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루 중...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감동]

따뜻한 하루 중...

글쓴이 : ZI마스터 날짜 : 2018-01-13 (토) 12:02 조회 : 1441


할머니의 무한도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보통은 건장하고 담이 큰 젊은이들이나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그런데 영국의 여든을 넘긴 한 할머니가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국 옥스퍼드셔주 출신의 
올해 86세인 트리쉬 웨그스태프 씨입니다.
웨그스태프 씨의 작은 몸집과 가는 팔다리를 보면
너무 무모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군인의 아내로서 전쟁터 격전지에서의 생활도 해봤고
진짜 위험이 뭔지 잘 알고 있는 여성입니다.

트리쉬 웨그스태프 씨는 단순히 스포츠와 전율을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이러한 극한 스포츠에 도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녀의 모든 도전은 소외계층을 돕는 자선 행사로
도전에 성공하면 후원단체에 기부금이 전달 됩니다.

이런 나눔 활동을 시작한 지 10년 만에 웨그스태프 씨는
15만 파운드(약 2억 2500만 원)의 자선기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내게 나이가 너무 많아서 더는 새로운 일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포기해 버린 일들이 있습니까?

만약 당신이 너무도 쉽게 그냥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지금쯤 진짜 하고 싶은 멋진 취미나
직업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한다면
그것들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은 TV 앞에 앉아서 혹은 핸드폰을 만지는 것 이외에는 
많은 일에 도전하지 않는다.

- 트리쉬 웨그스태프 -



Ⅰ.출석체크 50∼100Point
Ⅱ.첫 댓글쓰기 50Point
Ⅲ.첫 글쓰기 100Point
Ⅳ.포인트충전소 링크클릭 50Point
Ⅴ.이토 프사는 가로-세로 58px
Ⅵ.이토 치나미 v (mide-476)
ZI마스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구)유머엽기 | (구)유익한정보 | (구)동물/식물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이토렌트 07-19 3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6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10
102 [감동]  소방활동 방해 차량은 망가져도 안 물어준다 .. (3) yohji 17:27 15 2533
101 [감동]  따뜻한 하루 중 삼척동자 16:51 2 1341
100 [감동]  도로 한복판 치매할머니 댁까지…서울 친절택시기사 49명 표창 .. (1) yohji 15:26 2 1544
99 [감동]  책은 사치품이다. 소리O (3) 광악 14:22 0 2180
98 [감동]  목걸이 만드는 만화... (12) 스샷첨부 아트람보 11:36 25 6361
97 [감동]  왜 남녀가 싸워야하죠?.jpg (14) 스샷첨부 영원한공허 08:19 38 8979
96 [감동]  - 소풍 - (8) 스샷첨부 아트람보 05:18 14 3380
95 [감동]  32시간의 뇌종양 수술을 마치고 (4) 하데스13 02:30 7 3985
94 [감동]  참모는 조연배우다 (6) 하데스13 02:25 27 4353
93 [감동]  김건모 이벤트 수준.jpg (21) 노랑노을 01-22 38 11359
92 [감동]  추억은 방울방울, 1991 (5) Baitoru 01-22 4 3727
91 [감동]  가장의 무게 (1) 하데스13 01-22 17 4225
90 [감동]  경비원 최저임금 꼼수에…"한 달 커피 한 잔 값 때문에" 주민 글 .. (7) yohji 01-22 16 3475
89 [감동]  청각장애女와 사랑에 빠진 후.jpg (20) ferryj 01-22 45 20626
88 [감동]  따뜻한 하루 중 (2) 삼척동자 01-22 0 1758
87 [감동]  따뜻한 하루중... (4) 스샷첨부 ZI마스터 01-22 0 3017
86 [감동]  개념있는 일본인 학생 wlkgjai 01-22 8 6174
85 [감동]  최고의 제품 (1) wlkgjai 01-22 1 4215
84 [감동]  어느 사진사의 하루.jpg (5) 포와르 01-22 5 5256
83 [감동]  이런 행사가 많아져야 (5) wlkgjai 01-22 14 5138
82 [감동]  위대한 이름 아버지,, (4) wlkgjai 01-22 12 3560
81 [감동]  그만 좀 생각하세요. 그냥 하세요. (6) 비텐펠트 01-21 7 4522
80 [감동]  실제상황 원더우먼 .gif (8) 천마신공 01-21 17 9787
79 [감동]  늙은 사진사의 하루 (6) wlkgjai 01-21 3 5651
78 [감동]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시킴 (74) 블루복스 01-21 119 23844
77 [감동]  32시간에 걸친 뇌종양 수술을 끝낸 외과의사 (5) 스샷첨부 정의구현불가 01-21 4 6676
76 [감동]  180120 신촌 홍익문고 앞 - ' 어르신의 멋진 피아노 독주.avi ' 소리O (1) 핫수고대 01-21 1 1678
75 [감동]  가장의 무게 (2) wlkgjai 01-21 20 4754
74 [감동]  유튜브의 유용성 (2) wlkgjai 01-21 11 4183
73 [감동]  공부하는 의느님. (4) 하데스13 01-21 12 4949
 1  2  3  4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