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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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란?

글쓴이 : Nostalgh 날짜 : 2018-01-12 (금) 21:33 조회 : 12384
원숭이가 많은 한 마을에 어떤 사업가가 와서, 한마리당 100만원을 주

겠다고 잡아다 달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반신반의 하면서 널리고 널린 원숭이를 잡아다 사업가에게

줍니다.

사업가는 약속대로 100만원을 지불합니다.

원숭이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자, 사업가는 이제 200만원을 지불하지

요.

더더욱 줄어든 원숭이는 이제는 마을에서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이제 이 마을에는 애 어른 할거없이 모두 다 원숭이를 잡기에 혈안이

 되어 난리가 납니다.

완전히 씨가 말라버린 원숭이를 사업가는 800만원까지 제안합니다.

마을사람들은 고민하게 됩니다.

내가 1마리당 500만원에 그동안 잡은 원숭이를 줄테니, 나중에 사장

이 오면 800만원에 팔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열광하고 감사하며 빛을 내더라도 그 원숭이들을 사들입니

다.

그리고, 그 직원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원숭이를 모두 처분한 직원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집니다.

물론, 도시로 나간 사업가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마을은 다시 원숭이로 넘처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이제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빚만 남고 말았습니다.

-요즘 비트코인을 비롯하여 가상화폐가 장안에 화제입니다.

가상화폐를 알기쉽게 예를들어서 설명하는 글이 있어서 이토님들께

 공유하고자 가져왔으니 참고 하세요.



Nostalgh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진리는빛 2018-01-12 (금) 22:22 추천 5 반대 0
오래전에 들었던 유대인들의 주식투자 비법도 떠오릅니다. 같은 맥락입니다.

1. 어떤 은행 지점장이 매주마다 천만원을 입금하는 어떤 고객이 무슨 일을 해서 돈을 그렇게 잘버는지 궁금해함.
2. 항상 그날 온다는 것을 안 지점장이 기다렸다가 그 고객의 입금이 끝나자 지점장실로 안내해서 차를 대접함.
    지점장 : 고객님은 무슨 일을 하시길래 그렇게 돈을 잘 버십니까?
    고객 : 저는 도박을 하는 사람인데 항상 이기는 도박만 합니다.
    지점장: 그 도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고객 : 그럼 저하고 직접 도박을 해보시죠?
    지점장 : 까짓것 그럽시다. 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데 그정도 투자할 생각은 있습니다.
    고객 : 다음 주 이맘때 지점장님 성기의 귀두는 정확히 네모난 모양으로 변할 것입니다.
              제 말이 맞으면 저한테 100만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안 변하면 제가 지점장님께 100만원을 드릴 것입니다. 이게 내기입니다. 하시겠습니까?
    지점장 : 좋습니다.

다음주 그날 그 시간, 지점장이 기대에 부풀어 조심스럽게 자신의 성기 귀두 모양을 확인하고 있을 때
그 고객이 어떤 사람과 나란히 지점장실 문을 두드리고 들어옴.

    고객 : (백만원을 세어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그럼 확인해봅시다.
    지점장: 좋습니다.
    남자들끼리였고 마땅한 증인도 필요했으므로 지점장은 얼른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동그란 모양의 귀두를 확인시킴.
    고객은 지점장에게 정확히 백만원을 지불함.   
    그러자 함께 들어온 그 사람이 벌렁 나자빠짐.
    그 사람은 고객과 내기를 한 사람으로 내기의 내용은 고객이 지점장실에 들어간 후 10분내에 지점장이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면 그 고객에게 천백만원을 주고 안보여주면 천백만원을 받기로 내기한 것임.
    그 고객은 역시 그날도 함께 온 사람에게 받은 천백만원에서 자기돈 백만원을 뺀 천만원을 입금함.
카오틱 2018-01-12 (금) 21:42
빛이 아니라 빚이죠
차라리 튤립이야기가 나을뻔 했는데 공감이 안가네요
Clever1 2018-01-12 (금) 21:43
아직까지 이 개소리가 도는 군요..

가상화폐의 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의 관계를 이해하려면 우선 일반인에게 공개된 ‘퍼블릭 블록체인’과 기업 등 정해진 참여자들이 구성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게 인 교수의 설명이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사내 인트라넷에 비유할 수 있다. 거래 내역을 ‘분산 원장’에 기록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지만 허용된 참여자만 들어올 수 있다. 따라서 시스템 유지 부담에 대한 보상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다.

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일반 인터넷망에 비유할 수 있다. 다만 ‘분산 원장’을 기록하는 시스템 유지에 필요한 연산능력은 모든 참여자가 개인 간(P2P) 방식으로 분담하는 게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이다. 이에 대해 보상이 없으면 아무도 연산능력을 공유하지 않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공유지의 비극’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스템 운영 기여에 대한 보상이자 증명으로 가상화폐가 지급된다. 따라서 퍼블릭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게 인 교수의 설명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3878358
     
       
벨벳골드마인 2018-01-12 (금) 21:51
그래서 그 검증 참여 보상(코인가격)이 검증가치 대비 적절하다고 보시는지요.
          
            
Clever1 2018-01-12 (금) 22:14
현재까진 POW 방식의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대세이지만

앞으로는 POS방식으로 지분율 증명으로 바뀔것입니다..
     
       
늘상록수 2018-01-12 (금) 22:24
일반적 블록체인기반 시스템에 p2p 연산능력의 공유?
그에 따른 보상 ?
ㅋㅋㅋ 다단계와 사이비종교  믹스해놓은듯한 사기방식은.....
그리고 그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 코인은 누가 줍니까?
그 코인을 주는 쪽에서 코인을 얼마나 풀수 있을까요?
코인의 가치가 올라가  코인을 주는 쪽에서 시장에 풀겠고,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도 있겠지요?
참 거지 처럼 위에서 떨어지는 빵부스러기 하나에 가치를 올리는 꼴처럼 느껴지는군요.
전 왜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는지 당최 모르겠습니다.
뭐 화폐가 처음 나왔을때 물물 교환하던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을것 같은 느낌일 수도 있지만, 이건 사기 같습니다.
          
            
귀차늬즘 2018-01-12 (금) 22:50
가치는 있어요 ㅋ 가치를 부여 하는 사람한테는요 문제는 저는 위조 화폐랑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함
국가에서 유통 하지도 않은 화폐를 인정하라고 하는거니 ㄷㄷ
     
       
나라지킴이 2018-01-12 (금) 22:34
우선은 가상화폐는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나오는것입니다
만약 그것을 판매를 해서 그 수익으로 개발에 도움이 된다면은 주식처럼 된다고 하지만
지금에 가상화폐는 그 기술에서 나온 보상품을 가지고 투기가 벌어지고 있는거죠
한마디로 그 기술이 뭔지는 모르겠고 가상화폐도 아직 화폐에 기능도 제대로 가지지 못한것인데 사람들은 가지고있으면 부동산처럼 가격이 오르더라 이생각만가지고 투기를 하는중이죠
그것도 실물도없고 중계사이트에 진짜 있는지 없는지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요
만약 중계사이트에서 가상주식처럼 있지도안은 코인으로 한다고해도 알 길이없죠
     
       
Mining 2018-01-12 (금) 22:40
가상화폐의 본질을 알고 있다면 이런 헛소리를 안하겠지요.
뭐 어찌됐든 세계적인 추세가 어느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으니
안 따라갈수는 없겠지요..
     
       
투파 2018-01-12 (금) 23:14
음.......... 블록체인의 가치는 좋아보이는데 가상화폐의 가치를 블록체인으로 묶어버리는것이.. 참..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이 아닐까요?
한 예로 블록체인만 본다면 달걀이 닭이 되어가는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로 묶어버리면
내가 먹는 닭이 언제 태어나서 지금 내 한테 와있는지를 데이터로 알수 있는 기술이라더군요.
그걸 단지 그 단순한 가상화폐만의 것으로 묶어버리는것이 안탑깝네요.
     
       
Medicine 2018-01-13 (토) 04:54
블록체인 있으면 뭐함
거래소 해킹하면 레고블록만도 못하는구만
그리고 여기는 이토렌트입니다 복돌 쓰면 바로 알겁니다 데누보도 안 뚫린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개나소나 뚫죠 아무리 블록체인이라고 해도 결국 사람이 만든거임
근데 웃긴건 블록체인을 도박판에 엮는거 자체가 역겹네요
     
       
8ometime 2018-01-13 (토) 19:33


.
     
       
흑사리 2018-01-13 (토) 20:05
다운로드 포인트를 정부가 발행하면 화폐가 되지만, 개돼지가 발할하면 사기가 됩니다.
돈되면 뭐든지 하는 헬조선 재벌기업도 왜 손안데나요?
도박판? 또는 폰지사기를 개인들이 투자 랍시고 설래바리 치네요.
     
       
Griever 2018-01-13 (토) 20:31
이런 개소리가 여전하니까 커뮤니티가 뜨겁지요
ㅎㅎ1232 2018-01-12 (금) 21:51
이거 원래 주식책에 있는 내용인데 사람들이 그냥 가상화폐에 갖다 붙인거에요 ㅎㅎ
     
       
길동이555 2018-01-12 (금) 22:05
주식책에는 정말 명언들이 많죠
꿈꾸는순수 2018-01-12 (금) 22:21
가상화폐는 그냥 도박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냥 나중에 남탓만 하지 말아라 제발 이런말 해도 하겠지
진리는빛 2018-01-12 (금) 22: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오래전에 들었던 유대인들의 주식투자 비법도 떠오릅니다. 같은 맥락입니다.

1. 어떤 은행 지점장이 매주마다 천만원을 입금하는 어떤 고객이 무슨 일을 해서 돈을 그렇게 잘버는지 궁금해함.
2. 항상 그날 온다는 것을 안 지점장이 기다렸다가 그 고객의 입금이 끝나자 지점장실로 안내해서 차를 대접함.
    지점장 : 고객님은 무슨 일을 하시길래 그렇게 돈을 잘 버십니까?
    고객 : 저는 도박을 하는 사람인데 항상 이기는 도박만 합니다.
    지점장: 그 도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고객 : 그럼 저하고 직접 도박을 해보시죠?
    지점장 : 까짓것 그럽시다. 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데 그정도 투자할 생각은 있습니다.
    고객 : 다음 주 이맘때 지점장님 성기의 귀두는 정확히 네모난 모양으로 변할 것입니다.
              제 말이 맞으면 저한테 100만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안 변하면 제가 지점장님께 100만원을 드릴 것입니다. 이게 내기입니다. 하시겠습니까?
    지점장 : 좋습니다.

다음주 그날 그 시간, 지점장이 기대에 부풀어 조심스럽게 자신의 성기 귀두 모양을 확인하고 있을 때
그 고객이 어떤 사람과 나란히 지점장실 문을 두드리고 들어옴.

    고객 : (백만원을 세어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그럼 확인해봅시다.
    지점장: 좋습니다.
    남자들끼리였고 마땅한 증인도 필요했으므로 지점장은 얼른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동그란 모양의 귀두를 확인시킴.
    고객은 지점장에게 정확히 백만원을 지불함.   
    그러자 함께 들어온 그 사람이 벌렁 나자빠짐.
    그 사람은 고객과 내기를 한 사람으로 내기의 내용은 고객이 지점장실에 들어간 후 10분내에 지점장이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면 그 고객에게 천백만원을 주고 안보여주면 천백만원을 받기로 내기한 것임.
    그 고객은 역시 그날도 함께 온 사람에게 받은 천백만원에서 자기돈 백만원을 뺀 천만원을 입금함.
     
       
알제브라 2018-01-12 (금) 22:58
그런걸 보면 주식이든 가상화폐든 무슨 투자건 간에 해야된다 하면안된다 답안나오는 고민하면서 시간날릴때 돈벌준비가 된사람은 무얼 이용해야할까 계획하고있는거같음 막상 투자할까말까 고민하는사람은 월급 뼈부서져라 꾹참고 모아도 집살까말까한 현실에 또 고민함 그리고 꼭 그런사람들은 여윳돈이란 개념이 없어서 다말아먹더라 비트코인 몇년전에 전재산 걸필요도없이 십만원어치만 샀어도 지금 몇백밴데 이제와서 비트코인 할까말까 비트코인 위험하다 사기다 이런소리 하는거보면 아 그래서 저런사람들이 있기에 돈을 버는구나 싶음
     
       
진리는빛 2018-01-12 (금) 23:36
1. 지점장 성기의 귀두 모양에 따라 돈의 흐름이 발생
    ->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가상 화폐 흐름이 발생
  □ 성기의 모양 자체는 가상 화폐처럼 실제적인 통화 가치가 없지만
  임의로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하고 거래를 시작함.
2. 거래가 형성, 유지되는 블록 체인 시스템에
  제삼자가 투기적인 목적으로 통화 가치가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개입.
    --> 지점장이 바지 내리는 것은 통화 가치가 없지만 천백만원의 거래 원인이 됨.
    가상의 가치가 투기적인 요소 때문에 실제로 부풀려지기 시작함.
 3. 나머지 단계: 사람들의 기대 심리에 의해 지탱되는 불안정한 가상의 가치는
  기존의 화폐 통화 질서를 교란하고 노동의 가치를 외면하며
범죄와 탈세의 악용 가능성 때문에
그 사회가 건강하고 정상적이라면 제재와 소멸로 결말되어질 것임.
oxidecircle 2018-01-12 (금) 23:25
현실화폐는 그 국가가 보증하기에 모든 이에게 가치가 있지만
가상화폐는 그 화폐의 가치를 신봉하는 자에게만 가치가 있음.
모든 이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가상화폐(신봉하지 않는 가상화폐는)가 망하는거 보면 딱 답이 나오는데.
공숲 2018-01-13 (토) 00:19
가상화폐에 목 매다는 이유는 해보면 압니다.
주식에 비해 불안정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장기투자따위는 꿈도 못꿔요.
그러니 24시간 내내 챠트만 보고있게 되죠.
그러니 코인에 미쳐가지고 흥한다 흥한다 할수밖에 없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결국은 세금과 자본이동 제한을 통해 수익률이 매우 낮아질수밖에 없게끔 전 세계적으로 통제를 하려고 하는 이유이구요.
아니 뭐 이런 이론적인 건 내버려두고
솔직히 도박이잖아요. 미래가치를 생각한다면 사고팔고 반복하지말고 어떻게든 모아야지.
Nihonbas 2018-01-13 (토) 00:20
호로록짭짭 2018-01-13 (토) 01:09
궁금한점... 비트코인 화폐의 가치 와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를 분리해서 생각해 보면 블록체인 기술의 가상화폐들이 진보되어서 계속 등장할 경우 기존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피욘드 2018-01-13 (토) 08:45
단순한 의미없는 데이터 덩어리
     
       
진리는빛 2018-01-13 (토) 09:30
'누가 돈 벌었다는데 그게 어떤건지는 잘 모르지만 나도 줄서서 벌어보겠다'
가상화폐는 투기 심리 때문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20~30 대 젊은이들이 잠깐 배부를 수 있는 기회가 될수는 있지만
 모두 상한 음식입니다.

전통 화폐에 대해 이길수 없는 쿠테타, 교환가치가 보증되는
담보물도 없이 이것을 많이 가진 사람한테는
 가상 화폐의 가치로 집 살 수 있는 화폐 가치를 요구하는 것인데
젊은 투기세력들이 동조자로 나선 셈입니다.

욕심과 탐욕, 투기 목적의 순수하지 못한 자금이
범죄단체, 북한, 테러조직의 새로운 자금 세탁 통로로 전용되는 것이 알려지면
전세계적으로 일순간 규제, 정리되는 계기가 생길 겁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 합니다.
키위love 2018-01-13 (토) 10:46
블록체인고 나발이고 도박은 당연히 제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봉봉0874 2018-01-13 (토) 18:44
세계는 넓고 투자할곳은 많아요 너무 코인에 목매지 마세요 코인같은 투자처는 널려있으니 안목을 키우시고
오늘만살아요 2018-01-13 (토) 19:44
한방에 이해되네요
reckelss 2018-01-13 (토) 19:55
거래소에서 본문과 같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현상 자체가 말씀하시는 가상화폐의 본질은 아닙니다.

그리고 위 현상은 주식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불타는떡볶이 2018-01-13 (토) 20:34
화폐가 얼마나 가치가 없는줄 아시나요? 화폐를 은행에 맡기면 은행은 그 돈을 담보로 개인에게 돈을 빌려줄 수 있습니다. 원금의 20프로를 제외한 80프로까지요. 그래서 그돈을 번사람은 또 은행에 저축을 하겠죠? 화폐가 얼마나 가치라 없는지 한예를 든거구요.
이런식으로 화폐는 계속 증가합니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매년 물가가 오르는 이유이지요. 왜? 자꾸 돈이 세상에 많아지니까 가치가 떨어지는 겁니다ㅡ 반면 비트코인은 2100만개가 다입니다.
지금당장은 거품처럼 보이죠? 2100만개밖에없어요.. 그래서 국가가 발행한 화폐보다 가치가 있는겁니다. 지금의 화폐도 우리가 가치를 매겨서 가치있는 것이지.. 초기에 화폐등장했을때 이딴것을 어디다가 쓰라는거냐며 반발있었고 정착하는데 힘들었다 합니다. 당연하죠 쌀한가마니를 종이랑 바꾸라하니.... 가상화폐는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수많은 사람에게 부를 안겨줄 것입니다.
     
       
디즈리 2018-01-13 (토) 20:54
수가 적다고 가치가 상승하는게 아니에요...
퍼디난드 2018-01-13 (토) 21:16
경제나 블록체인이런거 잘 모르는 사람인데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일반화폐는 국가나 특정집단에서 동산 또는 부동산, 생산력 등을 담보로 발행한 일종의 채권으로 볼 수 있지 않나요? 근데 가상화폐는 어떤 배경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서요. 개인이 연산력을 제공하고 화폐를 받으면요? 그 연산력의 활용이 이루어지는건가요? 기업이나 그걸 필요로 하는 집단에 팔아서? 근데 채굴이라는것이 일단 한번 채굴해서 얻게된 코인은 사라지지 않잖아요. 코인만 남고 연산력을 제공하지 않아도 코인이 유지 된다면 이게 무슨 가치가 있는거죠?
궁금해서요.
     
       
꾸니 2018-01-13 (토) 21:25
수수료가 남지요.
십잡스 2018-01-14 (일) 09:02
요즘 비트코인으로 사기치는 방법을 한마디로 잘 표현한 글이로군여..! 비트코인에 무턱대고 투자한 사람들에게

시골국수가 저승사자가 되어 조만간 찾아 가게 될것이다~~~! 그러니, 조!금!만! 기~둘~려~~~~!!
띠용Eldyd 2018-01-14 (일) 17:30
그 사업가가 지금은 쪽바리와 짱깨들입니다.
사토시라는 인간이 만들고 짱깨가 캐서 전세계에 뿌리고 양키놈들이 선물시장 만들어 수수료와 폭락을 가져와 자본의 힘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다나데스 2018-01-14 (일) 20:36
추천수 봐라 ㅋㅋㅋㅋㅋㅋ
알파GO 2018-01-17 (수) 02:03
비트코인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비유가 맞지 않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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