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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엥? 택배기사 그건 존나 꿀빠는 직업 아님?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18-04-17 (화) 11:21 조회 : 1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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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줄 요약

1. 택배는 존나게 힘든 업종중에 업종이다. 노가다 잘 뛰는 사람도 상하차 알바 하루하면 뒤진다 진짜

2. 하루 14시간 무거운 짐들고 죽어라 뛰어다니고 쫓아다녀야 하지만 박스당 남는건 몇백원

3.  그렇게 택배 해서 남는 돈이 한달 500~600이라지만 기름값, 차   보험료, 차 유지정비비 빼면 실제론 350~400 가져간다

4. 아무런 고생이나 수고없이 500~600 번다는게 사실이면 우리 쿵쾅이 누나들도 택배 기사 하자. 택배업체에서 환영함


역시 지능..

돈까스정식2… 2018-04-17 (화) 11:23
???? 택배 여자는 못하게 막아놨나요??
     
       
MrDeath 2018-04-17 (화) 11:28
그러게...저 개미친년은 또 어디서 튀오나온 병신년이지...여자 택배기사도 많은데 남편 도와서 하는
          
            
우라우라잉 2018-04-17 (화) 11:44
저도 남편 도와서 하시는 여자 택배기사 많이봤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애쉬ash 2018-04-17 (화) 11:24
용접기사들 급여수령액 보면.... 그것도 꿆빤다고할라나?
     
       
ψ오크 2018-04-17 (화) 11:29
여자들이 섬세하니까 손재주필요한 용접은 더 잘할텐데 ㅎㅎㅎㅎ
단지 존나게 덥고 보호장구가 굉장히 더럽고 철가루 알곤가스 마셔야되서 ㅎㅎ
예전에 일할때 아줌마 한분이 용접하셨는데 ㅋㅋㅋ
          
            
슈퍼콜렉터 2018-04-17 (화) 23:50
뜬금없지만 아주머니 용접기사 이야기 하시길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ㅋㅋ

어렸을 적에 랜선 공사하는 업체에서 노가다 알바 했었거든요.

그 때 용접이랑 뭐 기타 기술들어가는 노가다 하면 부르는 팀이 있었는데
용접 기사가 아주머니였음.

진짜 일 잘하시고 어지간한 남자 용접기사들보다 용접 잘해서 여기저기 부르는 곳
많은 팀이였는데 어찌 지내시는지...ㅎㅎ
황혼의잉여인 2018-04-17 (화) 11:27
정리 하면 뭐해 애들 지능딸려서 이해못해
첫줄보고 휠 쭉 내리고 뺴액 할애들이여
타세온 2018-04-17 (화) 11:27
택배 힘든건 알겠는데 이게 유머냐?

유머게시판에 이글이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올린겨?
     
       
나쁜돌 2018-04-17 (화) 11:43
그쵸...
카테고리를 사회나 엽기, 기타 정도로 했었더라면 싶네요... ^^;
     
       
freewu 2018-04-17 (화) 13:35
저 힘든일을 꿀빤다고 생각하는 그개념자체가 유머
우라우라잉 2018-04-17 (화) 11:27
택배는 진짜 엄청난 노가다;;
     
       
신사제군 2018-04-17 (화) 11:32
ㄴㄴ
택배는 노가다 보다 힘듦
택배 하루 뛰느니 노가다 현장에서 10일 동안 벽돌하고 시맨트 나르는게 남
          
            
outer 2018-04-17 (화) 11:38
노가다 안해보신거 같은데 목숨걸고 해요 그냥 두업종다 힘든건데 폄하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실 노가다자체도 업종별로 다르겠지만 목숨걸고 하는건 아마 전부 비슷할거에요
          
            
칼브 2018-04-17 (화) 11:41
육체적으로는 택배 상하차가 더 힘들죠.
근데. 노가다가 더 위험하죠.
노가다는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하고. 위에서 뭐가 떨어질 위험도 있구요.
          
            
gus545 2018-04-18 (수) 01:49
엥..벽돌하고 시멘트 나르는 노가다는 잡부가 아니라 그...뭐지...일본어로...하여튼 일당 일당 10만원인 잡부와 달리 일당 15만원짜리 직종인데
그게 7~12, 1~5시 까지 등에 40kg시멘트와 벽돌들 같은걸 등에 지고 계속 왔다갔다하는데요... 쉬엄쉬엄 옮기면 될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벽돌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항상 대기중이어서 공장처럼 빠릿빠릿 움직여야 합니다. 쉬는시간이 별로없어요.
이짓 10일하는거랑 택배 1일과 바꾸기엔 음...글쎄요 경험자로서 동의할순 없네요 제가 고걸 3일하고 온 몸에 멍들고 긁히고 피나고 그만뒀거든요
          
            
빌닷 2018-04-18 (수) 02:10
택배 상하차 해봐서 힘든건 인정하지만 벽돌 시멘트는.....그냥 택배 할래요.
도롱뇽꼬리 2018-04-17 (화) 11:28
쿵쾅이들은 한 시간 정도하면 살덩어리들의 부하로 고혈압이 생기고, 혈관에 있던 지방이 혈관을 막아 사망합니다.
미친년들 힘든 일을 해봤어야 뭐가 힘든지 알지 ㅉㅉ
수면위달빛 2018-04-17 (화) 11:35
남극 북극 원양어선 타면 연봉 억대 우습죠 ㅋㅋㅋㅋ
타마더 2018-04-17 (화) 11:36
여자 택배 기사도 있어요. 안말려요.
여자라고 안받아 주는 곳 없어요.
힘들어서 못할 뿐.
저희 동네 CJ택배는 부부가 같이 다니면서
교대로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구요.
rntaos 2018-04-17 (화) 11:42
지방에 택배기사들... 200 만원 턱걸이.. 하다가 그만 둠.
부지기수임.
하루 12시간 근무??? 16시간 근무하다가, 못 끝내서 마누라 불러서 둘이 도는 것도 봤음...
누가그래 2018-04-17 (화) 11:48
쿵쾅이에게 논리를 바라나요... 그냥 쿵쾅거린다 생각하고 패스~
     
       
Berky 2018-04-18 (수) 05:14
논리가 안먹힌다고 그냥 지들 떠드는 대로
냅두게 되면 허무맹랑한 소리가 확대재생산되면서
결국은 그게 사실  인거 마냥 굳어지게 될겁니다.

이런글들이 필요한 이유로
논리없는 쿵쾅이들을 설득하려함이 아니라
논리적인 판단은 할수 있으나 진실에
관한 사전정보가 부족한 분들이
쿵쾅이들 꽤액 소리에 현혹되는걸
막기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누가그래 2018-04-18 (수) 05:52
동의합니다
청록바 2018-04-17 (화) 11:53
저희 회사에 고정적으로 계약 맺어 일하시는 cj 택배원이 갑자기 30대인데 언제 부터인가 안보여서 물었더니, 과로사로 죽었다고 하더군요...아마도 심정지 와서 죽었을텐데,,,안타깝습니다. 택배원들의 처지가...
그방패 2018-04-17 (화) 11:56
아니, 그렇게 부러우면 지들이 택배기사를 하던가.
토트ㅌ 2018-04-17 (화) 12:13
전문직으로 안쳐주니 노동난이도와 노동시간대비 엄청 적게 받음.
야옹교주 2018-04-17 (화) 12:13
빽빽거리지 말고 그럼 니들이 해.
제라드록바 2018-04-17 (화) 12:23
저희 아파트 배송하는 택배기사 아저씨는 매일 밤 10시까지 배송합니다.

그것도 매일 뛰어다니다시피 합니다.

초보도 아니고 벌써 이지역만 5년 넘게 하는데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연말연시 명절 때는 밤 12시,1시까지 배송하는거 봤습니다.

끼니때 밥도 못 먹을 정도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꼭 개선되어야 합니다.
마이구미딸기… 2018-04-17 (화) 12:30
택배 기사님들은 그래도 한만큼 돈을 벌긴 하지만, 인터넷 설치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우가 좀 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는 형만 봐도 한달에 2번 쉬는데 고객에게 받는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매일 전봇대 올라가야하는 힘든 일인데도 한달 그렇게 열심히 해봐야 수당 다 합쳐서 한달에 200간신히 넘는다고 하더군요.
베­베 2018-04-17 (화) 12:39
한시간도 못할것들이 쯥 ㅡㅡ

저희 지역 택배원중에 택배원 아주머니가 계신데
아들이랑 같이 일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저도 들기힘들어 하는걸 번쩍 번쩍들고 배달해주시고 친절하시고
     
       
피에르디 2018-04-18 (수) 03:46
한시간이요??? 너무 과대평가하셨네요
5분도 못합니다
개맛나 2018-04-17 (화) 13:11
이렇게 적어봐야 어차피 스크롤 획 내리고 다시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하겠지.
바보군 2018-04-17 (화) 13:15
쟤들은 이렇게 설명해줘봤자 못알아들어요
검색창에 택배일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검색해봤으면 어떤일인지 알텐데 저렇게 말하는거보면 어휴... 그만 생각해야지
냐냐또냐 2018-04-17 (화) 13:31
아~ㅅㅂ 진짜 다행이다 저런 개ㅅㅂ 병ㅅ 같은 딸 안낳아서 천만다행이네...
폐비윤씨2 2018-04-17 (화) 13:54
울동네 혼자뛰는 여자 택배기사 잇음 한번씩 바쁘면 말도 없이 보관함에 넣고 도망감 ㅋㅋ
콩주세요 2018-04-17 (화) 14:00
개씨발년들이 택배 업무 단 하루만 해봐도 저런 개소리를 지껄이지 못할 텐데.
하여간 뇌가 없는 것들은 아무리 계도를 해도 씨알도 안 먹힘. 미친 년들. 카악 퉤 조까튼 년들 다 나가 뒤져라 에이 시발
소원하나 2018-04-17 (화) 14:09
우리동네도 부부가 하는데 운전을 부인이 해주더군요.
스누피79 2018-04-17 (화) 14:28
예전에 11톤 윙바디탑 화물차 운전을 1년 정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옥천에 CJ택배 터미널이 있었는데, 처음 간 날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다른 화물차 운전하시는 분들이 저녁을 먹고, 차량에서 휴식을 취하라고 제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처음 가본 곳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구경을 하러 이리저리 돌아다녔지요.
초겨울의 제법 추운 날이었지만, 탑차 안에 물건을 착착 쌓아 올리는 20대초반에서 중반쯤 되는 남자들이 상의로 런닝 비슷한 옷만 입고 일을 하는데, 진짜 사람 몸에서 연기가 난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쓰다듬어주고… 2018-04-17 (화) 14:44
울 형이 그랬는데.
택배 상하차가 시급이 쎈 이유가 만원 벌면 5천원이 약값으로 나간다고
하인스워드 2018-04-17 (화) 17:00
주작이길... 제발 주작이길...
저 따위 생각 가지고 있는
개 같은 년들이 이 세상에 없길...
rfnidjp 2018-04-17 (화) 17:25
많이 벌고싶으면 많이 벌려
안녕난투덜이 2018-04-17 (화) 22:52
쉽게 돈 번다고 생각 되면 나가서 하면 되지.
인터넷에 글 쓰지말고 택배 해봐라.
개구쟁이 2018-04-17 (화) 23:20
이제 쿵쾅이들한테 이렇게 친절하게 논리적으로 반박해줄 필요가 없는데...

어차피 맨스플레인 오지구요. 기울어진운동장 지리구요 하고 도망감.
SinCara 2018-04-17 (화) 23:45
美人圖 2018-04-18 (수) 00:20
택배가져다 주시는기사님들 마주치면 움료라도 챙겨주세여
정말 고마워함 전 우리동네 우체국택배 아저씨들 배송하는분이 두분인데 이분들 오실때마다 빵드리고 과자랑 음료드리고 했더니 항상 두분다 1빠로 가져다 주심 빠른날은 11시에 가져다 주시고 좀 느린날은 오후 2시에 가져다 주심 인간적으로 대해드리면 저쪽에서도 반드시 보상을 해주심 서로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수 있잖아요 ㅎㅎ
소이힛 2018-04-18 (수) 00:41
아니 200을 왜 못 벌지...
당장 교차로나 뭐 이런데 식당 구인난만 봐도,
230~270 일자리가 널렸구먼.. 물론 하루에 12시간 일해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달에 200을 못 번다는건 좀.. ..
놀면서 일하면서 200받긴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제피 2018-04-18 (수) 00:47
어차피 일차원적 욕구를 배출할 줄만 아는 것들이라서...
메퇘지들은 뭔말을 해도 안들음.
ddkEE 2018-04-18 (수) 00:54
저는.. 택배비가 오르는건 몰라도, 익일배송이라는 시스템이나 관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우편물처럼 우편, 등기로 금액구분을 둬서 익일금액, 일반금액 하던지.... 저도 친한 택배기사분이 있어서 명절때 도와달라길래 3일정도 같이 분류부터 배송까지 도우미로 다녔는데 정말.. ㅠㅠ
LUVTOME 2018-04-18 (수) 01:35
머 길게말할거없음. 직접해보라고하셈. 하면되지. 몇몇 여성분은 택배하시는거 본적도있는데..
동생이 택배하는 친구 땜빵한다고 탑차타고 3개월정도 한적있었는데 고정아파트 단지만 도는건데도
쉬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빡쎄다고 하드만..별의별 상노가다를 다해본동생이지만 절대 쉽다고 하지않은걸로 보아 만만하게 볼게 아니라고봄..
淸貧樂道 2018-04-18 (수) 01:40
이따금 배송문제 생기면 택배 기사가 물어줘야 되는 경우도 있음...
플로라v 2018-04-18 (수) 05:47
그렇게 돈 벌기 쉬운 일이라면
쿵쾅이들은 왜 자신들이 그 일을 할 생각을 안할까
ㅋㅋㅋ221 2018-04-18 (수) 06:05
이제 하다하다 택배기사님들을 물고 늘어지네요.. 도대체가 생각이 없는걸까요;
저런 애들 한달간 상하차 뺑이 돌려봐야 '아 내가 그동안 너무나도 편하게 살았구나' 할텐데 말이죠...
라면발이찰짐 2018-04-18 (수) 06:24
육체 노동이 쉬운게 아닌데 안해본 사람들은 잘못하면 허리나가거나 해서 병원비가 훨씬 더 많이 나옴 ;;
이름따위없음 2018-04-18 (수) 06:47
하이고...
푸이 2018-04-18 (수) 06:55
개나소나 아무나 익명으로 올릴수 있는 트윗에 낚여서

설레발들 치지 맙시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런 트윗만 보면

앞뒤 안재고 욕부터 하고보는거 보면 참 희안함.

반대 내용으로 메갈이런데 이런글이 올라가는거보면

주작이라고 졸라 논리적으로 반박하실분들이 말입니다.
hornbe 2018-04-18 (수) 07:41
캬 건당 800원에 부가세 땐다는건 첨알았네요 참나
떼쟁이삼촌 2018-04-18 (수) 07:43
좃나게 팩트 써놔도
문제는 봐야할 쿵쾅이들은 안본다는거...
     
       
메탄올맛 2018-04-18 (수) 09:42
왜냐하면 쿵쾅이들은 팩트공포증이 있거든요
the용오 2018-04-18 (수) 08:30
꿀이면 지가 하면 될것을
루미옹 2018-04-18 (수) 10:39
상차 1년을 했는데 생각만 해도 신물이 나네...
음란마녀 2018-04-18 (수) 10:46
아... 여자인게 부끄럽네요.
알레스카콜라 2018-04-18 (수) 11:07
만약에 그거 벌면 머하나 ..이제 몸을 써 주었으면 몸에서 이제 병원 가자  제발 가자 하면서 외치고 있을텐데 ...

누구나 당연한 애기지만 핸드폰에서 세금 등등 퍼가요 퍼가요 ~! 하면서 통장 잔고 다 퍼감
창군 2018-04-18 (수) 11:18
이야~ 펙트로 이렇게 후드러 쳐도 꿈척 않는 그들의 피하지방 ㅋㅋㅋ


그 피하지방이 뇌에도 가득하다 ㅋㅋㅋ
소주한잔 2018-04-18 (수)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