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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20살 즈음에 회춘하는 투리

글쓴이 : 의적™ 날짜 : 2018-04-16 (월) 20:21 조회 : 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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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우리집 투리가 요즘 회춘을 해서..

침대도 한방에 뛰어 올라가고 눈도 초롱초롱 해졌습니다..

밥도 숫갈로 떠먹여 죠야 겨우 먹었는데..

왠일로 밥그릇에 있는걸 먹내요!!



동그린빌 2018-04-16 (월) 20:22
각막 혼탁이 좀 보이네요ㅠ ㅠ
오래오래 건강했음 합니다!
     
       
글쓴이 2018-04-16 (월) 20:31
날마다 틀려요.. 어떤날은 심하고 어떤날은 들하고..
imgen 2018-04-16 (월) 20:29
20살 이라니....
영양제 골고르 먹이세요. 닭고기 삶아서 끼니마다 주면 좋습니다.
     
       
글쓴이 2018-04-16 (월) 20:34
닭고기는 안먹이구요.. 오리 고기 하고 황태포만 먹입니다..

영양제는 마이뷰 냉장에고 떨어트리지 않고 먹여요.. 그거 몇일 안먹이며 상태과 확 나뻐짐..
          
            
빛속으로 2018-04-17 (화) 13:59
얼마나 사랑과 정성을 들이셨는지......
투리가 그 마음을 알아서 힘내나 봅니다.
딸치광이 2018-04-16 (월) 20:33
건강해라
Jones 2018-04-16 (월) 20:33
20살... 사람으로 치면 이미 100살이 넘은!!
     
       
글쓴이 2018-04-16 (월) 20:35
20년간 같은 침대 정중앙을 사용해서.. 중간에 결혼 한뒤 오랜 시간을 마눌 손도 못잡아 봤다는 전설이..
          
            
이삭군 2018-04-17 (화) 11:55
라는 전설을 글쓴이는 매우 흡족해했다고 한듀아..
template 2018-04-16 (월) 20:45
헐... 건강하게 오래 가족들과 함께하길...
라임라임해 2018-04-16 (월) 20:52
20살 ㄷㄷ
칼브 2018-04-16 (월) 20:54
워.. 침대를 뛰어올라간다니.. 대단하네요.
저도 15살된 시츄키우는데요.
아직 잘 걸어다니기는 하는데. 한 1년전부터 계단은 못 올라가요.
산후킴 2018-04-16 (월) 20:56
좋은 가족만나서 행복해보이네요 ㅎ
마블퍼니셔 2018-04-16 (월) 20:56
개가 20살 ㄷㄷㄷ
삐꾸네 2018-04-16 (월) 21:00
회광반조
-해가 지기 직전에 일시적으로 햇살이 강하게 비치어 하늘이 밝아지는 현상-
     
       
하인스워드 2018-04-16 (월) 21:06
그러지맙시다...
고수진 2018-04-16 (월) 21:09
아 몇 해전 ....떠난 추월이 생각나네요

같은 품종인데 친척 집에 종종 가면 나보고 장난섞인 으르렁거리기에
나도 네 다리로 쭈그려 앉아 으르렁거렸는데(보던 이모는.....개처럼 논다;;;)

비닐봉지 소리나면 광속으로 오던 녀석이 언제부터 힘없이 누워만 있고 음식도 먹는 둥 마는 둥
마지막 보던 때는 누워만 있고 자고만 있다가 슬며시 눈뜨고 있기에

슬며시 쓰다듬어줬는데...


저도 이렇게 기억에 남는데 이모는 떠나보내고 병원도 가셨다네요 너무나도 우울해져서....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손자가 태어나서 가까운(걸어가도 30분도 안 걸림) 곳에 살다보니
맞벌이인 딸과 사위가 나가면 가서 손자 돌보는 즐거움에 이 슬픔을 잊을 수 있으셨다고

쟨 좀 더 지내고 싶기에 힘내는 거겠죠....하루하루라도 소중히 지내시길~~^ ^ ^힘내렴 투리
     
       
cFrxoima 2018-04-16 (월) 21:52
개 좋다고 글 올린 사람에 굳이 극혐이라고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요?
그냥 나가면 되지
     
       
아구몬선생님 2018-04-16 (월) 23:13
극혐
     
       
일드사랑해 2018-04-17 (화) 01:08
반사~~
아l유 2018-04-16 (월) 21:45
침대 올라가고 내려가고하는거 조심하세요 디스크에 문제 생길수잇어요 우리집 강아지도 목디스크생겨서.. 침대는 못올라오게해요
안전순찰 2018-04-16 (월) 21:50
저희집개도...제가 중학교때 와서 제 딸아이 까지 보고 떠났습니다. 참 오래 살더군요...그정도 살다보니 개란생각이 안들고 진짜 가족같았어요.
맞춤법파괘자 2018-04-16 (월) 21:59
난 왜 춘리로 봤을까?
존내근성 2018-04-16 (월) 22:27
건강해라.
검은계절 2018-04-16 (월) 23:07
곱게 늙으셨네 ㅎㅎ
유리공주 2018-04-17 (화) 00:56
아이구 어르신 건강하세요^^
자클린뒤프레 2018-04-17 (화) 09:41
세상에~ 20살이라고요. 대박~~~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30살까지 ... 아니 더 오래오래 ... 행복하게 살아. 투리야~ ^^
강백란 2018-04-17 (화) 15:51
회광반조가 왔나보네요

마지막힘을 짜내나봅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6:04
글쎄요? 저렇게 좋아다 나뻐다 하는게 벌써 4년째라~~
체리사랑랜드 2018-04-17 (화) 17:03
아이고 어르신이다~! 울 개님도 할머니,,,,,,17쯥,,,,,,,,,,,,