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분들이 해물파전 먹는 방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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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분들이 해물파전 먹는 방법.jpg

글쓴이 : ferryj 날짜 : 2018-01-14 (일) 12:14 조회 : 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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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yj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비욘드라네 2018-01-14 (일) 12:15
??????????
간장에 찍어먹는데????
물거품 2018-01-14 (일) 12:16
전라도에서도 본적 있는데용.
판다는판판 2018-01-14 (일) 12:17
나쁘진 않을거같은데 향이 넘 쌜거같아서 그냥 간장에..
사향바타나 2018-01-14 (일) 12:17
간장 초장 둘다 먹는데요
파가 많이 튀겨지면 간장
파가 약간 덜 튀겨지면 초장
초장이 비린맛을 못느끼게해주니깐요
활빈이 2018-01-14 (일) 12:18
순대는 초장찍어먹고있음
     
       
어리움 2018-01-14 (일) 17:31
튀긴순대가 초장에 젤 잘어울려요 기름기를 초장이 잡아줌
뿡뿡치 2018-01-14 (일) 12:18
초장진짜 맛있음..
레드보틀 2018-01-14 (일) 12:18
초장에찍어먹으면 파전맛이 나나.
굴이나 회도 초장 안찍는데..
아조나 2018-01-14 (일) 12:19
초장 찍어 먹는건 다 초장맛으로 먹는거임. 초장보다 맛이 없는 것을 초장에 찍어 먹음.
     
       
은빛갈기 2018-01-14 (일) 12:25
개인적으론 이 말에 공감입니다.
     
       
Sycopant 2018-01-14 (일) 12:34
회는 어떻게 설명 하실려구..  와사비 간장에 살짝 찍어서 회의 선도를 확인 한뒤 50%는 와사비 초장, 30%와사비 간장, 10% 그냥, 10%는 쌈장이랑 같이 먹어요
          
            
아조나 2018-01-14 (일) 12:39
회를 아무것도 찍지 말고 계속 드셔보세요. 그 자체만으로 맛이 있으면 그 고유의 맛을 느끼면서 즐기면되지 다른 도움이 굳이 필요할까요?
               
                 
Sycopant 2018-01-14 (일) 12:42
왜 조화라는 말도 있잔아요, 양념과 해당 재료과 조화를 이루어 더 좋은 맛을 낼수도 있어서 먹는것일 수도 있는데,
글쓴이님들은 사람들 삼겹살에 쌈장 이나 소금 찍어 먹는거 보실때마다

음 저 삼겹살은 쌈장보다 맛이 없군, 소금보다 맛이없군이라고 말하시지는 않으실거라 생각 합니다
                    
                      
아조나 2018-01-14 (일) 12:47
맛있는 삼겹살은 소금 후추만으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죠. 저는 사실 고기 따로 먹고 쌈은 야채만 넣고 쌈장 살짝 찍어 먹습니다. 야채에 간이 안되어 있으니까요.
회는 그냥 고유의 식감과 약한 단맛, 약한 감칠맛, 기름진 맛 정도가 전부니까 간장이나 초장의 도움을 받아야죠. 본인이 가진 것보다 더 강한 존재의 도움을 말이죠
                         
                           
아l유 2018-01-14 (일) 12:48
소금이랑 후추는 왜 뿌리신데요 그냥 드시지.. 특히 후추는 향신료인데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아조나 2018-01-14 (일) 12:50
음식에 간도 안하세요? 정말 건강하시겠군요
                         
                           
Sycopant 2018-01-14 (일) 13:01
답정너 이신지 몰라뵙고 제가 무례를 범한것 같습니다.

뭔가 양념에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분 같네요.
좋은 고기 소금 후추만으로도 다 먹을 수 있는데 쌈장을 찍어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 하실려구요..

소금과 후추가 주는 맛이 한계가 있으니 다른 맛과의 조화를 느껴볼려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본인이 찍어 먹는 소금과 후추는 양념으로 “간 을 내는것으로” 간주하시면서 다른 분들이 찍어 먹는 양념들은 재료가 맛이 없으니 찍어 먹는 것으로만 치부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애초에 글쓴님이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시는 스타일이면 말도 안하겠는데
본인도 해당 재료와 양념 향신료의 조화로 얻어지는 더 좋은 맛을 위해 소금과 후추를 쳐드시지 않습니까..
                         
                           
아조나 2018-01-14 (일) 13:05
왜 제 말을 곡해하는지 모르겠네요. 님 말이 제 말이예요.
심심하니까 다른 걸 찍어 먹는다. 회만 먹기 좀 그래서 간장 초장 찍어먹는다.
근데 서포트를 해주는 것과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가 존재한다는거죠. 제가 그게 나쁘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겁니다.
메밀묵을 초장에 찍어 먹는것과 최고급 스테이크를 소금에 찍어먹는 것은 같다고 볼 수 없죠.
전자의 경우 메밀묵맛이 주입니까 초장맛이 주입니까?
후자의 경우 고기 맛이 주입니까 소금맛이 주입니까?
                         
                           
0순위 2018-01-14 (일) 13:12
생식 또는 선식하시겠네요. 답정너 맞으신데.....
                         
                           
아조나 2018-01-14 (일) 13:15
ㅋㅋㅋㅋ
걍 원래 맛이 있는 음식에 초장 같은 쎈 양념은 자제한다는 말을 이해하기가 이렇게 어려우신가들?
제가 잘못했으니까 뭐든 다 초장 찍어 드세요. 초장이 새콤달콤하니 참 맛있죠 ㅋ
일본 가서 회나 초밥에 초장을 찍어먹는 법을 알려주고 오세요 ㅋ 미개한 일본놈들이 아직도 회 먹는 법을 모른다고 꾸짖어 주시구요 ㅋ
                         
                           
천마지체 2018-01-14 (일) 15:03
전형적인 내로남불 아닌가 내가 먹는 양념은 최소한의 간을 맟추기위함 남이 양념하면 그걸 왜 그딴거에 찍어먹나.
                         
                           
아조나 2018-01-14 (일) 15:12
제가 언제 왜 그딴거에 찍어먹냐고 했죠? 그 맛으로 먹는거라는 건데 생각하기가 그리 어려우신가요? 제가 초장을 찍어먹는걸 욕했나요? 초장을 찍으면 초장 맛으로 먹는거라고 했지
                         
                           
얽기 2018-01-14 (일) 15:58
답글을 다 읽어봤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아조나님이 음식의 맛에 대한 선입견 또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초장이 다른 양념에 비해 향과 맛이 강한 것은 맞지만, 초장을 찍어먹는 모든 음식을 초장맛으로 먹는다고 단언하듯이 말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론 Sycopant님 말처럼 양념과 해당 재료의 조화로 인해 사람간에 선호되는 맛 차이가 있는거죠.
계속해서 주장하시는 '음식 그 자체의 맛'이라는 것은 일부 날 것으로 먹는 음식 정도에만 한정해 쓸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음식이란 식재료에 따라 정해진 맛이 있는게 아니고 개인의 기호와 경험, 넓게는 사는 곳의 문화와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 할 수 있는 것이죠.
때문에 조금 강한 향신료와 양념을 쓰는 식습관을 두고, "저건 음식맛을 모르는 사람들이나 저렇게 먹는거다" 라는 식의 태도는 다른 사람들의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신다면,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더 이상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아조나 2018-01-14 (일) 16:06
제가 초장이 맛있다고 한 말에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제가 '음식맛도 모르는 것들이 초장을 찍어먹는다' 라고 말한 것으로 결정을 하셨네요. 이미 결정이 내려졌으니 제가 하는 어떤 말도 변명이 되겠죠.
웬만한것보다 초장이 맛있다는 말을 한 게 잘못입니다.
                         
                           
오이시 2018-01-14 (일) 19:03
어차피 이해못하는 사람들은 절대 이해못해요.
               
                 
벤티s 2018-01-14 (일) 16:02
고기를 아무것도 찍지 말고 계속 드셔보세요. 후추 소금 뿌리지말고요. 그 자체만으로 맛이 있으면 그 고유의 맛을 느끼면서 즐기면되지 다른 도움이 굳이 필요할까요?
                    
                      
아조나 2018-01-14 (일) 16:07
고기도 쌈장보다 맛이 없어서 쌈장을 찍어먹는거죠. ㅋ
               
                 
내이름카카 2018-01-14 (일) 18:22
앞으로 가공,조리하지말고 자연에있는 그대로의 맛을 즐겨드시길바랄게요. 그음식만에 고유한 식감을 즐겨보시길^^
     
       
헬몽키 2018-01-14 (일) 12:36
ㅋㅋㅋㅋㅋ
     
       
내이름카카 2018-01-14 (일) 18:20
.  여러사람들이 지적해주는게답은아니지만 ,님 어투,어감 표현력에있어서 문제가있으니깐 지적한다고 생각은안드시는지요?  왜사람들이 님한테 지적하고, 그건아니지라고 이야기하는지 한번쯤은 고민해보세요 독불장군씨
          
            
아조나 2018-01-14 (일) 18:25
왜요? ㅋㅋㅋ 내용으로 승부를 봐야지 쓸데없는거에 왜 신경을 쓰나요? 얼굴보고 얘기하나요?
               
                 
내이름카카 2018-01-14 (일) 19:40
뭔내용이요?ㅋㅋ자기가첨가하는건 크게맛안변하는 고유의맛이고,  남들이첨가하면 음식본연의맛을 변하게하는 잘못된거다.  이게 내용이야?? 
진짜주변사람들한테 잘해주면서사세요, 님같은스타일 독불장군마냥 주변사람질리게만드는 타입인건아세요?  진짜주변인들 숨쉴수있게 ,  여러명이 친절하게 님의그 독불성격 이야기해주는데 ㅉ.ㅉ 주변사람들진짜 불쌍하다
토종오골계 2018-01-14 (일) 12:19
파전 초장 진짜 맛있습니다
부산가서 먹어보고 감탄함
피터팬컴플렉… 2018-01-14 (일) 12:20
그냥 맛있으면 어떻게든 먹는거
수박사랑아이… 2018-01-14 (일) 12:22
둘다 먹어봤지만 갠적으로는 간장이 더 좋음. 개취
ABC초코 2018-01-14 (일) 12:25
우리집은 소금 간을 좀 더 하고 간장은 안찍어 먹음
puccini 2018-01-14 (일) 12:26
해물파전은 간장 부추전은 초장
     
       
호므런왕 2018-01-14 (일) 16:16
부추전은 초장에 안찍어 먹습니다. 정구지찌짐을 초장에 찍어 먹어요.
쉰로니오 2018-01-14 (일) 12:27
저는 초장에 밥도 비벼먹습니다..ㅎ
맛있습니다..
제로코드 2018-01-14 (일) 12:29
경상도 갔다가 순대 쌈장에 먹는 것 배웠습니다.
소금, 쌈장 번갈아 먹으면 맛있음
     
       
군림천리 2018-01-14 (일) 15:03
쌈장이 아니라 막장..
애로우풀 2018-01-14 (일) 12:36
간장도 좋고 초장도 좋음. 전 마요네즈에도 먹음.
양토리 2018-01-14 (일) 12:39
순대엔 막장
해탈한몸 2018-01-14 (일) 12:44
부산 사람들 쓸데없는 부심이 참 많어
북악흑제 2018-01-14 (일) 12:45
간장에도 먹고 초장에도 먹지만.....간장으로 먹을 때는 본연의 맛이 더 강하고, 초장으로 먹을 때는 초장 맛이 더 강하더라는.
マキナ中島 2018-01-14 (일) 12:50
회도 초장에 안찍고 그냥 먹는데 웬 파전을 초장에 찍어먹어...
pentato 2018-01-14 (일) 12:50
어느 지방에서 뭘 어떻게 해먹든 별걸 다 분석한답시고 이러니 저러니 썰들이 많으실까.
걍 그렇게 먹는 사람들도 있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시지 꼭 자신이 먹는 방법이 정답인듯 말씀들 하시는건
영 아니지 않나요? 내가 잘못 생각하는건가?
     
       
제로코드 2018-01-14 (일) 13:46
예 잘못 생각하고 있으시네요.
다들 재밌게 자기 경험 말하는데,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고 계세요.
          
            
pentato 2018-01-14 (일) 16:44
난 이게 좋던데 난 이런게 좋던데라던지 재밌게 자기 경험 말하는 글들 보고 하는 말이 아니고 다른분들 글처럼 지방이나 개인의 취향일 뿐인데 그걸 맞네 틀리네 하는 분들 글때매 하는 말입니다.
금주성공 2018-01-14 (일) 12:51
해물이랑 기름이랑 초장 잘 어울리더라구요
부모님 2018-01-14 (일) 13:04
경북사는데 초장찍어먹는게 경상도만 그런건줄 처음 알았네요 ㅋㅋ 간장 찍어먹어본적은 없음
핑크뚱이핑크… 2018-01-14 (일) 13:19
나도 전라도 사람인데 광주쪽,,지역이나 동네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는건 분명하다,
전라도 하면 초장에 순대나 김밥 혹은 저런 파전까지도 찍어먹는다고 생각하는데,,절대 아니다,
전라도 출신이지만 간장에 찍어 먹던가 혹은 고추장였다,,초장이 아니라 고추장,
미래소년초난 2018-01-14 (일) 13:25
삶은 실파도 초장에 찍어먹으니 초장도 맛있을 거라고 생각함
rangers1 2018-01-14 (일) 13:35
초장찍어먹으면 초장맛에 딴게 다 묻히던데..
     
       
아조나 2018-01-14 (일) 13:43
바로 그거죠. 그래서 저는 본연의 맛이 묻혀도 무방한 것에 초장을 넣어 먹습니다.
면이나 미역, 파채 같은거....
라임라임해 2018-01-14 (일) 13:45
남의 취향 이해못하고 욕하는 분들 계시네..
방콕폐인 2018-01-14 (일) 13:54
삼겹살 초장 찍어먹음
지크발렌타인 2018-01-14 (일) 14:01
아는형이 고기랑 소곱창 초장에 찍어먹길래 한번 해봤더니 신세계
종종 찍어먹습니다.
하야압 2018-01-14 (일) 14:27
전은 초장이지
Cinex 2018-01-14 (일) 14:34
부추전은 초장이 진리
MyTeam 2018-01-14 (일) 20:25
어? 초장 아니었어? 파주 식당가면 초장주던데
억삼이 2018-01-14 (일) 21:01
아 머릿고기 땡긴다 초장장에 촥 발라 막걸리 한잔 꿀꺽...
swaple 2018-01-14 (일) 22:41
처음본다
주오원 2018-01-14 (일) 22:49
해물파전은 무조껀 초장이죠
가무라 2018-01-15 (월) 02:40
30년 부산사람인데 해물파전을 초장에 찍어먹는다는 소릴 오늘 처음 들었네요
연쨩ㅎ 2018-01-15 (월) 06:28
서울사람린데 간장 고추장 찍어먹어봤음

초장도 괜찮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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