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방송이라 차마 욕은 못 하는 의사.jpg

글쓴이 : 간지큐 날짜 : 2019-02-12 (화) 14:17 조회 : 16588 추천 : 52  


 

이런 것도 아동학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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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셰크 2019-02-12 (화) 14:19
저런 새끼도 애가 있네 ㄷㄷㄷ

아기 지못미
AV10TB 2019-02-12 (화) 14:19
학대 맞습니다
닐삼촌 2019-02-12 (화) 14:20
와 애미애비 관상보소 ㅋㅋㅋ
     
       
MESTE 2019-02-12 (화) 14:37
관상이 어떤데요!?

전 볼줄 몰라서
     
       
닭새 2019-02-12 (화) 15:32
거울좀 보고 얘기를..
     
       
라텔 2019-02-13 (수) 14:11
눈에띄게 광대가 튀어나온사람들은 욕심이 많고 고집이 세다고 관상에서는 그러죠
리토코 2019-02-12 (화) 14:20
니가 프로기사해 애한테 시키지말고 왜 니 꿈을 애한테 자꾸 투영해
Aatte 2019-02-12 (화) 14:20
누가봐도 학대죠. 저 애비새끼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지만
시규어로스 2019-02-12 (화) 14:23
학대지...학대...ㅅㅂ.. 저런것도 부모라고...
jaxS 2019-02-12 (화) 14:25
재미를 붙여주면 뭔들 안하겠나..
지옥사냥개 2019-02-12 (화) 14:33
노답
까탈린그리드 2019-02-12 (화) 14:36
진짜방송만아니면
랜디오턴 2019-02-12 (화) 14:43
당연히 '학대'라고 겠지 무개념부모새끼야
깅강 2019-02-12 (화) 14:45
지독하게생겼네 씨벌럼

저런거보면 가난하고 부자고를떠나서 마인드 정상적인 부모만나는것도 진짜큰복인듯
caf2 2019-02-12 (화) 14:49
그렇게 프로기사가 꿈이면

니가 해...니가.

너도 안되는데.. 아들은 왜 되것냐.
없다뮤 2019-02-12 (화) 14:53
부부가 다 애 잡을 관상이네
진세하 2019-02-12 (화) 14:57
저런거 진짜 아동학대로 신고 안되나?
어쭈구리 2019-02-12 (화) 15:33
지들머리나쁜건 생각안하고.....
오돌돌돌 2019-02-12 (화) 16:08
저건 진짜 학대
아기곰탱이 2019-02-12 (화) 17:33
그냥 아빠혼자 취미로 하면 되것구만
애를 왜이리 괴롭히냐
밤의사정 2019-02-12 (화) 17:36
이거 꼭 영상으로 보세요 저 어린애가 바둑은 기가막히게 둡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하기싫어해요 왜냐면 여느애기들처럼 하루에 30분의 핸드폰게임이 너무 재밌거든요 저 애기는 교육시설도 안가고 가정교육합니다 무엇보다 맘이 아팠던건 저렇게 힘들어하는데도 타고나길 정말 밝고 개구쟁이인거에요 생긴것도 귀엽고 성격이 너무좋아서 슬픈면이 더 부각됐었죠.. ㅠㅠ
     
       
비야흔 2019-02-13 (수) 10:07
뭐든 기가막히게 하면 뭐하나요.. 하기가 싫은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조건 실력이 떨어질수밖에 없죠
졸린다 2019-02-12 (화) 17:49
저애가 바둑을 기가막히게 두면 어련히 알아서 크게 되있음
세상의 모든천재들은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지 저렇게 노예처럼 갈아제낀다고 무언가 나오지 않음
자기 분신이고 가장사랑하는 몇사람중에 하나일건데 그 아이를 저렇게 하는건 이해가 가질 않음
Lolita 2019-02-12 (화) 20:17
근데 자기도 모르게 저렇게 되는 부모들이 대부분임...
아닐거 같지만 진짜임..
     
       
물약상점 2019-02-12 (화) 22:09
응 아니야 ^^
     
       
테리윈 2019-02-13 (수) 10:32
그건 자기 주관이 없고 노오오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세뇌된 사람이죠
larry 2019-02-13 (수) 08:36
2년을 죽어라 버틴거라고요(이 시벌새끼야)
난싸움못해 2019-02-13 (수) 08:40
에휴ㅜㅜ
피료해 2019-02-13 (수) 09:26
저런건 아동학대로 법으로 금지시켜야함.
특히 모태신앙이 극혐임.
스고이구슬 2019-02-13 (수) 10:00
저거 불편한 사람들. 김연아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연아. 엄마가 억지로 끌고 다녀서 엄청 싫어하던 선수지요. 이건 김연아가 방송에서 인터뷰까지 했지요.

그러다 김연아가 우승하고 부와 성공을 움켜쥐게 되었지요.

김연아 엄마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으로 예서 어머니 준비하고 계시네요.
     
       
마르마르ok 2019-02-13 (수) 10:15
김연아는  피겨를 하기 싫었던게 아닙니다. 연습을 하기 싫었던 거죠..
그리고 하고 싶다와 하기 싫다를 지속적으로 반복했습니다.

위의 저 아이와 김연아를 비교하는건 모순입니다.
     
       
열혈28 2019-02-13 (수) 10:33
'결과적으로 성공했으면 된거다'라는 식의 접근이 제일 위험한거죠.
저 애가 저렇게 해서 세계적인 바둑기사가 되었다고해서 행복할거라는 보장은 없어요.
부와 성공이 그 사람의 행복도를 결정하는건 아니예요.

김연아가 그렇게 성공하기 까지 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떤 과정을 밟아 왔는지 알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행복한지 아닌지는 본인만 아는거죠.

성공(= 돈)만 있으면 된다는 목적 하나 때문에,
지금 많은 아이들이 학원 지옥에 빠져 있는데, 왜 그렇게 살게 만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emisj 2019-02-13 (수) 11:01
스카이캐슬 한번 보세요
내용이 비슷
     
       
자유종 2019-02-13 (수) 11:07
암만 그래도,
김연아가 4 ~ 6살 때 강제로 피겨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요...???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꼬맹이한테 너무 가혹하긴 하네요.
     
       
석천이형 2019-02-13 (수) 11:41
선동과 날조..연아는 본인이 피겨 하고 싶어했고 하다가 사춘기 때 연습이 너무 힘들고 하기 싫어서 잠깐 방황 했던거 뿐이고 강요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복귀함..
막상 놀아보니 할 것도 없고 피겨 밖에 생각이 안났다고 인터뷰 했는데 무슨 ㅡㅡ
     
       
골러 2019-02-13 (수) 14:03
부와 성공이 인간의 모든 것? 그거 하려고 애 고문할거면 왜? 그냥 공장에서 강제노동 시켜서 어릴 때 한 일억 모아놓고 성인될 때 딲 주지?
표독도사 2019-02-13 (수) 10:37
본인이 좋아서 죽어라고 해야 성공 하는건데
저렇게 해서는 절대 성공못함
오파운드 2019-02-13 (수) 11:20
울집이랑 반대네....
ㅠㅠ
유령이당 2019-02-13 (수) 11:32
결과는?
와이나픽추 2019-02-13 (수) 14:03
10년뒤에 바둑판으로 아버지 찍어서 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