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0/17] (엽기) 쇼핑몰 사장의 살해협박.jpg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매일 바늘로 찌르는 고통 겪다가…새 삶 찾은 사연

글쓴이 : yohji 날짜 : 2018-04-17 (화) 20:32 조회 : 7192





















































검은타래 2018-04-17 (화) 20:43 반대 0


한편 우리나라 엄마들 현실

소아당뇨로 힘들어하던 엄마가
자기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직구랑 재료비만 받고 무료로 전부 개조해서 나눠주고
아동 어머니들이 돈주는것도 마다했는데
해외직구 후 무료개조 스마트폰연동 해주고
남은돈 2만원 을 불법수익이라고 식약청에서 트집잡아 고발함
호두크림치즈… 2018-04-17 (화) 20:35
건보료가 저런데 쓰여야되는데
기잉모 2018-04-17 (화) 20:38
솔직히 어찌 소아당뇨만 이겠어요. 성인당뇨도. 1,2형 모두 저게 필요합니다.
아마 당뇨와 고혈압 치료제만 나와도 인구가 늘겁니다....
크로이온 2018-04-17 (화) 20:39
세금이 저런데 쓰여야지
이상한 택배지원 말고 ㅡㅡ
검은타래 2018-04-17 (화) 20: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편 우리나라 엄마들 현실

소아당뇨로 힘들어하던 엄마가
자기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직구랑 재료비만 받고 무료로 전부 개조해서 나눠주고
아동 어머니들이 돈주는것도 마다했는데
해외직구 후 무료개조 스마트폰연동 해주고
남은돈 2만원 을 불법수익이라고 식약청에서 트집잡아 고발함
뵨태마린 2018-04-17 (화) 20:44
개ㅆㅂ 의사새끼들은 저런걸 급여항목에 넣어서 어떻게든 부담을 줄여줄려고 하는데..지들 돈벌이가 안된다고 계속해서 비급여 항목으로 남겨야 한다고 지.랄.지.랄대는거죠?
     
       
레이디버그 2018-04-18 (수) 15:22
http://m.whosaeng.com/96211
작년부터 학회 학계 의사들 부모들 모두 보험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안해주고 있는 겁니다.
쿠로뇽 2018-04-17 (화) 21:48
다들 맹목적 으로 비난하는 분위기에 한번 글 써봅니다.벌써 소아당뇨 1형인지 2형인지 이제 가물가물 하네요 어엿 소아당뇨 앓고있는지 17년째 접어드네요. 참 어릴때 왔으니깐요. 유전적 66%이구요 환경적 요인 34%라고 합니다. 그런데 참 알고보면 우리나라 처럼 의료보험 잘 되어있는 나라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혈당측정기계를 비싼것만 사용해서 그렇지 저렴한 것도 있습니다. 소모상으로 취급 분류하여 의료보험 혜택으로 국가에서 지원 나옵니다. 그런데  번거롭고 귀찮게 매일매일 손가락 톡 해서 피 몇방울 뽑아서 재면 그만인데 본인 편리하기위해 위해 년간 500? 저로써는 웃고가네요. 의료기기 에 가보면 그냥 신제품 있다고 덤으로 퍼 주는 경우 허다 합니다. 기사가 특정인물만 보셔서 그엏지 잘 알고보면 의료혜택 받고 년간 500은 아니라도 부담 덜 줄일수 있습니다. ^^
     
       
아아키키 2018-04-17 (화) 23:04
11살 소아당뇨 판정 올해 30되어 19년차입니다. 당있는 사람이라면 소모성 제품 보험혜택 적용되는거 다 알겁니다. 제가 본 글의 의도는 아이들이 조금 더 당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혈당 체크기를 항시 들고 다니며 매번 알코올로 닦고 찌르고 하지 않고 저런 기기를 사용하여 언제든 자기 상태를 알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레이디버그 2018-04-18 (수) 15:27
소아당뇨 1인 보험해주는거랑  초음파는 100명이 혜택을 보는 거랑 비교하면
정치는 초음파를 택하겠죠.
소아환자 심장이식대기 중 살수 있게 해주는 인공심장은 대여료가 3달에 1억입니다.
보험 절대 안해주죠.  우리나라 보험기준 제1원칙은 보험재정의 안정화 그다음이 국민건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