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페이스북..
인기글 [05/21] (연예인) 이젠 어엿한 배우 이지은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엽기]

현재 난리난 페이스북..

글쓴이 : 햇사나무 날짜 : 2018-05-17 (목) 00:28 조회 : 29660




햇사나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린파오 2018-05-17 (목) 00:39 추천 43 반대 0
항상 양쪽 말을 들어봐야 알죠.
적학진인 2018-05-17 (목) 00:33 추천 30 반대 0
양쪽말 다 들어보기 전까지는 판단유보...
PATIENT 2018-05-17 (목) 00:36 추천 23 반대 0
이러면서 교권 교권 맨날 그놈의 저도 이런일 비슷하게 봤었습니다.

선생님 어깨에 손 올렸다고 맘에 안든다고 자퇴시컨것도 봤죠. 지는 더 하면 더 한 짓을 해놓고

먼 옜날 얘기라시는 분들 있는데 불과 10년 전에도 술마시고 들어와서 테이프만 틀어놓고 수업 안하는 선생님도 많았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하나의 기관이 그것도 교육기관이 한 학생의 인생을 짓밟았네요. 이건 제대로 조사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설령 학생이 잘못이 있었다하더라도 학교라는 기관은 이런식으로 행정적으로 불법을 자행하면서 움직이면은 안되지요 기관은 그러라고 있는 것이 아니니깐요.
이번주는로또… 2018-05-17 (목) 00:31
ㅂㅅ같이 일처리한 교장교감도 같이 학교에서 나가겠네 ㅋ
먹고살기힘들… 2018-05-17 (목) 00:32
한쪽 말만 들을 수 없는 게 그 선생이 대통령 아들도 아니고 학생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고 다니는데 교장 교감 선생님이 그 사실을 알고도 방관한다? 말이 안 되고 분명 그러고 다녔다면 그 학교 학생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일 텐데 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을 때 학생들한테까지 욕을 먹은 건지 이해할 수가 없음
     
       
오비탈레인 2018-05-17 (목) 00:39
사립학교니까 이사장쪽 사람이면 교장도 못건듭니다
     
       
피닉스모드 2018-05-17 (목) 01:00
사립은 백이 잇어야 임용된다고 들엇는데
          
            
탈모걱정 2018-05-17 (목) 15:57
카더라
               
                 
이토랜트2011 2018-05-17 (목) 22:52
얼마전 뉴스에서도 사립학교에서 며느리 관련된
뉴스도 나오고 했는데 못 보셨나봐요?

양쪽 다 들어봐야겠지만 본문 내용은 이제 페이스북이
아니라 이제 경찰에 신고할 사항이 되가는...
꼬리치레 2018-05-17 (목) 00:33
난 저런거 보면 진짜 혈압이 솟는다. 어린시절 당했던 그 부당함 폭력 ....
그땐 시대가 그래서 어디에도 하소연할수도 없었는데 아직도 저런
선생이 있네 ㅉㅉㅉㅉ 저게 진짜 미투다....
     
       
날자팬더 2018-05-17 (목) 10:40
허...정말 예전 쓰레기 선생한테 맞은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혈압이 오른다..
개c발놈 잘쳐먹고 잘살고있나 모르겟네요.
적학진인 2018-05-17 (목) 00: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양쪽말 다 들어보기 전까지는 판단유보...
PATIENT 2018-05-17 (목) 00: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러면서 교권 교권 맨날 그놈의 저도 이런일 비슷하게 봤었습니다.

선생님 어깨에 손 올렸다고 맘에 안든다고 자퇴시컨것도 봤죠. 지는 더 하면 더 한 짓을 해놓고

먼 옜날 얘기라시는 분들 있는데 불과 10년 전에도 술마시고 들어와서 테이프만 틀어놓고 수업 안하는 선생님도 많았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하나의 기관이 그것도 교육기관이 한 학생의 인생을 짓밟았네요. 이건 제대로 조사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설령 학생이 잘못이 있었다하더라도 학교라는 기관은 이런식으로 행정적으로 불법을 자행하면서 움직이면은 안되지요 기관은 그러라고 있는 것이 아니니깐요.
     
       
꼬리치레 2018-05-17 (목) 00:40
추천합니다.
린파오 2018-05-17 (목) 00: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항상 양쪽 말을 들어봐야 알죠.
별명뭘로 2018-05-17 (목) 00:45
모순아님? 정의감으로 했다면 그만큼 그선생이 쓰레기라는건데 왜 학생편은 없음?  선생이 사이비교주도 아니고 선생말만 믿는게 이해가 안됨
     
       
쟁천구패 2018-05-17 (목) 15:28
피해학생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증언들을 무시했다고 써있네요.
zolly 2018-05-17 (목) 00:47
다른 호소글은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데 이글은 양쪽말 다 들어보기전에는 1도 믿음이 안가네요
솰라솰랄 2018-05-17 (목) 00:47
위조 했다큰 증거도 그렇고 사실이라면 큰일이지만 전부 일방 주장일뿐 뭐하나 증거가 없네요?
꼬리치레 2018-05-17 (목) 00:51
문제는 학생이 잘못을 했다해도 퇴학이맞나 아니나인데 만약 학교측이 주장이 맞다 해도 저런식으로 퇴학하는것 자체가 비정상적인것임... 우리나라사람들이 좀 특히한 생각구조가 껌하나 훔친게 사실이냐 아니냐 콜로세움 붙음
껌하나 훔처도 사람죽여도 된다는 식으로 논리가 흘러가는 경우가 많음 .. 언젠가 부터 사람들이 인정이 없고 굉장히 삭막하다 느껴짐
딸치광이 2018-05-17 (목) 01:01
사립인데 처분무효확인소송이 되나? 저것만 보기 판단하기에는 좀 이상한데 선생측 동조하는 학생들도 많은 듯 보이고...
HBSTO 2018-05-17 (목) 01:10
글쎄요?
어른들 뿐 아니라 학생들까지 선생편을 들 정도면 이건 레알 양쪽 다 들어봐야됨.
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자퇴까지 갔는지.
설마 페북 글하나 썼다고 퇴학 운운 하지는 않았을거라고 봄
거상주작 2018-05-17 (목) 01:19
요즘엔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없고 그냥 선생이라는 직업을 가진 직장인만 있죠.
     
       
Ast가브리엘 2018-05-17 (목) 23:01
제가 이런 댓글 한번 달았다고 별의별 미친놈들이 달려들더라구요. 이토하는 교사들 은근히 많은듯
취중광대 2018-05-17 (목) 01:44
그냥 철밥통 교육직업인이야.
학원선생이 철밥통이라고 생각하면 돼.
교권은 무슨 얼어죽을
Frea 2018-05-17 (목) 02:15
교권 문제로 몰고가는건 저 페북 올린애의 일방적인 주장에 막줄 하나 뿐이고
부당퇴학과 위조 문제지 교권이라고 불릴만한 사항도 아님
글도 장황하고 온통 피해자의 추측이고 아무리 봐도 신빙성 별로 없어보임
국회의원 화법처럼 실제 내용보다 겉가지 치장이 훨 많음
차라리 그냥 고등학생 말투로 썼으면 더 신빙성이 있겠네
저 애 말에 따르면 자기빼고 대부분 교사 학생이 다 자기 매도한다는건데
학생들이 선생 따라서 그랬다는게 솔직히 어이 없네
오성상승 2018-05-17 (목) 02:43
5줄 요약?

4줄 요약?
pentato 2018-05-17 (목) 02:55
피해를 당했다고 한쪽의 일방적인 입장의 글인것 같아서 저도 판단 보류네요~
northfac 2018-05-17 (목) 02:59
씨발같은 교권 지들 밥그릇 챙길 핑계에 불과함
Clever1 2018-05-17 (목) 07:54
양쪽말 다 들어보기 전까지는 뭐라하기 어렵네요
리자드맨소프… 2018-05-17 (목) 09:15
이건 팔짱껴야겠는데?
한방안샘 2018-05-17 (목) 09:47
같은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거 같은데..
이건 확실히 지켜봐야 할듯
까탈린그리드 2018-05-17 (목) 09:50
일단 메모장만 키세요
라면발이찰짐 2018-05-17 (목) 09:53
글쎄요~ 경험상 있을법한 일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교권 강해져서 학생들에게 좋을게 없다고 봄
여태 그 강한 교권으로 한짓이 있는데 벼룩 간만큼에 양심만 있어도 그런 소리 못할듯
오늘도굴러 2018-05-17 (목) 09:58
ebs 수학강사로 유명한 심xx
인천 송도고등학교 교사인네 수업시간에
"수녀가 개새끼를 뱄네" / "니아비 몇살 쳐먹었어?"
욕지꺼리 음담패설 조낸 하는 또라이인데
방송에선 아주 명 강의 교사 납셨
벌써 18년전 일이네
crystyle 2018-05-17 (목) 11:20
선생님 말만듣고, 선생님 말만믿는 학생들이라.,...
후아암 2018-05-17 (목) 12:38
선생에 대해 젤 충격적인 증언 들었던게..
80년대 안산 한 중학교에서 여자애들이 룸나가다 걸림...ㄷㄷ
바로 퇴학....
그날 저녁 선생들 거기가서 술먹고...............
하니우 2018-05-17 (목) 13:13
가장 이해가 안되는게 ... 자퇴처리되었다는 서류 서명 이런거 있을껀데 ...
서류 위조를 형사사건으로 만들어서 국가수 들어가면 저기 끝장날것 같은데 ``..
뭔가 이해가 안되는데 .. 레알일까 ;
산타할아부지 2018-05-17 (목) 14:30


선생 평소 행실이 그랬다면 학생들이 선생 말을 믿고 따랐을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선생이 아닌듯
     
       
원빈­ 2018-05-17 (목) 14:59
평소 행실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검은잔영 2018-05-17 (목) 22:57
친일파 처럼
일베처럼
선생편이 꼭 있죠^^
SinCara 2018-05-17 (목) 14:56
그알 피디님 출발알~
원빈­ 2018-05-17 (목) 15:00
뭐가 됐든 폭력, 인신공격은 죄입니다.
사감선생님 2018-05-17 (목) 16:56
이거보니 이토에 어떤회사 비난했더니
집단따돌림당한다던 어떤분이 생각나네...
노래가좋앙 2018-05-17 (목) 17:36
sns 이슈는 양쪽말 다 들어봐야 안다..
아리오로 2018-05-17 (목) 18:55
솔직히 자퇴원을 내는 데 학교에서 퇴학처리를 먼저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학교에서 퇴학처리를 할려고 하니까 자퇴처리되려고
자퇴원을 낸거면 납득이가도.
다누껍 2018-05-17 (목) 18:57
진신을 알려달라!
엠식스 2018-05-17 (목) 20:58
cctv는 사각지대라 없을테고 동영상 촬영은 못해도 최소한 대화 녹음 정도는 했으면 증거라도 됐을텐데

증거가 없으니 어떠한 판단을 내릴수가 없네요
madmad 2018-05-17 (목) 21:04
요즘 너무 쓰레기가 많아 어느쪽 편을 함부로 들어주지 못하게 되네요
MIRINE 2018-05-17 (목) 21:32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할듯.. 관종병들이 넘 많아서
우주여행객 2018-05-17 (목) 21:35
항상 양쪽말을 들어보면 무겁죠
sheryln 2018-05-17 (목) 22:09
모르겠다 일방적 주장만 있고 본인이 페이스북에서 당했다는 상황에 대한 증거 라도 첨부했으면 신빙성이 있었을텐데
하인스워드 2018-05-17 (목) 22:35
어느 커뮤니티를 가든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동안
좋은 스승을 한 번도 못 만나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그들이 만난 선생들이 얼마나 하나 같이 거지 같았으면
교권 자체를 무시하는 글이 베댓을 먹는지
웅이™ 2018-05-17 (목) 22:54
일단 내용만 봐서는 사립학교가 분명하구만
이런걸다 2018-05-17 (목) 23:48
요즘같은 시대에는 증거없이는 글만가지고 믿음 안됨
교행 2018-05-18 (금) 15:46
양쪽만을 들어봐야 하는것이라서...다 떠나서 절차만 봤을 때 선도위원회에 회부된 상황에서 처벌을 피하기위해 자퇴 안 됩니다.

회사에서 비리저지른 후 징계 위원회 회부되니까 징계먹기전에 사표 낸 경우죠.사표수리가 된 것도 아니고 제출만 한 다음 징계결정보다 사표 먼저 제출했다 이렇게 말하는것이죠.

또한 절차상 문제가 있다면, 특히나 퇴학처분인데 자퇴로 되어있다면 교육청에 전화 한통화면 매우 유리하게 돌아가는데 학생이 숨기고 안 쓰는 것이 있습니다.

실명을 밝히지않고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퇴학처분도 불가능합니다.선도위원회 등이 예전처럼 밀실도 아니고  곧바로 교육청에 재심요청하면 조정들어갑니다.학생 말대로 퇴학처리되었는데 자퇴처리되었다면 자퇴가 무효처리이고  분가변력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퇴학이 불가변하다는 뜻이지 자퇴는  아니라고 본인이 말하고 있는거죠.자퇴는 학생이 말한 위원회 안 거치는데 불가변하다고 교육청이나 학교가 말할리 없습니다.

퇴학로 해야 될 것을 학교가 학생을 위해 자퇴처리한 것 같은데 학교가 잘못한거죠.

또한 자퇴를 했는데 일년뒤도 아니고 곧바로 재입학신청을 법적으로 못 하게되있는데-특히나 처벌을 피하기 위한 자퇴-  교장이 재입학을 거부했다 등 법적으로 맞지않는 말이 너무 많습니다

학생이 자신에게 불리한 것은 안 쓰고 그 반대내용만 쓴 것이 분명합니다.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26) 스샷첨부 eToLAND 04-26 53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eToLAND 07-19 38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eToLAND 03-20 28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eToLAND 06-19 11
116865 [영상]  원시기술.avi 소리O 밀파소 02:31 0 118
116864 [유머]  무도 꽁트 [스압] (1) 스샷첨부 alllie 02:29 1 203
116863 [동물]  주인냥 노예냥.gif (3) 스샷첨부 응가요정 02:18 1 523
116862 [유머]  연기 호흡.gif 스샷첨부 alllie 02:16 0 646
116861 [영상]  신입과 고참의 차이 포와르 02:07 0 934
116860 [사회]  서병수 '가덕신공항은 가족 부동산 투기 목적' 의혹 제기에 오거돈 "가짜뉴… (2) 스샷첨부 놀란냥 02:06 0 417
116859 [엽기]  비정상회담 러시아대표 일리야는 친일이였음 (19) 스샷첨부 유일愛 02:06 1 1092
116858 [기타]  어머...어딜.gif 스샷첨부 alllie 02:06 0 722
116857 [유머]  스타크씨가 눈치를 챘다. (3) 스샷첨부 프로츠 02:06 0 1154
116856 [엽기]  정육업자가 폭로한 `돼지 목살`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이유 (7) 스샷첨부 지하수 02:04 1 1079
116855 [사회]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11회 - MB와 쿠르드 깡통유전 자동변속기 02:02 0 208
116854 [유머]  레이놀즈 극딜하는 브롤린.jpg (11) 스샷첨부 미래소년초난 01:29 7 2683
116853 [기타]  역대급 카페 똥녀.swf (11) 샌프란시스코 01:28 0 2963
116852 [유머]  빅뱅 대성 근황 (3) 스샷첨부 유일愛 01:17 4 3791
116851 [유머]  ??? : 25년간 잘 참았습니다.jpg (8) 스샷첨부 리더십특강 01:06 2 4144
116850 [동물]  개냥이 (6)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4 3 1481
116849 [동물]  싸우자는 신호인가??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3 1 1849
116848 [동물]  미군 청설모 (5)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3 5 2703
116847 [사회]  나경원 뼈 때리는 주진우 (9) 스샷첨부 belcowin 01:02 0 3431
116846 [동물]  냥이 악플러....gif (2) 스샷첨부 그루메냐 00:58 3 1770
116845 [동물]  타짜 냥이.gif (1) 스샷첨부 그루메냐 00:57 0 1360
116844 [동물]  냥이 백치미.avi 소리O (1) 그루메냐 00:56 5 755
116843 [영상]  이런거 말고 바다에 데려다 달라고~~ 소리O tokyoara 00:45 0 1411
116842 [사회]  MB, 자원개발 직접 개입.jpg (12) 스샷첨부 동뚠당 00:43 0 2743
116841 [유머]  고기집민페.jpg (8) 스샷첨부 솔나무 00:43 4 4597
116840 [영상]  슈가맨에 나온 양동근 인생연기 (12) 돌구슬 00:43 2 2980
116839 [정보]  다이어트를 위해 차를 마신다면, 꼭 차갑게 해서 드세요 [기사] (6) 최대8자 00:41 1 1627
116838 [영상]  뭐하는 도구야? 소리O (1) Runari 00:37 1 1169
116837 [정보]  카카오톡 일시적오류 (3) 투미소 00:35 1 2784
116836 [기타]  싸이근항.jpg (7) 스샷첨부 솔나무 00:34 2 485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