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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수련회.jpg

글쓴이 : 무플방지위원… 날짜 : 2017-09-14 (목) 00:07 조회 : 8079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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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고고고 2017-09-14 (목) 00:09
저 고등학교때는 군대서 수련회 함 ㅋㅋㅋㅋ
저녁비 2017-09-14 (목) 00:10
저렇게 적어놓고 보니
선생들이 일부러 좆뱅이 박으로고 보낸듯?!

진짜 저는 초딩때부터 갈때마다 개열심히 했었는데...남는게 없음
아무계 2017-09-14 (목) 00:17
요즘은 저런것은 없어지지 않았나요?

저때는 극기훈련이랍시고 막 시키고 그러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선택권도 없이 내 돈 내고 내가 그런걸 했어야 했다는게 좀 짜증날때가 있더라구요
(국방의 의무도 아니고)
브록레스너 2017-09-14 (목) 00:18
뭐 비리가 있고 돈 페이백 하고 이러면 문제겠지만 학창시절 수학 여행 만큼 기억 남는게 수련회임...
수련회 가서 울고 질질 짜면서 친구들에 대한 동료애도 크게 느끼고 특히나 촛불의 밤은 꼭 해야됨 이렇게 얘기하면 꼰대니 병신이니 댓글 달릴거 같은데 돈내고 그런 분위기를 사는거라 생각하기에 수련회 긍정적으로 봄
     
       
캭ㅋ 2017-09-14 (목) 00:21
꼰대라는 말도 아깝고 걍 ㅄ
     
       
길가의금낭화 2017-09-14 (목) 00:23
뭐 질질 짜고 이런거 나쁘게 보지 않고, 기억에 수학여행이 많이 남는것도 맞는데,
굳이 얼차려에 기합받고 욕먹으면서 하지 않아도 충분히 기억에 남길 수 있을텐데요.

전 욕먹으면서 했던 수련회보다 비교적 자유롭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수련회가 더 기억에 많이 남네요.

중 3때인가?? 벌써 한 이십년도 더 지난것 같은데,
국궁도 쏴보고, 풍물도 쳐보고, 별자리도 배웠던 적이 있는데, 그게 훨씬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Neki 2017-09-14 (목) 05:03
브록레스너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이슈카 2017-09-14 (목) 01:17
중학교때 수련회 했는데....군대같은 숙소(여름인데 얼어죽는줄 알았음),
식사도 군대 식사(카레, 짜장밥...다들 밥 버렸음...),
여자들 무시하는 교관의 태도(남존여비를 중학생한테 가르침....남자애들 까지 다들 반발할 정도...)
결국 하루만에 다들 집으로 복귀했음.......그후 수련회 없어짐......
지상의별처럼 2017-09-14 (목) 01:30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왜 저딴 쓰레기 같은 걸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 됐네요
그냥 다 같이 놀러간다는 기분으로 가긴 했지만.
싸이드 2017-09-14 (목) 07:41
초중고 다 갔다왔지만 동료애따윈 하나도 못느끼던데
오히려 마지막구호 하게 유도하면서 원망하게 만드는거같음
저런거 보내는 이유가 노예근성 복종잘하라고 만드는건지
차라리 스포츠같은거 한다던가 다른 뜻깊은 프로그램 구성 만들어서 하는게 훨씬 나을듯
골든자칼 2017-09-14 (목) 08:03
중학교 까지는 저렇게 했는데. 고딩 때는 거의 놀다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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