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7/23] (회원게시판) 10년동안 사귄 여친과 헤어짐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세계 최고로 산다는 것

글쓴이 : 기라카이 날짜 : 2018-04-17 (화) 18:55 조회 : 7605
BQQ5ad53b99851c4.gif
 
 
 
 
 
 
 
 
 
 
 
 
 
 
"나는 절대 늦지 않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훈련장에서도 가장 먼저 도착하여 100프로의 몸을 유지하려 한다"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고 있으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축구책을 펼쳤을 때 펠레와 마라도나 옆에 내 이름이 있길 바란다"
 

"실수 없이는 발전도 없다"
 

"골이란 케첩과 같다, 쥐어짜도 안나오고 어느새 터지면 엄청나다"
 

"내가 발을 쉬는 때는 바로 커리어가 끝났을 때 이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 훈련이 귀찮단 생각이 들면 은퇴할 때가 된 것이다"
 

"나는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구는 내 인생이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속에 현재라는 기회가 있다"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은 있다"
 

"사람들이 라이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을 때는 그가 나보다 잘했을 때가 아니라 나 혼자 상대방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걸 깨달았을 때이다"
 

"계속 짖어라, 나는 언젠가 진짜 페라리를 탈 것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BQQ5ad53b9a027ca.gif
 
 
 
 
 
 
 
 
 
 
 
 
 
 
 
 
 
"나는 축구선수 라기엔 작은 키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에 비해 신체적 조건이 뒤처짐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 작은 키는 나에게 최고의 장점이 되었고 이제는 누구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다"
 

"당신들이 보기에 내 삶은 아무런 장애도 없는 순탄한 인생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나 또한 많은 것들을 포기해왔고, 또 희생해왔다"
 

"성공에 단점이나 약점이란 없다, 오직 약한 마음만 있을 뿐이다"
 
 
"파울을 당한 후에 슛을 한 이유는 아팠기 때문이다. 이 공을 찬 후에 장기간 동안 공을 만지지 못할 것 같아서 그랬다"
 
 
"돈은 나를 긴장시키거나 내 플레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는 단지 내 발에 공이 있을 때 행복감을 느낄 뿐이다,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할 뿐이다"
 
 
"성공을 겪은 자는 성공하고 난 뒤 열정이 줄어들 수 있지만 참된 스포츠맨이라면 오히려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반드시 타야할 기차는 인생에 단 한번밖에 오지 않는다"
 
 
"가슴 앞에 있는 엠블럼을 위해 뛰면 등 뒤에 있는 이름이 기억 될 것이다"
 
 
- 리오넬 메시
 
 
그들의 가슴 찡한 공통점
 

압박감과 부담감
 
 
BQQ5ad53b9a9f379.jpg
 
 
 
 
 
 
 
 
 
"크리스티아누는 잠을 잘 수 없었다"

"난 일요일에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는 이미 깨어있었다"
 

포르투칼 대표팀 감독 산토스,  유로 2016 오스트리아와의 경기 다음날 인터뷰 中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경기도중 메시를 하는 구토를 했다.
추후 검사를 해봤지만 구토는 체력적으로 아무 문제도 없었고 경기에 나설 충분한 몸상태였다.
메시가 구토를 한 이유는 심각한 심리적 압박감 때문이었다.

 
BQQ5ad53b9ba1686.jpg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잠을 못 이루고 있는 메시의 모습
 

에이스라는 부담감,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아르헨티나의 압박감이
메시를 발코니로 향하게 했던 것
 
 
BQQ5ad53b9bc588c.jpg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이 그리고 조국의 팬들이 이들만을 바라보고 있다
대표팀이 잘할때면 상관없겠지만 못하는 상황이라면 화살은 고스란히
에이스인 메시와 호날두를 향한다
 
 
BQQ5ad53b9be5840.jpg
 
 
 
 
 
 
 
 
 
 
 
 
 
 
 
 
 
 
 
 
수많은 팬들과 미디어의 압박을 버티며 경기장에 나서야 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스타,
메시와 호날두 그들이 느끼고 있을 부담감과 압박감을 감히 가늠할 수가 없다
 
 
BQQ5ad53b9c10266.gif
 
 
 

 
 
 
 
 
 
 
 
"왜 나를 호날두와 계속 비교하려 드는가? 나는 그를 존경하고 그와 친해지고 싶다"
 
 
- 리오넬 메시
 
 
BQQ5ad53b9cbe717.gif
 
 
 
 
 
 

 
 
 
 
 
"나는 메시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와 사이가 나쁘지도 않다,
단지 언론들이 나와 비교하려 듬으로써 그와같은 자리에 있을 때 어색함을
 감출수가 없다, 그와 친해지고 싶고 그를 대단하게 여긴다, 이제 비교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자신의 아들에게 메시를 소개하는 호날두
 
 
BQQ5ad53b9d31919.jpg

 
 
 
 
 
 
 
 
 
 
 
 
 
 
 
 
 
 
 
 
 
 
 
 
 
 
 
 
 
 
 
 
 
 
 
 
 
 
 
 
 
 
 
 
 
 
 
 
 
 
 
 
 
 
 
 
 
 
 
 
 
 
 
 
 
 
 
 
 
 
 
 
 
 
 
 
 
 
 
 
 
 
 
 
 
 
 
 
 
 
 
 
 
 
 
 
 
 
 
 
 
 
 
 
 
 
 
 
 
 
 
 
 
 
 
 
 
 
 
 
 
 
 
 
 
 
 
 
오히려 아들이 더 불편해하는 의아한 모습
 
 
그들은 라이벌이 아닌 동료, 친구이다
 
 
BQQ5ad53b9d60afe.jpg
 
 
 
 
 
 

 
 
 
 
 
 
 
 
 
 
 
 
 
 
 
 
 
우리는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에 살고있다.

배고픈길동이 2018-04-17 (화) 19:01
메날두~~~!!
     
       
ψ오크 2018-04-17 (화) 19:19
호날메 라고 해주세요
          
            
배고픈길동이 2018-04-17 (화) 19:22
호날메~!!!
               
                 
ψ오크 2018-04-17 (화) 19:23
지금 메시가 뒤에있는건가요? 바르셀로나 팬 수만큼 맞으셔야 정신차리시겠네요
메날두라고 당장 정정하시죠
                    
                      
배고픈길동이 2018-04-17 (화) 19:24
에잇.. 그냥 차붐 차붐~
               
                 
백경대지로 2018-04-17 (화) 19:40
레알팬은 응원합니다. ㅎㅎ
홍미포프 2018-04-17 (화) 19:09
탈세로 하나된 친구들이군요.
진번 2018-04-17 (화) 19:19
아 너무 좋다.이런게시물 ㅋㅠㅠ
19190413 2018-04-17 (화) 21:08
그 압박만큼
돈 많이 받으니까 걱정 ㄴㄴ

최저임금 받으면서 온갖 업무상 책임을 지게하는 헬조선 청년들이 더 불쌍
rntaos 2018-04-18 (수) 03:44
메시...
한국에서는 체격이 작다고, 중학교 때 이미... 체육교사놈이 줘패서 쫓아냈음.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27) 스샷첨부 eToLAND 04-26 56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eToLAND 07-19 4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eToLAND 03-20 30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eToLAND 06-19 11
142792 [감동]  신종 다이어트 스샷첨부 골드라이탄 11:27 0 454
142791 [유머]  헬스장 대참사.gif (2) 스샷첨부 뚝형 11:27 0 743
142790 [유머]  순간 뇌에 정지 오는 착시 사진 모음 (3) 스샷첨부 porsche 11:26 2 576
142789 [후방]  서양 바가지녀.jpg (5) 스샷첨부 뚝형 11:24 1 927
142788 [기타]  연봉 9213만원 받으면서…연봉 4000만원 고용 창출 실험엔 '어깃장' (3) 스샷첨부 JYLE 11:09 1 2181
142787 [기타]  2011년 역대급 여름.. (16) 스샷첨부 샤방사ㄴr 11:04 1 2839
142786 [기타]  옛날 예비군 훈련 클라스.. (4) 스샷첨부 샤방사ㄴr 11:01 0 2871
142785 [기타]  아 슬프네요.. (8) FOSH 10:56 4 2186
142784 [후방]  이리와 누나가 안아줄께.. (11) 스샷첨부 샤방사ㄴr 10:53 0 3833
142783 [기타]  어제자 전국노래자랑 고3 소녀 - 오라버니.. (9) 스샷첨부 샤방사ㄴr 10:50 3 3535
142782 [사회]  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기사] (23) 스샷첨부 우근닷컴 10:48 0 2965
142781 [동물]  해맑은 멍멍이.gif (2) 스샷첨부 alllie 10:44 6 1874
142780 [사회]  기사제목 뽑기 달인 (2) 스샷첨부 피부왕통키 10:35 0 3057
142779 [정보]  최근 무더위 원인과 전망 (7) 스샷첨부 블루복스 10:34 2 3295
142778 [사회]  노회찬 투신사망 추정 (49) 불을내려주소… 10:33 0 4596
142777 [기타]  에어컨 빵빵한 ATM.. (6) 샤방사ㄴr 10:31 1 3881
142776 [유머]  치킨 묵고 콜라 마실 때 (9) 스샷첨부 수양추 10:26 1 3630
142775 [기타]  일본 길거리 설문에서 정답률이 50%였다는 질문 (17) 스샷첨부 밀맥 10:24 9 4048
142774 [사회]  피서 명당자리서 기막힌 장기투숙…`캠핑 장박족` 극성 [스압] (16) 스샷첨부 alllie 10:23 0 2655
142773 [동물]  위험한 맹수에게 위협받는 카메라맨.. 스샷첨부 샤방사ㄴr 10:23 7 2528
142772 [기타]  대결 맛대맛.jpg (6) 스샷첨부 alllie 10:19 5 4042
142771 [사회]  34도 폭염 속 고교생 170명 '단체 산행'…탈진해 헬기로 구조.. (20) 스샷첨부 샤방사ㄴr 10:17 0 3267
142770 [기타]  한국 인력시장 3대 미스터리.jpg (4) 스샷첨부 alllie 10:13 2 4835
142769 [기타]  괴력의 인도 차력사.. (8) 스샷첨부 샤방사ㄴr 10:12 1 3260
142768 [사회]  연 매출 5억원 편의점 사장님, 연봉 2500만원 실화입니까 (20) 스샷첨부 allneh 10:10 0 3760
142767 [유머]  25일차 햇병아리 박성광 매니저.jpg (6) 스샷첨부 노랑노을 10:10 9 4135
142766 [감동]  김세정이 실수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이유.jpg (10) 스샷첨부 노랑노을 10:03 9 4648
142765 [유머]  아버지는 샤워기가 짧다고 하셨어~~ (12) 스샷첨부 골드호랑이 10:03 2 4764
142764 [사회]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근황.jpg (6) 스샷첨부 노랑노을 10:00 0 4130
142763 [기타]  고급 자동차의 엠블럼 보호하는방법.gif (11) 스샷첨부 Voyageur 09:57 1 47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