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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볼리비아서 40대 韓여성 피살…외교부 "철저 수사 요청" [기사]

글쓴이 : JYLE 날짜 : 2018-01-14 (일) 04:11 조회 : 3481

목이 잘린 채 발견됐다는데..

여성분들은 특히 중남미 홀로 여행은 위험할 수 있겠어요.. 치안이 안 좋은 곳들은 특히! © News 1 안은나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한국인 여성 1명이 볼리비아 유명 관광지 인근에서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13일 "1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의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볼리비아 경찰당국은 우리국민 시신을 수도인 라파스로 이송해 부검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인은 자상(刺傷)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자는 부연했다.

관할 공관인 주볼리비아대사관은 현지 경찰로부터 관련 통보를 접수받은 뒤 공관 직원을 현지에 파견, 부검 현장에 입회하도록 했다. 또한 사망자 가족들에게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볼리비아 경찰당국에 우리국민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ejjung @ 애도를 표합니다...



pamir 2018-01-14 (일) 05:58
우리나라 해외 공관이 이제 일을 하네.. 한국인 건드리면 엿된다는 교훈도 좀 심어주길..
토니소프라모 2018-01-14 (일) 07:49
한국에선 때려봐 때려봐해도 못때리는데 저런 나라에선 목을 날리는군요
습관이 뇌를 지배하더라도 외국 그것도 중남미같은 나라가서 그러지마요
그리고 다른나라가서 우리나라같은 치안은 바랄수없죠
중남미 여자몸으로 혼자 여행가는 자체가 넌센스
당신들이 ‘여자라서 당했다’라고 하는 우리나라는 세계 제일의 치안을 자랑하는 나라입니다
자료좀 찾아보니 저여자 혼자 볼리비아 가서 목잘린후 성폭행까지 당했군요
레서판다 2018-01-14 (일) 08:18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135061

9일 체크인후... 연락두절...
11일 사망 확인
13일 외교부 확인

죽고나야 출동은 그대로지만 전보다는 빨라졌네요
     
       
snaky 2018-01-14 (일) 09:44
살인사건에 죽어야 출동이지 별 다른 방법이 있나요?
만수로 2018-01-14 (일) 08:33
죽고싶어서 홀로?  우리나라만큼 안전할줄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