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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삼국지게임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캐릭터

글쓴이 : 본캐없다말로… 날짜 : 2018-08-10 (금) 21:19 조회 : 10265

bandicam 2018-08-10 20-02-45-999.jpg

원소

삼국블레이드라는 폰게임을 하다가  뽑기에서 원소가 나왔는데,

별이 3성... 그래서 간단하게 정리해보는 원소.


원소는  후한 말기의 군이으로, 자는 본초.  명문가 출신. 반동탁 연합의 총 지휘관.


그의 부하들로는


안량

문추

전풍

허유

저수

장합

심배

곽도

봉기

고람

주령


사람 말만 잘 믿는 놈이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삼국지에서 제일 아쉬운 인물이 아닌가..

본캐없다말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올마이티 2018-08-10 (금) 21:20
원소붕괴
emdtls 2018-08-10 (금) 21:20
자식 농사 잘해야 하는 이유
불사신핫산 2018-08-10 (금) 21:20
자식 농사 망쳐서 망한거죠.
     
       
당근농사 2018-08-10 (금) 21:25
본인이 망친거죠. 자식대에 가기전에 본인이 조조짤라내고 중원평정할수 있었음...
          
            
남양불매운동 2018-08-10 (금) 22:21
조조 짤라도 조등이 버티고 있는데요
조조를 죽였어야죠
               
                 
당근농사 2018-08-10 (금) 22:33
짜른다는게 죽인다는 이야기인대요 세력을 괴멸시킨다는 이야기지요
                    
                      
바르네트 2018-08-10 (금) 22:35
맥락상 조등을 죽였어야 된다는 말인듯요.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33
자식 농사전에 전풍 저수말만 잘들었어도 일단 조조는 잡았음. 그리고 그 후에 분할이 되던 어찌 되던 그렇게 되었다면 유비나 손씨일가한테 천하통일의 기회가 있었을 수도..
     
       
구르는곰 2018-08-10 (금) 21:42
자식 농사 망쳤다기보단.
일종의 부하들 파벌싸움때문에 망한거더라구요.
기주 중심의 호족 파벌.
원소를 따르는 친위세력간의 파벌 싸움에서 원소가 호족의 힘을 줄이고 친위세력 키우려고 편들어주다 계책 몇번 실패하고,
장자 계승을 지지하는 호족 파벌이 원담을 지지하고.
친위세력이 원상을 지지하면서 원소가 원상의 후계구도를 제대로 마무리 짓기 전에 죽으면서 망했다고하더군요.

이런 문제는 조조도 조비가 아닌 다른 자식을 후계로 내세우려다 실패한거나.

조선에서 이방원이 권신들이랑 친족들 다 잡아죽이고 후계 정리한거랑 비슷한 이치.
곤살로이과인 2018-08-10 (금) 21:25
저수 전풍만 잘썻어도 천통했음;
GNRose 2018-08-10 (금) 21:25
원소가 방계인가 서자였죠? 정통성있고 무능한게 원술이고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31
원소가 장자이지만 서자. 원술은 적자이지만 둘째. 원소 정통성이 안좋은게 어미가 노비출신인가 기녀출신인가 그럼. 한미해서 원씨가문자체는 대부분 원술을 밀었으나. 원소는 원씨가문에서는 밀렸지만 부모상을 6년을 하여 천하 학자들과 백성들 민심은 자신한테 쏠리게 함. 그래서 동탁한테 당대가주 원외와 원씨가 인질 비슷하게 있었는데 맹주를 하여 동탁이 싸그리 죽임. 일부러 죽이게 해서 원씨가문의 영향력을 원술에게 뺏을라고 했을거라는 의견이 있음. 적자인 정통성있는 원술은 쭉정이만 남은 원씨가문을 얻지만 그것 또한 무시할 수 없었음. 그만큼 사세삼공의 원씨가문은 당대 최고를 다투는 가문이었음.
          
            
하인스워드 2018-08-10 (금) 21:33
와...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잘 아셔요?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36
삼국지 게임 많이하고 소설많이 읽고 연의 정사 다 읽고 해보니.. 다 기억은 못해도 중요인물 정도 내용은 기억하구 있네용.
                    
                      
하인스워드 2018-08-10 (금) 22:52
리스펙트!!!
     
       
있어도안보임 2018-08-10 (금) 21:34
You could be mine... *-.-*
dlord 2018-08-10 (금) 21:29
전 손책..너므 허무하게 가버려서..
     
       
피숑파숑 2018-08-10 (금) 21:32
으으!!!분하다!!!!!으으으으으으!!!!!!!!!!!!!!!!!
          
            
쩐방 2018-08-10 (금) 21:42
손책의 일갈에 죽은 걔들이 더 허무하게 갔지만...
소패왕답지 않았던 허무한 죽음이란건 동의합니다ㅋㅋㅋㅋ
하인스워드 2018-08-10 (금) 21:32
실패한 금수저 ㅋㅋㅋ
펀딕 2018-08-10 (금) 21:33
제일 아쉬운 인물은 손책 아닌가..손책이 10년만 살아있었어도 삼국지가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몰는거였느넫..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36
이미 전 인구의 60~70로가 조조원소 합친 인구수였음. 손책이 살아있어서 서주를 공략했다면 조조가 무너졌을 것이고 그럼 원소가 파죽지세로 내려왔을 것임. 그렇게 되면 세력비가 원소가 그래도 압도적이라 그 이후 원소가 죽고 아들들이 서로 싸우지 않는이상 세력 대결에서는 손책이 너무 많이 밀림. 그리고 손책이랑 유표랑 사이가 안좋아 유표가 군사를 움직이는 척 견제만 했어도 손책이 그리 쉽게 조조쪽을 치지도 못함. 조조쪽이 황제를 가지고 있었고 조조가 졌으면 원소가 가졌을테니 명분에서도 밀리고.
          
            
펀딕 2018-08-10 (금) 21:42
손책이 미쳣다고 원소 좋으라고 서주공략을 합니까....?
조조랑 원소 짱뜨는동안
형주공략에서 본인기반 닦지..

그리고 설령 원소가 조조랑 싸움에서 이겼더라도
자식농사 망쳐서 망하게 되어있었음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53
그러니까 상황보고 노리는거죠. 강하에서 황조가 잘막아내던것 모르십니까? 유표는 뭐 노는줄 아시나. 그리고 정사에서 실제로 손책은 조조뒤를 쳐서 원소와 땅떵어리 갈라먹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원소도 조조를 이긴다 하더라도 많은 병사를 일으켜서 쉴 필요가 있었고 조조세력을 다스리고 흡수하는데 시간이 걸리니까요. 조조또한 원소 세력 다 정리하고 흡수하는데 5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56
위에 말했듯이 자식농사 못한건 맞고 그 후에 분할되서 어찌되든 그건 그거고. 손책은 강하에서 황조에게 틀어막혔고 조조의 대부분의 군사가 원소를 막고 있었기 때문에 조조의 뒤를 치고 원소와 협상하는게 더낫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여차 하면 황제를 빼았아 명분을 공고히 하려 했구요. 고민하던 차에 사냥 나가서 다치고 죽게 되지만요. 당장 네이버에 손책을 쳐도 손책이 황제를 빼았아 올려고 했던 내용이 안에 있습니다. 즉 조조의 뒤를 췰 준비를 했다구요.
                    
                      
펀딕 2018-08-11 (토) 16:28
손책이 작정하고 유표를 친적이 있나요...?
작정하고 치다가 죽은거 아닌가
          
            
그까이꺼뭐라… 2018-08-10 (금) 21:44
손책이 살았으면 서주가 아니라 형주를 조졌겠죠. 그랬으면 조조가 원소를 치러 가지 못했을거고.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2:01
형주는 유표가 우유부단하지만 방어는 잘했구요. 강하의 황조한테 여러번 반격당했던것이 손씨일가입니다. 물론 나중에는 잡아 죽이지만 그건 좀더 뒤의 일이구요. 그리고 조조가 원소를 치는게 아니라 원소가 조조를 친겁니다. 조조는 맞상대 하러 나간거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전력이 원소를 막으러 갔구요. 6~8할정도. 손책이 그래서 조조의 뒤를 쳐 황제를 빼았고 예주와 서주를 먹고 조조세력을 정리하고 흡수할 시간이 필요하게될 원소와 협상을 할 생각 이였습니다. 그래서 조조가 자기 뒤를 못치게하려고 손책에게 후의 자리를 주지만 받기만 낼름 받아먹고 뒤를 노렸습니다.
180일동안이… 2018-08-10 (금) 21:37
삼국지가 원래는 조조vs원소 세력싸움이 끝난 시점에서 결판 난 이야기라더군요.

조조의 승리 이후로는 그냥 조조의 오랑캐 정벌기 정도라는 말까지 들어본적이...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40
인구와 인재의 60~70프로가 조조원소쪽에 있었으니 사실상 천통싸움이 맞죠. 또한 기주 청주 서주는 천예의 곡창지구라 일단 물량 뽑아 낼수 있는 인구와 군량 자체도 나머지 세력 다합쳐도 압도함.
          
            
쩐방 2018-08-10 (금) 21:44
지도를 본 후 삼국지를 다시 봤더니 촉은 산지에 있어서 나라라기보단 산악세력의 본거지 같은 느낌이고, 오는 해적출신, 호족출신이 핵심세력이라 민초단체 느낌이었어요ㅋㅋ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49
오와 촉은 땅덩어리만 보면 둘이 합치면 위랑 비슷한대?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곡창지대가 전부 조조쪽에 있었고 또한 인구밀도또한 차원이 다르고 인재 또한 대부분 기주 연주 사례주 예주에 몰려있어서.. 사실상 이민족 취급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였죠..
               
                 
당근농사 2018-08-10 (금) 21:52


게임말고 실제 세력도... 왜 촉이랑 오랑 형주(양양 강릉 무릉 장사 영릉 계양이 있는곳)를 두고 그리 치고받았는지 잘 보여주는...
미래소년초난 2018-08-10 (금) 21:40
사실상 후계자를 무능한 장자인 원담이 아니라 능력있는 막내인 원상으로 지목해서 사후에 후계자들 싸움으로 망한겁니다 
여담으로 원소와 성향이 비슷했던 조조도 장자인 조비보다 조식을 후계자로 지목하려고 했지만 가후에게 후계자 선정에 자문을 구하자 '원본초(원소) 부자를 생각했습니다.'  한마디로 능력보다는 장자인 조비를 선택하지요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44
원담이 무능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원상이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원담이 밀린것은 원소자체가 자신의 서자 출신으로 고생 많이 하였기 때문에. 적자인 4남 원상을 밀어주고 원소의 의중을 안 많은 무문관들이 원상한테 붙어있었죠. 원상이 뛰어나서 밀어준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정통성이 있는 후계자를 밀어주고 싶고 아첨하는 무리들이 원상쪽 인물들이 많고 본처가 원상 어미다 보니 베겟머리로 원상을 많이 밀어줍니다. 원상이 원담을 압도할 재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멍청하게 싸우게 내비러두고 후계자를 정했으면 다른 아들들의 군권을 뺐었어야 했는데 우유부단한 원소 본인이 철저히 잘못이죠.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47
조조 또한 나이어리지만 총면한 조충을 조앙이 죽은 후 가장 사랑했고 아직 어린 조충을 위해 후계자 결정을 자신이 젊으니 나중에 하자고 미뤄뒀죠. 하지만 10살 좀 넘은 후 조충은 사망하고 그 후에는 조식과 조비를 고민하지만 가후의 조언을 듣고 조비를 선택합니다.
꿈꾸는순수 2018-08-10 (금) 21:40
원소가 연희에서 쩌리지만 사실 말년에 몇번 실수한거빼면 정사에서는 나쁘게 보지않음.
원소가 살아 있었다면 어쩌면 조조 자리에 원소가 있었을 가능성도 꽤 높았다고 생각함.
     
       
꼰대는혼나 2018-08-10 (금) 21:50
그렇죠. 6년상 치루고 조조 유비랑 다르게 50도 안되 죽어서.. 그렇게 패했는데도 아직 세력 대 세력으로 보면 조조가 약간 밀리는 형태였습니다. 유표 또한 원소쪽이 좀 더 강한 연계를 맺고 있었고 호시탐탐 노리는 강동의 손씨일가도 있었죠. 만약 5년만 더 살아있었다면 관도 및 십면매복에 당했지만 절치부심한 원소가 이겼을 수도..
네오키즈 2018-08-10 (금) 21:46



전 초선이......
(진삼국무쌍으로 삼국지 배운자)


남양불매운동 2018-08-10 (금) 22:23
언급도 안되는 공손찬은 웁니다 ㅋㅋㅋ
파괴왕진이 2018-08-10 (금) 22:38
신하들 파벌싸움에 자식들끼리 다투니.. 만약 조조한테 이겨도 오래 못갔을듯
아우구스토 2018-08-11 (토) 01:44
실제로는 조조가 보고 열등감 느낀 사람 ㅋㅋ. 황제 옹립전에는 사실상 원소의 신하였던 조조.

창군 2018-08-11 (토) 02:29
왜 방통이 없죠?

이제 인정받고 일좀 하려다 화살맞고 간.......

제갈 방통이면 찬하통일한담서 ㅠㅠ
대국적으로 2018-08-11 (토) 03:06
동오의 덕왕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킨킨 2018-08-11 (토) 19:04
어차피 난세에  진정한 승자는 한명도 없었다고 봐야죠  ..  겨우 권력 누리고 산건 사마의 아들들 정도 였는데 사람 못믿은건  원소 못지 않았을 뿐아니라  하나같이  돌아가면서 반대파의 엄청난 숙청을 자행해서 결국  얼마 못가 멸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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