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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이포 벤데타 명대사.jpg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19-02-12 (화) 20:22 조회 : 7703 추천 : 36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팬더팬더팬더 2019-02-12 (화) 20:25
캬~~
가루라 2019-02-12 (화) 20:26
야동 차단 때문에
     
       
오바오 2019-02-12 (화) 20:36
ㅋㅋㅋㅋㅋㅋ
     
       
와이즈먼 2019-02-12 (화) 20:52
와... 진짜 야동의 힘이 대단하긴 대단하네.
민주당 정체성을 갈아엎는 짓을 저지른건데, 야동이란 방패 하나로 이렇게 짬을 시킬 수가 있구나...

쉴드 맞네. 핫스팟쉴드.
     
       
포르토스 2019-02-12 (화) 20:53
+ 내 패킷을 왜 니네가 감시해
센트 2019-02-12 (화) 20:28
정부가 좆같아도 아나키스트는 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지엉아 2019-02-12 (화) 20:30
브이 포 벤데타 안보신듯 아나키스트적 발언이 아니라
국민이 권력을 견제해야한다는 걸 말하는겁니다
          
            
센트 2019-02-12 (화) 21:02
아. 그렇죠. 정론이었군요. 그리고 민주시민으로서 기본적인 덕목 중 하나고요.
영화는 안봤습니다.
다만 아무리 정론이어도 그러한 주장을 폭력적으로 표현한다면 아나키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치인, 사법인, 공무원 모두 결국에는 (우리들)이웃들이 니까요.
               
                 
lIlIIIII 2019-02-12 (화) 21:19
이웃이지만..개 돼지로 생각하던데..
                    
                      
센트 2019-02-12 (화) 22:08
^^
               
                 
아투라쑤 2019-02-12 (화) 22:53
현대의 민주주의는 피로 이뤄냈다고 보는 1인입니다
               
                 
지금그만 2019-02-13 (수) 06:49
왜 폭력적이면 안됩니까?
촛불시위 분명 대단한 역사의 한페이지가 분명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는 국민을 무서워 하지 않는 정부는 어찌해야 합니까?
폭력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불법이란 이름으로 시위를 묵살하는게 옳다는 겁니까?
좋은 말로 하면 안들어 쳐먹는 쪽이 더 잘못된거 아닙니까?
과거 수많은 독재정권은 법으로 무너졌습니까?
근대사 민주주의를 이룩하는 과정의 국가에서 폭력적이지 않은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폭력적이면 아나키스트인가요?
분명 촛불시위는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시위가 폭력적이라고 찍어누르는건 그들의 의견을 묵살하겠다와 다를바 없습니다.
왜냐고요? 그 누구나 그렇듯 처음부터 폭력적인 주장은 없으니깐요. 말로서 시작해서 폭력으로 끝나는거니깐요.
시위가 시작됬다는건 애초에 그 시위의 주장이 말로써 해결되지 않았다는걸 반증하는거니깐요.
말을 들어주지 않아 시위를 시작했는데 말로써 해결하라?
그리고 폭력적이지 마라?
폭력적이라도 주장이 옳다면 그건 아나키스트가 아니라 민주시민의 시위죠.
유럽의 시위들을 보시죠.
그 누구도 그들을 보며 아나키스트라고 떠들지 않습니다.
미국 노조 시위에 사장들이 끌려가 옷벗겨지고 모욕당해도 그럴수 있다고 말하지 그들을 폭력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불법이라며 유치장에 쳐박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이상론자시네요.
말로써 해결 될수 있다면 시위도 필요없고 노조도 필요없죠.
                    
                      
센트 2019-02-15 (금) 00:06
정치란 결국 국민 개개인의 이익간 경쟁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정부는 그사이에서 최선의 절충안을 하는 조직이며, 그런 정부는 국민들이 선거를 통해 조직되며, 결국 정부란 그나라 국민 "다수"의 정치수준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정부라는 추상적 지칭을 이용해서 소수의 정치의식을 마치 국민대다수의 정치 의식인거고 마치 자기가 모든 국민의 대변자인양 무법을 남용하는 행위(위 사진과 같은 일방적 폭력행위)를 촛불시위와 노동자와 같은 약자의 이권보호를 위한 시위(방위행위)를 동일시 하는 논리부터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다신분의 뜻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며, 댓글에 나름의 민주주의가 보여서 저나름대로 성의 것 답변해봅니다.
 위에 이상론자라고 비난하시는 분도 계신데, 올바른 민주주의란 각자의 이상적인 정치상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절충을 거듭하며 발전으로 도모해야하지, 과정과 인과를 무시한채 현실을 부정해서 발전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그만 2019-02-16 (토) 02:04
당신의 의견이 대로라면 소수의 대변자가 하는 폭력적 시위가 아나키스트적 행위이다. 라는게 맞는거죠.
선후가 바뀌면 곤란하죠.
아나키스트라 불리려면 그 대상이 소수일때로 한정되고 자신들의 주장을 다수에게 강요하기 위해 폭력적 행위를 할때 그들을 비로서 아나키스트라고 정의할수 있겠죠.
하지만 정론이라는건 다수가 지지하는 의견일때 정론이라고 말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다수가 지지하지 않는 의견은 시민사회에서 정론이라 인정받기 힘들기 때문이죠.
그런 다수의 정론을 소수인 기득권자에게 강요하기위해 사용되는 폭력은 정의이며 아나키스트적 행위가 아닌 권리를 찾기위한 시위운동이라 할수있지요.
대표적인 예로 민주화 운동이나 독립운동같이 말이죠.
요점은 다수가 지지하는 정론이냐 소수만 지지하는 주장이냐가 중요한 것이지 그 행동이 폭력젹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기에 시위를 폭력적이라는 이유로 찍어 누르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시위에서 사망하는 사건의 대다수는 시위대에서 발생하지 진압하는 이들에서는 극히 드물죠.
지난번 물대포에 맞아 돌아가신 어르신을 생각해보십시오.
그 시위가 물대포를 쏘아서 사람을 죽여야할만큼 폭력적 시위였다면 당신은 정론을 떠나서 폭력적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아나키스트라 주장할수 있습니까?
               
                 
빠라삐리뽕 2019-02-13 (수) 07:39
정론의 일반적인 주장은 그들에게 씨알도 안먹힌다는 슬픈현실ㅎ
소이힛 2019-02-12 (화) 20:38
이 영상은 정권 레임덕 시기엔 보수/진보 막론하고 다 나온 것 같음 ㅋ
그대는선각자 2019-02-12 (화) 20:57
적절한 짤임

무조건 하고 싶은거다해 이런 마음가짐이 문제임

국민은 권력 정권을 비판할수 있어야함

최고 존엄 권력은 국민이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거꾸로가는세… 2019-02-12 (화) 21:02
청원 없나요 이건?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누가 청원좀 올려줬으면 좋겠네요,,
     
       
오늘은메롱 2019-02-12 (화) 21:22
올라옴 참여자 18명임
gkdsjlf 2019-02-13 (수) 00:35
적같다 진짜. 정부방향성이 적같애. 왜 통제국가로 나아가지? 진보는 자유를 추종해야지. 극보수적인 선비마인드. 한국은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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