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누나 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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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다들 이런 누나 있징?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18-01-13 (토) 07:07 조회 : 7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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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사ㄴr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돈까스정식2… 2018-01-13 (토) 07:09
나이차가 7살정도나면 저럴거 같은데 4살차이는 그닥저러지 않음..
도깨비 2018-01-13 (토) 07:18
샤방사나님의 실화이신가요?
부럽네요!~
친누나가 없어서!~ㅠ.ㅠㅎㅎㅎ
     
       
글쓴이 2018-01-13 (토) 07:23
웃대 펌입니다..^^
          
            
도깨비 2018-01-13 (토) 07:24
아!~ㅋㅋㅋ
글쓴이님의 실화인줄!~ㅋㅎ
홍이요 2018-01-13 (토) 07:25
친누나가 있지요
옷사주고 밥사주고.. 근데 이게 가끔 누나인지 적인지 구분이 안가요
     
       
도깨비 2018-01-13 (토) 11:00
어떤때요?ㅋㅋㅋ
진세하 2018-01-13 (토) 07:40
동생도 잘하니까 저렇겠죠 ㅋ
하쿠에이 2018-01-13 (토) 07:52
얼굴 본지 하두 오래되서..

만나면 존댓말 나올거 같음..
ddkEE 2018-01-13 (토) 08:05
3살차이나는 친누나랑 저랬었죠...ㅋㅋ 용돈도 자주주고 옷도 많이 사다주고 근데 그게 다 연애중 당시 매형의 돈이었을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깨비 2018-01-13 (토) 11:00
헉!!!
놀라운 반전!!!ㅋㅋㅋ
          
            
ddkEE 2018-01-13 (토) 11:50
근데 원래 어렸을때부터 싸운적도 없고 먹을거 있으면 서로 잘 나눠먹고 친하게 지냈어서 남자친구가 미래의 처남 주라고 주는거라곤 상상도 못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츠 2018-01-13 (토) 08:05
이건 친누나 아니고 같이 자는 누나지
신진현 2018-01-13 (토) 08:36
저게 진짜일리없어~.
시야와세 2018-01-13 (토) 08:55
나도 세살터울 누나있는데
이번에 롱패딩하고 후드집업사주던데...
     
       
도깨비 2018-01-13 (토) 11:01
부럽네요!~ㅠ.ㅠㅎㅎㅎ
빵타쿠 2018-01-13 (토) 09:33
친남매는 저럴일 없습니다
저희 누나는 용돈 줘놓고 제 월급날 자기도 용돈 달라던데요
     
       
도깨비 2018-01-13 (토) 11:01
현실남매시네요!~^ ^
감자99 2018-01-13 (토) 13:18
이런 이상적인 남매 부럽군요......ㅋ 울 집 남매들이 2년터울(중2 누나 초6 남동생)인데....나중에 저렇게 될까요.-0-; 지금은 원수가 따로 없어보이는데...(밥 먹다가 서로 안도와준다고 싸우고 치킨먹다가 날개, 다리 문제로 싸우고......<-- 너무 단순한 문제들로 싸우니.. 열불이 올라 머리가 터져나가는것 같습니다. 꾸중해도 그 때뿐이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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