도
'왜 그냥 괴롭힘을 당해? 걔도 문제가 있어'
하는 븅신들은 없겠죠?
듀블레스 2019-02-13 (수) 06:55
막상 닥치면 아무것도 안하실듯한데...가족도 아니고 조카를 위해 징역을 사신다구요? ㅋㅋㅋ 참....가해자랑 다를게 뭔지
     
       
곳마법사 2019-02-13 (수) 07:40
만약에 내가족이 괴롭힘으로죽었는데 가해자랑 달라야해요?
          
            
듀블레스 2019-02-13 (수) 08:06
진짜 무서운 사고방식이네요. 자기 인생이시니 뭐라 하진 않겠습니다.
               
                 
분란야기자 2019-02-13 (수) 10:23
남의 고통을 우리가 평가 할 수가 있나요?
               
                 
RCNSP 2019-02-13 (수) 10:3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다들 배우기로는 세상 만물에 가장 으뜸이 생명이라고 배웠을겁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스스로 죽게끔 하는 아주 악질적이고 중죄를 지었는데

그 중죄에 대한 법원의 최종판결은 징역3년...

목숨 = 징역3년....이게 정당하다면 받아 들이겠지만

전 받아 들이지 않고 상대방 두 다리 잘라버리겠습니다. 그게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형을 치루겠습니다.
               
                 
정보분석관 2019-02-13 (수) 19:17
보복을 정당화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씩 기사로 나오는 보복사건을 보면 심정적으로 이해는 합니다.

그걸 최초가해자와 보복한 사람을 동일시 하는걸 보니
본인 사고방식도 충분히 이상해 보이는데요ㅎㅎ
     
       
다바더 2019-02-13 (수) 10:39
ㅋㅋ 무슨 근거로 아무것도 안할것 같다고 단정짓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너희들과 달라..라는 단정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것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오히려 듀블레스님은 저런일이 막상 닥치면 나는 가해자와 다르니 아무것도 하지 않겠어 라고 하지 않을까..생각됩니다.
또한 모든 일들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헤아려 보시길...내가 저 아이였다면 어떗을까...내 가족이 저런 상황이었다면 어떻게했을까..물론 복수가 정답일순 없습니다.
     
       
돈까스정식2… 2019-02-13 (수) 10:43
죽었으면 충동적으로 그런마음 들거같긴해요..
계획적으로 실천할진 모르겠지만..
     
       
hebrews1 2019-02-13 (수) 12:24
조카라면 솔직히 안하겠지만
내 자식이였다면
전 모든거 다 포기하고 복수할것입니다.
진짜 치밀하고 잔인하고 완벽하게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준비해서
그 가족과 자식들 모든 것을 다 파괴해버릴거에요
          
            
오비탈레인 2019-02-13 (수) 15:45
영화 모범시민 추천합니다
     
       
이제곧대위 2019-02-13 (수) 18:38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 말 중에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지르라'는 게 있습니다. 거대 시스템에 대항하는 한낱 개인의 좌절감을 그렇게라도 극복하라는 뭐 그런 뜻으로 알고 있는데, 가해 학생들에 대해 욕이라도 하지 않으면 분이 풀리지 않으니 그러는 거라고 이해하면 되지, 그렇게 냉소적으로 비꼴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누가그래 2019-02-13 (수) 10:58
마음이야 다 죽이고 싶겠지만, 뒷일을 생각하면 그렇게 못하죠. 가족이 아무도 없다면 몰라도.
이럴때는이렇… 2019-02-13 (수) 11:27
음... 생각같아서는 일단 눈하나 파버린 다음에 그놈 결혼하고 자식 나으면 그때 한놈씩 주변 사람을 죽이고 싶지만
난 자비로우니까 용서해줘야지 근데..한 20년 후에..
일단 그놈 눈알 하나 파고 발가락 한나만 자를꺼야.
그리고 1년에 한번씩 찾아가서 발가락 하나씩 자를꺼야.
10년 뒤에는 손가락으로 바뀌겠지.
뭐.. 그때 까지 살아 있으면 20년 뒤 까지 살아 있으면 용서 해주지 뭐.
원티드10 2019-02-13 (수) 12:07
저라도 아무것도 못할거 같음ㅠㅠ
하지만 와이프랑 가족 모두가 그렇게 되면 악마를 보았다 엔딩은 아무것도 아닌걸로 만들수 잇을거 같음
은빛고냥이 2019-02-13 (수) 12:29
진짜 저 사진은.... 마음이 넘 아파요...
말술소녀밍키 2019-02-13 (수) 13:25
쓸데없는거 차단하지 말고 학교 폭력이나 좀 차단해라.
Rayne 2019-02-13 (수) 15:08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니 피해자만 죽어나감...
소년법 개정 절실...
헤어랜드 2019-02-13 (수) 15:10
가해자는 모른다...그래서 눈에는 눈으로 좋은 가르침이 필요하다..
해해행ㄹ 2019-02-13 (수) 15:14
지당한말씀  내자식 죽은만큼 그이상 돌려줘야지여
조또라고 2019-02-13 (수) 15:48
딱 고추만 커팅해주자
봉섭이 2019-02-13 (수) 17:48
내 아들이 저리 당하면 나는 절대 고소 안한다 한넘씩 잡아다가 아킬레스건을 끊어 버리겟어
뇌피셜 2019-02-13 (수) 19:19
저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가해자만 보호하는 머같은 세상.
가해자들 학생기록부에 가해 사실 적는것이 인권침해니 머니 해서 그것마저 막는 세상
마징가깐다 2019-02-13 (수) 21:10
이래서 한국은 총기소지가 자유화대야함 나였으면 그날 바로 그세기집에 찾아감
백경대지로 2019-02-13 (수) 21:23
대구 덕원중학교
IMissYou 2019-02-14 (목) 01:32
정말 마음아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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