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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의 순수함 .jpg

 
글쓴이 : 시티은행 날짜 : 2018-05-16 (수) 21:11 조회 : 8496 추천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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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미루 2018-05-16 (수) 21:14
남편에게도 질문하고 싶네요
     
       
으어니 2018-05-16 (수) 22:46
남편이 야근을 즐기는 이유
최대8글자입… 2018-05-16 (수) 21:15
계속 그렇게 천사처럼 자라렴
또라또라또라 2018-05-17 (목) 13:00
감동 브레이커 하고 싶진 않은데...

보통 10세 미만의 아이들이..

맛있다 = 달다
맛없다 = 쓰다

에요.

단것과 짠것은 맛있어요. 이건 본능으로 각인된 맛입니다.
단건 당분, 짠건 미네랄(특히 나트륨) 맛이라 맛을 좋게 느껴요.

쓴것과 신것은 맛 없어요. 이것도 본능으로 각인된 맛입니다.
쓴건 일반적으로 독약입니다. 신건 일반적으로 상한거구요.

또하나 학습된 맛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칭찬에 민감해요.
외국은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는 김치가 있어요.
김치만 잘먹어도.. "어이구 이쁘다.." 해요.
그래서 김치의 매운맛도 맛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먹을게 김치 밖에 없어서 더더욱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