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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우리 아들한테 여자옷 입혀봤는데 펑펑 울더라구요...'

글쓴이 : 한궈 날짜 : 2018-04-16 (월) 23:45 조회 : 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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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운드 2018-04-16 (월) 23:46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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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운드 2018-04-16 (월) 23: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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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urnwl 2018-04-16 (월) 23:47
아고 ㅋㅋㅋ
hebrews1 2018-04-16 (월) 23:47
진짜 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ncolA 2018-04-16 (월) 23:53
진짜 울엌ㅋㅋㅋㅋㅋㅋ
야부리0 2018-04-16 (월) 23:57
표정 ㅋㅋㅋㅋ
굴다리0 2018-04-17 (화) 00:01
옷 입혀서 그런게 아니라 손으로 꽉 잡아서 그런 듯
배튼마시마로 2018-04-17 (화) 00:05
우리어머니께서 개를 두마리 키우시는데 거의 자식 취급하심

애들밥줘야된다. 애들 똥치워야된다. 애들 물 안갈이주면 목마르다.

나도 동물은 좋아하지만 아버지까지 이러시니 점점 개가 싫어지더라..

근제 갑작기 10년동안 우리 형제가 없을때 어머니 집에 오셨을때 반겨주는게

우리가 아니라 개들이라 생각이나니까 뭔가 좀 짠하더라구..

(반말죄송)
     
       
애쉬ash 2018-04-17 (화) 17:19
뿌린대로....거두리라....(멍)
     
       
worldcup 2018-04-17 (화) 21:31
다 부모 탓이지 왜 동물 탓을 하나.
          
            
원비D 2018-04-17 (화) 22:36
부모탓이라니 자식탓이지...뭔 동물소리야..

니새끼 부모님 집에 오시면 존나게 반겨??

저 반려동물들은 존나게 반겨준다

집에와서 니새끼 부모님곁에서 조잘조잘 거리면

부모님이 반려동물을 좋아할까? 아님 니새끼 좋아할까?

그래도 결국은 자식이지.. 반려동물이 아니라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김희연옥 2018-04-17 (화) 00:06
ㅋㅋ 너무 꽉잡은거 아닌가요
짜냥해옌니 2018-04-17 (화) 00:18
호러보스 2018-04-17 (화) 00:20
오른손, 손가락 세워서 찍어누르네요.
사람도 저리 하면 울 것 같은대요, ㅋㅋ
淸貧樂道 2018-04-17 (화) 00:33
유노윤 2018-04-17 (화) 02:30
ㅋㅋㅋㅋㅋㅋㅋ
국거박 2018-04-17 (화) 02:30
ㅎㅎㅎㅎㅎㅎ
푸우푸잉 2018-04-17 (화) 02:31
아.. 웃겨 ㅎㅎㅎㅎ
연수진 2018-04-17 (화) 02:31
귀엽네요
그냥전화해 2018-04-17 (화) 03:24
ㅎㅎ
자유롭다 2018-04-17 (화) 16:41
저는 동물학대에 가까워 보이네요
시로다 2018-04-17 (화) 1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ㅋㅋㅋㅋ
창공이 2018-04-17 (화) 18:10
보이는 모습만으로 꽉 쥐었는지 판단하는 거는 무리라고 봅니다.

냥냥이 귀엽네요..
출첵소령 2018-04-17 (화) 18:51
고양이는 옷 입히는 것 자체가 학대에 가까울텐데;;
     
       
worldcup 2018-04-17 (화) 21:33
라고 말하면 인격자로 보이겠지? ㅋㅋ
          
            
sddsdds 2018-04-17 (화) 23:14
라고 생각하며 '업진살 살살 녹는다!'
길이임 2018-04-17 (화) 23:25
hornsby 2018-04-18 (수) 00:03
ㅋㅋㅋㅋㅋㅋㅋ
하나요리 2018-04-18 (수) 02:59
LaRuna 2018-04-18 (수) 08:32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